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 PDF 파일입니다.
누구든지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목차
헌사 iv
감사의 말 vi
머리말 vii
한국의 친구들에게 ix
목 차 x
도 입 1
A. 용어의 정의 1
B. 킹제임스 성경에 나오는 618개의 생소한 단어들 1
C. NASB, NKJV, NIV의 여러 가지 결함들 2
D. 1611판 킹제임스 성경과 현재 킹제임스 성경 사이엔 겨우 421개의 단어 차이가
있을 뿐이다 3
E. 오늘날의 킹제임스 성경은 사실상 1611판 킹제임스 성경과 같다 4
제1장: 성경 보존 5
A. 하나님께서 성경 보존을 약속하셨다 5
B. 하나님은 성경 보존에 대한 약속을 지키셨다 12
C. 성경 보존을 가르친 역사적 증거들 13
D. 영어로 이루어진 성경 보존과 킹제임스 성경과의 관계 14
제2장: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한 본문 17
A. 킹제임스 성경이 영어로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인 것은 그것의 우수한 히브리어
구약성경 본문 때문이다 17
B. 킹제임스 성경이 영어로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인 것은 그것의 우수한 그리스어
신약성경 본문 때문이다 35
제3장: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한 번역자들 58
A.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에 관한 자료들 58
B.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의 영적 통찰력 58
C.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의 그룹 편성과 위치 60
D. 세 명의 우수한 킹제임스 구약성경 역자들 61
E. 두 명의 우수한 킹제임스 신약성경 역자들 64
F. 나머지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의 언어 관련 이력 요약 68
G. 킹제임스 성경 역자들의 우수성에 대한 맥클루어의 평가 72
제4장: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한 번역 기법 74
A. 팀 단위 번역 기법의 우수성 74
B. 번역 기법의 우수성 78
제5장: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한 신학 114
A. 본 장의 배경 114
B. 현대 역본들에서 발견되는 신학적 오류 118
부록 A: 하나님의 말씀들 162
부록 B: 영어 성경전서와 신약전서의 연대기별 목록 170
부록 C: 킹제임스 성경 관련 질의응답 186
부록 D: 킹제임스 성경 관련 BFT 책자들 213
부록 E: 킹제임스 성경 연구와 관련된 251가지 질문 235
부록 F: 용어설명과 영어성경약자 245
2023년 5월 4일 최신판을 올림
2009-04-29 18:06:14 | 관리자
박사성경 PDF 파일입니다.
박사성경에는 개역성경(신약)에서 오역되거나 삭제/첨가된 부분이 대부분 마크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잠시 보기만 해도 바른 성경과의 차이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 2012년 7월 24일
400주년 기념판 본문을 부록과 함께 다시 올립니다.
새 것으로 다시 다운받기 바랍니다.
2009-04-29 18:04:54 | 관리자
개역성경분석 무료 PDF 책입니다.
누구든지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샬롬
패스터
총 236쪽
2023년 5월 3일 최신판 올림
1부 개역성경분석
1. 성경 문제 3
2. 우리말 성경의 역사 7
3. 두 종류의 성경 본문 11
4.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29
5. 개역성경분석 40
6. 개역성경분석 결론 108
2부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
7.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 111
8. 킹제임스 성경의 4중 우수성 125
9. 킹제임스 성경 개정 신화 163
10. 신약 성경 역본 평가 174
11. 사본들의 99%가 킹제임스 성경 지지 202
12. 시내 사본의 마가복음 16장 마지막 12구절 조작 207
13. 성경과 고문서의 차이 209
14. 용어 정리 213
15. 추천 참고 도서 219
이 책은 개역성경과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사실을 한 권의 책으로 요약해 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에 따로 출간되던 「개역성경분석」과 「왜 킹제임스 성경인가?」를 합치고 파울러(E. W. Fowler)의 「신약 성경 역본 평가」를 추가하여 재편집한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님께서 보존해 주신 말씀의 진리가 널리 확산되기를 원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을 보존해 주시는 주 예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샬롬(2017년 11월 27일)
2009-04-29 17:54:28 | 관리자
동화, 토끼와 거북이를 기억하십니까? 유명한 이 이야기를 떠올리면,
우리가 어떻게 시작하는가는 우리가 어떻게 마무 리하는가에 비교할 때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
다.
이진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경주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토록 자신만만하던 토끼가 만약 달리기에만 집중했다면, 거북이를 문제없이 제치고 승리했을 것입니다.
인생길을 달리면서 우리가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은 일시적으로나 심지어는 영구적으로 경기장 밖으로 벗어나도록 우리
의 달음박질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히브리서의 기록자는 12장 1-3에서 해결책을 제시해줍니다.
우리의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시키고 그분의 도움에 의지하여 한 발짝씩 내딛는다면, 경기장을 이탈하는 일은 절대로 없
을 것입니다. ---작은 이야기속 큰 지혜에서 발췌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가고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내용같아서 같이 나누고자 올립니다.
김형훈
2009-04-29 17:28:29 |
언제 '성령의 열매'를 읽고 모여서 나누는 시간을 계획해 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2009-04-29 14:08:42 | 김상희
화이팅!
2009-04-29 14:02:34 | 김상희
글쓴이는 오 혜미입니다.
2009-04-29 11:21:40 | 정혜미
김 형제님! 힘을 내서 5월에 승리하세요. -DSJ
2009-04-29 10:40:16 | 관리자
온유함은 상처를 받을 때만 발휘됩니다.
상처를 입었으나 그 상처에 굴복하지 않고 참아 냅니다.
상처받는 일이 없다면 온유함은 드러 날 수가 없습니다.
....
돌을 들어 벽에다 집어 던지면 벽은 딱딱하기 때문에 돌자국이 남습니다.
돌을 들어 유리창에 던져도 깨지거나 자국이 남습니다.
그러나 돌을 들어 강물에 던져 보십시요.
고개를 돌리고 다시 강물을 쳐다보는 순간 그 돌은 강물 어느 곳으로 들어 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강물이 그 돌을 집어 삼켜서 그 돌이 준 타격의 흔적이 없어져버렸기 때문입니다.
성경말씀에 등장하는 온유의 개념이 바로 이것입니다.
" 제임스 낙스의 성령의 열매 중 "
지난 달에 건강과 생명에 발췌된 책의 내용이 자꾸 생각나서 오늘 아침 다시 확인 하였습니다.
마음이 좀 답답하고 우울하고 아플 때 바로 이 글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나면 나에게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제임스낙스목사님이 이렇게 책으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지요.
우리 서로 마음을 나누며 사는 것이 삶인 가 봅니다.
2009-04-29 08:58:38 |
언제나 미소가 한가득 ^^
2009-04-29 00:04:27 | 관리자
환영합니다. ^^*
2009-04-28 23:34:48 | 이청원
감사합니다. ^^
2009-04-28 23:33:37 | 이청원
참 좋죠잉~ ^^*
2009-04-28 23:32:42 | 이청원
^^ 사모님이 만드신 빵이 갑자기 생각나요~ 저도 누군가를 초대해서 함께 가고 싶네요..~
2009-04-28 22:16:37 | 김현숙
답변 감사합니다.^^
2009-04-28 19:39:48 | 송수연
매주 목요일은 김형훈 교육목사님과 함께
주제별 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주위에서 관심을 갖거나 일어나는 현상에 대한
성경적고찰과 이해를 위하여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우선 은사에 대해 혹은 방언에 대해 그리고 다각도에서
궁금한 것을 함께 자세히 공부하는 시간이므로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2009-04-28 14:09:20 | 관리자
전 그 때 미국 아이들이 목이 터져라하고 어른과 함께 노래 부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찬송가 하나로 어른, 아이가 함께 마음을 합한다는 사실이
참 인상적이었지요.그곳에 있으니 저절로 내 마음도 신이 나더라고요.
분위기에 압도 당하는 것도 있겠지만 성경적인 분위기에 취하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내 자신을 비워야하는 거겠지요?
2009-04-28 09:48:29 | 정혜미
오늘 아침 신문에서 접한 한 발레리나의 충고가 마음에 들어왔다. 그리스도를 믿는지는 모르지만 삶의 자세가 공감이 갔다. "성공한 사람일수록 일상은 규칙적이고 단조롭다"는 말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어떤게 바른 인생인지, 잘 사는 인생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 중 하나인 전도서 기자의 말씀이 들어 왔다.
"무엇이든지 네 손이 해야 할 일을 얻는 대로 네 힘을 다해 그것을 하라. 네가 가게 될 무덤 속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느니라."(전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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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강수진의 충고 "인생은 동그라미… 내리막 있으면 오르막도 있죠
공부도 발레도 벼락치기는 불가능 나중엔 올리브 오일을 쳐도 머리가 안돌아가요"
"지금 나이에 (공부를) 즐겨야지요. 나중에는 머리에 올리브 오일을 아무리 쳐도 안 돌아가거든요."
발레리나 강수진(42·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말에 객석은 웃음바다가 됐다. '공부에는 다 때가 있다'는 진부한 얘기도 세계적인 스타의 입에서 나오자 더 생생하게 들렸다. 강수진은 "발레나 공부나 벼락치기는 안 통한다"면서 "나는 남이 아닌 나 자신과 경쟁했고, 매일 조금씩 발전하는 데 재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강수진이 26일 밤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성남시 7개 중·고교 학생 350명에게 특강을 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명예교사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부분 교복 차림인 학생들은 강수진이 출연하는 성남국제무용제 갈라 공연을 본 뒤 직접 발레리나를 만났다.
발레리나 강수진은 26일 특강에서“성공한 사람일수록 일상은 규칙적이고 단조롭다”며“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수진은 "중3 때 나는 새벽 4시에 일어나 남산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방과 후 발레 연습을 하다 저녁 때는 예습·복습을 하고 10시쯤 잤다"면서 "지금도 일과는 그때와 비슷하다"고 했다. '힘들 때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엔 "발레를 하면 거의 매일 아프기 때문에 통증을 친구로 여기게 됐다. 힘든 게 내겐 보통"이라고 답했다.
"힘들게 안 살면 나중에 기쁠 때도 얼마나 기쁜지를 몰라요. 인생은 원(circle) 같아서,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와요. 친구들하고 떡볶이 먹을 때 행복하죠? 그렇게 작은 행복에 감사하세요. 때론 울면서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30년을 해외에서 살았고 철든 뒤론 올해 처음 생일(4월 23일)을 한국에서 보냈다는 이 발레리나는 특강 중간에 소리를 빽 질렀다. '하루에 쉬는 시간이 얼마나 되냐'는 질문을 한 남학생이 딴 짓을 하자 "남학생! 물어보고 나서…?" 하면서 눈을 동그랗게 떴다. 강수진은 "동료들은 나를 머신(기계)이라고 부른다"며 "쉬는 건 나중에 무덤에 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내겐 오늘 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 인생 목표였고 고독이 가장 무서운 병이었다"는 강수진은 "조금씩 전진하는 느낌이라 나이 드는 게 좋다. 젊어지고 싶지 않다"고 했다.
"단계를 밟아나가는 게 중요해요. 빨리 가려고 하지 말고 거북이처럼 가요. 그럼 '쨍하고 해 뜰 날'이 올 겁니다."(2009년 4월 28일 조선일보 기사)
2009-04-28 09:39:19 | 관리자
^^
2009-04-28 00:35:07 | 이효순
수련회 비디오에서 어느 한 소년의 찬양 부르는 모습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온 힘을 다하여 몸 전체로 뿜어내는 찬양의 모습에 감탄하기도 하고, 그 경배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또 하얀 얼굴이 빨갛게 되어서 찬양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우리 아들과 그 모습을 되풀이 보면서 하하하 웃었습니다.. 지금도 그 소년이 그 때의 그 찬양의 태도를 그대로 가지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온 영혼으로 하나님께 찬양할 수 있음이..저도 그러고 싶군요..
2009-04-27 22:10:33 | 백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