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찬양으로 은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1 20:12:41 | 김상희
순간순간 힘들었을 형제님!! 지금까지 지혜롭게 오른쪽의 기치를 지키려 애쓰신 형제님의 용기있는 결단에 감동과 감사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마음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앞으로 또 어떠한 어려움이 닥칠지 모르지만 때마다 성령님의 보호하심과 동행하심이 함께하기를 간구드립니다.
2018-08-01 19:46:07 | 김경애
자매님. 정말 고맙습니다.
2018-08-01 18:55:41 | 이현엽
안녕하세요? 사이트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다음 청원에 서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쁜 성평등 정책으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22757?navigation=petitions
2018-08-01 18:06: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제 진실이 가려지기를 원합니다.북한을 살리려는 정책을 우리는 반대합니다. 북한보다 먼저 대한민국의 기업들을 살려야 합니다. 국가의 지도자들이 그런 정책을 펴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삼성반도체와 현대 자동차를 개성공단으로" 드루킹의 말 그 뒤 계획에 오름 ‘드루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또 하나의 숙제를 안게 됐다. 드루킹(본명 김동원, 구속)이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2017년 2월 7일 텔레그램 메신저로 보낸 문건 파일이 1일 추가로 공개되면서다. 드루킹은 이 문건을 통해 “삼성전자는 반도체 생산라인을, 현대자동차는 차량 공장을 개성공단으로 이전을 추진해 북측은 세수 확대를 통한 경제 발전을 꾀할 수 있고 우리(남측)는 기업 경쟁력이 향상되는 윈윈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김 지사에게 알렸다. 김 지사는 당시 국회의원이었다. 이 문건엔 또 “국민연금을 활용해 대기업의 경영권을 행사해 재벌을 개혁하고, 기업을 위한 수익모델로서 개성공단 2000만 평 개발을 추진한다”는 취지의 내용도 담겼다. 특검이 난처해진 이유는 이 문건과 비슷한 내용을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후보 시절 언급했다는 점 때문이다. ‘삼성ㆍ현대차 개성공단’ 문건이 김 지사에게 전달된 지 이틀 뒤(2017년 2월 9일) 문재인 대통령은 ‘개성공단 2000만 평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정권 교체를 이루면 당초 계획대로 개성공단을 3단계에 걸쳐 2000만 평까지 확장하겠다”며 “다양한 남북 경협 사업을 추진하고 우리 기업들의 북한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검찰 출신인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은 "드루킹과 문 대통령과의 연결 의혹에 대해 한국당이 계속 지적을 해온 상황에서, 이 같은 문건이 나왔다는 것은 특검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김경수 지사가 지난해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의 최고핵심 역할을 했다는 점을 봤을 때, 이 문건 내용이 최소한 구두 보고 형식으로라도 대통령에게 전달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검찰 출신의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노회찬 의원 서거로 ‘수사 흘리기’ 비판을 받은 특검팀 입장에선 수사 중인 문건이 언론에 공개된 데 대해 부담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김 지사는 드루킹과의 관계에 대해 “의례적으로 인사만을 주고받은 사이”라며 “수시로 연락을 주고 받은 사이가 아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달 13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도 “기억의 착오 때문에 (드루킹과 만난) 횟수 등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큰 틀에서 해명했던 것과 지금까지 나온 사실이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말했다. 야당은 문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드루킹이 구속되지 않고 바깥에 있었다면 문재인 정권의 남자 최순실이 될 뻔했다. 아찔하다”고 비판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우상호 (민주당) 의원이 노회찬 의원 죽음 이후 특검을 중단하라고 했는데 뭔가 큰 건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고 막으려 한 게 아니겠느냐”고 가세했다. 특검팀 관계자는 기자에게 “그래도 심리적 압박은 느끼지 않는다”며 “다만 수사에 활용되는 정보가 새나가는 것을 금기시한다는 원칙이 깨진 데 대한 아쉬움만 있을 뿐”이라고 밝혔다.[출처: 중앙일보] "삼성반도체 개성공단으로" 드루킹 말한 뒤 文 계획에,https://news.joins.com/article/22850822
2018-08-01 17:50:51 | 관리자
아이고! 정말 너무들 합니다. 그래도 이 나라 버리지 마세요 주님.
청소해서 보존헤주세요.
2018-08-01 16:15:17 | 오영임
전에 거짓의 아비라는 제목으로 올린 백년전쟁 조작 포토샵에 대한 내용 입니다.
주사파들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죽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폄하 하고 있는 내용의 일부 입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3873#c_3920
2018-08-01 14:32:22 | 허광무
설교와 관련해서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교회 안에 좌파와 우파가 다 있으니 목사는 좌우를 다 아우르는 설교를 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좌파 사람들이 들으면 마음에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씁니다. 그래서 진실을 말하면 쓰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동성애는 죄라고 외치면 안 됩니다. 또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 불속에 들어간다고 외쳐서도 안 됩니다. 듣는 사람들이 기분 나빠 한다고 진리를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므로 우리 교회에서 올바른 국가관을 이야기할 때 그것이 듣기 싫으면 회개하고 고쳐야 합니다. 안 그러면 문제를 일으키지 말고 좌우를 아우르는 설교를 하는 교회로 조용히 신속하게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들이 쓰게 느낀다고 해서 할 말을 안 할 수 없습니다.
현시대에서는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가 인간의 제도 중에서 가장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체제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자유를 잃으면 다 잃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01 13:19:02 | 관리자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힘쓰고 애쓰는 젊은 형제님의 분투하는 간증을 읽으니 감동이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면 바른 분별력이 생겨서 우리 삶을 인도하심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 주시네요.
선과 악을 분별 못하는 지금의 세태가 안타까운 요즘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믿음의 삶 굳건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2018-08-01 12:13:45 | 황선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아가기가 녹록지
않을겁니다. 그래도 용기있고 담대함에 가슴이 뿌듯하네요.
딸에 출산으로 시드니에 와있어 보니 사랑침례교회의
형제자매님들이 얼마나 그립고 목사님의 말씀이 귀한지
떠나보니 더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화면으로 말씀을 들을때, 감사함이 더 해집니다.
2018-08-01 12:07:58 | 김승연
아멘~~
2018-08-01 11:33:52 | 엄인호
소래예배당에서 마지막 캠프겠네요
아이들과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 많이많이 남기세요~~^^
2018-08-01 11:33:15 | 엄인호
8월11일은 교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겠어요더운 여름 선생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2018-08-01 11:31:48 | 엄인호
너무 멋진 찬양 감사합니다~~^^
2018-08-01 11:30:25 | 엄인호
백년전쟁... 참으로 씁쓸하고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요!!
2018-08-01 11:29:51 | 엄인호
형제님의 용기에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지요..
힘내세요.. 점점 아이들이 살 이 세상이 걱정됩니다..
2018-08-01 11:26:38 | 엄인호
주자매님의 세밀한 마음이 묻어 나오는거 같아요~
기대됩니다~ 서창캠퍼스에서 예배드릴 날이~~
2018-08-01 11:23:47 | 엄인호
말씀의 제목들만 읽어도 은혜가 됩니다~
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셔요 감사합니다~~^^
2018-08-01 11:22:03 | 엄인호
앞으로 살다 올 아이들 걱정 뿐인 엄마라 그런지..함께 하는 기쁨과 용기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곳에서 마음도 힘내시고 더운 여름도 힘내십시요^^
2018-08-01 11:17:40 | 목영주
모든 필요를 때에 따라 채워 주시는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큰 희생을 하시는 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8-08-01 10:49:58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