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임, 이한화, 이근제, 한숙향, 이명자 어르신....고맙습니다.
2011-11-02 23:25:38 | 이청원
부모님들 많은 걱정이 있으시겠지요.
아이들 또한 주님 의지하고 바른 마음으로 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길 기도합니다.
2011-11-02 23:21:23 | 이청원
퀴즈때문에 운동회가 짧게 느껴졌어요.
담에는 퀴즈는 따로 한날 잡고
운동회는 운동을 하는 날로 잡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자매님들 발야구는 규칙을 모르면서 하니 너무 너무 웃겼어요.
다음 운동회는 섞어서 발야구를 하면 어떨지요.
형제님들은 축구나 족구를 해야되는데
시간이 너무 촉박했지요?
이번엔 형제님들이 섬기는 운동회 였던 것 같아요.
운동회 하는 동안 자매님들이 국수 삶아 저녁을 준비하고
모두들 구석 구석 온종일 섬기느라 수고하셨네요.
지금쯤 모두 몸이 여기 저기 쑤시고 있겠지요?
다음주 바자회 하고서 운동장 가서 푸세요.ㅎㅎ
특히 아이들에게는 화창하고 즐거운 하루로
기억에 남겠지요?
사진으로 올려줘 다시금 미소 짓게 해주네요.
즐거운 날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2011-11-02 18:24:09 | 이수영
기독교 신앙은 현실을 떠나 산 속에 있지 아니해야 하고 그래서 더욱 신앙 지키기가 어려운 이유인 것 같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면 훨씬 수월하겠지요~!
2011-11-02 17:33:10 | 김정훈
문화, 그 중에서도 대중문화는 아주 손쉽게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 좋은 수단이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Learn to discern.."인 것 같습니다.
2011-11-02 17:30:34 | 김정훈
말세의 징조는 계속하여 관찰하고 나를 게을리 하지 않게 하는 도구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 자체가 우상이 되어서는 안되겠지만요.. 그런 모든 지식들이 헛되지 않게 쓰임 받을 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
2011-11-02 17:27:58 | 김정훈
어차피 신앙의 길은 좁은 길입니다. 어차피 10% 이하의 믿음의 사람들이 성을 지켜 냅니다. 홍수 때 구원 받은 자 또한 8명 밖에는 없었습니다. 형제님, 같이 힘 내십시다~!
2011-11-02 17:24:21 | 김정훈
넵~! 열심히 준비하여 기대에 부응토록 하겠습니다~! ^^
2011-11-02 17:17:03 | 김정훈
뇌를 보며 설계를 부인하기란 정말 어렵지요~!
2011-11-02 17:15:57 | 김정훈
세상을 이기려면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알아야 할 필요도 있으니까요..! ^^
2011-11-02 17:13:49 | 김정훈
사진 올려주시느라 고생하셨네요. 보면서 다시 한번 웃습니다~^___^
개인적으로 자매님들 발야구 너무 흥미진진했구요...
아이들이 내내 모든 게임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습니다~
이날 아프신 분들도 많았다는 소식도 들었었는데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행사에 다같이 참여해서 함께 웃고 뛰고 나눌수 있어서 좋았네요.
저는 저번 체육대회때는 아프고 이번엔 좋은소식(?)이 있어 못뛰고....언제쯤 뛰게 될지요~ㅎㅎ
자매님들 국수는 정말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여러모로 모든 분들이 앞장서서 함께 도와 일을 하고 내일처럼 감당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또 한번 남편과 제가 참 흐뭇한 미소로 마음에 쏘옥 담아주었네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2011-11-02 14:39:41 | 주경선
사랑침례교회 성경퀴즈대회를 마치고 바로 가을 체육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르신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늦은시간까지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조금 추운철의 가을 운동회지만 운동회 분위기가 한껏 고조 되었습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이쁜이들도 함께 하니 기쁘구요.^^
가을바람 시원하게 불어오는 운동장에서
백팀 청팀 나뉘어 열심히 뛰었습니다.
아이 어른 모두 모여 한마음으로~
내 맘처럼 움직여 주진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하나,둘~!!
사탕먹기 게임에 어른들도 동참
사탕먹기 게임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운동 간간히 선물 받는 시간.
어느때보다도 진지하게 말도 잘든는 우리 아이들
참 이쁘기도 하지요. ^^
체육대회 중간중간 성경퀴즈 문제로 맞추면 선물 하나씩 주고 있는중입니다.
상받는 모습에 흐뭇하게 바라봐 주시고
때론 이렇게 어른들의 부러움의 실체가 나타나지요.
노형제님 죄송합니다.ㅎㅎ
김형제님도 뿌듯하게 바라봐주시고....
어른들도 흐뭇하게 바라 보시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아직도 들리는듯. ^^
우리 영진이는 땅따먹기 운동하며 관람까지 덤으로. ^^
선수입장 자매님들 배꼽인사로 발야구 시작 전 공손히~ 인사드립니다.
청팀 발야구 대표님들과 인사를 주고 받고
끈끈한 동료애도 다집니다 화이팅!!
자매님들 공 너무 잘 차시네요. ^^
어른들 옆에서 아이들도 활기차게 운동하고요.
아침에 일어나면 팔근육이 굉장히 아프다는 그 줄다리기.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운동 제대로 됐겠지요.
이제 마지막 경기 이어 달리기입니다.
언제나 처럼 열띤 응원석
칼루이스처럼!!
뜁니다 너무 멋집니다!!
점수는 이렇고요. ^^
하지만 상은 모두 받는다는거....ㅎㅎ
청팀 백팀 구분없이 모두 살림 장만 해갑니다. ^^
마무리 정리도 말끔히~
도와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
아주 맛있는 국수와 과일을 먹었습니다.
애써주신 자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국물맛 끝내줬어요. ^^
각기 다른 생필품의 체육대회 선물이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삼양라면, 너구리...등등..ㅎㅎ
수고해주신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넓디 넓은 장소와, 날씨와, 성도님들과,
이 아름다운 교제의 창을 열어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1-11-02 13:17:40 | 관리자
수능의 결과에 따라 학교를 선택하게 되기때문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지요.
아이들이 시험 잘 보기를 기도하고
주님의 자녀들이 있는 곳에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형제 자매들이 학우로 함께 하는 것이 축복이지요.
모쪼록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2011-11-02 00:56:13 | 이수영
수영자매님 따라 다니며 덧글 다네요..ㅋㅋ
이번 특송 팀도 정말 정성스런 마음으로 주님께 올렸습니다
불편한 한복으로 차려입고 말입니다.
정말 사랑스럽고 순수한 우리 선배님들이십니다.,,
2011-11-02 00:17:01 | 정혜미
흠...이시각에 자매님도 함께 있네요..그래서 온라인 교제가 즐겁지요...
이번 퀴즈대회를 계기로 저희 부부도 좋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마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활동이었을 것같습니다
우리교회는 지금 한참 열애중이어서 무슨 일이든 열심으로 대하는 것같지요
다음엔 답주지 않고 어느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2인 1조로 해서 시합을 하면 개인망신(?)도 염려하지 않아도 되고...어쨋든
범상치 않은 퀴즈의 달인들이 많이 있을것 같습니다
이번 퀴즈대회를 보니...
철저하게 지식으로 우쭐대지 못하게 과정속에 은혜를 맛보게 한 그런 대회였다고 봅니다^^
2011-11-02 00:11:28 | 정혜미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시고
고운 목소리로 찬양을 드리시는 모습
보는 성도도 즐겁고
주님도 기쁘게 받으셨겠지요?
다음을 기대해도 되겠지요?
감사드려요.
2011-11-02 00:03:29 | 이수영
성경 퀴즈대회가
온 교회식구들의 학구열을 높이는 계기가 된 듯 싶어요.
특히나 아이들이 열심히 했던 것을 보게 되는데
앞으로도 이런 퀴즈대회는 계속 되면 좋겠어요.
사회 보기가 점점 힘들어 지겠지만요^^
모두 수고하셨고 즐거웠어요.
2011-11-02 00:00:25 | 이수영
성경퀴즈 대회를 보면서 놀랐습니다.
형제,자매들이 공부를 많이 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X 퀴즈를 하면서 난감해 하는 사회자를 본적 있습니까?
40명을 뽑으려 했는데 전부가 다 맞추다 보니 탈락자는 없고 일부러 틀려서 헌신하기를 바라는 멘트까지 사회자가 말을 합니다. 그래도 길이 없어 황당한 방법?으로 7명을 순식간에 뽑고 전부 탈락시킵니다. 음~
아마도 성실하게 준비하고 말씀안에서 골든벨을 꿈꾸던 형제,자매님들이 실망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용서해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퀴즈대회 만큼 난감하게 진행되었던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는 진행위원들의 예상을 뛰어넘든 일들이 벌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 생각으로도 참 대단했습니다. 이정도 일줄이야~~
많은 성도들이 나름대로 이 성경말씀들 만큼은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뭐 그런 훈련으로 생각을 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성조 형제님이 재치있게 문제를 비틀고, 돌리고 , 돌려서 문제를 내느라 진땀 흘리셨습니다. - 애쓰셨습니다. 형제님!!!
다음에는 정말 멋진 성경퀴즈대회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말씀안에서도 공부한 것을 존중해 줄 수 있고, 골든벨의 랭킹안에 들어가는 분들은 그래도 많이 공부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그런 풍토의 아름다운 배움이 가능해 보입니다.
다음에는 이번 대회를 거울삼아 멋진 성경퀴즈대회를 기대해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11-11-01 23:04:55 | 노영기
성경퀴즈 문제를 내주시고 준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만끽할수 있었습니다.
문제집을 가지고 생각날때마다 구절을 찾아가며 한번씩 테스트 해 볼수있는
우리만의 교제가 탄생되어 더 기쁘네요.
2011-11-01 22:40:37 | 이청원
와~~~우리 교회 지체들이 그저 감상적이고 맹목적이고 무모한 신앙이 아닌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말씀중심의 믿음을 가진 분들이 있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요즘 K-pop 열풍은 뭔가 영적인 영향도 받았다고 느낍니다.
미국의 할렘가에서나 어울리는 머리형태며 육체를 드러내고픈 의상들...대단히 어려운 시대속에 살며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세상은 변해도 우리의 가치관만큼은 붙들고 있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위의 형제님들의 덧글을 읽으니 정신이 번쩍 듭니다.^^
2011-11-01 21:28:51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