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직장에 적응 잘하고 계신것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다만 자매님과 아이들이 궁금하기도 하고 주일예배 참석이 정말 불가피 해졌네요.
8년전에 둘째가 연예인에 입문(?), 잠깐 동안 홈쇼핑과 연기를 했었는데 연기자도 연기자지만 기다리는 스텝이나 엑스트라등 많은 사람들이 하염없이 기다리는것을 보고 다들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주어진 일에 몰두할때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고 했던가요. 형제님, 더욱더 힘내시고 ....화이팅!!
2012-02-21 16:28:45 | 이청원
안녕하세요?
광고 드린 대로 3월 4일 주일 오후 1시 45분부터 75분 동안 김정훈 형제님(연세대학교 교수)께서 '니므롯의 후예들'이라는 제목으로 바벨탑 사건 이후에 온 세상에 퍼진 마귀의 세력들의 역사 등을 보여 주는 세미나를 합니다.
말세에는 이런 지식도 어느 정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므로 많이 참가하기 바랍니다.
학생부는 그냥 공부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1 15:32:34 | 관리자
헤아릴수 없는 무수한 은하수, 별들의 장관이 하나님의 솜씨라는 것을 볼때 사람의 언어로는 그 경이로움을 말로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셨다는 것이 정말 믿겨지지 않습니다.
참으로 크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오색찬란한 하늘아래 펼쳐지는 땅들의 모습도 경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경탄 : 명사로써 몹시 놀라며 감탄함을 뜻함)
한편으로는 진화를 외치는 가방끈 긴 사람들의 생각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하나님은 예술가 인가봅니다. ㅎㅎㅎ
2012-02-21 13:50:56 | 노영기
정말 감동이 됩니다.
좋은 정보였습니다. 형제님!
감사합니다.
2012-02-21 13:21:30 | 노영기
지난번 세미나에 사용했던 파워포인트 자료를 늦게나마 올립니다.
학창시절에 파워포인트 써보고 그동안 사용을 안해보아서 파워포인트를 잘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혹 참조가 되거나 도움이 될만한 자료로 활용하시고자 하신다면 검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일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2012-02-21 12:51:33 | 노영기
이번 탁구 대회에 많이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늘 풍성히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1 11:17:43 | 관리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샬롬
2012-02-21 11:14:20 | 관리자
목사님의 가정의 찬양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둘째딸 개학준비 관계로 천안을 다녀오게 되서 탁구시합에는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2012-02-21 09:07:06 | 조양교
대적 마귀는 더욱 조직적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강력한 자금과 권위를 가지고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경각심을 새로이 일깨워 주는 글입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더욱 부지런히 깨어 있어야 겠습니다.
2012-02-21 09:04:48 | 조양교
노래를 들을 때 하나님의 평안이 밀려 오는 것을 경험한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자주 불러야 할 찬양입니다.
2012-02-21 09:01:20 | 조양교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2012-02-21 08:56:18 | 조양교
목사님 가족이 찬양하셨을때 눈물이 핑돌더니 가사와 더불어 눈을 지그시 감고 들으니 또한 새롭게 다가옵니다. 글 잘 봤습니다.
2012-02-20 23:32:59 | 이청원
작은아이 졸업식과 겹쳐서 가볼 기회를 놓쳤네요. 경민자매님, 사진만으로도 안주인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조만간 뵐게요.^^
2012-02-20 23:29:27 | 이청원
목사님 가족 찬양으로 2월 19일 사랑교회 문을 활짝 엽니다.
가족이 함께 찬양 준비를 하며 화합하는 좋은시간이었을 것이 눈에 그려집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미국으로 향하는 베스 자매의 안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좋은 찬양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탁구대회가 있는 날입니다.
관중석에는 꼬마청중이 질서 정연하게 시합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선수들 입장하여 몸을 풀고
탁구계의 재롱둥이 신은충 형제님의 중계로 탁구대회 막이 올랐습니다.
우선 제비뽑기로 팀을 정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맘으로 기다렸던 게임입니까.......모두 일등할수 있을것 같은 이 첫기분.^^
중등부 동화의 심판으로 오류가 얼마나 났을지...ㅎㅎㅎ
관중보다 선수가 더많은.....^&^
스타트를 합니다. 팀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복장불량, 폼 역시 불량 ㅎㅎㅎ
잘 될것 같지만....
쉽지않지요.
유일하게 자매님들로만 편성된.
어쩌겠습니까~ 제비 뽑기인것을 @.@.
유일하게 가족중 세분이 출전하셨습니다.
3판 11점을 먼저 내는 팀이 이기는 룰입니다.
서브를 누가 넣어야 하는지 정신없고요,
11점 플레이라 실점새라 맘껏 때리기고 어려운 게임입니다.
1등은 이팀 안에?? ^^
손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뛸때쯤 심판석에선 이토록 한가합니다.zzzz~
아이들은 이곳 저곳에서 살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탁구대회는 딴 나라 이야기 이지요.
영광의 V도 하고 나름 바쁩니다.
아직 뛰기전이라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아니, 처음 부녀가 함께 하는 시간 아닐런지요.
이 성도님들은 부 자 아니고요....한 팀입니다. ^^
엄마를 열심히 응원하는........응원 할때도 표정은 얼음 공주 예은이.
이 여유있는 포즈. 1등감!! ^^
우수수수~~~
추풍낙엽지듯 한팀 두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주방에선 분주히 저녁식사를 해주시는 자매님들이 계셔 주셔서 행복합니다.♡
도저히 끝나지 않을것 같았던 수많은 팀들을 물리치고 결승전에 돌입합니다.
대결 전에 인터뷰 하는 모습입니다.
막상막하!!! 까진 아니어도 그냥그냥 봐줄만 합니다.ㅎㅎ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
결국 1등은 이충만, 권동예 형제님께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2,3위 전 경기가 또 시작됐습니다.
자랑스런 1등팀의 모습, 주님의 은혜로 1등할수 있었다는 권동예 형제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땀의 결실(아이스크림 50개)로 이뤄낸
정말 잘 해내신 이충만 형제님! 축하 합니다!!
약장사를 바라보는 행인들의 느낌...ㅎㅎ
2등에 빛나는 허광무 형제님! 훤~ 하십니다!! ^^
이렇게 잘 마치고 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을 마무리 합니다.
새콤달콤 과일과 저녁음식으로 대접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을 위하여 열심히 애써준 청년부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2-02-20 22:44:17 | 관리자
이 글을 보다 더 구체적으로 확장시킨 글을 Keepbible 자유게시판 #1494 에 올려 놓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12-02-20 20:48:07 | 김정훈
인사가 늦었네요...그 날 멀리서 찾아오시느라 다들 힘드셨죠? 아기랑 한동안 산후조리 하느라 말씀과 멀어졌었는데 자매님들께서 와주셔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접도 변변치 못해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이 다음에 제대로 솜씨한번 발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주님 안에서 평안하세요^^
2012-02-20 15:11:21 | 김경민
목사님 가정의 찬송이 귀감이 됩니다.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찬송가 " 내 평생에 가는 길"의 배경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함께 나누고 싶어 올립니다.
저는 이 동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라면.. 내 가족이라면.. "
4명의 아이를 잃은 주인공 스패포드는 아픔과 슬픔과 원망 가운데 밤이 새도록 울부짖으며 드린 기도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고 그 자리에서 글을 써내려 갔다고 하네요.
짧은 소견으로는 '하나님께서 스패포트의 인생을 통해 후대의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는 찬송가를 남겨주시기 위해서는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유명한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
2012-02-20 14:18:42 | 윤범용
부족한 찬양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족과 함께 찬양을 한 지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큰딸이 잠시 방문하게 되어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막내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목사의 가정도 많은 문제를 안고 삽니다.
목사 자신도 마찬가지고요.
생각날 때에 저와 제 가정(베쓰, 유니스, 에스더)을 위해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0 12:06: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허광무 형제님, 최병옥 자매님의 장남 범웅 군의 결혼식이 3월 10일(토) 오후 1시에 신정동 지구촌 교회 본당에서 있습니다.
본관 :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379-1(서울시 양천구 신정7동 323-5호) 드림홈
TEL : 02-2647-0191 FAX : 02-2647-0691
많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20 11:57:56 | 관리자
형제님이 안보여서 궁금했어요.
이렇게 근황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려움이 있어야 깊은 감사가 나오더라고요.
순항할 때는 잘 모르던 것도
아! 주님의 은혜속에 안전했었구나! 하고.
사람이 정말로 미련해요.
전 찬양하는 것이 너무 좋은데
찬양하면서 자주 울컥할 때가 많아요.
연주할 때보다는
목소리로 찬양할 때 더 그렇거든요.
에스더가 있었음 싶은 마음도 들었고
베스를 또 언제 보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가족찬양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음 싶네요.
2012-02-20 09:56:13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