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침례받으신 33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전주에서 오시는 장은영 자매님
서울 금천구에서 오시는 김선자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김선미 자매님
서울에서 오시는 김상숙 자매님
용인에서 오시는 신무연 자매님
부천에서 오시는 이현숙 자매님
부천에서 오시는 우봉연 자매님
서울 강서구에서 오시는 이정애 자매님
남양주에서 오시는 김기숙 자매님
양평에서 오시는 김명숙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김은아 자매님
고양에서 오시는 김인영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이수아 자매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강연희 자매님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강정희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이현영 자매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박자영 자매님
인천 계양구에서 오시는 박중남 자매님
서울 관악구에서 오시는 진이연 자매님
인천 중구에서 오시는 임예희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박대연 형제님
용인에서 오시는 윤장원 형제님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정대배 형제님
고양에서 오시는 오현준 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오시는 김민규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이선호 형제님
인천 부평구에서 오시는 도용섬 형제님
서울 강남구에서 오시는 김천지 형제님
원주에서 오시는 김용삼 형제님
파주에서 오시는 김영찬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이학성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안홍섭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안태현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