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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림이 되는 글이네요. 특히 이말 "만일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다면 그것을 보고 내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이수영자매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내가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라... 나 없이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느니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12-06 12:49:35 | 윤범용
제가 그 자리에 눕게 되면 무슨 생각을 하게될까 생각해보니 머리가 멍해지네요. 그렇게 멍하게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행동보다는 생각만 많이 하는것이 요즘 저의 모습이네요. 후회하지 않을 삶을 위해 더 기도하고 노력해야겠네요.
2011-12-06 12:06:42 | 김혜순
사람은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아무도 변화 시키지 못하는 것 같아요.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말이죠. 그러나 주님께 구하면서 변화하려는 의지는 성화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지요.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서 서로가 서로에게 스승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2011-12-05 23:27:29 | 이수영
이번 달 첫째 주 토요모임은 '성령의 열매' 1장을 읽고 각각 느낀 점을 나누었습니다.   참여 인원은 집사님 외 9명의 청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다음 새해 1월 첫주에는  '성령의 열매' 3장을 읽어오시고 함께 나누는 시간 갖겠습니다.참고해주시구요~                         청년모임에 새로 오신 '조현아' 자매님 '조현지' 자매님도 함께 해주셔서 더욱 더 좋은 시간이었어요~     성령의 열매, 선정도서 공부가 끝나고 맛있는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다음 모임 때는 더 많은 청년이 은혜를 나눴으면 해여~   많은 참석 바라겠습니다. ^^
2011-12-05 20:22:19 | 관리자
  내가 젊고 자유로워 상상력의 한계가 없을 때, 나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꿈을 가졌었다.   좀더 나이가 들고 지혜를 얻었을 때, 나는 세상이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시야를 약간 좁혀서 내가 살고 있는 나라를 변화시키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그것 역시 불가능한 일이었다.   황혼의 나이가 되었을 때, 나는 마지막 시도로 나와 가까운 내 가족을 변화시키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아무도 달라지지 않았다.   이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누운 자리에서 나는 깨닫는다. 만일 내 자신을 먼저 변화시켰다면 그것을 보고 내 가족이 변화되었을 것을. 또한 그것에 용기를 얻어 내 나라를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었을 것을.   그리고 누가 아는가! 세상까지도 변화되었을 지도.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의 지하 묘지에 있는        한 영국 성공회 주교의 무덤 앞에 적혀 있는 글>  
2011-12-05 13:00:39 | 조양교
안녕하세요?   다음 주일 오후(12월 11일 주일)에는 오후 성경 공부 후에 교회 학교를 위한 모임을 갖습니다. 교회 학교(유년부, 초등부, 중고등부) 교사로 자원하실 분들과 교회 학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남아서 좋은 의견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특히 교회 학교에 자원하실 분들은 꼭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2-04 20:54: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올해도 30일 남았네여   얼마 남지 않은 2011년도 마무리 잘하시고 씩씩하게 한 살 더 먹어보아여^^   이번 달 첫째 주 토요모임은 풍성하고 알차게 마무리되었답니다.   참여 인원은 집사님 외 9명의 청년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성령의 열매' 1장을 읽고 각각 느낀 점을 나누었습니다.   선정도서 공부가 끝나고 맛있는 '닭갈비'를 먹었구요~   청년모임에 새로 오신 '조현아' 자매님 '조현지' 자매님도 함께 해주셔서 더욱 더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음 새해 첫 달은 '성령의 열매' 3장을 읽어오시면 돼요~   참고해주시구요~ 다음 모임 때는 더 많은 청년이 은혜를 나눴으면 해여~   많은 참석 바랄게요~   -------------------------------------------------------------------------------------------   1. 12월 17일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습니다.   - 다음다음 주에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죵? 선물 교환식이 있어요. 선물은 형제는 자매에게   자매는 형제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셔야 하는데.. 형제자매 인원 비율의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그러니 선물구매는 아직 하지 마세요. 추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려 드릴게요^^   2. 피어스 목사님을 도와줄 수 있는 청년을 구해요.   - 도화동에 있는 도화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피어스 목사님께서 계시는데요. 병원 측에서 피어스 목사님께서   실외에서 간단한 운동이나 산책을 하실 때(실내활동 포함) 보호자가 있어야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웬만하면 시간이 되는 청년들이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청년 도우미를 구하고 있어요.   다음 모임때 다 같이 함께 여러 의견들을 모아서 청년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3. 매월 첫째주 주일 청년부 교제 시간이 있어요.   - 저희 교회 성도님들이 거주하시는 지역들이 다양하시고 멀어서 모이기가 어려움이 있어 평일에는 거의   모이기가 힘들어요ㅠㅠ 청년부도 마찬가지 인데요 이러한 이유로 매월 첫째주 주일에는 오전 오후 예배를   마치고 4층에서 간단한 다과와 함께 교제를 나누려고 해요. 많이 참석해주세요~
2011-12-04 20:14:36 | 신은충
안녕하세요?   2011년의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다음과 같은 특별 순서가 있습니다.   1. 18일 주일 오후 김정훈 교수님의 창조과학 특강이 있습니다.   2. 23일 금요일 저녁 2011년 마무리 파티가 교회에서 7시부터 있습니다. 풍성한 식사와 성경 읽기(누가복음 1-2장) 그리고 탁구 치기 등을 통한 교제가 있습니다.   올해에는 31일이 토요일이라 송구영신 예배를 갖지 않습니다. 대신 1월 1일 주일에 예배드리고 오후 예배 후에 풍성한 교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2-02 09:40:10 | 관리자
자녀들과 부모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뒷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말이 아니라 행동이 아이들에게 깊이 새겨지지요. 주의 만찬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바라보면서 찬양해 주어 색다른 날이었어요. 아이들도 마음에 남을 것 같아요. 목사님이 광고하시니 4층에서도 아이들이 재빠르게 내려가 순종했지요. 침례식은 늘 감동이 있지만 이번 허덕준 어르신의 침례는 더 뜻깊은 것 같아요. 침례 받은 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2011-12-01 12:12:50 | 이수영
기타소리는 어디 갔지요??? 부부의 미소 띈 얼굴에서 흐르는 찬양은 더욱 우리의 마음에 감동으로 울려 퍼집니다. 요즘 교회안에 넘치는 찬양과 감동이 있어서 이 모든 찬양을 쉽게 다시 들을 수 있음 하는 바램들이 있습니다. 뜻과 시간과 정성과 돈(!)을 모아 한번 음반을 내 보았음....
2011-11-30 09:29:13 | 오혜미
두분의 찬양을 다시 듣고 싶어서 동영상 올라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유아실에서 두분의 모습을 보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두분의 얼굴과 표정을 보는것만으로도 은혜가 되었네요 가사를 보면서 다시 찬양을 들으면서 오늘 아침을 열었습니다 우리 교회 지체분들은 이렇게 달란트도 많으시고 보는 것만으로도 어찌이리 행복하고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정죄함 없다. 완전한 구원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입술로 주님을 찬양할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2011-11-30 09:26:07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