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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금요일 저녁 2011년 마무리 파티가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저녁 7시부터 풍성한 식사와 교제로 함께 하기위해 먼곳에서 많은 성도님들께서 오셨습니다. 저녁식사 기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식사기도를 마치고 집에서 정성껏 준비해온 음식들로 만찬을 했습니다.   먼곳에서도 눈길 마다않고 함께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칭찬드리지 않을수가 없네요. 언제 이렇게 많은음식을 준비하셨는지....    일품 요리사 못지 않아요. ^^   일류호텔음식 부럽지 않네요. 정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식사 마무리는 아이스크림으로....^^   재빨리 움직여 주시는 자매님들이 계셔서 상황상황이 질서가 잡힙니다. ^^    4층에서 이렇게 많은 성도님들이 찬양하는것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누가복음 1~2장을 읽고 있습니다. 기도로 마치고 윷놀이, 탁구, 교제로 자유롭게 움직였습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어린아이들마냥 즐거워 보입니다.   의진이가 찍은 아빠사진. ^^   호기심 가득 성찬이와 영진이 아주 귀엽네요. ^^   우리 꼬맹이들도 바쁩니다.   윷놀이도 한창이지요.     어르신도 즐거워뵈지요. ^^   알콩달콩 한쪽에서는 교제가 한창.     언니들과 함께 게임중   한쪽에선 윷놀이가 끝났네요. 윷MVP에게 선물을....^^   윷놀이 왕중왕중으로 넘어갑니다.   불꽃튀는 윷놀이!! 결국 왕중왕전은 한숙향, 이근제 어르신께서 우승했습니다!!   탁구팀 준우승팀 선물 증정.   너무 좋아하시네요.ㅋㅋㅋ   탁구팀 우승은 이태성, 허광무 형제님께 돌아갔습니다!!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   의진이가 탁구채, 탁구공 쥔채로 잠들어 있을때 눈이 소복소복 쌓여 있을때쯤   모임은 끝이 났습니다. 위험(?)한 순간은 많았지만 주님께서 함께 하셔서 이렇게 잘 마무리 할 수가 있었네요.     애써 주신 여러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한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1-12-25 03:14:16 | 관리자
제니의 의지에 대해 감탄이 절로 나와요. 처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시한부임에도 낙심속에 머물러 있지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것을 보고 너무 감탄했어요. 어린 아이임에도... 정말 우리는 제니보다는 더 좋은 태도를 가져야 하는 것 아닌지 반성하게도 되네요. 주님을 아는 사람이면 얼마나 좋을까 ...
2011-12-24 11:39:33 | 이수영
목사님 얼굴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육신을 갖고 있기에 겪는 일 중 하나지만 여러가지가 겹쳐서 오는 증상인 듯 해요. 집중적으로 기도 할게요. 주님께서 도와주실테지만 목사님도 아이처럼 단순하게 생활하시면서 사모님과 햇빛도 즐기고 여유를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모든 근심 걱정 염려는 주님께 걱정 맡겨버리고. 모든 해결책이 있는 분- 아버지 하나님께. 가난한 아빠에게 5살 아이가 "아빠, 나도 자전거 사 주세요." "그래 알았어 네 생일되면 사줄게." 대답은 했지만 대책이 없었지요. 아이는 아빠 말을 듣고 즐거워하면서 생일을 기다려요.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 노래를 하면서- 걱정은 아빠 몫이지요. 지인을 통해서 쓰던 자전거를 얻게 되어 약속을 지켰지만 그동안 고심하고 여기저기 알아본 건 아빠지요. 아빠한테 말하고 아빠가 해 줄 것을 믿고 노래하면서 기다리는 아이처럼 주님의 첫사랑을 생각하시고 찬양하며 기쁨을 늘려 가시면 좋겠어요.
2011-12-24 11:26:58 | 이수영
저도 놀랐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지요~ 어른들의 진리를 향한 열정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지고 있는 것 같아 가슴 뿌듯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2011-12-23 17:17:13 | 김정훈
안녕하세요?   제가 지난 1주일 이상 심한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있으나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기도가 가장 절실히 필요합니다. 끊임없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으로 이길 수 있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정동수 드림
2011-12-23 14:58:00 | 관리자
두시간동안 10대에서 80대까지 이 수준높은 강의를 쉬지 않고 들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어는 듯 사랑교회는 이모저모로 격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라는 말씀과 함께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대견스럽습니다.
2011-12-23 11:49:33 | 오혜미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도 인내와 희망과 끈끈한 가족사랑 그리고 밝은 태도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더욱 더 그러해야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으로 보았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도록 올려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희 딸들에게 전달 했지요..
2011-12-23 11:45:27 | 오혜미
이 내용을 올려야 될까 망서렸는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믿음을 가졌으면 좋을텐데.... 운동선수들의 도전정신,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인간승리의 모습을 보면 가슴 뭉클함이 있습니다.
2011-12-23 09:13:43 | 조양교
저도 지난주에 티비를 통해 봤는데 젊은사람답지않게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 모습이 참 예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요즘 저에게 병아닌 병이 생겼네요. 분별력이 생겨 좋긴한데 '주님을 알지못하면 다 헛것'으로 비춰지니 참.....ㅠ.ㅠ
2011-12-22 23:12:12 | 이청원
    12/16일 모 방송국에서 스페셜 드라마가 방영되었다. 22살의 재미동포 제니는 네 번째 암의 고비를 넘겼다. 그동안 받은 방사선 치료만 해도 200회를 웃돌고 10여 차례의 대수술을 받았다. 제니는 극한의 상황을 꿋꿋하게 고비를 넘겼다. 절망과 좌절의 순간에 제니는 아름다운 미소를 통해 희망을 찾는 법을 알려준다. 제니는 다발성 암 증후군이라고 하는 선천적 유전적 질환을 보유한 채 태어났다. 생후 6개월에 허벅지에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고 5살 때 완치되었다. 16세 고등학교 시절 골반통증으로 진단결과 양쪽 골반뼈에 암을 판정받았다. 20여회의 항암치료와 인공 골반 뼈 이식 수술을 받는다. 그리고 남가주 대학에 입학하여 생물학을 전공한다. 대학 3학년 21세에 교모 세포종(평균 생존기간 15개월)이라 하는 뇌암 말기 선고를 받는다. 전두옆 상당부분 절제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대학을 4년만에 졸업하였다. 지금 22살의 제니는 소아암 의사가 되기 위해 현재 의학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쌩~하니 차가운 날씨입니다. 끈끈한 가족애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한편의 드라마입니다. 네 번의 암수술을 극복하고 의욕적인 삶을 추구해 나가는 제니를 보면서 현재 나의 모습이 너무 사치스런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해야 할 일도, 해 보고 싶은 일도 많은 세상입니다. 1년이란 시간은 충분히 길지도 충분히 짧지도 않은 기간입니다. 한해를 마감하면서 부끄러운 일들이 반복되지 않고 예수님 안에서 더욱 성숙된 모습을 가졌으면 합니다. 신앙의 드라마는 아니지만 추천! 드립니다. http://youtu.be/gaZ1cmR6f-E
2011-12-22 14:39:41 | 조양교
하나님의 창조-설계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의 신비에 흠뻑 빠졌던 시간이었어요. 창조과학 시간에는 빈 좌석이 없어 어린아이들이 복도에 한줄로 앉아 보고 듣고 반응하는 시간이었어요. 학교 교육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창조론을 취학 전 어릴 때부터 배우는 우리 아이들이 복이 있지요. 벌써 다음 편이 기다려져요. -은근한 압력?입니다.^^
2011-12-21 23:03:18 | 이수영
우리 아이들의 찬양으로 문을 엽니다.     주님께 드리는 것인줄 아는것 같지요.   6학년아이들이 빠지고도 어느덧 아이들도 많이 늘고 의젓해진 느낌이네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 교회멤버가 되신 성도님 모습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교회로 함께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오후에는 김정훈 교수님의 창조과학2 강해가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긴시간동안이지만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너무도 대견한 모습....^^   진화론은 성경을 불신하게 만드는 사탄의 거짓말임에 틀림없음을 또 깨닿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시간내어 유익한 시간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기초들이 무너지면 의로운 자들이 무엇을 할 수 있으리요? 시편11:3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엡6:17      
2011-12-21 16:03:07 | 관리자
하나님 아버지께 대해 우리는 누구나 아이지요. 이찬양을 부를 때엔 아이의 마음이 되곤해요. 이 아이들이 귀중한 보배이듯 우리도 주님의 보배로 더욱 빛나게 연마해야겠지요. 아이들의 목소리로 듣는 찬양이 참 좋아요. 어느새 아이들이 의젓해 진 것을 느껴요. 윤아도 도이도 영광이도.. 모쪼록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2011-12-21 08:13:35 | 이수영
  *예수께로 가면 [찬송가300장] 눅18:16* - 어린이 1.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걱정근심 없고 정말 즐거워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2. 예수께로 가면 맞아 주시고 나를 사랑하사 용서하셔요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3. 예수께로 가면 손을 붙잡고 어디서나 나를 인도하셔요 예수께로 가면 나는 기뻐요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예수께서 오실때에 [찬송가299장]* 예수께서 오실때에 그 귀중한 보배하나라도 남김없이 다 찾으시리샛별같은 그 보배 면류관에 달려반짝반짝 빛나게 비치리로다  
2011-12-20 18:43:0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