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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들어와서 보는데 워낙 표현력이 부족하다 보니 댓글은 달지 못했었습니다. 많은 찔림이 옵니다. 성경공부 시간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가 워낙 기초가 너무 부족하거든요) 성도간의 교제는 두달이나 석달에 한번쯤 연령별로,혹은 지역별로 하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조양교 형제님의 의견도 좋은것 같습니다.
2012-02-23 22:50:09 | 석혜숙
와우~ 조양교 형제님, 형제님의글을 읽다 보니 갑자기 타임머신을 타고 순간 저의 23년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창조의 사실을 믿으면서 비로소 신앙의 길로 한걸음 두걸음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창조과학은 저에게 아주 각별하지요. 오랜만에 잠깐 "기초"를 다시 돌아보며 잠시 남다른 감회에 젖었습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23 19:07:52 | 김정훈
전 개인적으로 다큐멘타리 프로그램을 좋아해요. 자연과 동식물의 세계를 들여다 볼수록 하나님의 신비를 보기 때문이죠. 어제는 새들의 모성에 대해 찍은 프로를 보았어요. 동물들의 놀라운 모성을 보면서 암수컷 새들이 새끼를 키우기위해 사람보다 협동?이 잘되는 것도 놀랍고 떠나보내는 시기에는 정확하게 적응시키는 것을 보고 사람이 배워야할 점이다 싶더라고요. 자연물을 자세히 알게 될수록 하나님의 놀라우신 창조를 느낄 수 있고 그때마다 어째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지 못할까? 싶고 우연히 생겨나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닐수 있단말인지? 요즘 어느 방송을 보더라도 진화론이 바탕에 너무도 짙게 깔려있으므로 볼만한 것이 없네요. 경제 사회 정치 어느 것을 보더라도 마지막 때를 치닫고 있는 것같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님만을 더 의뢰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이사야 26:3
2012-02-23 15:59:5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이상현 어르신께서 가문의 돌림자를 따라 성함을 바꾸셨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이인술 어르신으로 불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3 14:49:42 | 관리자
  지각이 떠지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요즘과 같이 가치관의 혼란시대에는 더욱 더 그런 느낌을 받는다. 무엇을 생각하는냐?에 따라 나름 가치관이 형성되는 것 같다. 나의 생각이 창조주 하나님께 고착되어 있는가? 아니면 창조주 하나님을 배제한 사상과 문화에 고착하고 있느냐의 문제인 것 같다. 나는 복음을 듣고 나중에 창조주 하나님을 접했다. 그러다 보니 기초가 없는 막연한 믿음이었다. 처음에는 무모한 믿음을 구사했고 나중에는 세상의 쓰나미에 기초가 뿌리채 드러나는 낯 부끄러운 모습으로 전락해 버리고 말았다. 복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창조위에 세워질 때 우리의 믿음체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오늘날에는 진화와 창조라는 두 세계관이 격돌하고 있다. 진화는 과학이란 이름으로 호응을 받고 있고, 창조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매도를 당하고 있는 형편이다. 진화와 창조는 동일하게 믿음을 요구하고 있지만 진화가 인정받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창조는 왠지 신화같고 동화같은 이야기이고 이런 내용을 주장하면 광신자, 비과학적인 토속신앙자로 전락해 버린다. 그러나 진지하게 나란 존재에 촛점을 맞추어 보면 진화에 나 자신을 내맡기기에는 미덥지 못한 일이다. 창조속에서 진정한 나와 나의 존재의 목적과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이 광범위한 선택속에서 어디에 나를 맡길 것인가? AIG에 소개된 원초적인 질문 4가지를 진화 VS 창조의 관점에서 던져본다. 과연 어디에 동의하는 것이 현명한 결정인가?  1. 나는 누구인가? (진화) 나는 고등의 지성을 가진 동물이다. (창조) 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이다. (창1:27절), 두렵고도 놀랍게 지음을 받았다.(시139:13절) 2. 나는 왜 여기에 존재하는가? (진화) 어떤 우연한 사건이 나를 존재하도록 만들었다. (창조)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존재하게 하셨다. (요3:16, 롬5:8, 딛3:3-5절)  3.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진화) 무엇이든지 우리가 만들어나간다. (창조)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기쁨을 나누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마22:37, 요14:6, 마7:23, 계4:10-11, 14-6-7, 요일4:9, 빌1:21, 벧전2:17절) 4. 내가 죽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진화) 우리는 흙으로 돌아가며 그것이 삶의 끝이다. (창조) 예수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달려 있다.(롬3:23, 6;23, 요3:3, 14:16, 롬10:9절)  진화를 택한다면 나는 동물보다 나은 존재이며 살아있는 동안 나의 삶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일 것이다. 반면에 창조를 택한다면 나를 존재케 해주신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분게서 나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계획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을 배제하고 살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안으로 들어가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것인가?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한다면 그분께서 세우신 질서와 법도 당연히 존중하여야 할 것이다. 원초적 질문을 혹시 잊어버리지는 않았는가? 아니면 부러 잊고 살것인가?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올바른 관계에 놓이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신다.   한주동안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항상 예수님과 바른 관계에 놓이게 하소서!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내가 두렵고도 놀랍게 만들어졌나이다. 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놀라우니 내 혼이 그것을 매우 잘 아나이다."(시139:14절)  
2012-02-23 13:44:51 | 조양교
제가 어찌 겪어보지 못한 아픔을 이해할 수 있으며 그 슬픔을 위로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제가 느끼는 그대로 주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도와주소서. 아버지여! 저희의 기도가 감사가 되게 하시며 좋은 소식이 저희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힘내세요!
2012-02-23 12:34:54 | 윤범용
저희가족이 사랑침례교회온지 3달째네요. 이번 새해에 중고등부에 올라간 딸아이가 있어서 이런모임을 통해 언니 오빠들 친구들과 더욱 알아가는 계기가 되겠네요..감사합니다 모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12-02-23 12:26:53 | 윤영원
몇주전 남편이 같은 병으로 눈물까지 흘리고 엄청난 고통을 참다못해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었는데 형제님 많이 힘드셨겠어요... 의사가 하는 말이 산고의 고통이 1위라고 하면 요로결석도 그와 동일한 고통이 있다고 하네요. 찾아서 시원하게 격파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결석이 다시 발생하지 말아야 할텐데....형제님 오늘은 편하게 주무시겠네요~ ^^
2012-02-22 23:07:26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