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동안 병실에 있다 오늘에야 홈피 방문하니
읽을 내용이 너무 많아 눈이 바쁩니다.
모든 글들 감사의 마음으로 접합니다.
우리 모두가 홈피의 지킴이가 되어요.
2012-02-27 19:58:25 | 박진
염진호 형제님!
어머님의 수술이 힘든 수술이 되지 않기를 또한 수술이 잘되어서 건강하시길 또한 형제님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것은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 함이라." "아멘"
2012-02-27 19:52:46 | 윤범용
기도하겠습니다.
2012-02-27 16:32:03 | 허광무
참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 분들 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27 16:25:43 | 허광무
장애가 아닌 제자신이 부끄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온전한 몸을 가지고 수준 미달의 삶을 살고 있으니 ..... 하나님께서는 한 부분이 부족하면 한 부분의 여분을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만 탓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많은 여분의 것들을 더 개발하며 나아갔으면 합니다.
2012-02-27 15:34:44 | 조양교
"울엄마는 저를 매일 다그치고 답답하시고 화를 내십니다." 엄마의 사랑의 표현 방식이었네요, 야단치는 소리가 듣기 싫었는데 어느 순간 그 목소리가 약해진 것을 보고 눈물이 찡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2-27 15:29:32 | 조양교
처음에 "우리"교회 찾기가 어려워도 일단 "우리"교회가 되고 나면 "우리"교회라고 부르는 그 호칭에 걸맞게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진짜 "우리"교회, 즉 "우리"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바로 그런 "우리" 교회를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2012-02-27 15:21:01 | 김정훈
주님께서 빨리 오시지 않으면
우리도 이런 상황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지요.
남아있는 시간을 감사함으로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서로에게 친절히 대하고
작은 일도 함께 나누며
소소한 즐거움을 가-득 채워가면
좋겠어요.
오늘 당장부터!!
2012-02-27 15:16:36 | 이수영
진솔한 이야기가 마음이 찡하네요.
주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들과는 너무 달라
미련한 우리는 지나온 뒤에야
아-하! 그랬었구나! 하고
뒤늦게야 깨닫게 되더라고요.
당시에 어두워보이고 길이 없어보여도
주님께서 함께 그 길에 동행해주시니
우리의 믿음을 성숙시키는 과정속에
우리 모두는 걸어가고 있네요.
회복중에 계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에 감사^^
2012-02-27 15:11:16 | 이수영
어르신도 불면증을 겪고 계시는군요. 이 증세가 오래가지 않고 단 잠을 주무실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간 간병하시느라 힘드셨나봐요..
2012-02-27 15:02:25 | 오혜미
우리들의 부모님들이 한명 한명 아퍼가시네요. 영원히 함께 할 것 같던 부모님의 별세와 질병을 통해
우리의 소망이 더 커집니다. 형제님도 더욱 힘차게 현실을 이겨나가시길 기도합니다.
2012-02-27 15:00:07 | 오혜미
기도 밖에는 길이 없네요.
함께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지체들이 기도로 도울게요.
2012-02-27 14:57:43 | 이수영
70대이시래도 수술을 잘 견딜만한 체력이 있으시면
수술하고 여생을 고통없이 사는게 좋지요.
수술이 잘 되시기를 기도할게요.
인생의 말년에 큰 수술하는 일없이
주님을 맞이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2012-02-27 14:54:45 | 이수영
형제님의 우리교회...우리.. 라는 말에 새삼스런 뿌듯함이 생깁니다.
우리교회 올빼미반 대표 오혜미 입니다. ㅋㅋ
2012-02-27 14:50:22 | 오혜미
자매님...자매님의 가정이 어머니를 중심으로 믿음안에서 강하고 씩씩하게 사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 아픈 중에도 자식들을 찾으며 함께 있기를 원하시는 모습을 보며 어머니와 자식같에 끈적한 사랑이 넘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통은 아무 말씀도 않하고 계신 분들이 많던데...
자매님이 이런 기회에 어머니와의 사랑을 회복하셨다니 환란 중에 기뻐하라는 말씀이 생각나네요...힘내세요 ^^
2012-02-27 14:46:32 | 오혜미
저는 이렇게 세상과 육체를 초월해서 사는 분들을 보면 만나서 얘기하고 싶고 신세한탄(?)도 하고 싶었지요 .
.왜 기독교는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또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꿈쩍도 안하는지
우리 같은 마이너리티가 아닌 유명한 분들이 바른 얘기를 좀 해 주셨음 하는 마음이 들어서요...
이런 분들이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며 온전한 기독교를 세워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지요..
2012-02-27 14:39:51 | 오혜미
저도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늘 최고의 것으로 베푸신다고 생각하며 산답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자녀니까요
그래서 어려울때도 감사하려고 애쓰지요
어려움에는 하나님께서 감춰놓으신 선물들이 참 많답니다.
자매님도 그 선물을 찾으셨나 보네요^^
2012-02-27 14:11:20 | 김애자
‘장애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장애를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말입니다.
2012-02-27 13:52:56 | 김정훈
감사한 글이네요! 하나님의 방법이 최고라고 고백하시는 그 순간 이미 민혜영 자매님은 모든 문제를 해결 받았습니다!
2012-02-27 13:46:29 | 김정훈
94년도에 모방송국 '눈먼새의 노래'드라마에서 안재욱씨와 김혜수씨가 역을 했었는데 이때 두분을 처음 접했습니다. ‘장애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장애를 통해서’ 많은 분들께 많은 감동을 일으켰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강박사님의 눈을 고치기 위해 아들은 안과의사가 되었다지요.
하나님과 자녀를 동시에 감동시키는 기도를 하는 강박사님의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2012-02-27 13:43:58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