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번은 이해가 되는데
계속 잠근상태로 게시판에 등장하시니
아주 이상히 여겨지네요.
다른 성도들도 의아해 하고요.
예의를 지켜주시면 좋겠어요.
아니면 특권?의식이 있는지?
남이 보아서는 안될 내용이라면
개인이멜을 통해
개인적으로 주고 받으시는 것이 어떨지요?
2011-11-07 19:32:57 | 이수영
찾고 찾는 사람이 구원을 받게 되지요.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이지요.
아들도 곧 나와 구원받기를 기도할게요.
운동회때도 권하는대로 참여해 주셔서 고맙고요
자매님 환영해요.
2011-11-07 19:26:53 | 이수영
남자아이들이 대부분 뚝뚝하지요.
새로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기를 기도하고 있지요.
자매님! 볼 때마다 늘 웃는 얼굴을 보여 줘서 고맙고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어서 참 이쁘네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도해요.
2011-11-07 19:21:45 | 이수영
자매님 반갑습니다. 점점더 얼굴이 환해지시고 행복해지는 얼굴을 뵈니 제가 더 기쁩니다. 예수그리스도안에 평강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샬롬! *^^*
2011-11-07 12:49:51 | 송재근
귀한 가족이 함께해서 참으로 기쁩니다. 교제 나누기를 희망합니다. 샬롬! *^^*
2011-11-07 12:48:07 | 송재근
반가워요.
조용히 교회에서 권하는거 사양안하고 동참해 주셔서 기쁘고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선물 빠른 시간안에 받고 더 확실한 가운데
같이 신앙생활하게 되기를 바래요.
모든 생활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이 늘 넘치길 바랍니다.
2011-11-07 10:25:36 | 김혜순
드디어 사진등록했네요.
식구들이 다 사진찍는데 익숙치 않아 어색했는데 생긴거 만큼 나왔네요.
하나씩 하나씩 교회 문화에 적응하고 자연스러워져서 좋아요.
어제 중학교 예쁜 자매님들이 저희 두 아들에게 접근해줘서 정말 고마웠답니다.
언젠가 두 아들이 새로오는 다른 친구들에게 이 역할하게 되길 바라고
저희 가족에게 알게 모르게 마음써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교회에 도움이 되는 형제 자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1-11-07 10:21:38 | 김혜순
책소개
현대 침례교 신학 논쟁의 7가지 쟁점들을 살펴보는 책. 지난 150여 년간 미국 침례교를 형성해 왔던 신학논쟁의 7가지 주요 쟁점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일견 부정적으로 보이는 이 논쟁들 가운에 내포된 자유의 정신에 주목한다. 이번 증보판에는 최근 미국 침례교의 교권 투쟁을 소개함으로써, 오늘날의 정황을 더욱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소개 펼쳐보기
책소개 닫기
목차
서론 : 투쟁하는 사람들제1장 침례교의 기원 논쟁 : 자신들의 역사에 대한 침례교인들의 입장제2장 선교논쟁: 이방인 선교에 대한 침례교들의 입장제3장 흑인논쟁: 노예제도와 인종 차별에 대한 침례교도들의 입장제4장 교단 논쟁: 교회에 대한 침례교인들의 입장제5장 신학논쟁: 교리에 대한 침례교인들의 입장제6장 창세기 논쟁 : 성경에 대한 침례교도들의 입장제7장 근본주의 대 온건주의 논쟁: 최근 남침례교 총회의 교원 투쟁결론 : 침례교 논쟁을 통해 배운 교훈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011-11-07 02:13:50 | 관리자
최길자 자매님입니다.
2011-11-07 02:02:52 | 관리자
김선립 형제님, 김혜순 자매님 가족입니다.
장남 김진솔 군과 차남 김영솔 군입니다.
2011-11-07 02:00:43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김일부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입니다.
2011-11-06 17:45:15 | 관리자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1-11-06 17:20:53 | 관리자
그렇군요. 형제님 주일에 뵈요. ^^ 아!! 오늘이네요. ㅎㅎㅎ(이청원)
2011-11-06 02:38:33 | 관리자
과외회사에 취직을 했어요. 그래서 근무 시간이 오후부터 저녁이라 금요모임에 가고 싶은데
가기가 힘들어 졌어요...^^;;
2011-11-05 17:21:05 | 나창주
거룩한 여인- 저도 읽고 있는데 정말 좋네요.
말씀에 근거해 사고를 정리할 수 있고
나누기에 너무 좋게 되어있네요.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서로 성장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능동적인 참여가 필수 조건이겠지요.
성장은 결국 주님의 말씀을 적용해 나갈 때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기적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지식이 아닌 마음의 변화가 행동으로...
2011-11-05 13:48:29 | 이수영
먼저 제의 했는데 극구 사양하셨어요. 다음에는 꼭 들려주세요...
2011-11-04 00:08:56 | 정혜미
다음주는 미추홀 도서실로 ...
자발적으로 이렇게 지경을 넓히면서 여기 저기서 우리의 믿음을 다지는 모임을 갖는 것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유동성있고 융통성있는 모임이지 않을까요?
성령님이 스승이 되시어서 우리가운데 거하시고 누가 리더랄 것도 없이 모두 한마음, 한 뜻을 가지고
진행해 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범상치 않은 모임이지요.
정말 시간나시분들 근처에 올 일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훌륭한 점심과 함께 환영합니다.
2011-11-04 00:03:41 | 정혜미
오늘 자매모임도 역시 풍성한~ ^^
자매모임에서는 오늘부터 이 소책자를 가지고 함께 나누는 시간 가지려 합니다.
오늘 첫시간으로 첫단원을 박진자매님과 열띤 토론의 장 '기초1'으로 열었습니다.
'거룩한 여인' 이 책은
참된 그리스도인 여성을 주님과 가족과 친구들과의 복된 관계로 안내하는 책으로
하나님께서 여성에게 요구하시는 거룩함과 덕에 관한 진리에 대해 말씀주신것을 공부하는 책입니다.
자매님들께 많은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자매님들과의 식사는 일주일중 가장 풍성하게 먹는날인것 같습니다.
참 거~한 식단이지요.
오늘은 기름기 좌르르르~~ 흐르는 김윤종 자매님의 찰밥으로 이시간을 더했습니다.
옹심이 미역 된장국에 순무김치까지~
심심풀이 땅콩도 한몫하지요.
컴퓨터 모니터에서 "후루룩~ 짭짭!!"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요.ㅎㅎ
지난주 자매모임은 최고급 레스토랑 파스타 부럽지 않은
혜미표 파스타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도님들 일부러라도 목요일 점심때는 교회쪽 근처에서 약속을 잡으시고
살짝~ 들러주세요, 홍승대형제님처럼요. ^.~
성도님들 오시면 어떻게 해서라도 자매님들께서 이렇게 멋진 식탁을 뚝딱 마련 할것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
다음주 자매모임은 목요일 10시 30분까지
인천 남동구의 미추홀 도서관 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도서관에 간다고 자매님들이 책을 많이 읽으실까요?? ⊙.⊙
한번 와보시면 아시겠지요. ^^
2011-11-03 21:30:44 | 관리자
적극 추천합니다!! ^^
2011-11-03 20:31:51 | 이청원
하늘에 소망을 두시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찬양!!
보기에, 듣기에 너무나 감동이였습니다.^^
담엔 이명강어르신도 함께 하시지요.(참고로 저의 시어머니)ㅋㅋ
2011-11-03 19:54:19 |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