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풍성하게 늘 채워주시고 입혀주시고 먹여주심을 다시금 감사드리면서
금요모임에 수고해주신 분들로 인하여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사랑교회 지체분들을 만나고 보고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늘 행복합니다.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는 우리 지체와 교회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2011-11-21 10:54:41 | 주경선
청년들의 찬양은 역시 힘이 있습니다.
찬양 듣다가 갑자기 아멘~! 하기에 깜짝 놀라기도 했지요~
승리가 내것임을 외치는 청년들의 찬양이 참 은혜가 되네요
2011-11-21 10:50:57 | 주경선
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때문에 살아갈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섭니다. 감사합니다. 한주도 주안에서 믿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2011-11-21 10:48:39 | 주경선
목사님의 오전설교에 이어 오후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교회에 한지체가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들을 섭리가운데 인도하시는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나 넓고 너무나 깊으심을 발견합니다. 예전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에 독버섯처럼 퍼져있는 수많은 악들을 보시며 왜 침묵하실까?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어느장소에서나 최선을 우리 사람들에게 보이시면서 그 속에 자그마하게 피어오르는 믿음을 싹을 보고 계심이 아닌가 합니다. 사랑침례교회는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해서 곳곳에 퍼져있는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보석들을 캐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 앞에 펼쳐진 상황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의 선택을 하신 분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1-11-21 09:36:29 | 조양교
-그대 쉴만한 곳 있네-
주 달리신 저 십자가 우리 숨을 곳 피난처일세하나님의 사랑 은혜 나타내사 주 예수님 세상에 보내셨네그대 쉴만한 곳 있네 그대 쉴만한 곳 있네주 십자가 밑에 나아오면 그대 쉴만한 곳 있네
-주안에 있는 승리-
주 하나님 날 위해 하늘 영광 다 버리고 나같은 죄인 구원코자 십자가 지셨네그 귀한 피 능력이 나의 모든 죄 속했네 나 회개할때 주님 내게 승리 주셨네오 예수는 내 승리 영원한 구주일세 그 귀한 보혈로 날 사주셨다네주 예수의 큰 사랑 내 맘속에 넘치네 나 피 아래 있으니 주 승리 내것 일세
주 우리게 약속한 영광스러운 저 천국 수정강물과 저 황금길 또 생명나무와저 천사들 노래와 모든 성도들 노래일세 나 거기가서 승리노래 함께부르리오 예수는 내 승리 영원한 구주일세 그 귀한 보혈로 날 사주셨다네주 예수의 큰사랑 내 맘속에 넘치네 나 피 아래 있으니 주 승리 내것 일세
2011-11-21 00:37:27 | 관리자
우리 괴산에 갈 일이 생겼네요..^^
2011-11-20 23:32:17 | 정혜미
수영자매님...교회를 사역자의 심정으로 함께 해 주어서 항상 감사해요,
정말 오늘은 특별한 그림을 그렸네요.. 간증이 넘치는 교회, 매주가 새로운 교회네요.
아마도 오늘은 간증과 성도들의 신실함으로 인해 설교자가 더 성도들로 인해 힘과 위로를
받았을 거라 생각이 되요.. 우리교회는 목회자와 성도의 악순환이 아니라 선순환으로 움직이지요
누가 사모역할 하느라 힘들겠다 라는 말에 저는 솔직히 하는 일이 별로 없어 부끄러울 때가 있어요
오늘의 감동이 식기전에 이렇게 글을 올려 주는 자매님이 있어 또 감동할 따름이고요 ..
동고동락 하는 지체들을 이렇게 만날수 있는 계획을 마련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리옵니다...
2011-11-20 23:21:23 | 정혜미
그저 교회라는 건물에 함께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날이었네요.
오늘은 왠일인지 이시간까지 몸안에 에너지가 넘칩니다. 이수영자매님 글, 정말이지 오늘 제 맘과 같습니다. ^^
2011-11-20 23:18:26 | 이청원
주님이 각 개인에게 역사하시는 것을 듣고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는 것은
참 눈물나게 감사한 일이에요.
준혁이네로 인해 만나게된
시온이, 샤론이, 이진이자매님, 김영조형제님
만나서 너무 반가왔어요.
KJV성경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것도 하나님의 은혜지만
목사님의 헌금의 원리 설교를 듣고 가치관이 확실히 바뀌었다고
간증해 주셨죠.
충북 괴산에서 상경할 일이 없는데도
동생을 만나러 파주에 왔다가 먼거리에도 불구하고
우리 교회를 찾아 오셨어요.
근데 찾느라 조금 헤매셨다고-
아이들을 반듯하게 잘 키우신 것 같아요.
주님의 은혜로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할게요.
개인 기도노트에 이름을 올려놨어요.
자매님 가끔 우리 홈피를 통해 교류해요.
박경애자매님 홈피에 글 좀 남기셨으면
진작에 알아봤을 것을 ..
준혁이가 그곳에 가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는지?
그 보드라운 피부와 이제 남자다운 골격을 갖춰가고 있었는데.
형제님도 평안하시죠?
멀리 전라도 광주에서 올라오셔서 간증해 주신
한형제님의 간증을 들을 때도
눈물이 자꾸 나서
주님은 너무나 다양하신 모습으로
우리를 각기 지으신 성향에 따라 부르시는 부름을 볼 때
너무 감사하고 크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밖엔...
자녀들의 말이 더 큰 감동을 준 것은
어린 나이인데도 참 하나님을 마음으로 예배할 줄 아는 것이
너무 기특하고 예쁘게 보였어요.
너무 멀어서 앞으로 또 볼 수 있을지...
개인적으로 인사도 못 나눴지만
너무 반갑고 기쁜 만남이었어요.
형제 자매님들의 먼 곳에서의 방문으로
우리는 오늘도 특별한 그림을 그렸네요.
형제자매님들 너무 반가웠어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1-11-20 22:23:20 | 이수영
피어스형제님을 오랜만에 뵙네요.
청년들도 많이 참석해서 더 활기차게 보여요.
금요모임이 나날이 흥왕해 가기를 기도해요.
주님의 은혜속에 긍휼이 더해져 감사가 넘치기를!
2011-11-20 21:53:20 | 이수영
금요일만찬이 너무 좋았습니다. 수고하신 자매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금요일날 뵙는분들이 그 수가 더해지길 바랍니다. 샬롬!
2011-11-20 19:51:52 | 송재근
사랑침례교회에 방문해주신
한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입니다.
2011-11-20 16:00:15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임정숙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입니다.
2011-11-20 15:54:40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김영익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입니다.
2011-11-20 15:49:40 | 관리자
책 구입 희망자는
11월 27일 다음주 주일까지
곽성동 형제님에게 12,000원을 주시면 되겠습니다.
PDF쓰시는 것 보다 책 구입을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제임스 낙스 지음 김영균 옮김 신국판 12,000원목차
1. 성령의 열매 1 2. 성령의 열매 2 3. 성령의 열매 3 4. 성령의 열매 4 5. 성령의 열매 5 6. 성령의 열매 6 7. 성령의 열매 7 8. 성령의 열매 8 9. 성령의 열매 9 10. 성령의 열매 10 11. 성령의 열매 11 12. 성령의 열매 12 13. 성령의 열매 13 14. 성령의 열매 14 15. 성령의 열매 15 16. 성령의 열매 16 17. 성령의 열매 17 성령의 열매 관련 구절
총 17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11-11-20 14:16:28 | 신은충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gTHD283mH2Q
2011-11-20 12:36:21 | 관리자
2011년 11월 20일 청년부 안내사항
이번 공지사항은 청년부 모임 전체적인 틀이 어떻게 되고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감을 잡으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다른 변경사항은 계속적으로 공지하겠습니다.
1. 선정도서 읽고 함께 나누기(매월 첫째주 토요일 모임)
- 매월 첫째 주 모임은 선정도서를 미리 읽고 서로가 느낀점과 궁금증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선정도서는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성령의 열매' 입니다.
- 인도자는 '홍승대 집사님' 입니다.
- 매월 한 챕터씩의 분량을 미리 읽고 느낀점과 궁금증을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선정도서는 필히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 '성령의 열매' 단체 주문을 하기로 했습니다. 책값은 10,000원 입니다.희망하시는 분은 다음주 주일에 주시면 되겠습니다.
2. 청년부 원정 모임(짝수월 2,4,6.. 셋째주 토요일 모임)
- 저희 교회 특징상 성도님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오십니다. 청년들도 이와 같은 상황입니다.그래서 2개월에 한번씩 교회가 아닌 해당 청년의 거주 지역에서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 첫번째 원정 모임은 12월 17일 '권동예 형제님'께서 거주 하시는 '신촌'에서 모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모임 전 주에 좀 더 자세항 사항을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2년 원정 모임은 짝수달 셋째주 토요일에 있습니다.
2월
4월
6월
8월
10월
12월
원정 신청 희망하시는 분은 원하시는 해당 월과 해당 지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만약 원정 모임이 계획되어 있지 않다면 교회에서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3. 청년부 교회 대청소(홀수월 1,3,5.. 셋째주 토요일 모임)
- 두 달에 한번씩 교회 대청소가 있습니다.
2012년은 홀수달 셋째주 토요일 청년부 모임때 대청소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1월, 3월, 5월, 7월, 9월, 11월
- 청소 구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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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예배당
바닥쓸기 : 2명
바닥닦기 : 2명
테이블닦기(찬송가 배치) : 2명
유아실청소 : 2명
3층 화장실 : 3층 청소 전 인원(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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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 식당 및 교제실
바닥쓸기 : 2명
바닥닦기 : 2명
테이블닦기 : 2명
소예배실청소 : 2명
고등부실, 사무실, 창고정리, 부엌정리 : 2명
4층 화장실 : 4층 청소 전 인원(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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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명
- 모인 인원을 고려하여 융통성있게 조절 하겠습니다.
4. 2012년 청년부 특송 스케줄(홀수월 셋째주 주일)
- 두 달에 한번씩 청년부가 특송을 하려고 합니다. 2012년은 홀수 달에 청년부 특송이 있습니다.
- 특송 곡 선정 방법은 자유로운 마음으로 원하는 해당 월과 찬양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최소 특송 3주 전에는 꼭 선정 되어야 합니다.
1월 찬양선정자 : 황주영 자매님
3월 찬양선정자 : (선정해주세요^^)
5월 찬양선정자 : (선정해주세요^^)
7월 찬양선정자 : (선정해주세요^^)
9월 찬양선정자 : (선정해주세요^^)
11월 찬양선정자 : (선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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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모임 일정을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2012년 청년부 모임은
1, 3, 5, 7, 9, 11월
첫째주 모임 - 선정도서 공부 및 교제
셋째주 모임 - 교회 대청소 및 특송연습
셋째주 주일 - 청년부 특송
2, 4, 6, 8, 10, 12월
첫째주 모임 - 선정도서 공부 및 교제
셋째주 모임 - 청년부 원정 모임
전체적인 틀은 이렇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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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9일 청년부 모임~
이날 청년부의 모임 목적은 교회 대청소였습니다. 모인 인원은 총 11명!!
그러나 '유늬스'자매가 청소가 다 끝나고 왔지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5명으로 나누어서 3층 4층을 청소 하였답니다.
3층 청소
김용건 형제님
강민영 자매님
유준호 형제님곽성동 형제님배은지 자매님
4층 청소신은충 형제님김용중 형제님황주영 자매님여동권 형제님권동예 형제님
구석구석 깔끔히 청소하였습니다!!
우리 청년들 멋지죠?
청소가 끝나고 특송연습과 피자를 먹으며 교제를 나누었답니다.
앞으로 활기찬 청년부가 되자구요~!
2011-11-20 11:56:23 | 신은충
**홀은 삼국시대 맞네요.ㅎㅎ 이자매님도 함께하고, 사진보고계신 모든분들도, 주님도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독서토론한 내용은 킵바이블에 있는 김문수형제님 글로 휴거에 대한 글중 부분휴거설에 대해 토의 했어요.
2011-11-19 22:39:59 | 이청원
(사마귀유치원버젼) 이이이희~~~뻐!! ㅎㅎ 이정도는 하셔야지요. ^^
2011-11-19 22:35:52 | 이청원
처음 교회를 시작할때 교회이름을 갱생교회라고 해야 하지 않나 하는 농담 어린 말을 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목사가 된 저희 역시 회복이 필요하고 서로 서로의 상처와 실망과 안타까움을
주님 앞에 내어 놓고 그와같은 실정의 사람들이 모여 위로와소망을 갖는 교회가 되었음좋겠다고 하던
그 때가 바로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3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많은 은혜와 성도들의 열심으로 어느 새 마음의 어려움은 사라지고 요즘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속마음을 마음껏 나눌수 있는 성도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요..
2011-11-19 18:43:55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