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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늦었네요...그 날 멀리서 찾아오시느라 다들 힘드셨죠? 아기랑 한동안 산후조리 하느라 말씀과 멀어졌었는데 자매님들께서 와주셔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접도 변변치 못해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이 다음에 제대로 솜씨한번 발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2012-02-20 15:11:21 | 김경민
목사님 가정의 찬송이 귀감이 됩니다.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찬송가 " 내 평생에 가는 길"의 배경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저는 이 동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라면..   내 가족이라면.. "    4명의 아이를 잃은 주인공 스패포드는 아픔과 슬픔과 원망 가운데 밤이 새도록 울부짖으며 드린 기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고 그 자리에서 글을 써내려 갔다고 하네요.    짧은 소견으로는 '하나님께서 스패포트의 인생을 통해 후대의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는 찬송가를 남겨주시기 위해서는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유명한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
2012-02-20 14:18:42 | 윤범용
부족한 찬양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족과 함께 찬양을 한 지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큰딸이 잠시 방문하게 되어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막내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목사의 가정도 많은 문제를 안고 삽니다. 목사 자신도 마찬가지고요. 생각날 때에 저와 제 가정(베쓰, 유니스, 에스더)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0 12:06: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허광무 형제님, 최병옥 자매님의 장남 범웅 군의 결혼식이 3월 10일(토) 오후 1시에 신정동 지구촌 교회 본당에서 있습니다.       본관 :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379-1(서울시 양천구 신정7동 323-5호)  드림홈 TEL : 02-2647-0191   FAX : 02-2647-0691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0 11:57:56 | 관리자
형제님이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이렇게 근황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려움이 있어야 깊은 감사가 나오더라고요. 순항할 때는 잘 모르던 것도 아! 주님의 은혜속에 안전했었구나! 하고. 사람이 정말로 미련해요. 전 찬양하는 것이 너무 좋은데 찬양하면서 자주 울컥할 때가 많아요. 연주할 때보다는 목소리로 찬양할 때 더 그렇거든요. 에스더가 있었음 싶은 마음도 들었고 베스를 또 언제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가족찬양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음 싶네요.
2012-02-20 09:56:13 | 이수영
목사님가족이 먼저 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 앞에서 목사님과 가족들이 찬양하는 모습은 귀감이 되는 좋은 모습, 좋은 교회의 그림인것 같습니다. 찬송가의 가사가 인생의 노래가 되어 날마다 흥얼거리는 삶을 꿈꿉니다. 찬송가의 선율도 듣기만 해도 정말 평화로움과 비장함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2주나 예배에 참석을 못했더니 마음이 미치겠습니다. 보고픈 마음에, 함께 예배하고픈 마음에 마음이 좌불안석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저런모양으로 사랑침례교회같은 좋은 교회들이 없어 수많은 지역에서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사람보기에 외롭고, 쓸쓸한 상황에서 예배하는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노래하며 말씀을 나누고 밥을 같이 먹고 커피도 마시고 한바탕 웃기도하는 그런 교제, 좋은 환경의 교제를 나누지 못하는 형제,자매들에게 빠른 시일내에 그런 교회들이 있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 저는 이번에 방송국 드라마 촬영에 필요한 지입차로 그랜드 스타렉스를 가지고 감독을 태우고 다니는 연출봉고를 운전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일은 건전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어려움이 있다면 주일을 제 마음대로 편히 100% 쉬지는 못하는 그런 어려움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일이 해보고 싶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연예인들과 한자리에서 밥도 먹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것이 아무런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의 저의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범위안에 있는 그런 생계 수단일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서 부지런히 책들과 강해들을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스마트폰으로 바꾸지 못해서 인터넷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나 다음달이나 그다음달에 차에서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게 준비하려 합니다. 당장이라도 공짜 스마트폰도 있기는 한데 제가 사용하고픈 기종이 있고 아직 가격이 넘 비싸서 기다리고 있담니다. 웃기죠!!!!!! 아무튼 위 영상을 보고 댓글도 남깁니다. 혹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형제님들이 궁금해 할까봐 몇자 적습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2-02-20 00:43:40 | 노영기
    - 내 평생에 가는 길 -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겠네   3. 내 지은죄 주홍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 보다 더 정 하겠네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려 날 때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겠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2012-02-19 22:59:36 | 관리자
오늘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기독교의 유일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배타적일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약속이나 한듯이 하나의 종교를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진리의 '좁은 길'을 버리고 본성을 따라 종교통합의 '넓은 길'로 가면서, 오히려 '거짓 평화'를 외치는 '거짓 선지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을 보면서, 최근에 일어 났던 종교통합 관련 기사 가운데 몇 가지를 요약하여 소개합니다.   1. 지난 2011년 10월에는 사우디의 왕 압둘라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 자신의 이름을 딴 "세계종교 및 문화간의 상호대화를 위한 국제연구센터"를 짓기로 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연구센터에서는 앞으로 기독교 및 무슬림, 불교, 힌두교 등의 각 종교를 대표하는 자들로 위원회가 구성되어 세계종교통합을 위한 일들을 수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연구센터의 자금을 지원하는 사우디 왕이 2007년 바티칸에서 카톨릭 교황을 만나고 나서 이 아이디어를 얻게되었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남겨진 자들"이란 책으로 유명한 Tim Lahaye 목사님은 '말세의 징조' 가운데 아주 중요한 세가지로 '단일 정부', '단일 통화', 그리고 '단일 종교'의 출현을 지목한 바 있습니다.                2. 지난 2011년 12월 24일 밤, 서울에 있는 예장통합 소속 '갈' 모 교회 ('인'모 담임목사 시무)에서는 법륜 승려를 모시고 성탄축하 메시지를 전하게 하였고, 설교가 끝나자 교인들은 기립 박수로 화답하였다고 합니다.                 3. 한편, 조계종이 중심이되어 금년 안에 발표할 계획으로 국내 7대 종단이 참여하는 "종교평화선언"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한기총 등의 기독교 단체들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2013년에는 우리나라에서 WCC 제10차 총회가 개최됩니다. 안타깝게도 말세의 때에 한국이 세계종교통합운동에 앞장서서 크게 쓰임 받는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참고로 UN 산하에서 세계종교통합운동을 위해 역시 크게 쓰임 받고 있는 "천주평화연합 (Universal Peace Federation)" 이라는 단체의 공동의장이 또한 문현진이라는 한국사람인데, 바로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아들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선언합니다. 예수 외에는 구원 받을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아멘.   "이분은 (예수 그리스도는) 너희 건축자들이 업신여긴 돌로서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셨느니라. 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 하셨느니라." (행 4:11-12)                
2012-02-19 21:19:01 | 김정훈
아기들 크는 것 보면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어요. 강민이가 한동안 안보이더만 홀쪽해진 듯- 벌써 유년부에 들어가네요. 우리 아기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탁구대회에 학생부들도 한 몫 족히 할 것 같네요. 초등부도. 남자들이 운동을 좋아하는 것 맞네요. 운동을 하는 가운데 친밀함이 더 깊어지겠지요.
2012-02-17 13:06:29 | 이수영
김경민 자매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호도 건강해 보이고 원이가 많이 컸네요. 머지않아 호를 볼 날이 있겠죠? 아기 데리고 식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았네요. 사랑의 수고와 장소를 제공해주신 덕분에 좋은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호야! 건강하게 자라라!
2012-02-17 12:56:17 | 이수영
가끔 어려울 땐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 주님이 베푸신 은혜들을 볼 수 있어요.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서 앞으로도 인도 하실것을 믿을 수 밖에 없을 만치 주님의 크고 작은 은혜속에 살고 있었음을 발견하곤 해요. 트렌드가 어떻든지 모두가 뭐라고 하던지 오직 주님 한분의 긍휼과 은혜로 차고 넘침을 믿습니다. 참 좋으신 그 분이 아버지 하나님이 나를 위해 보내신 우리 주 예수님이신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시골에 가 있는 친구자매와의 대화속에서 다시 한번 주님이 우릴 구원해 주신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게 되었지요. 얼마나 사람들이 구원에 대해 관심이 없는지 사탄의 역사가 얼마나 극심한지를 나누다가 단순하게 믿고 거듭나게 하신 주님이 그리고 거듭난 성도가 얼마나 귀한지 감사가 밀려 왔어요. 가끔은 뒤를 돌아보는 것도 감사를 늘리는 것 같아요.
2012-02-17 12:46:02 | 이수영
내리사랑이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과 차선의 기회를 잊고 살아가는 저에게 다시한번 일깨우는 글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차선책이 없었더라면 사랑침례교회도 좋은 지체들과의 만남도 없었겠지요..
2012-02-17 11:28:33 | 오혜미
오늘 자매모임은 연수동에서 가졌습니다. 원근 각처에 사는 자매님들이 진리 안에서의 교제를 나누려고 모였습니다.     출산이후 참여하지 못했던 김경민 자매님 댁에서 초대해주셔서 이렇게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김문수 형제님의 하나님의 선택과 예정에 대한 글을 읽고 그 의미를 다시금 배우고 나누었습니다.       경민 자매님에겐 이번자매모임의 지체들이 반 이상 처음 보는 지체들일텐데 거리없이 대해주고 맞이해 주셔서 정말 주님의 마음을 받지 않으면 있을수 없는 마음인것 같습니다.     훌쩍 자란 원이 모습입니다. 사랑침례교회 추억이 새록새록 날텐데 엄마 아빠 곁에서 이렇게 씩씩하게 잘 자라주니 그저 고맙네요.     원이 동생 호 입니다. 출산 후 처음 소개되는 호!! 인사드립니다.^^ 우리가 있는 내내 소리없이 잘 있어주었던 멋진 호 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더욱 친분을 두텁게 하고 삶을 나누고 또 서로 믿음안에서 자매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특별한 장소를 제공해 주신 김경민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2-17 01:46:35 | 관리자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우리 꼬마 아가씨는 누구?? 유아방에 하윤이 네요. ^^     꼬마신사 의진군과 하윤양이 만났습니다. 너무도 귀엽습니다.     오늘은 황태자 의진군의 미소로 2월12일 사랑침례교회 모습이 더 반짝반짝 빛을 내려 합니다.       이쯤 되면 황태자 초상권 침해인가요??ㅎㅎ      이재식 형제님과 함께 의진형제(?) 참 보기 좋습니다.     얼음공주 예은이, 오늘은 핑크공주님이시네요.     강민이가 많이 자랐지요. 이번에 유년부에 들어갔답니다.^^     터프가이 생명이 눈빛의 카리스마가 대단하지요?     그래도 알고보면 로맨티스트인데....^^     한 자매님이 생명이가 입고 있는 이 잠옷을 아이들 모두에게 선물해 주셨네요. 잠잘때 이처럼 포근할수가 없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오후에는 청년부 주일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저 보기만 해도 든든한. ^^     주일 모든 시간이 끝난후 탁구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주 2월 19일 오후예배를 마친후에 청년부 주최 탁구대회를 갖습니다. 사랑교회 성도님이라면 누구나 참여 하실수 있습니다. 참가시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수 참가 신청은 팀으로 받는게 아니라 개인으로도 받겠습니다. 또한 팀은 대회날 임의로 정하거나 제비뽑기 방식으로 다시 뽑겠습니다.   경기대전은 제비뽑기로 정하겠습니다. 참가비는 1인당 2000원으로 변경하겠습니다.   19일 주일 점심시간에 지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혹시 우승을 목표로 하시는분은 개인 탁구채를 준비해주셔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22명(11팀)의 성도님들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참가선수는 개인 체육복을 준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가하실분은 010-4472-4244로 문자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문자를 보내주실때 1. 성함 2. 성별 3. 거주지역 정보를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수가 많이 부족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든지 탁구를 아주 조~~~금 치실줄 아시는 성도님 누구든지 상관없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2012-02-17 00:42:3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