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8015개
안녕하세요? 한 분이 이메일로 본인의 변화를 적어서 보내주셨기에 소개합니다. 샬롬 패스터 -----------------존경하는 목사님, 안녕하세요?무더운 여름을 보내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작년 이맘때 쯤 목사님께 이러한 내용으로 이메일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 저는 목사님의 마태복음 79강 강의를 모두 완주하였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담은 작년 어느 봄의 이메일을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메일을 드린 후 벌써 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1년이란 시간 동안 제게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많은 일들 중에 하나는 단순하던 저의 신앙생활에 말씀공부가 신앙생활의 우선순위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작년 마태복음 완강 이후 로마서, 갈라디아서, 창세기, 누가복음 등등 틈틈이 시간이 나는 대로 목사님의 강해를 열심히 들었습니다. 얼마 전 끝난 욥기 강해도 매주 열심히 들었습니다.요즘은 출근길에 계시록 강해를 듣고 있습니다. 제게 있던 다른 한 가지 일은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는 겁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도 청년의 때에 일찍이 오른쪽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저는 대한민국에서 극좌로 유명한 대학을 나왔는데, 그런 캠퍼스 내 왼쪽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무리들 사이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며 오른쪽 가치를 지키며 살아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그 고군분투한 삶은 졸업 후에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목사님께 저의 고군분투한 삶의 한 일화를 이번 이메일을 통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직업은 공무원입니다.저는 작년 초에 수도권 지역으로 입사를 했는데, 지금 공무원 내부에선 노조 세력이 강력하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그렇다보니 입사를 한 신규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 이들을 노조에 가입을 시키려고 정말 별짓들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노조 교육을 따로 만들어 신규 직원들을 근무 시간에 시군구청에 집합을 시킵니다.일단 근무시간에 직원들을 시군구청에 집합을 시켰다는 것 자체가 위에 앉은 공무원들이 대부분 노조 가입자란 겁니다.그렇게 신규 직원들을 집합시켜 놓고 노조 가입서를 한 부씩 나눠주며 노조에 가입을 하라고 무언의 협박을 합니다.이런 모임에는 가끔 팀장급인 공무원이 나서서 가입을 강요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신규직원 입장에선 이럴 때 난처합니다. 알다시피 팀장급은 직원들의 근무평가를 매깁니다.근무평가는 승진과도 관련이 있습니다.그러므로 승진을 위해서라도 노조 일원인 팀장의 비위를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많은 직원들이 승진을 위해서라도 노조에 가입을 하고 월 회비를 냅니다.가입을 원하지 않더라도 무언의 협박에 결국 이기지 못해 제 주위 직원들은 하나 둘씩 노조에 가입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저는 끝까지 버티며 그들에게 여러 핑계를 대며 노조 가입을 거부했습니다. 끝까지 가입을 하지 않는 그런 제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저와 전혀 업무적으로 관계가 없는 어느 노조 가입자 공무원은 제게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노조 가입서를 보내줄 테니 다시 생각해보라며 잊을만 하면 저를 괴롭히곤 했습니다. 그러던 올 1월, 노조를 가입 하지 않은 신규 직원 명단을 만들더니 따로 시군구청으로 노조 교육이 있다며 명단에 있는 직원들의 참석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그 교육에 참석하지 않으려 했으나 주위 선배들이 꼭 가야한다고 무언의 협박(?)을 하는데 저는 할 수 없이 무언의 협박을 이기지 못해 노조 교육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의 내용은 정말 가관이었습니다.아시다시피 공무원의 노조 행위는 불법입니다.그래서 과거에 노조 불법행위를 하다 잘린 공무원들이 있는데,그때 잘린 공무원들 중에 리더 격인 사람이 마이크를 잡고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교육의 내용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독재니 어쩌구,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선실세니 어쩌구,트럼프 그리고 사드배치가 어쩌구,전교조가 우리의 동료니 어쩌구 아니 공무원 노조 교육을 한답시고 온갖 진보색 내용에 반미를 곁들인 사상교육 하는 겁니다. 공무원 노조가 공무원을 위해 어떤 도움을 주고 있다는 내용은 거의 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그러더니 교육 후에 많은 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제 이름을 부르며 이렇게 따로 불렀는데도 정말 아직도 가입을 하지 않을 거냐면서 공개적으로 제게 망신을 주는데, 이번에도 가입을 하지 않으면 아마도 불이익이 있을 거라는 정말 속이 뻔히 보이는 무언의 협박(?)을 하는 겁니다. 그때는 정말이지 몸과 마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그냥 노조 회비 만 오천 원 내고 끝낼까, 노조에 가입하고 그냥 이들에게 굴복할까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 아무리 적은 만 오천 원의 회비지만 그럼에도 내가 번 돈이 저들의 좌로 치우친 행위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다고 생각이 드니 도저히 용납을 할 수 없기에 저는 제가 준 노조 가입서를 당당하게 돌려주며 불이익을 줘 볼 수 있으면 줘 보라는 심정으로 아무말 않고 그냥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대놓고 박차고 나온 이후 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행히도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다른 지역으로 다시 공무원 시험을 쳐 합격을 해 지금은 다른 수도권 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곳에는 노조를 강요하는 직원들이 없어 과거의 지역과는 다르게 노조에 관련해서는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저는 지금도 불안을 느낍니다.  혹여나 여기에서도 누군가 제게 노조 가입을 권유한다면 아니, 제게 노조가입을 강요하고 협박을 한다면 나는 과연 그 압박을 지난번처럼 이겨낼 수 있을까? 솔직히 이젠 자신은 없습니다. 그 강요와 협박이 얼마나 치졸하고 또 괴로운 걸 잘 알기에...그렇기에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매일 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저와 같은 사회 초년생들이 회사 생활에서도 오른쪽 가치를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많은 설교와 기도, 그리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저도 오른쪽 가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제가 현재 맡고 있는 사회복지 업무가 얼마나 사회주의에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는지 이에 관해 이메일을 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항상 주님 안에서 응원합니다! 부족한 이메일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1 10:45: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대 교회와 현대 교회의 차이점 하나를 말씀드리며 영혼의 자유를 설명하려 합니다. 처음에 교회들이 세워졌을 때는 한 도시에 교회가 하나나 둘 밖에 없었습니다. 도시도 대개 작았고 성도들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이기 때문에 지역 교회를 다니다 보면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갈등은 본인이 일으킬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본인이 갈등을 일으키거나 느끼는 경우만 살펴보겠습니다. 이런 갈등은 성도들 간의 불화, 교리 차이 등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이런 성도가 취할 수 있는 길은 둘 중 하나였습니다. 1.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고 교회가 주는 권면과 징계를 수용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그는 회중 앞에 나와서 잘못을 뉘우치고 잘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러면 회중은 그를 용서하고 따뜻하게 다시 받아줍니다. 만일 갈등이 교리 문제라면 자기 것을 유보하고 교회의 믿음을 따르겠다고 약속해야 합니다. 2. 그리할 수 없는 경우 그는 다른 도시의 교회로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추천서를 받아야만 다른 교회로 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주 다른 도시로 몇 시간을 걸어서 다니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따라서 잘못을 범한 성도들, 교리적 갈등을 가진 성도들은 대개 전자의 과정을 밟으며 지역 교회에 남아 믿음 생활 하였습니다. 다른 것을 선택할 여지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당시와 비교하여 많은 것들이 변하였습니다.  먼저 지역 교회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2,000년 전의 지역 교회는 말 그대로 반경 5-10킬로미터 안에 사는 사람들로 구성된 모임이었습니다.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하지 않았으므로 몇 시간 씩 걸어서 다른 데로 가는 것은 심히 어려웠습니다. 반면에 지금은 교통수단이 발달하여 몇 십 킬로미터 떨어진 데서 1-2시간 차를 타고 오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현시대의 지역 교회란 거리에 상관없이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으로 규정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처럼 구원받고 침례받은 뒤 교회 절차에 따라 ‘우리의 믿음과 약속’에 동의하면 누구라도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 교회의 수와 정의가 처음과 달리 변하면서 교회가 징계나 권면을 시행하기가 심히 어려워졌습니다. 한 지역에 교회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즉 선택의 자유가 생겼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권면이나 징계가 있을 경우 다른 교회로 옮기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이제는 더욱이 추천서도 필요 없습니다. 현시대의 대다수 교회는 누구라도 온다고만 하면 다 환영합니다. 사실 이것은 정당한 일이 아닙니다. 잘못이 있으면 징계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심각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다른 교회로 가서 또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대 교회에는 구조적으로 이런 일이 거의 생길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영혼의 자유를 가진 교회에서는 회원들에게 무엇을 요청해야 할까요?  교회의 믿음이나 철학 문화 등에 동의하지 않으면 조용히 신사답게 본인이 원하는 교회로 가시라고 권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권면하면 교회에서 내쫓았다고 하므로 대다수 교회들은 당사자들이 알아서 다른 데로 조용히 가 주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대개 이런 분들은 본인들의 어려움과 불만을 교회의 여러 지체들에게 토로하게 되고 오랫동안 교회는 이런 일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교회의 목사로서 이런 부조리로 인한 고통을 서로 피하기 위해 갈등이 치유되지 않는 분들에게 영혼의 자유를 가지고 본인들이 원하는 교회로 속히 가시라고 이 글에서 하듯이 벌써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알려드렸습니다. 영혼의 자유에는 두 측면이 있습니다.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의 영혼의 자유도 있고 그런 갈등이 전혀 없이 교회에 만족하며 기쁘게 생활하는 다수의 영혼의 자유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수가 예배당 건축에 반대하고 절대 다수가 찬성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재정적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예배당을 짓기 원하는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야 교회가 제대로 굴러갑니다. 그러나 몇 사람의 마음이 힘드니 하지 말자고 하면 이것은 전혀 상식에 맞지 않습니다. 이것은 한 예에 불과합니다. 교회에는 이런 식으로 소수가 사랑을 거론하며 다수를 막을 수 있는 일이 매우 많습니다. 저는 교회를 시작하면서 구걸하거나 강요하는  목회를 하지 않기로 작정하였습니다. 교회를 크게 유지하기 위해 할 말을 하지 못하고 목회하는 것, 저는 이런 일을 하지 못합니다. 할 수도 없습니다. 지역 교회는 믿음과 생각이 같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같은 성경을 읽고도 믿음과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면서도 여러 종류의 교단과 교회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교회가 모든 것을 다 같이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하려면 모든 것을 다 수용해야 하는데 그러면 개 교회의 설립 취지가 무너집니다. 교회가 점점 줄어들어 목회를 할 수 없게 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저는 조용히 감사하게 목회를 그만 둘 것입니다. 교회 성도들 수에 연연해서 자기의 믿음과 철학을 바꾸는 것은 목사가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 교회는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 체제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장 좋은 제도로 믿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우리 교회 성도들의 개개인 선호도에 의해 결정되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교회의 기본 믿음 중 하나입니다. 종교 개혁자들의 프로테스탄트 정신인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 경제 체제가 바로 성경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교리가 싫으면 조용히 다른 교회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목사는 하나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필요할 때에 자유 민주주의만 옳고 지난 70년간의 대한민국 근대사는 하나님이 주신 좋은 역사이며 대한민국은 살기 좋은 나라이고 좌익 사회주의/공산주의 사상은 멸망의 지름길임을 선포하고 가르치며 애국 강연회도 열어 국민 계몽도 합니다. 기독교가 들어가는 곳에는 언제나 미신과 무지의 타파가 일어났습니다. 120-130년 전 이 나라에 복음이 들어올 때도 단순히 복음만 온 것이 아니라 미신과 무지의 타파, 교육, 의료, 철학 및 사상의 변화 등 사회 전 분야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이루는 일입니다. 국가가 잘못된 길로 나갈 때 하나님의 길을 보여 주는 것은 우리 교회가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더욱이 현 시국에서 이것은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믿음이나 가치에 동의하지 않으면 교회에 남아서 자꾸 갈등을 일으키지 말고 대다수 성도들의 영혼의 자유를 위해 신사답게 조용히 원하는 교회로 신속히 가서 믿음 생활해야 합니다. 그래야 본인의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를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 교회는 이것만 고치면 다 좋은데 그게 안 되네.”“이 교회는 저것만 고치면 완벽한데 그게 안 되네.” 불만을 가진 사람들의 ‘이것’과 ‘저것’은 다 다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이런 모든 분들의 ‘이것’과 ‘저것’을 다 맞추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목사나 사모를 향해서도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그러나 사람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만큼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이미 누구나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여기에 남아 있는 대다수는 어리석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 맞는 것이 더러 있지만 전체적으로 교회의 교리와 방향과 철학과 문화가 맞기에 교회와 목사를 지지하며 희생하면서 지키려고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분들이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뜻을 내려놓는 큰 노력을 수행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아무 이야기하지 않고 남아 있는 다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혹시 이번 기회에 묵묵히 남아 있는 저 다수의 사람들이 옳고 내가 틀린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9월에 서창동 캠퍼스로 이사 가기 전에 이것을 다시 이야기하는 것은 지난 10년 동안 목사로서 겪은 고통 중에 이것이 가장 큰 고통이었기에 저를 위해 그리고 앞으로 제 뒤를 이어 목회를 할 분들을 위해 미리 이야기하고 부탁드리기 위함입니다. 교회와 달리 생각하면 목사나 집사회에 와서 이야기하고 풀려고 노력하기 바랍니다. 성도들 간의 단순한 갈등이면 쉽게 풀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교회의 믿음과 문화와 철학이라 풀 수 없는 것이면 조용히 원하는 다른 교회로 가서 마음 편히 믿음 생활 하시고 남아 있는 분들을 괴롭게 하지 말기 바랍니다. 본인이 안 바뀌듯 여기 남아 있는 대다수도 안 바뀝니다.  마음을 바꾸고 우리와 함께하겠다고 하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과거의 일은 그것으로 끝이지 더 기억 속에 두지 않습니다. 이것이 좋은 그리스도인입니다.  빌립보서 3장 말씀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특히 16절을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12 나는 내가 이미 도달한 것처럼 말하지 아니하며 이미 완전한 것처럼 말하지도 아니하고 다만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나를 붙잡아 이루시고자 하신 그것을 붙잡으려고 뒤따라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내가 이미 붙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다만 이 한 가지 일을 행하나니 곧 뒤에 있는 그것들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그것들에 도달하려고 나아가    14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15 그러므로 우리 완전한 자들은 다 이같이 생각할지니 만일 어떤 일에서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바로 이것을 너희에게 드러내시리라.   16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미 도달한 곳에서는 같은 규칙에 따라 걷고 같은 것을 생각할지니라.  샬롬 패스터
2018-08-01 10:15:54 | 관리자
게이바(gay bar)에서 경찰 검문 시 행동요령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이 나라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이바에서 경찰 검문 시 행동요령”이라는 제목을 보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동성애자 도피 매뉴얼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군 인권센터 소장인 임태훈이라는 사람이 작성한 책이며 설명을 보니 “게이바에서 경찰이 미성년자단속을 실시한 것을 계기로 경찰들의 불심검문에 대응하는 방법을 대학동성애자인권연합에서 홍보하는 글로, 대외협력국장인 임태훈씨가 PC통신에 올린 것을 출력한 것이다.”로 되어 있습니다. http://queerarchive.org/bbs/index.php?document_srl=4223 임태훈이 누구인가요? 군 기밀을 빼내어 야당에 의해 고발당할 군 인권센터 소장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성정체성 혼란 문제가 있고 동성애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군대의 인권 센터 소장이라고 하니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01/2018080100307.html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31/2018073100178.html 하나님은 이런 대한민국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그 사랑이 영구히 지속되지 않습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성도들이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호세아서 4장 1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주}의 말씀을 들으라. 그 땅에 진리도 없고 긍휼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으므로 {주}께서 그 땅의 거주민들과 논쟁하시느니라. 2 그들이 맹세하고 거짓말하며 살인하고 도둑질하며 간음을 행함으로 터져서 피와 피가 닿는도다. 3 그러므로 그 땅이 애곡하며 그 안에 거하는 모든 사람이 들의 짐승들과 하늘의 날짐승들과 더불어 쇠약할 것이요, 참으로 바다의 물고기들도 없어지리라.  4 그러나 아무도 다투지 말며 남을 책망하지 말라. 이는 네 백성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들같이 되었기 때문이라. 5 그러므로 너는 낮에 넘어지고 또 대언자는 밤에 너와 함께 넘어지며 또 내가 네 어머니를 멸하리라. 6 ¶ 내 백성이 지식이 부족하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거부하였으므로 나도 너를 거부하여 네가 나를 위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은즉 나도 네 자녀들을 잊으리라. 7 그들이 불어날수록 내게 죄를 지었은즉 내가 그들의 영광을 수치로 바꾸리라.  8 그들이 내 백성의 죄를 먹고 자기 마음을 자기 불법에 두나니 9 그 백성에 그 제사장이 되리라. 내가 그들의 길들로 인하여 그들을 벌하며 그들의 행위들대로 그들에게 보응하리라. 10 그들이 {주}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일에서 떠났으므로 먹어도 족하지 아니하고 행음해도 늘지 아니하리라. 11 행음과 포도주와 새 포도즙이 마음을 빼앗아 가느니라.   샬롬 패스터
2018-08-01 10:00:48 | 관리자
청와대에 입성한 '백년 전쟁' 이승만·박정희 욕한 '백년전쟁', '親日' 덧씌워 정통성 짓밟아 엉터리 史觀에 물든 文 정부 '대한민국 70년' 홀대 '백년 전쟁'은 성공했다. 2012년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든 이 동영상은 이승만을 '친일파' '하와이 깡패'로, 박정희를 '스네이크 박' '미국의 하수인'으로 조롱했다. 이승만은 하와이에서 젊은 여자와 불륜이나 저지른 불한당이었고, 박정희의 수출 주도형 발전 전략은 미국 구상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움직인 것에 불과했다. '백년 전쟁'은 한국 현대사 100년을 친일·협력 세력과 독립·저항 세력의 전쟁이라는 이분법으로 몰아갔다. '친일 세력'이 세우고 만든 대한민국이니 정통성이란 게 있을 리 없다. "북한은 친일파를 철저히 숙청했지만 남한은 친일 청산에 실패했다"며 1980년대 대학가를 휩쓴 거짓 신화가 바탕에 깔려 있다. 역사적 근거도 떨어지고 논리도 조악한 이 동영상을 인터넷에서 수백만 명이 봤다. 당시 원로 학자와 양식 있는 지식인들이 우려했다.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는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라고 했고, 역사학회 회장을 지낸 유영익 교수는 "현대사 연구를 게을리한 역사학계에 책임이 있다"며 탄식했다. '백년 전쟁'은 한바탕 소동으로 끝나는 듯했다. 하지만 교학사 교과서 파동, 국정교과서 파동을 거치면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백년 전쟁 사관(史觀)'은 더욱 뿌리 깊게 내렸다. 이 정부가 만드는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가 홀대받고 '한반도 유일의 합법 정부'라는 말이 사라지게 된 것도 따지고 보면 '백년 전쟁'의 승리다. 영상을 만든 민족문제연구소에 댓글 조작 사건 주범 '드루킹' 김동원씨가 지난 6년간 회원들과 2000만원 넘는 돈을 기부했다고 한다. 그가 밝힌 기부 사유는 "백년 전쟁 같은 좋은 다큐를 만들어줘서"다. '백년 전쟁'의 그림자는 청와대까지 어른거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일이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의 토대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한 건 의미심장하다. 대통령 뜻을 잘 헤아린다는 어느 신문은 이를 보도하면서 '대한민국 주류(主流) 교체'라고 제목을 뽑았다. 대통령은 기회만 나면 2019년을 '건국 100년'으로 삼겠다고 공언(公言)해왔다. 1919년 수립한 임시정부를 대한민국의 뿌리로 기념하는 일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통령이 1948년 8월 출범한 대한민국을 '적폐' 보듯 하는 건 '친일파가 득세한 대한민국'이라는 '백년 전쟁 사관' 그대로다. 작년 말 야당의 끈질긴 항의 끝에 '예비비' 명목으로 겨우 막차를 탄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주년 기념 예산 30억원은 얼마 전 국무회의에서 절반으로 삭감됐다. 하기야 '백년 전쟁 사관'으로 보면 이 나라를 자유와 평화, 번영의 땅으로 만든 출발점인 1948년 대한민국 수립은 부끄러운 역사일 뿐이다. 대한민국은 출범 당시 흠도 있었지만 그 상처를 꿰매고 보듬어 여기까지 왔다. 70년을 맞아 산업화·민주화의 성취를 가져온 주역들에게 경의를 바쳐야 마땅하다. 몇 년 전 박정희와 5·16을 '공모'한 황용주 전 MBC 사장 평전을 낸 안경환 서울대 명예교수는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지 고뇌한 그 세대 지식인들에게 위로와 경의를 표한다. 누가 뭐래도 대한민국의 역사는 성공한 역사"라고 했다. 안 교수는 노무현 정부 때 국가인권위원장을 지냈다. 이 정부 사람들이 '백년 전쟁' 대신 그의 사려 깊은 역사관을 귀담아들었으면 한다. 언제까지 '우리 세대의 무지와 후속 세대의 경박한 오만'으로 대한민국을 만든 주역들을 패대기치고 모욕할 것인가. 보름 후 억지 시늉만 내고 지나갈 대한민국 수립 70주년이 안타깝다. '백년 전쟁'의 눈부신 승리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31/2018073103521.htmlㅁ
2018-08-01 09:45:0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소예배실 피아노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홍승대 형제님이 보낸 글입니다. 대예배실 피아노를 기증해 주신 자매님께서 교회 홈페이지를 보시고 저희가 소예배실 피아노 사는 것을 아시고는 교회 피아노는 모두 본인이 드리고 싶다고 하시며 추가로 헌금하셨어요. 샬롬 패스터
2018-08-01 09:25:14 | 관리자
8월 계획표데로 끝이날쯤... 새예배당에서 새롭게 계획표가 들어가겠군요. 변함없이 섬기시는 선생님들의 사랑의 수고 무더위에 열매가 무르익듯이 학생들의 믿음이 쑥쑥자라나기를 바랍니다.
2018-07-31 19:26:02 | 김경애
대중교통으로 서창 사랑침례교회 오시는 방법    1-1. 1호선 송내역(1번출구.송내역남부)  ▶ 파리바게뜨,올리브영 앞에서 14-1번(서창동 방향) 승차        ※ 주의 : 꼭!꼭! 반드시 서창동 방향 확인(청천동 방향(반대쪽)을 타시면 뱅뱅돌아 4시간 걸립니다)▶ 18개 정류장  이동(약 30분 소요)  ▶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건너편 사랑침례교회   1-2. 1호선 송내역(1번출구.송내역남부)▶ 송내역 남부(12-444)정류장에서 30번(서창동방향) 승차▶ 23개 정류장  이동(약 35분 소요)▶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 건너편 사랑침례교회    2. 인천 2호선 서창운연역 (1번출구) ▶ 서창운연역 1번출구 도보200미터 신호등 건너편 운연역(39-954)정류장에서 5번 버스 승차▶  4개 정류장 이동▶ 서창우체국에서 하차, 우체국 옆 사랑침례교회  3. 인천터미널(역)에서 오시는 방법▶ 신세계백화점(인천터미널)37-513 정류장에서 5번, 21번 승차▶ 14개 정류장 이동(약 20분 소요)  ▶ 5번-서창우체국에서 하차, 길건너 편 / 21번-청수타워에서 하차, 길건너 편     4. 인천논현역 앞에서 오시는 방법 ▶ 인천논현역 홈플러스 앞 정류장(39-659)에서 6-1번 승차  ▶ 10개 정류장 이동(13분 소요)  ▶ 한진프라자에서 하차 도보로 200미터 이동 서창 우체국 옆      5. 서울역에서 오시는 방법▶ 서울역(11-013)에서 1302 광역버스로 승차▶ 28개 정류장 이동(약 1시간 50분 소요) ▶ 청수타워에서 하차, 길 건너 서창우체국 옆    6. KTX 광명역에서 오시는 방법  2018년 9월9일부로 노선폐지  서창 사랑침례교회 주소[도로명] 인천시 남동구 서창방산로 83    [지번]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672번지  (우 21610)전화번호 : 032.664.1611  
2018-07-31 00:59:45 | 주경선
하얀 구름으로 장식한 파아란 하늘 아래 푸르른 녹음을 병풍삼아 우뚝 선 서창캠퍼스의 모습이 보면 볼수록 사랑교회의 철학을 대변하듯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한 영 안에서 진리의 바른 말씀을 사모하는 지체들의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18-07-30 22:17:33 | 김상희
한마음으로 완성되어가는 교회모습이 협력하여 선을이루어가는 좋은 본보기가 될것 같아요ᆢ 수수하면서도 깨끗한 이미지에 흰색간판이 돋보이네요ㆍ 그곳에서 복음의 메세지가 전세계로 퍼저나가길 소망해봅니다 ^^
2018-07-30 20:18:50 | 박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