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숙제라.., 그랬나요? 그런데 많아서 기뻐지는 숙제라.. 그것 참 신기한 숙제네요~^^ 댓글에 감사합니다.
2012-03-05 23:52:00 | 김정훈
"현재 나에게 주어진 형편에서 기쁨과 감사로 최선을 다하는 삶" - 늘 그렇게 해오고 계시듯이 앞으로도 그리 하시면 될 것으로 믿습니다!
2012-03-05 23:50:05 | 김정훈
아멘입니다~! 하지만, 저에 대한 칭찬은 과찬이십니다~;;
2012-03-05 23:47:27 | 김정훈
http://www.youtube.com/watch?v=FKmBMAj2dHw
[나와 함께 하소서]
이 죄인 구원받은 후 새 생명 얻었네두려움 없어져 새 생명 얻었네바른길을 찾은 후에 내 생활 새로와져빛되신 나의 주님 길이 되신 주님
언제나 함께하사 주님을 찾을 때에나의 소원을 들어 주시네시험에 빠졌을때 구원 해 주시니나의 맘에 평화가 가득 넘치네
내 맘에 근심 쌓여서 주님을 찾을 때에주님은 나의 맘을 위로하여 주시고주님을 바라볼때 희망이 넘치네나에게 믿음주사 주따라서 살며
언제나 함께하사 주님을 찾을때에나의 소원을 들어 주시네시험에 빠졌을때 구원 해주시니나의 맘에 평화가 가득 넘치네
주여 나와 함께
2012-03-05 23:46:35 | 주경선
"하나님께서 놀랍게 채워주심에.."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채우십니다! 할렐루야~~!!
2012-03-05 23:45:56 | 김정훈
감사합니다~^^
2012-03-05 23:38:11 | 김정훈
"알고 깨어 있어야 하는 점들을" 잘 정리하여 다시금 2부에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03-05 23:37:36 | 김정훈
"짧은 시 한편이 마음을 톡 치니 고정관념의 얇은 막이 한 꺼플 벗겨지는 듯.." 멋진 표현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매님~
2012-03-05 23:33:33 | 김정훈
우리 유년부 주일학교 아이들 찬양입니다.
유투브 동영상에 영어로 올라와있어서 첨부해봅니다
동영상 틀어주니 알아서 영광, 영민이가 부르네요.
저도 애들한테 배워서 함께 불러보았네요.
악보도 작지만 첨부하오니 확대해서 보실분 보세요~ ^^
가사입니다
1.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2.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날 사랑한다 하시네 가지인 우리들에게 사랑한다 하시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이 날 살아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3.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만찬에 나를 초대하여 날 사랑한다 하시네 주님 날 사랑 한다네
2012-03-05 23:32:45 | 주경선
자매님~ 뭐라 말씀드릴수는 없지만...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12-03-05 23:00:27 | 주경선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저 등대의 불빛도 희미한데
나 두렴 없네 두렴 없도다...주 예수님 늘 깨어 계시도다...
이 흉흉한 바다를 다 지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리다
김은숙 자매님의 찬양이 떠오릅니다. 자매님 힘내세요~
2012-03-05 22:52:30 | 주경선
형제님 우리 교회 홈페이지가 활성화가 되어가고 이렇게 하루,이틀만 보지 못해도 읽어야 할
숙제들(?)이 많아져서 기쁜것은 저 혼자만이 아니겠지요?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덧글이 더해져 저도 함께 공감하고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적은것이라도 맡겨주신 분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2-03-05 22:46:17 | 주경선
참 귀한 달란트로 찬양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사처럼 큰 물결이 일어도 두려움 없는 것은
이 배에 사공이 바로 우리 예수님이시기 때문이겠지요~
찬양으로 늘 위로받고 힘이 됩니다.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기쁩니다. ^^샬롬~
2012-03-05 22:36:31 | 주경선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제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을 모아 총체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부의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0^*
2012-03-05 22:17:39 | 석혜숙
영원자매님! 반가워요..
여기서도 인사하네요.. 이렇게 주고 받는 인사와 성경구절들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적어도 여기에 올리기 위해 성경을 뒤적이고 쓰고(?? 뭐라고 해야하나??)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그려지지요..
2012-03-05 22:15:08 | 오혜미
석자매님이 올려주시는 성경구절을 주의깊게 읽고 함께 은혜받습니다..
"내 속에 생각들이 많을 때"... 너무 친근하고 가까운 우리의 언어입니다..
2012-03-05 22:09:14 | 오혜미
수술 받으시는 어머니께도 지켜보는 가족들에게도 힘겨운 시간이겠네요. 위해서 기도할께요자매님 힘내세요
주께 소망을 둔 모든 자들아 크게 용기를 내라. 그 분께서 너희 마음을 강하게 하시리로다 시31:24
2012-03-05 22:04:38 | 윤영원
자매님! 정말 마음이 어려우시겠습니다
우리를 만드신 주님께서 모든 구조를 아시오니 은혜를 베푸셔서 도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시119:50 - 나의 고난 중에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나이다.
시118:8~9 - 주를 신뢰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주를 신뢰함이 통치자들을 신뢰함
보다 낫도다
2012-03-05 22:01:04 | 석혜숙
자매님! 주님안에서 힘내세요.
모든 형편과 사정을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 하여 주시리라 믿고 기도 드립니다
시94:19
내 속에 생각들이 많을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기쁘게 하나이다
2012-03-05 21:42:41 | 석혜숙
신실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형편에서 기쁨과 감사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2012-03-05 21:33:18 | 석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