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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일반 강의가 아니라 진리를 전달함에 있어 진리추구에 대한 열정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 비진리에 대한 분노가 고스란히 전달되어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몰랐던 사실들에 대해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안에 더욱 친밀한 교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1-10-24 08:30:10 | 송재근
박 자매님 수고가 많았어요. 아이들이 만들어낸 그림이 작품이 되기까지는 교사의 수고가 더 많이 들어가지요. 아이들의 작품 전시회를 할 때는 거의 매일 밤 늦게까지 꾸미고 완성하느라 힘이 들었던 때가 생각나요. 아이들은 자기 작품 하나이지만 교사는 전부를 완성시켜야 하니.. 덕분에 아이들의 솜씨가 교실을 환하게 하네요. 아이들아! 정말 멋있구나!
2011-10-24 06:11:57 | 이수영
페이지 : 200 판형 : A5, 148*210mm 정가 : 9,000원            저자소개: 게리 채프먼 인간관계 전문상담가이자 결혼·가족생활 컨설턴트사(Marriage and Family Life Consultants Inc.)의 대표이며 결혼과 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전국적인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이자 명망 있는 세미나 강연자다. 1938년 태어나 무디 성경연구원을 졸업하고 휘튼 대학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웨이크포레스트 대학에서 인류학으로 석사학위를,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종교교육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아내 캐롤라인, 두 자녀와 살며 스턴세일럼의 갈보리침례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세계적인 인간관계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를 비롯하여, 『자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부부 학교』『사랑의 부부 코칭 대화의 기술』 『사랑의 부부 코칭 배려의 기술』『결혼생활의 사계절』『사랑의 부부 코칭 초보 부모의 기술』『사랑의 부부 코칭 재정 관리의 기술』『사랑을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사랑의 부부 코칭 친밀한 성의 기술』『사랑의 부부 코칭 시댁·처가 관계의 기술』 등이 있다.   ---------------------------------------------------------------------------------------------------- 목차 조회 시간 _부부의 행복,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1교시 결혼의 목적_ “왜 결혼해야 하는가?” 2교시 변화의 첫걸음_ “내가 뭘 잘못했지?” 3교시 사랑의 진정한 의미_ “사랑 표현, 왜 그렇게 어렵나...” 4교시 의사소통_ “내 말을 좀 들어봐요!” 5교시 역할 분담_ “누가 어떤 일을 담당할까?” 6교시 의사 결정_ “남자가 여자의 머리라고?” 7교시 부부 관계_ “성관계에 노력이 필요하다?” 8교시 부모 떠나기와 공경_ “부모님이 놔주지를 않아요!” 9교시 사랑과 돈_ “더 많이 갖고 싶은데...” 종례 시간 _내가 먼저 그런 배우자가 되라  
2011-10-24 03:08:31 | 관리자
주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점잖게 앉아 집중하고 그렸던 오색 물고기들이 드디어 교육실에 등장했습니다. 절대 똑같이 생긴것은 하나도 없는 이 물고기들에게서 아이들 모습이 보입니다.   조무래기 친구들부터 고학년까지 색싸인펜으로 동글동글 같은 싸이즈의 원을 그려가며 이렇게 밝디 밝은 물고기들이 탄생했네요.   아이, 어른 모두 앉아 마음 가다듬고 집중해서 이거 한장씩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같은 어른이 종종 있음으로 다소 산만한어른(?)들도 앉아 동그라미 수만개 그려가며 완성하면 어느덧 거듭난 어른으로 발전할수 있다는(믿거나 말거나 말입니다 ㅡㅡ;;)마늘,곰 같은 이야기죠..ㅎㅎ   알록달록 아주 예쁘네요.   점심시간을 이렇게 잘 활용할수 있게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육실이 많이 환해졌네요. ^^  
2011-10-24 02:37:39 | 관리자
      - 사랑 -     내가 사람의 언어와 천사의 말 할지라도 사랑 없으면 내게 아무런 유익 없느니라   내게 있는 모든 것 들과 또 내 몸 내어 주어도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사람의 언어와 천사의 말 할지라도 사랑 없으면 내게 아무런 유익 없느니라   내게 있는 모든 것 들과 또 내 몸 내어 주어도 사랑 없으면 사랑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자랑치 않으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 하네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말하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말하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믿음 소망 사랑 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2011-10-24 01:35:55 | 관리자
강의를 녹화하지 않은 것은 저의 "뜻"이었습니다. 아쉬워도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같은 내용도 여러 사람이 전하면 더 힘이 배가 되지요.. 또한 사람 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보는 강조점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할 수록 "증거를 전하는 일"이 듣는 이에게 더욱 힘을 전해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0-24 00:32:51 | 김정훈
맞습니다. 영적전투! 같이 싸울 동역자를 만나기 원합니다. 입에 넣어 주신 말씀이 있는자 어찌 외치지 않으리요~! 주님께서도 우리들이 가만히 있으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백성을 만드실 수 있다 하셨듯이 돌들 앞에서라도 전할 "말씀"이 있다면 그것이 감사한 일이지요! 앞으로도 대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
2011-10-24 00:28:02 | 김정훈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더욱 새롭게 느껴졌다면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 분이 우리의 아버지되심에 더욱 감사하지요! 주님 오시기를 소망하며 그 날까지 승리하며 달려가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10-24 00:24:15 | 김정훈
오늘은 흥미진진한 강의를 들어서 더욱 새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사람이 아닌 또다른 분들의 생명력 넘치는 강의는 자칫 타성에 젖을 수 있는 사람의 한계에 도전과 자극을 주어서 더욱 중요한 것같습니다. 정말 곰곰히 생각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더욱 많은 정보와 증거를 많이 나누었음좋겠습니다 올려주신 글보다 강의가 훨씬 더 전달력이 있었는데 녹화가 안된 것이 아쉽네요.. 열정적인 강의와 함께 앞으로 더욱 형제사랑의 열기를 함께 공유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다른 주제의 강의도 듣고싶습니다...
2011-10-24 00:20:09 | 정혜미
김정훈형제님! 오늘 세미나가 너무 인상적었습니다. 아마도 저희교회의 많은 형제, 자매님들은 오늘의 많은 팩트자료를 보지 않고도 믿는바에 있어선 순수성과 예수님안에서의 믿음은 창조과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찌라도 깊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자료들은 믿는자에게 즐겁고 신명나며 용기를 주며 활력을 주며, 의지를 굳게 하는데 유익하였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세미나를 시작하면서 영적전투와 현재의 상황에 대한 언급이 마치 전쟁중에 작전사령부내에서 전쟁상황을 시시각각 부리핑 받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고 흥분과 심장 박동소리가 빨라지고, 진화론을 발로 밟고 창조의 승리깃발을 휘날리는 환희도 맛 보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가 주님의 군사가 되어 무너졌던 기초를 다시 세우고 악한 것들과 속이는 것들을 몰아내며 주님의 영광만이 드러나도록 대장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자는 마음의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어찌보면 지금 사랑침례교회는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보급하는 일에 있어서 이러한 영적인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진리의 보루를 지키고 말씀이 흥왕하는 일을 소망하며 어둠의 권세에 신음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로 돌아올수 있도록 바른 안내도를 제시하는 전투를 벌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적으로 신학교와 교회들 가운데에서 성경의 권위는 많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된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영적전쟁이자 전투가 성경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무너지면 더이상 소망이 없다고 볼 그런 중대한 주제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꼽는다면 창조와 진화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이 두가지 주제는 서로 별개의 문제가 아닌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을 들으면서 인간적인 측면에서 보았을때 저분은 말을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괴로움이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형제님도 말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그런 분이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들어줄 사람이 없으면 돌들을 앞에 세워놓고라고도 진실이라는 것을 외치지 않겠는가 생각해 봅니다. 얼핏 듣기로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신앙의 여정을 걸을 것이라 들었습니다. 지적설계자이신 하나님의 크신 능력가운데 아주 작은 부분이겠지만 보여준 자료만으로도 하나님의 경이로운 능력에 감탄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종종 시간을 내어 많은 진실과 사실들을 듣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사견으로는 형제님께서 틈틈히 시간을 내어 정동수 목사님의 창세기강해를 들어보시면 좋겠습니다. KeepBible.com 사이트안에 상단메뉴 중에서 경건의 삶이란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성경강해 코너가 있습니다. 그곳에 창세기 강해 34강까지 있습니다. 형제님이 흥미롭게 받아드릴 것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천합니다. 형제님의 세미나가 저에게 유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신앙생활 하게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
2011-10-23 23:46:09 | 노영기
김정훈 박사님 , 형제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실제로 주님의 창조론을 믿고 있었고 다른 기회들을 통해서도 창조론에 대한 확신이 있었지만 오늘의 강의를 들으면서 참 너무도 대단하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더 경외심이 깊어 졌어요. 다른 과학부분에 계신 분들의 창조론도 저의 확신을 넓혀 주셨지만 오늘은 더욱 주님께 감사가 되었지요. 주님이 빨리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으나 그동안 한사람에게라도 더 전해야 하는 영적전투속에 우리가, 교회가 있음을 더 실감하는 날이었어요. 주님께서 기회를 허락하시면 계속 듣고 싶습니다. 수고 감사합니다 형제님!
2011-10-23 23:32:35 | 이수영
사랑하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 앞에서 오늘 창조과학 강의를 통해서 우리의 창조주 되신 하나님을 선포하며 진리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가지 사정 상 강의를 녹화 하지 않도록 하였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고, 대신에 강의의 핵심 내용을 요약한 저의 글을 한편 이 자리에 올리니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김정훈-   ********************************************************************************************************** 교회는 왜 창조과학 사역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간 된지 이제 150년이 넘었다. 진화론과 기독교 신앙은 본질상 동시에 진리일 수 없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회들은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오늘날 교회에게 있어 창조과학 사역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한번 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교회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란 다름 아닌 우리가 갖고 있는 성경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감동을 입은 사람들이 받아 적은 것으로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모두가 성경이지 어느 부분만 성경인 것은 아니다. 창조과학 사역은 바로 말씀을 창세기 1장 1절부터 바로 믿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창세기는 전체 성경의 토대가 되는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서 이 부분을 아무런 의심 없이 믿게 되면, 그 뒤에 나오는 성경의 모든 내용을 또한 아무런 의심 없이 믿을 수 있게 된다. 창세기 중에서도 특히 1장에서 11장의 내용은 우주의 창조와 인류의 기원, 그리고 노아의 홍수를 비롯한 지극히 중요한 인류의 초기 역사를 기록하고 있어, 이 내용을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은 그 후에 이어지는 성경의 다른 기록과의 연속성을 제공함으로써 아주 중요한 성경적 교리의 기초가 되고 있다.      하지만, 진화론으로 대표되는 인본주의 교육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창세기 내용을 한갓 신화나 전설로 생각하게끔 공헌하였고, 그 결과 많은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갔으며, 교회 안에 남아 있는 자들 또한 세상에서는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나약한 신앙인들로 바뀌어 버렸다. 과거 유럽의 찬란했던 교회들을 생각해 보라. 지금은 텅 비어 버린 그 교회당을 한 때 가득 채웠던 그들은 지금 어디로 가고 없는 것일까? 이것이야말로 다윈의 진화론을 선두로 한 인본주의 사상이 휩쓸고 간 결과들이 아니겠는가? 당시 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었기에 교인들을 모두 잃어버리게 된 것일까? 교회의 근간을 무너뜨린 다윈의 무덤을 유명한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중앙에 안치할 정도로 당시의 교회는 영적인 눈이 멀어 있었는지도 모른다. 한편, 미국의 경우도 1925년 테네시 주에서 열렸던 소위 ‘원숭이 재판’이후 기독교인들은 지성과는 거리가 먼 맹신자들로 묘사되고 있다. 일반 공립학교의 교과 과정은 물론이고, 박물관을 가도 TV를 켜도 온통 인간은 원숭이로부터 진화된 한갓 우연한 존재에 지나지 않게 설명되어지고 있음을 볼 때, 성경을 손에 갖고 있는 교회의 무관심과 침묵이 더욱 무겁게 느껴진다.      안타깝게도 많은 교회들이 창조냐 진화냐 하는 문제를 교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많은 것 중에서 말단 지엽적인 한 가지 issue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만약 인간이 정말 우주 진화의 부산물로서 우연 발생한 존재라면, 죄의 문제가 슬그머니 사라지게 되고, 도대체 복음을 사실로 받아드릴 논리적 이유가 없는 것이 된다. 다시 말하면 복음 즉,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결단코 누군가 생각하듯이 말단 지엽적인 문제가 될 수 없는 것일 것이다. 오늘날 신학교에서조차도 인본주의 학문의 영향으로 진화론과 혼합한 창조 사상을 가르치고 있는 현실은 더욱 이 문제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러한 타협하는 이론들은 그 근본이 성경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적 과학의 영향을 받아 성경을 재해석하여 내놓은 하나의 신학적 이론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진화론이 어떤 절대적인 과학적 증거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최신 과학 정보들을 볼 때 설계자의 존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믿는 과학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걸 보면, 성경을 떠나 과학과 타협을 시도하려는 신학적 노력은 언젠가 또다시 그 이론의 수정을 요구할 것이 불을 보듯 훤한 일이다.      창조과학자들은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내용들에 대하여 성경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올바른 답을 찾기 위하여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이 일은 우리들로 하여금 성경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을 갖고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영위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창조과학은 교회의 여러 지체 중에서 주일학교 및 성인 교육부와 연결 되어 교육의 한 부분을 담당하거나, 선교 및 전도부와 협조하여 바울이 이방인 전도에 창조의 메시지를 들고 복음을 전하였던 것처럼 불신자들에게 복음의 기초가 들어갈 마음의 밭을 준비케 하는데 사용되어 질 수 있다. 성경적이면서도 동시에 과학적인 내용을 다루어야 함으로 다분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사역이기는 하나, 교회 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본인이 갖고 있는 달란트에 따라 여러 가지 영역에서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오늘날 교회는 안팎으로 여러 가지 도전을 받고 있다. 성경의 권위에 대한 도전과 교회 내에 침투한 세속주의의 영향,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new age의 물결, 세상문화에 대안으로 내놓을 기독교 문화의 부재, 그리고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첨단 과학기술의 개발과 그에 따른 교회적 입장의 요구 등등. 신학교 3-4년 동안의 교육만으로 목회자들이 이 모든 문제에 답을 명쾌히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미 선교 사역에 전문인 평신도 사역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처럼, 교회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교회의 총체적 방향과 목표는 성경적인 시각에 입각해서 여전히 목회자 중심으로 세워져 나가야 할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역의 내용은 각 분야의 전문 사역자를 중심으로 상호간의 긴밀한 협력 아래에 진행되지 않으면, 21세기 첨단과학시대에 오히려 더욱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영혼들의 갈증을 채워주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창조과학 사역은 그 한 부분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교회가 창조과학 사역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충분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된다. ***********************************************************************************************************
2011-10-23 19:27:43 | 김정훈
흠..... 기도할게요 나형제님!! 자매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제 경우도 남편이 먼저 교회를 찾았기에 남편을 믿고 묵묵히 기다릴수 밖에 없었지요. 힘내세요 형제님. 벌써 이렇게 시간이 간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사하시느라 많이 힘드셨겠네요. 주님안에서 함께 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청원
2011-10-23 00:36:0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