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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저께 결혼식에 갔던 것 같은데 벌써 아기까지 낳아서 3식구 사진이 올라오니 참 세월이 실감나네요. 언제나 주 안에서 믿음으로 굳게 서는 복된 가정되시고 아이도 건강하게 자라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호의를 얻는 복된 사람 되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6-04-04 12:01:42 | 이남규
김종현 형제님, 김영찬 형제님 사진으로도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6-04-04 11:52:03 | 김지훈
반갑습니다 이윤자 자매님. 동일한 믿음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풍성하게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할 줄 믿습니다. 샬롬
2026-04-04 11:49:45 | 김지훈
김명수 형제님, 배수빈 자매님, 사진으로도 뵈니 반갑습니다. 교회에 처음 나들이한 태빈이도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무럭무럭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2026-04-04 11:47:55 | 김지훈
안녕하세요?   자유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양심의 자유(신앙의 자유)를 지키려는 분들을 위해 <정교분리의 진짜 의미>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부터 네이버, 쿠팡, 생명의 말씀사, 유명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컬러 4도 인쇄, 신국판 410쪽, 정가 20,000원      3. 도서 소개 글 이 책은 오늘날 가장 많이 오해되고, 동시에 가장 위험하게 오용되고 있는 개념 중 하나인 ‘정교분리’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이 용어가 단순한 정치적 구호나 교회를 침묵시키는 논리가 아니라, 오히려 국가 권력을 제한하기 위해 형성된 역사적 원리임을 치밀하게 추적한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분명하다. 정교분리는 “교회는 정치에 관여하지 말라.”는 명령이 아니라, “국가는 양심의 영역에 들어오지 말라.”는 원리이다. 이 단순하지만 결정적인 차이를 밝히기 위해 저자는 1525년 취리히의 재침례교도들로부터 1791년 미국 헌법 수정 조항 제1조에 이르기까지, 266년에 걸친 신앙과 자유의 투쟁사를 역사적 자료와 함께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정교분리에 대한 기존 논의가 감정적 주장이나 정치적 수사에 치우쳐 있었음을 지적한다. 헌법적·역사적·신학적 기초 위에서 차분하고 체계적으로 설명된 논의가 부족했던 현실 속에서, 이 책은 그 공백을 메우는 보기 드문 시도이다. 단순한 주장이나 구호가 아니라, 원리와 역사에 근거한 논증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정교분리의 개념을 성경적·신학적으로 정리하며, 교회와 국가라는 두 영역이 어떻게 구분되어야 하는지를 밝힌다. 제2부에서는 국가 교회 체제가 만들어낸 천 년의 비극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어진 신앙의 투쟁을 다룬다. 재침례교에서 침례교로 이어지는 흐름과 신대륙에서의 자유 쟁취 과정, 그리고 미국 헌법 수정 조항 제1조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통해 정교분리 원리가 어떻게 확립되었는지를 보여 준다. 제3부에서는 이 원리가 실제 역사 속에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살피며, 특히 미국과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교 분석한다. 나아가 오늘날 논의되고 있는 종교 단체 해산 문제와 같은 구체적 이슈를 통해 정교분리 원리가 어떻게 훼손되고 있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이 책이 특히 중요한 이유는, 종교의 자유를 단지 교회의 문제로 한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종교의 자유가 곧 양심의 자유이며, 이는 표현의 자유와 직결된 모든 시민적 자유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역사적으로 국가가 교회를 통제하기 시작할 때, 그 통제는 결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언론, 학문, 사상, 양심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왔다. 오늘날 종교 단체 해산이 법률 개정의 형태로 논의되고, 설교가 정치적 행위로 규정될 수 있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은 매우 시의적절한 경고를 던진다.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일은 특정 신앙 집단의 권리를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사회 전체의 자유를 지키는 일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 준다. 결국 이 책은 하나의 역사서이면서 동시에 자유에 대한 선언이다. 정교분리는 교회를 침묵시키는 장벽이 아니라, 교회를 보호하고 시민의 양심을 지키는 울타리라는 점을 깊이 있게 설득한다. 이 책은 신앙인뿐 아니라 자유와 법치, 그리고 양심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모든 시민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5. 목차 서문 제1부: 정교분리 개념  제1장: 정교분리란 무엇인가? 제2장: 성경이 말하는 두 영역 제2부: 정교분리 확립 역사 제3장: 국가 교회 천 년의 비극 (AD 313-1564) 제4장: 재침례교에서 침례교로 — 유럽에서의 투쟁   제5장: 신대륙에서의 자유 투쟁 (AD 1620-1791)   제6장: 미국 헌법 수정 조항 제1조: 정교분리와 분리의 벽 (1791) 제3부: 정교분리 실행 제7장: 미국에서의 정교분리 실행과 문제점    제8장: 대한민국 헌법 제20조와 정교분리    제9장: 한국 교회의 정교분리 현실    제10장: 정교분리와 종교 단체 해산법  결론: 정교분리는 교회를 보호하는 울타리이다         
2026-03-31 09:24: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신약 교회가 무엇인지 바르게 알기 원하는 분들을 위해 <신약 교회 역사>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부터 네이버, 쿠팡, 생명의 말씀사, 유명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컬러 4도 인쇄, 신국판 587쪽, 정가 25000원      이 책은 단순한 교회사 서술이 아니다. 또한 특정 교단의 정통성을 주장하거나 교파 간의 우열을 가리기 위한 책도 아니다. 이 책은 “신약 교회는 무엇인가?”라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 그 교회의 본질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훼손되고, 또 어떻게 회복되어 왔는지를 성경의 기준으로 추적하는 작업이다. 저자는 침례교회를 단순한 현대 교단의 이름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사도행전과 바울 서신에 나타난 신약 교회의 원형을 지키고자 했던 역사적 흐름 전체를 가리키는 용어로 이해한다. 도나투스파, 왈도파, 롤라드파, 후스파, 재침례파 등 시대마다 이름은 달랐지만, 성경으로 돌아가려는 그들의 신앙적 선택은 하나였다. 이 책은 바로 그 흐름을 따라가며 “참된 교회는 무엇인가”를 묻는다. 책의 전반부는 초대 교회부터 약 1,500년에 이르는 긴 시간 동안 교회가 어떻게 변질되었는지를 다룬다. 초대 교회의 순수한 신앙은 국가 권력과 결합하면서 점차 제도화되었고, 어거스틴 이후 국가 교회 체제가 자리 잡으면서 교회는 권력과 결탁하게 되었다. 중세에 이르러서는 교회가 진리를 지키기보다 오히려 억압하는 도구로 변질되었고, 종교 재판소와 같은 비극적 사건들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러한 어둠 속에서도 성경으로 돌아가려는 작은 등불들은 꺼지지 않았다. 이 책은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조명한다. 후반부에서는 종교 개혁 이후 약 500년간 이어진 침례교 운동을 중심으로 신약 교회 회복의 역사를 설명한다. 1525년 스위스 재침례교회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영국을 거쳐 신대륙 미국으로 이어지며 ‘양심의 자유’와 ‘정교분리’라는 역사적 결실을 맺게 된다. 특히 침례교 신학이 미국 헌법의 기초 원리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은, 교회와 국가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은 단순하다. 그러나 매우 근본적이다. 교회는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다섯 가지 원리를 중심 축으로 제시한다. 성경의 절대적 권위, 다시 태어난 신자들의 교회, 신자 침례(침수례), 양심의 자유와 정교분리, 그리고 회중 정치와 지역 교회의 자율성이다. 이 원리들은 특정 교단의 전통이 아니라 신약 성경에서 직접 나오는 교회의 본질적 요소들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교회 역사를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해석된 역사’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고, 성경이라는 기준을 통해 그 의미를 분별하고 평가한다. 그 결과 독자는 과거의 사건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 교회의 모습을 점검하게 된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전통과 분위기 속에서 신앙을 유지하고 있지만, 과연 그것이 신약 교회의 모습과 일치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 도전한다. 교회는 무엇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그리고 그 믿음은 성경에 근거한 것인가를 다시 묻도록 만든다. 결국 이 책은 역사책이면서 동시에 영적인 도전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앙과 교회를 성경 앞에 세우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가지 분명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침례교는 새로운 운동이 아니라, 신약 교회를 회복하려는 운동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사실을 2,000년 교회 역사 속에서 설득력 있게 증언하는 한 권의 기록이다.   목차 서문 서론: 침례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 왜 교회 역사를 알아야 하는가? 제1부 신약 교회의 타락과 그 원인 진리의 상실과 회복의 소망: 1,500년의 암흑과 등불 제1장 초대 교회 시대    - 국가 권력과 대립한 순수한 교회 시대 (AD 30-313) 제2장 밀라노 칙령과 기독교 공인    - 정치와 종교의 일치 (AD 313-380) 제3장 어거스틴과 국가 교회    - 천주교 신학의 완성 (AD 354-430) 제4장 중세 카톨릭교회의 등장    - 교회와 국가가 하나가 되다 (AD 476-1500) 제5장 중세 종교 재판소    - 교회의 무력 사용과 이단 탄압 (AD 1184-1600) 제6장 어둠 속의 등불    - 선구자들의 등장 (AD 1170-1415) 제7장 16세기 종교 개혁    - 좋은 시작, 미완의 개혁 (AD 1517-1564) 제2부 신약 교회 회복 운동으로서의 침례교 신약 교회 원리의 부흥: 500년의 신실한 증언 제8장 스위스 재침례교회    - 신앙의 자유를 향한 여정의 출발 (AD 1525-1530) 제9장 영국 침례교의 탄생 및 확산    - 분리주의에서 침례교로 (AD 1534-1689) 제10장 신대륙의 청교도 신정 국가    - 광야에서 피어난 자유 (AD 1620-1707) 제11장 버지니아에서의 자유 투쟁    - 세계 최초의 정교분리 성취 (AD 1760-1791) 제12장 침례교 신학이 법이 되다    - 266년 투쟁의 완성 (AD 1525-1791) 제13장 자유의 열매    - 미국 침례교의 폭발적 성장 (AD 1707-1890) 제14장 침례교 최대의 분열    - 남침례교 총회의 탄생 (AD 1814-1845) 제15장 세계로 뻗어나간 침례교    - 선교 확장과 영적 부흥 (AD 1870-현재) 제16장 독립침례교회의 도전과 응답    - 침례교 본래 정신의 회복 (AD 1930-현재) 제17장 신약 교회의 회복과 침례교의 유산    - 사도행전에서 오늘날까지 (AD 30-현재) 부록 1. 침례교 역사의 위대한 인물들    - 신약 교회 정신을 실천한 신앙의 거인들 2. 죽음으로 지킨 진리: 침례(Baptism) 3. 침례 성도(Baptists) 4. 예수 그리스도의 ‘내 교회’ 5. 참고 문헌
2026-03-31 09:23:35 | 관리자
중세 암흑기에서도 올바른 신앙과 믿음을 지켜온 믿음의 선조들 덕분에, 자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믿음 생활을 하는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이 소중한 가치를 신약 교회 성도들이 많이 깨우치길 소망합니다!
2026-03-30 17:10:24 | 김지훈
너무나 은혜로운 찬송과 그에 담긴 의미, 작사가 휘틀의 배경 등을 상세하게 알려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형제님 덕분에 'I know whom I’ve believed' 가사에 담긴 의미까지 되새겨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에 큰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26-03-30 17:07:12 | 김지훈
(잘할 수 있는게 거의 없음에도,절망적인 상황에 많이 빠져도)믿음의 가치를 확실히 깨닫지 못했던,인간인 저의 본성을 알게 되는 요즘입니다. 회개하고,믿음이 곧 순종임을 고백하며,하루를 말씀읽기 기도하는 마음으로 훈련! 저의 자유의지를 아버지께 드립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이 반드시 영과 진리로 그분께 경배할지니라,하시니라.-요한복음4장24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회개하는 한 죄인으로 인해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기쁨이 있느니라,하시니라.-누가복음15장10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3-29 10:22:04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