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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분별력을 가지려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를 구해야하지요. 대중문화속에 또는 곳곳에 틈만 있으면 어떠한 형태로든 파고드는 사탄의 전략을 어찌 사람의 능력으로 다 가려내고 물리칠 수 있을까 싶어요. 특히 대중문와의 열풍속에 무방비 상태인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지헤를 간구해야겠어요. 그리스도인인 부모로서 교사로서 어른으로서 말예요. 마귀에 속한 이 세상은 점점더 다양하고 심화된 형태로 타락의 극치를 이루며 믿는 자들 까지도 넘어뜨리려 혈안일텐데.. 그 속에서 얼마나 분별력을 가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분리될 수 있는지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2012-03-03 14:43:01 | 김상희
김경민 자매님 반가워요~~ 원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호를 가진지도 모르고 있었다니.. 자매 모임을 못나가니 이렇게 소식에 어둡네요. 호랑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자주 볼 수 있길 바랍니다.
2012-03-03 13:13:26 | 김상희
레이디 가가, 정상적인 상식을 가졌다면은 절대로 좋아 보일리가 없는데도 불구 하고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추종하는 것을 보면 배후에 이세상의 신인 사탄이 있다는 것이 보입니다. 정말 영적 분별력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2012-03-03 12:08:09 | 석혜숙
와~우!! 정말 멋있고 신비롭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것을 보면서 창조주가 없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요? 미소를 지으며 좋은 마음으로 감상을 할 수 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롬2:19~20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분명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 느니라. 그분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권능과 신격은 세상의 창조 이후로 분명히 보이며 만들어진 것들을 통해 깨달아 알 수 있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느니라
2012-03-03 11:55:21 | 석혜숙
세상이 공중 권세 잡은 자의 세력하에 있음이 확실하기 때문에 이런 류들이 좋아보이는 것 같아요. 연예인들을 좋아하는 것도, 추구하는 것도 그 열풍이 너무나 막강해 주님이 없는 자들에게 확실한 추앙을 받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본질적인 변화가 없으면 세상에 속한 무리들과 얽히고 설켜서 넓은 길인줄도 모르고 휩쓸릴까 걱정이지요. 거듭난 우리 어른들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아야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아무생각없이 유행을 따르지 않도록 주님께서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3-03 11:02:45 | 이수영
하나님의 신비죠? 너무 신기하고 아름다워 천천히 음미해보고 싶은데 조금 빠르네요. 꽃 한송이를 피우기위해 꽃잎들이 마스게임하듯 서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 협동이랄까 -- 주님이 넣어주신 본성대로 움직이지만 참 하나 하나가 너무 신기해요. 우리 주님 너무 멋지세요. 우리 인간을 위한 꽃들의 향연입니다.^^
2012-03-03 10:49:12 | 이수영
현대음악이란 것이 좀더 퇴폐적으로, 좀더 전위적으로, 좀더 자극적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권위에 도전하는 모습을 미화하고 격렬히 추종하는 것은 불을 향해 달려드는 불나방을 연상케 하네요
2012-03-03 08:47:35 | 조양교
아침에 음악과 함께 화사하게 꽃망울이 터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집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연출하신 멋진 광경입니다. 최근 글들의 향연을 보는 것 같네요, 움추려 계셨던 분들이 너도 나도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주일날 뵙겠습니다.
2012-03-03 08:42:25 | 조양교
아이들이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길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네요. 선생님들과 형제 자매님들 많이 많이 애쓰셨어요. 청소년 우리 아이들이 세상 아이들과 확연히 구별되어지도록 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2012-03-03 00:56:20 | 김상희
시집갔다고 자칭 아줌마라고 외치는(?) 소탈하고 상냥한 베쓰를 대하며 마음이 훈훈.. 예배당 앞쪽 공간이 꽉찬 느낌의 목사님 가족의 은혜로운 찬양을 시작으로 탁구대회와 저녁식사까지 풍성한 주일이었네요. 저도 똑딱볼은 조금 치는뎅.. 선수로 뛸 생각은 미처 못했어요. 뛰는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노라니 참가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었네요. 덕분에 오렌지 껍질만 열심히 벗겼지요.ㅎㅎ 다음 대회 땐 짬짬이 연습좀 해서 저도 나갑니다잉..
2012-03-03 00:50:39 | 김상희
종교통합을 추구하는 교회치고 "평화와 관용과 다양성의 포용"을 말하지 않는 교회가 없을 정도지요.. 이런 사실을 인식하고 나면 "진리"에 예민해지지 않을 수 밖에 없어지죠.. 그런데 그런 말을 하면 사람들은 확실히 부담스러워 하고, 말하는 사람이 편협된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니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닌 것 같고.. 여기에 컬럼으로 글을 올리는 것도 사실 저도 얼마든지 소위 "멋지고, 감상적이고, 마음을 포근하게 하고, 감동적인 글"들을 더 많이 올릴 수도 있지만, 종말의 긴박감을 예민하게 느끼는 한 사람의 성도로서 아무래도 이런 딱딱하고 암울한 세상의 움직임을 더 많이 알릴 수 밖에 없는 것도 저의 참.. 어쩔 수 없는 부담인 것 같습니다. 휴~
2012-03-03 00:35:47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