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크리스마스 파티
(크리스마스 즉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태어나신날이 아닙니다.
성경에서 12월 25일이 예수님께서 태어나셨다는 구절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이 크리스마스가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우리를 향한 십자가사역을
감사하며 기뻐하는 날로 여기고 있습니다.)
장소 : 황주영 자매님 자택
일시 : 2011년 12월 17일
시간 : 4시 30분 ~ 10시 30분
(교회에 4시 30분까지 모여주세요!)
안녕하세요.
12월 17일날에 청년부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습니다.
장소 및 음식 협찬은 황주영 자매님께서 해주시기로 하셨어요.
황주영 자매님 동생분과 친구분들이 함께 하신다고해요.
교제도 나누고 함께 여러가지 게임도 할 예정이에요
물론 자기 PR시간도 있다는거!
거기다 선물교환식까지!!
절~~~~대 빠져서는 안되겠죠??ㅎㅎ
이런 모든 파티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분의 협조가 조금 필요해요.
첫째. 거듭난 청년은 약속시간을 칼 같이 지킨다고들 하죠?ㅎㅎ
절대 지각하지 마세요!! 지각하면 엉덩이로 요한복음 3장 16절 쓰기 할꺼에요!
둘째. 여러분의 참석여부를 알아야해요!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총 참여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야만 해요.
12월 11일 주일까지 참석여부 문자나 구두로 곽성동 형제 혹은 신은충 형제에게 말씀해주세요.
셋째. 선물증정식이 있어요.
루이비X, MC엠, 돌첸가바na, 아리폰4s, 겔X시s2LTE 같은거 꼭 준비 안하셔도 되요 ㅎㅎ
컵라면, 볼팬, 목도리, 쌀뜬물, 장갑, 마른멸치, 성경, 공책, 생닭, 심해68927m에서 직접 담은 미네랄 워러 등등
마음이 원하시는대로 선물을 준비해 주세요.
왠만하면 포장을 해서 갖고 오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넷째. 복장은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게' 하시되(창3:6 중..)
왠만하면 바지를 입고와주세요 ㅎㅎ
다양한 게임을 할 생각인데요 몸으로 하는 게임도 있거든요!
ㅎㅎ 형제님들은 필히 치마 입지 마세요! ㅎ
파티 마침시간은 최대 10시 30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시간과 다음 주일날을 준비해야하니깐요!
자유로운 마음으로 참석해 주시구요.
혹시 파티를 더욱 알차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있으시면 건의해주세욤 ㅎㅎ
-------------------------------------------------------
계획
1. 즐거운 팀 만들기
형재님 자매님 혼합으로 팀을 만들꺼에요
팀이름, 구호도 만들껍니다!
2. 신나는 게임시간
하하하 다양한 게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은 번뜩! 귀는 쫑긋! 말초신경은 우와~` 할정도로 재밌는 게임이 기달리고 있어요 ㅎㅎ
3. 선물 교환식
히히 여러분의 선물은 누구에게?
전 노트북이 조금 필요할 뿐이에요 ㅋ
4. 자기소개 및 최후의 만담(?)
청년 모두 원형으로 쭈욱 둘러앉아서 함께 찬양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을꺼에요.
자기소개는 일인당 3분 정도 분량으로 준비 해주세요 ㅋ
2011-11-27 20:23:48 | 신은충
● 마태복음 강해_66 (마 21: 33~22:22) 날짜 : 2011년 11월 27일 (오후)설교자 : 정동수 목사 ● 마태복음 강해 01(강해 영상)에 있는 강해노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1-1/View/1wW
2011-11-27 15:05:29 | 관리자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ZXdU2K8br7w
2011-11-27 12:48:34 | 관리자
선한목자 되신 우리 주님앞에 이 모든 문제들을 내려 놓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짐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연약한 저희들을 기억하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이 밤에 기도 드립니다..
2011-11-27 00:29:28 | 최선영
이런 아픔을 갖고 계셨네요..
우리가 이럴때 일수록 더욱 무릎을 꿇는 마음으로 주님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저도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2011-11-27 00:23:23 | 최선영
아버지여! 고난과 아픔을 통해 주님을 더욱 바라봅니다.
그러나 아버지여! 이 연약한 육체와 영적 고통을 호소합니다. 긍흉을 베풀어 주십시요.
오신철어르신의 치료와 완쾌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저희 교회의 형제,자매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1-11-26 13:02:12 | 윤범용
앞으로 청년들이 더 크게 영적으로 성장/부흥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6 11:06: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 장인이신 오신철 어르신께서 4월에 미국에서 잠시 방문하셨다가 뇌졸중으로 누운 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재활 치료를 받았으나 큰 진전이 없어서 결국 다시 미국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 일을 위해 큰 처남이 오늘 귀국합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비행기표 수속을 해서 모시고 가야 합니다.하지만 과연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을지도 잘 모릅니다.
모든 것이 안개 속에 있습니다.
앞으로 2주 동안 모든 일이 원활히 풀려서 그분께서 미국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힘껏 기도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이 일이 가장 절박한 문제입니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6 11:04:07 | 관리자
역시 청년들이구나 싶은!
이번에 졸업하는 새내기들도 함께 더해지면
숫자적으로도 압도할 것 같아요.
다시 누릴 수 없는 시간들이니
정말 귀한 시간들을 자주 함께 하시길...
은휼이가 부쩍 자랐어요.
의진이가 크느라 마른 것 같아요.
우리 아기들이 모두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2011-11-25 09:45:15 | 이수영
형제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글을 한참 동안 읽었습니다. 지난 상처, 지금도 어느 한켠에 가지고 있을 상처들이 아프고 쓰라릴때가 있죠,....
아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상처들을 품고 하나님 의지하고 위로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소망이 있쟎습니까.
2011-11-25 05:05:19 | 김영익
오늘 사랑침례교회 모습은 청년들의 찬양으로 시작합니다.
아멘!!
이~~쁘고....
머~~~~~엇진 청년들입니다.^^
김영익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Kim Yeongik.wmv (25)
임정숙 자매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Leem Jeongsuk.wmv (21)
한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Han Jaeseok.wmv (50)
유아방에 우리은휼이 모습을 봤습니다.
멀리서 엄마손 꼭잡고 오는 은휼이, 많이 자랐네요. ^^
의진이 모습도 의젓해 보이지요.
윙크하라했더니 요런 모습을....^^
유아방 아가들이 이제 조금씩 동생들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형들 화이팅!!
2011-11-24 09:05:01 | 관리자
제가 부담이 되는 글을 올려 미안합니다.
저도 제대로 못하는 때가 많아 부끄럽습니다.
다만 우리 모두가 성경이 이야기하는 대로 해 보자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 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글은 결코 누구의 잘잘못을 지적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부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이해해 주실 것을 거듭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11-23 11:28:56 | 관리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요새 몸이 힘들어 아이들 훈계를 조금 게을리하고
부지런히 가르치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잠언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면서 우리 영광이,영민이,영진이 순종하는 아이들로
자랄수 있도록 가르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어리석은 모습이 보이고 잘못된 행동, 말을 하면 저도 바로 잡아 주도록
노력하겠으니 어른되시는 우리 지체분들도 보시면 지체없이 바르게 훈계해주세요~
오늘도 부모라는 큰 숙제를 안고 겸손히 주님앞에 엎드려 봅니다
2011-11-22 22:24:09 | 주경선
얼마나 동감하는지요!!
아기 때부터도 어른 집회에 참여했던 아기들은
-전혀 타의지요-부모님 맘?대로 데리고 갔으니-
조용히 그림을 그리거나 그림책을 보게 하면
가끔씩 어른들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엄마 열납이 뭐야?"
"이모 , 승천이 무슨 말이야?"
묻더라고요.
아기때부터 훈련이 되면
아이자신을 위해서나 부모에게나
영광이 되지요.
4층에서는 강승원 형제님 아이들이 귀감이 돼요.
성현이와 솔아는 아빠 옆에서 끝까지 조용히 앉아서 들어요.
너무 예쁜 아이들이라 칭찬해 주고 싶네요.
부모님과 자녀들이 나란히 앉아서 예배드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2011-11-22 18:31:57 | 이수영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가는 모습
보기에도 너무 흐믓해요.
새로 들어온 청년들에게 먼저 다가가 적극적으로
교제하면 더 좋겠지요?
먼저 다가가 주고 인사해 주고
그러면 정착하기가 쉬울거에요.
처음엔 서먹서먹해 나서게 되지 않으니 말이죠.
청년 때에 한마음으로 모이고 찬양하며 공부하고 교제한 것이
인생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거든요.
많은 것들을 공유하면 할수록 서로 굳게 세워져 갈 거에요.
2011-11-22 18:14:15 | 이수영
매일?(어제 오늘이지만) 찬양을 들으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그저 보기만 해도 참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주 앞에 열심을 내니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청년들의 미래가 주앞에 형통했으면 좋겠어요
2011-11-22 17:14:28 | 김애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22일이라 잠언 22장을 읽게 되었습니다.
잠언 22장 6절과 15절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6절: 아이가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아이를 훈련시키라. 그리하면 그가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15절: 아이의 마음에는 어리석음이 매여 있거니와 바로잡는 회초리가 그것을 몰아내어 그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리라.
요즘 교회에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어른들과 더불어 아이들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부모가 아이들을 어려서부터 바르게 징계하고 훈련시키지 않으면 나중에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부모와 아이들에게 돌아옵니다.
아이들 하자는 대로 아이들을 방치해 두는 것은 교회나 목사가 계속해서 용인할 일이 아닙니다.
교회에는 질서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장래를 위해서 적절히 징계를 하고 바른 것을 하도록 훈련시켜야 합니다.
그것도 가능하면 나이가 어려서부터 그리해야 합니다.
징계가 없으면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지 않습니다.
징계는 하나님의 교육 방법입니다.
저 역시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 때에 징계하지 않아 나중에 어려움을 겪은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부모의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에 순종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오늘은 목사로서 하기 어려운 말을 했습니다.
부디 이 점을 꼭 명심하시고 성경적인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해 노력합시다.
부탁합니다.
샬롬.
패스터
히브리서 12장 6-11절
6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친히 징계하시고 자신이 받아들이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시느니라, 하셨느니라. 7 너희가 징계를 견디어 내면 [하나님]께서 아들을 대우하듯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자가 무슨 아들이냐? 8 모든 사람이 징계를 받으므로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너희가 사생아요 아들이 아니니라. 9 또한 우리에게 있던 우리 육체의 아버지들이 우리를 바로잡아도 우리가 그들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영들의 [아버지]께 우리가 더욱 복종하고 이로써 살아야 하지 아니하겠느냐? 10 진실로 그들은 며칠 동안 자기들이 기뻐하는 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그분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하시나니 이것은 우리가 자신의 거룩함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1 이제 어떤 징계도 그 당시에는 기쁘게 보이지 아니하고 슬프게 보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중에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단련된 자들에게 의의 화평의 열매를 맺느니라.
2011-11-22 11:35:29 | 관리자
* 도서명 : 성령의 열매 / 출판사 : 도서출판 킹제임스
* 가 격 : 12,000원 / 판 형 : 신국판 변형(150x220)
* 지은이 : 제임스 낙스(James W. Knox) / 번 역 : 김영균 목사
* 교제구입 문의 : 02-856-1997 [주소는 아래 사이트 참조]
◈ 지은이 : 제임스 낙스(James W. Knox) ...............................................................
제임스 낙스 형제는 1958년 2월 26일 루이지애나의 배턴루지에서 태어나 줄곧 플로리다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영어와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제임스 형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해 1976년 12월 17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의 구세주로 영접하였고 이듬해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제임스 형제는 1987년 미국 플로리다의 디랜드에 성경침례교회를 세운 목회자이다. 그는 109개 나라에 성경공부 자료와 설교테이프 자료들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전세계의 형제 자매들에게 보급하고 있으며 1988년부터 지금까지 백 30만 개의 자료들을 보급해왔다.
제임스 형제는 테이프사역과 출판문서사역을 통해 섟?곳곳의 지체들에게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자료들을 보냄으로써 하나님의 사역이 가능하도록 올바른 지침을 마련하고 지금도 그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고 있다.
[차 례]
01 : 성령의 열매 개관-사랑 02 : 성령님께 온전히 내어드림-사랑03 : 열매에 대한 정의-두 성품의 내면적 갈등 04 : 삶을 변화시키는 성령의 능력-사랑과 기쁨 05 : 율법을 주신 목적-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06 : 성경적인 자녀 양육-하나님의 징계 07 : 주님께 내어드리는 삶-마음이라는 영적 전쟁터08 :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우리의 푯대이신 예수 그리스도09 : 사랑-신약시대의 성령의 사역 10 : 기쁨-주님의 기쁨 · 즐거이 소리치라 11 : 화평-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12 : 오래 참음-구원과 성숙을 위한 기다림 13 : 부드러움-모든 것을 수용하는 친절한 태도 14 : 온유-상처에 대한 빠른 회복 능력 15 : 선함-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 16 : 믿음-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는 삶 17 : 절제-세상으로부터의 보호 울타리
제임스 낙스 형제는 미국 플로리다의 디랜드에 있는 성경침례교회의 목회자이다. 그는 109개 나라에 성경공부 자료와 설교테이프 자료들을 보급할 정도로 왕성하게 사역을 하고 있다.
그의 글을 읽어보면 기존에 나와 있는 '성령의 열매'의 책자와는 다르게 교리적으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설정되어 지는가를 알게 된다. 즉 사랑, 온유, 기쁨 등 성령의 열매들이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성령께서 우리를 통해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가 믿음으로 살 때 그것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의를 성취하는가에 중점을 두었다.
성도의 삶에 도전을 주는 강력한 글은 아니지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재정립함으로써 믿음의 방향이 바로잡아 주는 아름다운 글이라 하겠다.
모든 성경구절은 킹제임스성경을 기반으로 하였으므로 우리의 믿음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믿음의 차이를 분명하게 짚어놓았다. 침례교인으로서 집필해서인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성장의 기반으로서의 사랑과 자유에 대한 부분이 다소 미흡하나 열매에 대한 교리적 측면을 고려할 때 그 가치만큼은 크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 제임스 낙스 홈페이지 : http://www.jamesknox.com
▣ 출판사(킹제임스) : http://www.ilovekjb.com
2011-11-21 20:25:55 | 관리자
지난 주일아침, 교회에서 광 나던데요?? ^^
그냥 움직이는 청년들 모습만 봐도 힘이 납니다. 청년부 화이팅!!
2011-11-21 20:21:38 | 이청원
감사 감사 감사뿐이않나오네요 옛날생각하면 웃음이 그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시고 주님의 섭리를 나타내시니 정말멋지신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곳사랑침례교회로 우리를 이끄시는 하나님 여러 역경과 환경속에서 경험하게하셔서 더많은사람들에게 전하며 위로 하라구 그길을 걷게하신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더 귀한말씀을 읽고 묵상 하며 우리 형제 자매들 과 흠정역 성경말씀을 세상에 펼치는 일들만 남았습을압니다
2011-11-21 16:32:37 | 임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