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식을 보면 항상 마음이 짠해요~ 침례받으신 형제자매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11-11-29 21:48:25 | 송재근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침례받으신 분들을 포함하여 사랑침례교회의 회원으로 가입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 링크에 있는 대로 원서를 작성해서 12월 11일 오전 예배 전까지 주시면 그 날 오전에 회원으로
받아들이는 절차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믿음과 약속도 같은 링크에 있으니 꼭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347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9 21:41: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4일과 11일 주일에는 오후에 마태복음 성경 공부에 앞서 간증이 20-30분씩 있습니다.
12월 4일 박종석 형제님
12월 11일 김경양 형제님
참고하세요.
샬롬.
패스터
2011-11-29 21:36:21 | 관리자
주의 만찬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만 행하는 잠정적인 규례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사람들이 많은 것을 곧 잊어버리므로
자신의 고난과 죽음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뜻으로 주의 만찬이라는 시청각 교육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주의 만찬에 참여 하셨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이는 우리의 유월절(逾越節)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악독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고전5:7-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내가 이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롭게 마시는 그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26:29).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이 빵과 이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오직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뒤에야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고전11:27-28).
송호 형제님과 황해윤 자매님 부부가 "주의 풍성한 사랑" 찬양 해주셨습니다.
4층에서도 아름다운 찬양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후에는 광명에 있는 교회에서 침례식이 있었습니다.
열두분이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허덕준 어르신의 아드님 허광무 형제님 부부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여러 성도님들 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유준호 형제님 동생분 내외와 조카들 오셔서 축하해주시고
이렇게 감동의 순간을 함께 합니다.
얼마나 고대하던 순간이었을까요...
강승원 형제님 표정에 우리성도님들의 마음이 다 들어 있네요.
기유경 자매님도 침례받으시고.... 참 기쁩니다. ^^
윤상범 형제님의 친구분도 증인으로 와주셔서
이렇게 함께 해주셨습니다.
침례를 마치고 성도님들과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허덕준 어르신의 생신으로 허광무 형제님께서 베풀어 주셨네요. ^^
감사히 잘 먹고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 모든 것에서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1-11-29 20:04:45 | 관리자
감사 합니다.
저의 아버지께서는 한때 나마 잘못된 이단에 빠진 적이 있었으나...
지금 이라도 바른 말씀을 알게하여 주시고, 바른 신앙을 같게 하여 주셔서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85세라는 고령의 나이에 침례를 받게 해주셨으니 더욱더 감사한 마음뿐 입니다.
그날 침례를 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바르게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으로 인한 주님의 선한 열매가 풍성하기를 기도드립니다.
2011-11-29 17:41:25 | 허광무
침례 받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고 모두 축하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다시 뵈올때까지
소망을 함께 나누며 지체로서 섬기길 원합니다
2011-11-29 15:43:15 | 김세라
침례 순종 하시는 모습을 뵈니 감동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첫 순종, 침례받던 그 날을 기억하며
하나님 손을 꼬~옥 잡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지속적인 행진을 합시다요.
모~두 축하드려요.
2011-11-29 14:59:05 | 박진
함께 와주셔서 축하해주시고 영상기록까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아주 적절한 타이밍에 편집(?)을 해주셔서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2011-11-29 12:32:37 | 유준호
고전15:3~4성경 기록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 기록대로 세째날에 다시 살아나시고
침례 받은신 지체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2011-11-29 11:39:51 | 이종희
제가 어릴적 명절이면 저의 아버님은 늘 제사상앞에서 제사지내는 법과 음식놓는 례법을 손수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시절은 아직도 저의 뇌리에 남아 있답니다. 주의 만찬에서 목사님의 가르침이 어린아이들이 성장하여 어른이 되어도 항상 가슴속에 뿌리 깊이 남아 있을것을 생각하니 아이들의 훈육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자라나는 어린싹에게 이렇게 세심한 교육까지 고민하시는 모습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감사합니다
2011-11-29 11:13:38 | 김영익
동영상을 보면서 침례의 감격을 함께 느낄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네요
12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
2011-11-29 10:47:25 | 주경선
이번에 12분이 침례에 순종해서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85세의 허덕준 어르신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또 감격해서 저녁에 남은 모든 성도들에게 식사를 사서 대접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 주신 모든 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9 09:02:10 | 관리자
침례에 순종하신 12분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안에서 행복한 삶이 되시길 빕니다.
2011-11-29 08:41:37 | 조양교
각자의 예수님께 대한 간증을 들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축하를 드려요.
주님의 자녀로 유기체인 교회의 일원으로
함께 섬기게 되어 기쁨이 되네요.
주님이 주신 은사로 곳곳에서 섬겨주시고
풍성한 교제로 서로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기대합니다.
2011-11-29 01:02:29 | 이수영
이번에 침례 받으신 형제, 자매님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2011-11-28 23:10:26 | 곽성동
11월 27일 오후에 침례에 참여하신 침례동기생 열두분 모습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침례는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의 죽음, 매장, 부활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면서 특별히 성도들도
예수님과 똑같이 죽었다가 부활한 자들임을 보여 주는 매우 중요한 규례입니다.
허덕준 어르신
이상현 어르신
김병옥 어르신
나창주 형제님
김현진 자매님
박혜숙 자매님
정윤경 자매님
기유경 자매님
윤상범 형제님
이태성 형제님
유준호 형제님
권동예 형제님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2011-11-28 22:14:36 | 관리자
여기서도 뵈니 참 반갑습니다.
여러가지 걸리는 것이 많아 우리집도 가정예배를 못드리고 있는데 이 글을 보니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창조과학 강의를 같이 들으며 알게되었고 교회까지 같이 다니게 되어 반갑고 너무 좋습니다.
2011-11-28 20:04:40 | 허광무
정 목사님은 동갑인 형제님을 보고 이모저모로 느끼시는 바가 많은가 봅니다.
다복한 가정에 준수한 외모에 믿음 안에서의 신중함을 가지신 중년의 나이에
순수성을 잃지 않고 이렇게 교회와 함께 연합하기를 즐거워하심에
우리 또한 힘이 납니다.
딸들이 이번 청년모임에 이왕이면 함께 하면 좋겠어요...잘 데 없으면 저희 집을
제공할께요.^^
2011-11-28 18:49:00 | 정혜미
은충형제 센스가 대단하네요^^
2011-11-28 14:20:04 | 곽성동
자매님도 아이들도 모두 미인들 이던데
더구나 가장의 말에 잘 순종하는 아이들이 있어
이미 행복한 가정이네요.
청년의 때가 되면 자기생각을 주장하기 마련인데
아빠를 따라 교회를 옮기기도 쉽지 않지요.
가족사진 찍어서 올려주셔요.
자녀들이 청년부 활동에 잘 적응하길 기도해요.
가장의 고민이 느껴지는 글이에요.
글 자주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2011-11-28 13:19:0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