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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의 자유의지를 가지고 하나님아버지 계심 기뻐하고 예수님께 순종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제 인생마칠때까지 두려워하지 않고 신실함을 잘 매듭질 수 있게 아버지 손 꼬옥~잡고 가겠습니다~^^
2026-03-16 08:39:52 | 목영주
자매 모임 스케치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목사님 설교를 복습하게 되고, 자매님들의 소감을 통해 공감하게 되니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아울러 참된 자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생각날 때마다 노력하고, 새로 더해지시는 분들과도 함께 나누며 좋은 교제를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2026-03-15 22:19:46 | 김지훈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연일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소식들이 전쟁으로 인한 충격적인 사건들이 많아서 인지 우리가 매일 누리는 이 평범한 일상이 참 감사한 마음이 드는 요즘 입니다. 지난주는 신약교회의 정체성과 역사적 뿌리를 찾아가며 그 원리를 이어받은 침례교회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시작부터 박해받고 고난받았으나 박해시대의 교회는 놀랄만큼 순수하고 신실한 공동체였습니다. 오늘은 챕터2. 기독교가 합법화 된 이후의 교회의 모습을 추적해 보았습니다. ● 밀라노칙령과 기독교 공인(p36-37) - 이 장은 AD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가 공인되고 콘스탄티누스와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교회가 제국의 정치구조 안 으로 끌려 들어가며 마침내 AD380년 데살로니가 칙령으로 기독교가 로마제국의 국교가 되기 까지의 과정을 추적한다. - 초대교회 즉 박해받고 순수하고 신실했던 교회가 국가권력과 결합할때 그것이 과연 복이었는지 오늘 우리교회가 무엇을 경계 해야 하는지 진지한 질문을 던져보아야 한다. ● 콘스탄티누스의 등장-역사의 전환점  (p37-39) - 콘스탄티누스는 서방제국(영국,프랑스주변,  스페인)을 통치하였다. 로마정복을 위해 이탈리아로 진군후, 로마제국 역사와 기독교 역사 전체를 뒤바꾼, 밀비우스다리 전투에서 십자가 환상을 본후, 전쟁에 승리하여 서로마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 그는 이 전쟁의 승리가 기독교 하나님의 도우심이라 믿었고, 기독교에 호의적인 정책을 펼쳤으나, 그가 기독교인으로 회심 했는지는 여러 의문이 많았다. 그의 신앙은 불완전 하였으나 그의 정책은 교회의 역사를 바꾸어 놓았다. (자매: 313년이라는 숫자가 이것이 역사적인 사실이라는것을 알려주며 그동안 희미하게  알던 밀라노칙령을 새롭고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오히려 순수성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며 과거의 경험 을 통해 늘 경각심을 가져야겠습니다.) ● 밀라노칙령 - 박해의 종식(p39-42) - 313년2월 역사적 전환점이 찾아왔는데 그것은 바로 밀라노 칙령이었다. 모든이가 원하는 종교를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는 종교의자유,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특별보호, 교회재산의 회복등, 기독교는 로마법 아래서 보호받는 합법종교가 되었다. - 밀라노 칙령이후 황제의 호의는 계속 커졌다. 1)성직자특권:세금면제,상속권리 2)화려한 교회건축 3)주교들의 정치화 4)주일제정 등, 역사는 이것이 복이 아니라 시험이었음을 보여준다. 이 시험 앞에서 교회는 타협의 길을 걷고 순수하고 신실했던 교회는 사라지고 부유하고 권력과 결합된 '국가교회'가 등장하게 되었다. (자매: 현대교회도 좁은길이 아닌 넓은길로 가게 되면서 교회안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성경대로가 아닌, 전통이라는 것으로 진행되며, 때로는 직분을 받는것도 물질이 동반되는 안타까운 모습을 봅니다.) ● 니케아 공의회(AD325)- 불신자가 교회를 주도하다 (p42-49) - 325년 교회역사에서 매우 중요하면서도 동시에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사건이 일어 났다. 바로 니케아 공의회다. 이것은 첫번째 세계교회의 에큐메니컬 공의회,즉 보편 공의 회였다. 둘째, 침례받지 않은 황제가 회의를 소집하고 주도를 하였다. 세째, 황제가 교회 문제에 결정을 집행하며 최고권위를 가진다 는 선례를 남기며 국가교회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다. (자매: 니케아 공의회는 아리우스논쟁이 핵심인데, 예수그리스도는 아버지와 동일한 본질인가?에 대해 성경에서 확인해 보고 함께 나누고 싶어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빌2:6)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 라고 말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만드셨기 때문이라'(요5:18) ● 침례교회의 인식(p49-56) -공의회의 권위, 왜 침례교회만 다른길을 가는가? 대부분 개신교 교회들은 사도신경을 암송하는데 그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나는 거룩한 공교회를 믿사오며' 이 표현이 의미하는 바는 초대교회 공의회들이 내린 결정을 권위있는 것으로 인정한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 그러나 침례교회는 다르다. 침례교가 니케아 신조의 신학을 거부하는것은 아니다. 삼위일체를 믿고, 예수님의 완전한 신성을 믿고, 그리스도의 두 본성을 믿는 근거는 오직 성경이 그렇게 가르치기 때문이다. 성경만이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최종권위를 가진다. (자매: 기존교회를 다니며, 늘 암송한 사도신경이 잘못 되었다는것을 사랑침례교회 에 출석하면서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교회의 예배드리는 모습이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이 다녔던 과거가, 어리석지만 이제는 공교회 또는 공의회의 문제점을 알고 왜 성경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하는지도 배웁니다.) ● 보이지 않은 위험 - 교회의 본질 변화  (p56-60) - 박해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것은 모든것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였다. 그러나 교회가 황제의 후원과 국가권력에 의지하는 순간 진정한 회심없이 교회로 몰려드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교회는 급속도로 규모가 커졌지만 동시에 세속화 되기 시작했다. - 유아세례가 퍼지기 시작했다. 침례가 죄를 씻어 준다는 잘못된 가르침과, 기독교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유아 세례는 보편적 관습이 되었다. ● AD380년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다 (p60-66) - 역사상 가장 중요한 칙령 중 하나인 데살로니가 칙령은 "우리는 우리 통치 아래 있는 모든 민족이, 사도 베드로가 로마인들 에게 전한 그 종교를 따르기를 원한다" 이 율법에 순종하는자들은 카톨릭그리스도인, 그러나 나머지는 이단자로 규정하며, 국가가 집행하는 형벌을 받게 될것이라 선언하였다. -문제는 즉시 시작되었다.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이 강제로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회심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가 되었고 신앙은 개인의 결단이 아니라 국가의 명령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 교회의 외형은 거대해졌으나 복음의 본질이 희미해지고 세속화되므로 영적능력을 잃어갔다. 이후 천년동안 교회는 부패하며 교황권의 등장, 성상숭배의 확산, 면제부판매, 십자군전쟁, 이단 심문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비극의 씨앗은 AD313년과 380년에 뿌려졌던 것이다. (자매: 기독교가 국가교회가 되니 오히려 종교의 자유가 없어지는 것을 봅니다. 아무리 의도가 좋더라도 방식을 올바르게 실행하지 않으면 또 다른 박해가 되는 모습을 봅니다.) ● 침례교 관점에서 왜 이 역사가 중요한가?   -  초대교회는 회심한 신자들만의 공동체 였다. 침례교가 신자 침례를 고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유아세례는 교회를 인구집단 으로 만들어 버린 핵심요인 이었고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을 구조적으로 교회 안에 포함 시키는 통로였다. 침례교는 이 구조를  철저히 거부했다.  - 권력은 복음을 흐리게 하고 정치적목적은 진리를 왜곡했다. 침례교는 이 역사를 바라 보며 '교회는 국가로 부터 독립해야 한다' 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는 단순한 정치철학이 아니라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필연이었다. - 침례교는 새로운 교회를 창설하려 한 것이 아니라 이 역사속에서 상실된 교회의 본 모습을 재건 하려했다. (자매: 한국에서는 여전히 침례교가 작은교단 또는 독립침례교회를 합니다. 많은 다른 교단 성도들이 은연중 침례교는 이단이라는 인식 을 가지고 있는데 기득권을 누리는 대형교단 에서는 성경대로 믿는것, 올바르게 보존된 성경을 믿는다는 이유로 소수의 교회를 핍박 하는 현실에서도 처음의 신약교회 그 모습을 추구하는 우리교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6-03-15 16:22:56 | 최성미
반갑습니다 자매님,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에 오고가실 때도 항상 안전하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자매님과 가정 안에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2026-03-09 23:15:58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동일한 믿음 안에서 주님의 몸에 속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교제 나누며 천국 소망을 함께 간직하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자매님과 댁내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2026-03-09 23:13:05 | 김지훈
안녕하세요? 어제 설명해 드린 대로 챗GPT를 사용할 때 넣어야 하는 문구를 보냅니다. 챗GPT는 사람처럼 스스로 신학적 입장을 가진 존재가 아니므로 질문하는 사람이 어떤 기준을 주느냐에 따라 답변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성경을 공부할 때는 먼저 우리의 성경관을 분명히 설정해야 하고 이것을 ‘페르소나 설정’이라고 부릅니다. 참고로 페르소나(persona)라는 라틴어는 가상의 사용자 모델을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페르소나 예시 “나는 성경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고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말씀으로 믿는 성경 신자(Bible believer)야. 나는 킹제임스 성경을 기준으로 성경을 연구하며, 성경을 가능한 한 문자 그대로 이해하려고 해. 또 나는 성경이 비유라고 말하는 곳은 비유로 이해하지만 역사적 기록은 역사 그대로 받아들여. 또한 구약과 신약을 구분하고, 이스라엘과 교회를 구분하며, 문맥과 성경 전체의 일관된 가르침을 기준으로 해석하려고 해. 그러니 이러한 성경관과 해석 원칙에 따라 성경 본문을 분석하고 설명해. 그리고 답변을 주거나 성경을 일용할 때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해.” 이 페르소나를 복사해서 세 가지 방법으로 붙여넣기 하면 챗GPT가 이 기준에 맞추어 답을 줍니다. 1. 이 페르소나를 대화 시작할 때마다 넣는 방법 2. 챗GPT의 ‘사용자 지침(Custom Instructions)’에 넣는 방법 챗GPT 메뉴, → 설정(Settings), → Custom Instructions / 사용자 지침 3. 성경 연구용 채팅을 하나 만들어 계속 쓰는 방법 1번은 매번 채팅 방을 열 때마다 복사해서 넣어야 하니 불편해서 안 좋습니다. 2번과 3번은 한 번만 붙여 넣으면 그 다음 이루어지는 모든 채팅은 다 이런 기준으로 되니 둘 중 하나를 쓰기 바랍니다. 이렇게 한 뒤 다음과 같이 말하면 답을 줄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 1-14절의 혼인 잔치 비유를 문맥, 구조, 핵심 단어, 관련 성경, 대상 구분, 핵심 메시지, 적용 이 순서로 분석해. 14절의 ‘부름을 받은 자들은 많으나 선택을 받은 자들은 적으니라’의 의미를 설명해.” “마태복음 22장 15–22절에서 예수님이 ‘카이사르의 것들은 카이사르에게, 하나님의 것들은 하나님께 바치라’고 하신 말씀의 의미와 형상의 의미를 문맥 안에서 설명해.” “로마서 9–11장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계획에서 끝났다고 말하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가? 문맥 안에서 간단히 설명해.” “요한계시록 13장 16–17절에서 짐승이 모든 사람의 매매를 통제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이 이미 과거 로마 시대에 성취된 일인지 아니면 미래에 이루어질 전 세계적 통치를 말하는 것인지 문맥 안에서 설명해.” “요한계시록 13장 18절에서 ‘그것은 어떤 사람의 수’라는 말은 인류 전체를 상징하는 숫자인가, 아니면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키는 숫자인가? 문맥 안에서 설명해.” “말라기 3장에서 ‘십일조를 강도질하지 말라’는 말씀을 그대로 신약 교회 성도들에게 적용하여, 십일조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강도질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본문의 문맥과 대상에 맞는지 설명해.” 이것은 제미나이 등 다른 AI 에서도 거의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잘 안 되는 분들은 다음 주 교회로 오셔서 서점 근처에 가서 가르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성경을 잘 연구해서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너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너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나타내도록 연구하라(딤후 2:15).
2026-03-09 11:46:0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