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들 하십니다.
평소에 운동은 안하신듯 하시는데,
끈기와 체력 들이 대단하시더라구요.
준비하고 수고해주신 김성조 형제님과 여러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요.
동참해주신 정동수 목사님과 사모님, 김영훈목사님과 사모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뒷말 올립니다.
모두들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2010-06-09 08:11:00 | 신대준
그래, 여름에 여명이 엄마아빠와 꼭 함께 할수있도록 기도할게^^
2010-06-09 02:17:00 | 이청원
잊을 수 없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 스스럼 없이 웃고 함께 했던 성도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06-09 01:26:33 | 이은희
형제님, 이렇게 멋진 사진들..넘넘 감사합니다~ ^___^
2010-06-09 01:24:01 | 이은희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귀한 책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글을 읽는 동안 꼭 전해주고 픈 몇몇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가슴이 뜁니다. 감사합니다.
2010-06-09 01:21:40 | 이은희
정말 줄거운 운동회 였읍니다.
박홍규 형제님덕에 사진보며 떠오르니 감사 합니다
김성조 형제님도 준비하느라 고생많았읍니다
2010-06-08 23:12:47 | 이종철
이 교회를 일찍 못다녀서 아쉽내요 ㅎㅎ 그대신 올 여름 휴양회때에는 작년에 못간것까지 덤으로 더욱 열심히 뛰어놀아야 겠어요 (*^3~*)¥
2010-06-08 22:38:22 | 안여명
영혼의 싫증의 끝은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다는것....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지면서 그자리를 차지한 영혼의 싫증 , 신앙의 타락은 곧 어제보다 오늘 하나님을 덜 사랑하는 것이란 글이 기억에 남네요.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선 뜻을 세우는 결심과 각오가 필요하다는것....잊지말아야겠다고 결심(ㅎㅎ)해봅니다.
2010-06-08 22:06:27 | 김상희
구원받지 못한 많은 친구 식구들과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이책을 ...
2010-06-08 21:51:46 | 송재근
해맑고 갸녀린 모습처럼 겸손한 자매님의 마음을 보고 감동 받씀다.^^
사랑스런 의진이~ 정말로 태어나면서부터 받은 부모의 애절한 사랑을 어떻게 보관했다 전해줄까 고민해봅니다. 자매님 가족을 주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10-06-08 21:42:00 | 김상희
이틀째 다리에 신신파스 뿌리고 있답니다.ㅋㅋㅋ 장영희 자매님 의진이 나은지 이제 백일 좀 지났는데 마구 뛰고 싶어해서 제가 말렸답니다. 근데도 뛰데요.ㅎㅎ
50대? 아직 5학년인데요~ 뭉칩시다. 아자아자!!
참, 40대 후반부터가 어떨런지요? 아이들이 컸을테니까요..
2010-06-08 21:32:34 | 김상희
이책을 꼭 전해주어야 할 사람들을 손꼽아봅니다.
기초가 부실하고 왜곡된 가르침들.. 아예 기초가 없는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에 속고 있는 수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바른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책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0-06-08 21:21:15 | 김상희
청보석자매님의 특명을 받았다며 오후에 나타난 박형제님, 사진 정말 잘 찍으시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근데 저위에 모자쓴 홀로 자매 ㅋㅋ 표정이 굴욕사진 단연 1위?ㅋㅋ
2010-06-08 20:42:12 | 김상희
이열치열~ 한마음으로 뭉친 열기로 초여름의 더위를 이기다.!!
오랜만에 힘써 움직인 주안에서의 즐거운 주일 오후였습니다.
2010-06-08 20:34:56 | 김상희
책 내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귀한 책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흘러들어가기
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서 많은 생명들이 살아나기를...
2010-06-08 20:07:36 | 백화자
에그그...벌써 야채 샀는데... 내일 야채는 푸짐하겠습니다. 나도 가지고 갈께요. 10시 30분
까지 옵니다.
2010-06-08 20:04:07 | 백화자
채소는 저도 준비할게요. 여기사장님 텃밭에서 따온것으로...^^
2010-06-08 16:23:46 | 이청원
그날 식사를 위해 준비하시느라 수고해주신 정**형제님과 임경희자매님!!
정말 고맙습니다!
밥도, 샐러드도 수박도 무지 맛있었어요! ⌒ㅅ⌒b
그리고 박채윤 자매님은 직접 만드신 빵을 가져오셨는데
정성이 담겨있는 빵도 잘 먹었습니다⌒-⌒
아직 다 뵙진못했지만 하나님을 향한 같은 선한 중심을 가진분들과
처음 가져보는 청년부 모임이 저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므로 청년부모임을 통해서도 형제자매님들께
여러모로 많이 배우고 함께 말씀을 공부하며 더욱더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진리안에서 따뜻한 교제와 유익함이 있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기뻐하시는 멋있는 모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그렇게 인도해주시길 기도할께요⌒-⌒
그리고 사진으론 오랫동안 뵌 분들도 있지만
사랑침례교회성도분들을 실제로 만나고나니 (아직 못뵌분들도 계시지만)
더욱더 느껴지는 진솔함과 친절하심으로 인해 마음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말로는 표현할수도 없이 부족하고 형편없는 이런 저에게까지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나님을 올바로 알수있도록 성경말씀으로 기초를 세워주시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들을 올바르게 배워나갈수있는 이곳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아버지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
청년부 모임에 도착했을때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주신것과
먼 집까지 데려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뻑~) ⌒-⌒
(그런데........... 제 눈빛은 마치 곧 레이져를 쏠것만같은 ... ∏ㅅ∏ 흑흑....
예고없는 셔터는 역시 두려워요 저런 무서운 사진을 올리시다니...
사진을보며 천천히 내려오다가.. 깜짝⊙⊙;;; !!! )
2010-06-08 15:04:46 | 강민영
아멘!
주님께 영광!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십니다(딤전2:4)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큰 은혜를 깨닫고 진리의 길을 걸어갔으면 합니다.
2010-06-08 14:11:08 | 신대준
이번 운동회에 아주 많은 성도님들이 참여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봄과 가을에 한 번씩 하자고 하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준비해 주신 김성조 형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0-06-08 10:43:3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