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 환영합니다. 이석원 형제님, 장소정 자매님.
광명에서 오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바른 진리를 찾아 오셨으니 함께 주님 바라보며 나아가길 바랍니다.
2026-04-04 23:11:11 | 이수영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하고 계시지요.
가끔 책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도전을 받을 때가 있는데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섬기는 현장에 직접 가서 함께 하셨군요.
감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4 23:07:34 | 이수영
환영합니다.
장성한 아들이 같은 믿음 안에 있으니 마음이 좋으시겠어요.
자녀라도 마음 놓고 교회나 진리이야기를 나누기 힘든 세월인데 말입니다.
부자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2026-04-04 23:00:48 | 이수영
자매님들이 많이 참석하고 계시네요.
근심 걱정 많은 세상에 자매들과의 교제는 마음 놓고 웃을 수 있지요.
교회가 권력을 갖게되면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점점 국가교회화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자기들과 같지 않으면 다 이단이라고 하는 것도....
2026-04-04 22:56:37 | 이수영
광명에서 오시는 이석원 형제님, 장소정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4-04 22:30:34 | 관리자
신약교회사와 안어울리는 댓글 하나 쓸게요.~^^큰애와 사는얘기하다 큰거 건졌어요..목영주가 튀어나오지않고 참아내는것,절제는 내 의를 세우지않는것의 극히 일부분이다.그정도로는 기쁨으로 살아지지 않는다.내가 주도적으로 하나님생각으로 살아야 기쁨으로 살아진다.하나님의 생각이란 하나님의 시각으로 모든것을 바라보려 하는것과 하나님만으로 기쁘다는 것을 포함,모든것을 선하게 이끌어주실거라는 그 확고한 믿음이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보여지는게 다가 아닌것은 물론이고 모든것들 가지고 하나님뜻으로 이끄시기 때문에 결국 기뻐하는것 그것밖에는 우리가 이세상에서 할 수 있는게 없다.결국 하나님이 그걸 그토록 보고 싶어하시는게 아닐까싶고 그리고 이렇게 하면 할수록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다-는 큰애고백입니다.저는 제자식이라 그런건지 말씀이 실체가 되어 제가 업그레이드되어진 느낌이에요..여러모양으로 성화되어지는 우리지만,저와같은 경우 겪는 성도분들에게 위로도움될까 그대로 적어봤습니다아~
-그러나 사랑하는 자들아,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 사실에 무지한 자가 되지 말라.-베드로후서3장8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6-04-04 17:55:37 | 목영주
축하드립니다.
귀한아들 태빈이를 선물로 주시고
부모님께 기쁨이요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믿음으로 아름답게 세워져가는 가정되시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지혜롭게
자녀를 양육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4-04 17:27:03 | 김경애
오랫만에 사진을 찍으셨군요.
매주 이른아침에 교회에 오시는 윤자자매님
환영합니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늘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4-04 17:16:57 | 김경애
부자지간의 웃는모습이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장성한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 교회에 함께오시니
얼마나 귀한지요.
진리안에서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 소망합니다.
2026-04-04 17:14:44 | 김경애
2026년 3월 29일 (주일 오후) 2부
https://youtu.be/bdtOze4NgyM
2026-04-04 17:12:19 | 관리자
늘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허투루 시간을 보내지않는 자매님의 삶
작년 휴가기간동안
친구 선교지에서 있었던 사연
잔잔한 감동과 은혜의 시간들
귀한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4 17:09:59 | 김경애
2026년 3월 2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8C28hNkqbDc
2026-04-04 17:08:57 | 관리자
2026년 4월 3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XMqfk9cPZv8
2026-04-04 17:05:00 | 관리자
"이는 좀 괜찮니?”
“약 먹고 있어. 더 심해지진 않은거 같아. 그런데 원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더라. 한국 어떡하냐...”
필리핀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가 한국 걱정을 한다.
대한민국.....
진짜 어떡하냐.....
작년에 나는 친구가 있는 곳에 다녀왔다.
사실 해외에 혼자 나가는 것은 처음이라 망설이고 또 망설이다가 공항에 나와있겠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 가기로 결정했다.
친구는 나의 오랜 고등학교 친구이다. 처음에 친구가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까지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랬다. 아주 오래 전 내가 그 친구한테 전도하려고 했을 때 그 친구는 교회에 ‘교‘자도 꺼내지 말라고 했던 친구였기 때문이다. 친구가 예수님을 믿고 신학을 공부하게 된 동기와 필리핀에 가게 된 과정을 말해 주었는데 나는 친구의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놀랍고 하나님은 살아계심이 느껴졌다.
친구가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곳은 필리핀 마닐라의 수도권인 파식시티이다. 그곳은 빈민가이지만 아이들은 정말 티없이 밝고 예뻤다. 그러나 그곳의 더운 날씨 탓인지 상의를 입지않은 성인 남자들이 많아서 보기에 좀 민망했다.
필리핀의 교통 수단인 트라이시클, 지프니도 타 보았는데 트라이시클은 좁은 길에 자주 이용되고 오토바이에 6인의 좌석이 부착된 소형 교통수단이다. 그리고 지프니는 2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문이 없는 소형 버스같은 종류로 나는 트라이시클도 지프니도 몹시 위험해 보였고 매연이 너무 심해서 마스크를 써야만 했다.
토요일에는 아이들이 교회에 온다고 했다. 친구는 나에게 필리핀 사람들이 음악을 좋아하는데 교회의 아이들한테 악기를 가르켜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자피아노와 기타를 누가 줬는데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해서 내가 기타와 피아노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악기에 먼지나 털어보자고 했다.
그리고 나는 교회에서 아이들과 함께 음료수 병에 콩을 넣어 간단하게 마라카스를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한국어로 배웠다는 찬양을 즐겁게 불렀다.
눈눈눈 성경보고요
눈눈눈 성경보고요
코코코 숨을 쉬고요
입입입 찬송부르고
귀귀귀 말씀들어요
머리머리머리 예수님 생각
가슴가슴가슴 예수님 사랑
손손손 봉사하고요
발발발 교회가지요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아름다운지....
발음도 제법 정확하게....
찬양을 듣는 내내 나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하나님께서도 이 찬양을 기쁘게 받아주셨으리라 믿는다.
(찬양 : 눈눈눈 성경 보고요)
http://https://youtube.com/shorts/vfBEMn7FTNw?si=eidDMOybSMnFy0YS
몇 평 되지않는 좁은 공간에서 아이들을 포함한 16명 내외의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친구는 나에게 말했다.
우리 아이들 중에 하나님의 종이 나오기를 기도한다고....
모든 것이 열악하고 부족한데도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그 친구의 열정과 진심이 보여 숙연해졌다.
나는 친구의 약과 그곳의 아이들에게 보낼 한국의 물품들을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불렀던 그 찬양과 그 시간들을 다시 떠올렸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받고 기뻐할 아이들과 친구의 기도가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2026-04-04 15:54:35 | 이정자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한 주간도 평안히 보내셨나요?
지난 4월 1일에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종교단체 해산법' 반대집회에 여러 형제. 자매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다음날 자매모임을 나누기전에 이번 이슈로 대화를 나누며 한국교회 성도들의 무관심이 씁쓸하고 영적인 눈이 잠긴것같아 다들 안타까워 하였습니다. 우리가 깨어서 분별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님이 도우실까요? 마음의 부담을 지고 그럼에도 우리는 신약교회의 정체성과 올바른 성경, 킹제임스흠정역을 알리는것이 본분임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이번주 자매모임은 챕터5 '중세 종교재판소' 이며 , 이 장에서는 어거스틴의 "강제로라도 데려오라"는 원칙이 어떻게 중세 종교재판소 라는 거대한 폭력시스템으로 제도화 되었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양심의 자유가 어떻게 파괴 되었는지 살펴 보았습니다.
● 중세 종교재판소- 교회의 무력사용과 이단 탄압 (AD 1184 - 1600)
- 오늘날에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진리를 위해 어느 정도의 강제는 필요하며 국가의 힘을 빌려 도덕과 신앙을 지키는것이 왜 나쁜가?" 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이런 생각들이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는 중세 역사를 보면 알수있다. 성경의 권위와 복음은 사라지고 은혜는 행위로 대체되며, 회심은 유아세례속에 묻히고 연옥, 면죄부, 강제개종과 같은 제도들이 삶을 지배하는 시대였다. 신약교회 본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어떤 부분은 버리고 어떤 부분은 붙잡아야 하는지 알아보자.
● 어거스틴에서 종교 재판소까지
- 황제 하인리히4세의 카노사의 굴욕, 성경을 번역하고 카톨릭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화형당한 얀 후스, 지동설을 철회하도록 강요받은 갈릴레이 등 이 세 사건은 교회가 국가권력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굴복 시켰다는 것이다. 이 모든것에 신학적 뿌리는 4세기 어거스틴이 만들었다. 강제 무력 사용이 사랑의 도구로 사용되며 이 사상이 중세에 이르러 종교 재판소로 실행이 되었다.
(자매: 어거스틴은 '누가복음14:23' 절에서 '~억지로라도 들어오게 하여'를 적용하며 이것을 강제로라도 데려오게 하는 근거로 삼았는데 이것은 강하게 권유하란 뜻이지 물리적 행사를 하라는것이 아니었습니다. 말씀을 편의적으로 해석하는것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줍니다)
● 종교재판소 - 국가 정책이 된 이단심판
- 12세기에 로마 카톨릭교회의 권위에 도전하는 운동들이 등장했는데 그 중 대표적인 사례가 왈도파와 알비파였다. 1184년 교황 루키우스3세 때에 국가와 교회가 공동으로 조사하고 처벌하는 제도를 확립한 이단 심판제도의 출발점이었다. 특히, 어거스틴이 제시한 원리 즉, 교회가 국가의 칼을 빌려 이단을 억압할수 있다는것이 공식 정책으로 제도화 되었음을 보여준다.
(자매: 베로나칙령의 내용 중 관할 구역을 순회하며 이단 여부를 조사할것, 이단으로 판정된 자는 국가의 형벌과 재산이 몰수 된다는 내용을 보며 이번에 통과 시키려고 하는 '종교단체 해산법'과 겹쳐 보이는것 같아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 1231년 교황 그레고리9세는 교황청이 직접 통제하는 종교재판소를 공식적으로 설립했다. 교황은 통일된 기준으로 일관되게 작동하는 전문조직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주요특징은 첫째, 교황의 직접 통제이다. 둘째, 이단색출에 매우 적극적인 도미니크회 중심의 운영이다. 셋째, 고문의 공식화이다. 넷째, 고발자는 익명으로 보호되는 피고인의 권리 제한이다. 다섯째, 재산 몰수의 제도화이다. 이 제도는 종교재판소의 부패를 구조적으로 심화시킨 핵심요인이었다.
● 공포 시스템 - 종교재판의 절차
- 1단계, 조사와 고발로 이루어진다. 고발 동기는 종교적 이유 뿐만아니라 원한, 경제적 이익, 시기심등 다양했고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란 거의 불가능했다. 2단계, 이단 혐의가 제기되면 고발자나 혐의내용도 모른채 종교재판소 감옥에 갇혀 불확실성과 공포 속에서 지내야했다. 3단계, 심문의 핵심 목표는 자백을 받아내는 것이기에 모호한 질문과 고문이 자행되었다. 4단계, 판결과 형벌이 주어졌다.
(자매: 요즘은 공무원이나 군인의 진급 등에서도 정치적인 성향을 조사한후 승진을 할수도 강제 퇴사를 할수도 있다는걸 들었습니다. 미디어의 선동으로 서로가 고발하는 시스템(예:벌금파파라치)을 만드는 모습을 보며 참담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 공식적으로 교회는 직접 죽이지않고 국가가 처형했지만 이는 교묘한 위선이었다. 교회는 형식적으로 손을 깨끗하게 유지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세속 권력자에게 엄청난 압력을 가했다. 이것은 "국가가 이단을 억압하는것이 정당하다"는 어거스틴이 확립한 원칙의 실제 적용이었다.
● 어거스틴의 논리가 제도가 되다 -
신학적 정당성
- 어거스틴의 논리는 "이단은 영혼의 살인자 이므로 육체의 살인자를 처형하듯 처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스도 밖에는 구원이 없다는 말은 카톨릭교회 밖에는 구원이 없다로 왜곡되었다. 이단은 사람들을 교회와 구원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므로 국가는 이단을 억압할 의무가 있었다.
- 종교재판소는 단순히 권력욕이나 잔인함의 산물이 아니었고 그들은 자신들이 이단자도 사랑하기 때문에 죽인다고 주장했다. 이는 정확히 어거스틴의 '국가가 이단을 강제로 교화하는 것은 사랑의 행동' 이라는 신학적 논리에 정당한 행동이었다.
(자매: 종교 재판관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진심으로 믿었다는것을 읽으며 성경말씀이 기준이 아니고 사람의 말을 믿는 신념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게 되는거 같아요!)
● 종교 재판소의 희생자들
- 종교 재판소는 누구를 공격했는가? 공식적으로는 '이단자'였지만 실제로는 매우 넓은 범위의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알비파는 카톨릭의 성례체계, 사도제도, 교회조직을 거부했다. 교황은 알비파의 영향이 강한 남프랑스를 공격하여 수만명을 죽였으며, 교황특사 아르노아모리는 "모두 죽여라 하나님께서 자기 사람을 아실것이다" 라는 악명높은 말을 남겼다.
- 종교 재판소의 또 다른 표적은 왈도파였는데 그들은 성경중심, 일반성도 설교, 단순한 교회, 교황권 비판을 특징으로 했다. 그들은 침례교의 많은 원리들을 실행에 옮긴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중세 카톨릭 교회의 반복된 박해, 특히 피에몬테지역의 학살을 견디고 살아남은 공동체로서 종교의 자유와 신앙고백의 역사적 증인으로 평가된다.
(자매: 신약교회의 원리에 따라 신앙생활을 하는것으로 인해 많은 박해를 받은 왈비파는 알프스의 깊은 골짜기 춥고 열악한 환경 가운데서도 침례교의 원리를 지키며 오늘날까지 전달한 그들의 믿음에 감동이 됩니다)
- 성경을 번역하며 소유하거나 읽는 것으로도 종교재판소의 처벌을 받거나 심지어 화형을 당하기도 했다. 이들은 기독교 내부만을 표적으로 삼지 않고 유대인과 무슬림 그리고 영역을 뛰어넘어 마녀사냥과, 지식, 과학, 사상을 통제하는 기구로 변질 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자매: 성경을 소유하는 것만으로도 종교재판소에서 처벌되던 때를 보며 오늘날은 누구나 성경을 읽을 자유가 있음에도 오히려 쌓아만 두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 스페인 종교재판소 - 공포의 절정
(AD1478 - 1834)
- 종교재판소의 역사에서 가장 악명 높은것은 '스페인 종교재판소'였다. 특히 '신앙의 행위' 라고 불리는 공개의식을 통해 교회의 권위를 과시하고 대중을 위협하였다. 스페인 종교재판소는 처음부터 정치적 목적이 강한 형태로 실제 운영은 교황이 아니라 왕실의 손에 있는 교회와 국가가 완전히 결합한 형태였다. 1483년부터 1498년까지 15년 동안 대종교 재판관으로 활동했던 토르케마다의 이름은 종교적 광신과 잔혹함의 상징이었다.
(자매: 공개재판인 신앙의 행위를 군중들은 구경거리로 때론 축제처럼 하였다는것을 보며 그것이 자신과는 상관없은 일로 여기기에 악한일로 판단하지 않고 오히려 동조하는 모습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외치던 군중들과 다를바 없는것 같습니다.)
● 종교재판소의 결과
- 진리를 보호한다는 명분아래 수십만명을 죽였으며, 교회가 승인한것 말고는 과학적 탐구도, 철학적 사색도, 신학적 논의도 위험했다. 또한 종교재판소는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완전히 부정했다. 외적 복종만을 요구했고 내적 확신은 무시했으며 결과는 위선의 문화였다.
- 복음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시작된 종교재판소는 결국 복음에 대한 증오를 낳았다. 십자가를 지라고 가르쳐야 할 교회가 십자가에 못 박는자가 되었다. 종교재판소의 역사는 교회가 권력을 가질때 얼마나 타락하는지 보여주는 끔찍한 증거이다.
● 결론 - 어거스틴에서 종교재판소까지, 그리고 침례교의 부름
- 침례교는 어거스틴과 종교재판소의 역사로 부터 깊은 교훈을 얻었다. 침례교의 선조들과 왈도파와 재침례교인들은 종교재판소의 희생자들이었다. 그들의 피는 침례교인 들에게 외친다. "다시는 그 길을 가지 말라. 다시는 교회가 칼을 들지 말라. 다시는 신앙을 강제하지 말라" 종교재판소라는 제도는 사라졌지만 그것을 가능케 했던 원리, 즉 교회가 국가권력을 사용하여 신앙을 강제 할수 있다는 원리는 여전히 위험하다. 이 원리를 거부하고 정교분리와 양심의 자유를 지키는것이 침례교의 사명이다.
2026-04-04 15:14:33 | 최성미
김종현 형제님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보니 반갑습니다.
부자간에 다정한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한마음으로 함께 교회를 섬기며 말씀과 교제 가운데 기쁨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26-04-04 12:08:26 | 이남규
자매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6-04-04 12:03:56 | 이남규
엇그저께 결혼식에 갔던 것 같은데 벌써 아기까지 낳아서 3식구 사진이 올라오니 참 세월이 실감나네요.
언제나 주 안에서 믿음으로 굳게 서는 복된 가정되시고 아이도 건강하게 자라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호의를 얻는 복된 사람 되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6-04-04 12:01:42 | 이남규
김종현 형제님, 김영찬 형제님 사진으로도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6-04-04 11:52:03 | 김지훈
반갑습니다 이윤자 자매님. 동일한 믿음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풍성하게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할 줄 믿습니다. 샬롬
2026-04-04 11:49:45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