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에게 단체로는 처음있는 나들이 같습니다.
늘 부족한 우리아이들에게 이런 사랑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선생님들과 아이들 모두 좋은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2-22 21:23:31 | 이청원
아이들과 저녁 늦게까지 함께 하며 김성조형제님의 심판으로 몇몇 아이들이 탁구에 못한 한(?)을 풀고 왔습니다.^^ 우리 동화왈 [엄마! 탁구대 설치 더 해주세요!] 하던데요.ㅎㅎ
오늘 허춘구형제님께서 큰일을 치루고 오셨군요. 조짐이 보일때 가셔서 고통이 적으셨다니 다행입니다. 힘내시고 주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으면 좋겠습니다.
2012-02-22 21:20:11 | 이청원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 가득^^
허형제가 신장결석이 있어서
심하게 운동하고나면 신장에 있는 돌이
깨어지는지? 요로결석이 일어나
엄청 아프답니다.ㅠ ㅠ
결석의 움직임이 있어 계속 주의하다가
드디어 오늘 새벽에 병원행-
또 격파-하고 왔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얘들도 시합에 끼어 줬으면-
-조금 아쉬웠을 듯-
즐거운 날
웃음가득한 날이었습니다.
2012-02-22 21:05:30 | 이수영
여러 성도들의 희생이 아니면
이런 일들이 이루어질 수가 없지요.
가르치는 일도 함께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뒷받침이 되어주는 성도들이 있어
이런일들이 되어지는 것이지요.
누가 참여하는지는 사진을 보면 알게되겠죠?
기도해야 할 일이 많네요.
주님 말씀을 확실히 알게되었다는 간증이 들려지기를-
건강하게 다치지 않게 보람있는 시간들이기를-
수고하는 모든 성도들의 건강과 기쁨을 부어주시기를-
오고 가는 모든 길에 안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리기를-
친구들간의 우정이 두텁게 쌓여지는 날들이 되기를-
마음을 열고 사랑을 나누게 되기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믿음에 든든히 서가는 학생들이 되기를-
- 등등 생각나는 것들을 기도할게요.
주님께서 이 모든 일에 관여해 주실 것을 믿고
모두의 믿음이 자라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2-02-22 20:57:32 | 이수영
사람의 성격이 다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강요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니
자원해서 참여하도록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끔 협박섞인 멘트를 자매들께 해가면서 ㅎ ㅎ
-찔리고 있는 성도들 지금이라도 참여해주세용-
조형제님, 김형제님, 노형제님, 유준호 형제님 등
여러형제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면서
우리 홈피가 흥미진진? 해가고 있어서 너무 기뻐요.
그간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이었지요.
"다들 어디 갔남?"
지역별 모임이 너무 사이가 떴나봐요.
지역별 모임으로 서로의 사정도 알고
교제가 활발해 졌었는데.
하필 그 날 김형제님이 빠지셔서...
우리 지역이었거든요.^^
매분기마다 한번씩 해보면 어떨지요?
이젠 성도님 전부와 교제하기는 어렵죠.
교회도 이런저런 모습을 시도해보고 있는 중에
탄력있게 운영이 되어가도록
채찍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의견이나 생각들을 제시하는 것이
성도들의 참여율을 높이는 것 같아요.
월요일이면 어떤 글이 올라와 있을까 ?
어떤 성도가 새로 글로 참여해 줄까?
기도해야할 일이 뭔가?
기대하면서 일주일이 가요.
아롱이 다롱이 무지개색으로
우리 홈 피를 멋있게 엮어가자고요.
2012-02-22 20:41:02 | 이수영
우리 교회만의 일이 아니라
이제는 고령화시대가 되다보니
이런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듣고 보게 되는 것 같네요.
제어머니도 같은 경우라
자매님 마음이 어떨지 잘 알 것 같아요.
저의 어머니는 같은 곳을 두 번 수술하고
아직도 머리뚜껑 뼈를 닫지 못하고 계셔요.
머리뼈는 냉동실에 보관중이고요.
그런데도 의사는 3번째 수술을 언급하고 있어서
저는 반대하고 있는데
아버지께서는 의사가 하자는대로 안할 수 없다시고...
처음부터 아예 수술을 안했으면
지금처럼 병원에서 살지는 않으실텐데 하는 생각도 해요.
경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지금은 좋아지고 계시다니 안하시는 게 어떨지요?
2012-02-22 20:03:25 | 이수영
내일(23일) 일곱시에 가겠습니다.
온 교회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2 19:50:38 | 관리자
아~ 저희 교회는 특히 성도님들의 부모님께서 어려운 경우를 많이 겪으시는 것 같아요..
속상합니다. 기도로 돕겠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2012-02-22 18:05:40 | 윤범용
아마 수술일정이 안잡혔는데..내일,아님모레쯤에한답니다.
지금은중환자실에계셔서 면회시간이 저녁7시~7시30분이예요
병문안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2012-02-22 17:43:07 | 민혜영
자매님~ 얼굴은 잘 모르지만 같은 마음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힘내세요~
2012-02-22 17:23:22 | 주경선
^^ 이 조회수에 못미치는 댓글에 다들~ 어디갔어~? 그럴수도 있겟지요??
그래서 글 읽고 한줄 덧글이라도 남기려고 몇자 남깁니다.
저도 홈페이지 올때마다 와~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기록하네??? 놀라면서
참여율이 조회수보다는 월등히 적어서 또한번 놀라지요.
다들 멀리서 오시니 한줄이라도 적어주시면서 교제가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로 인하여 수월치 않지만 저도 틈을 내어 들리면서
교회 이모저모를 보며 함께 나눌때 기쁨도 커지고 마음도
더 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전~ 여기 있습니다..ㅎㅎㅎ )
2012-02-22 17:07:03 | 주경선
출전선수 명단을 부르고 빠진분 계십니까? 물었더니
큰소리로 영광이가 "네~ 우리 아빠, 엄마요~" 했다는 소리에
크게 웃었네요. 이렇게 다른 분들의 시합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함께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다음번에는 출전은 못해도 응원전이라도 준비해 봐야겠습니다.
2012-02-22 16:57:54 | 주경선
아. 자매님 ... 사정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병문안도 가능할까요?
2012-02-22 16:55:10 | 오혜미
저는 민혜영 자매입니다.
저의 친정어머니께서 지난 주일 오후에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순천향병원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뇌 출혈 정도가 경계선이라 처음에는 수술여부가 결정되지않았었는데...
지금은 출혈부위가 조금 늘어나서 뇌에구멍을 뚫어 수술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술 안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지만 해야 하는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어머니의 상태는 첫날은 머리가 어지럽다고하셨는데..지금은 점점 좋아지고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2-22 16:36:54 | 민혜영
고맙습니다.
같은 것을 보고 정말이지 같은 생각, 같은 느낌을 갖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이 위로가 됩니다. 힘이 됩니다. 신기합니다.
물론 우리는 각기 다른 분야(말씀,예배,기도,찬송...)에서 다른 시기에 각자 감동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야이든 예전에는 느끼지 못한 표현하기 어려운 어떤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목사님 말씀대로,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멘"
우리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나 모두 한 성령에 의해 침례를 받아 한 몸 안으로 들어왔으며 모두가 마시게 되어 한 성령 안으로 들어왔느니라. (고린도전서 12:13)
2012-02-22 13:15:44 | 윤범용
그래서 아내에게 미안하다는 소감을??ㅎㅎ
2012-02-22 10:58:12 | 이청원
제목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도전적이고 파격적인 제목은 무슨 내용으로 누가 썼을까?
글을 보고야 김형제님의 필체와 마음이 교회를 향한 적극적인 사랑을 나타낸것이라고 느꼈습니다
홈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는 사람은 한번쯤은 김형제님과 같은 심정으로 댓글참여를 아쉬워했을겁니다 .얼마전까지는 목사님도 홈페이지에 좀더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는데 또 언급하면 잔소리가 될것 같아 자제하는 듯합니다.
교제의 아쉬움에 대해서는 우선 이미 마련된 금요모임과 목요자매모임이 있는데 사정상 참석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년에 한번이라도 혹은 공휴일만이라도 오실수 있다면 다들 반가워 할것이고 못다한 이야기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오후성경공부는 교회로서 있어야 할 시간이므로 매번 그 시간을 빼는 것은 곤란하리라 봅니다 .
게다가 매주일 소그룹모임을 하는 것은 잘 준비된 리더가 필요하고 훈련된 성도들의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 교제와 대화를 적극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청원자매님의 심정을 잘 이해할 만큼 항상 좋은 말만 하지 않는다면 부작용도 만만치 않겠지요.
교회엔 반드시 권위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게 균형있게 잡히지 않을 때가 있고요..
그래서 첫번째 제안은 좀....
두번째 제안은 좀더 성도님들이 용기와 관심을 가지시면 더욱 활발해지리라 봅니다.
이렇게 형제님같은 분들이 유도하고 인내하면 좀더 발전하지 않을 까 이젠 저도 기다리기로 했습ㄴ다 ...하여튼 코믹한 제목으로 건전한 제안을 해 주신 것과 그 아래 솔직한 마음들을 나눈 형제자매님들의 댓글을 보며 솔직한 대화는 우리를 한층 더 성숙하게 하고 또 가깝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상태도 요기까지 입니다...ㅎㅎ
2012-02-22 10:41:30 | 오혜미
형제님께서는 사랑교회에 대한 생각이 각별하신 것 같습니다. 대다수가 고민을 하고 있고, 목사님께서도 어떻게 하면 다양한 사람들을 참여시킬까 하는 흔적이 옅보입니다. 유준호 형제의 답글과 같이 저도 오후예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덧붙인다면 주중에 모이는 일이 쉽지않은 만큼 주중에는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교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으면 하고요, 주일은 예배끝나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교제를 충분히 나누었으면 합니다. 강제적으로 할 수는 없는 일이라 생각하고요, 아침 예배, 식사, 식사후 그룹별 교제, 오후 예배 이런 순서는 어떠할지요, 이렇게 하면 주일날 다른 스케쥴잡기가 어려워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룹별 교제시간은 정형화시키기 보다는 그때 그때 탄력적인 운영으로 피곤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였으면 합니다.
2012-02-22 10:36:02 | 조양교
저는 1번은 절대 반대이고, 2번은 절대 찬성입니다.^^
오후 성경공부는 요새는 사정상 직접 듣지 못하고 있지만
제가 일주일 중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고 제일 즐거운 시간입니다.
말씀의 기초가 없고 들어도 금방 잊는 저의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매주 두 시간씩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오후예배를 폐하자는 제안은 결사반대입니다만 2번 제안은 참 좋은 것 같네요.
처음부터 긴 글을 쓰기는 정말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 줄 댓글 정도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말로 다른 성도님들과의 교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입만 열면 실수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다른 분들께 뻔히 실망을 드릴 것이 항상 부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조심하게 되고 피하게 되며 스스로 위선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모이는 일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상태는 요기까지입니다.^^
2012-02-22 09:50:54 | 유준호
다음에는 꼭 우승을....^^(시합전에 아내와 특훈까지 했는데..ㅋ)
2012-02-22 07:38:22 | 나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