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보고 또 복습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또 희망사항은 교회오후시간에 함 강의 하셨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2018-08-14 07:35:12 | 김경애
언제나 잠자고 있을때...짠 하고 아침이면 새로운 소식으로 즐거움을 더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청소가 시작되고 너무 아름다운 모습들이 눈에 다 들어오고 이해가 됩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순조롭게 진행케 하심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께서 하셨음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8-08-14 07:17:12 | 김경애
일년동안 신실하게 건축과정을 사진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하네요.
시간이 갈수록 더욱 귀한 사진과 영상으로 남을 것이 분명하고요.
완공된 모습을 보니 놀라울 뿐입니다.^^
2018-08-13 23:12:52 | 오혜미
차근차근히 아주 절 설명해 주셨네요.
열심히 조사해서 정리한 만큼 더욱 자세히 공부하듯이 읽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18-08-13 23:07:27 | 오혜미
아름다운 보고에 감사드립니다.하나님께서 모든 건축 과정을 은혜로 인도해주시고, 늘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것을 확연히 바라보게됩니다. 할렐루야!
2018-08-13 22:30:36 | 장용철
우리의 마음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또 한번 상기하겠습니다. 샬롬.
2018-08-13 22:04:35 | 이청원
나라의 역사, 그리고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이시점에서 시원시원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지키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2018-08-13 22:03:14 | 이청원
오늘은 2층 부터 시작해볼까요? ^^
이 공간은 주일학교 복도의 모습입니다.
'ㅁ' 자로 된 주일학교 또하나의 복도 모습입니다.
맨 끝 오른쪽 보이는 문이 2층에 자리한 '소예배실' 입니다.
'ㅁ'자를 따라 가면 서쪽에 위치한 복도 입니다.
주방 뒤편이자 주일학교 교실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듯 화장실이 있습니다.
식당 들어서기전 보이는 주방 안의 모습입니다.
대형 김?
까만 와플??
아닙니다.
에어컨 외피를 검정으로 칠하고 말리는 중.^^
식당 외부 난간 모습입니다.
예배를 마치고 식사를 하러가게 되면 마주할 식당 입구입니다.
2층 로비 모습
엘리베이터도 이름표(?)를 다니 더 훤~ 하네요.
청소가 한창입니다.
깔끔 깔끔 ^^
3층 예배당 입구
예배당에 들어왔습니다.
복층의 아래쪽 모습입니다.
불이 꺼져 있는 예배당 모습도 장관.
4층에서 바라본 예배당, 등이 차례차례 켜지는 모습입니다.
조만간 연두빛 의자들이 들어오겠네요.
예배당 옆 중예배실 모습
예배당에서 나와 바로 앞 동쪽으로 향했습니다.
옆 건물도 많이 올라왔네요.
3층에서 바라본 전망
1층으로 내려와서 서쪽 교제의 장소
밖으로 나왔습니다.대한 민국 전체를 식혀줄 시원한 물줄기가 이처럼 나왔으면 좋겠네요.
우리와 함께 클 나무들,
쑥쑥 잘 자라 주기를 바래봅니다.
자꾸 자꾸 이뻐져가는 모습,
안담을수 없지요. ^^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삿날이.
우리 정말 들어가는 건가요, 8월 26일 오후에.
이모든것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8-08-13 21:54:14 | 관리자
감사합니다.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2018-08-13 14:43:26 | 허광무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참람합니다. 공무원까지 집요하게 좌로 물들이려하는 세태가.
위험이 생길때 국민누가 이 나라를 지키고 붙들고 서 있을 수가 있을까, 곳곳을 공산당 사상교육으로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현실에서.
한 10년전쯤일까요 우리나라에 간첩이 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농담정도로 흘려 들었었는데 지금 모습들 드러내는 것 보니 사실이네요. 이승만, 박정희 전대통령들을 사용하셔서 한반도 남한땅을 하나님의 가치로 살도록 세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래서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2018-08-13 09:47:25 | 오영임
형제님께서 잘 정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08-13 06:12:17 | 김경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감옥간다.
나라의 건국과정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진솔하시고 강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2018-08-13 06:07:29 | 김경애
2018년 8월 1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t7UBahFA5dY
2018-08-13 00:28:39 | 관리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관련해 흥미로운 점은청교도 혁명 이후 올리버 크롬웰 치하시 의회의 승인을 받아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피에몬테 학살의 종식, 아일랜드 대학살에서 프로테스탄트 보호 등 평생을 로마 가톨릭 교회에 탄압받는 프로테스탄트를 보호하는데 바쳤던 그는 로마카톨릭 예수회로부터 프로테스탄트를 보호하고 교황주의에 단호히 대처하였습니다. 더불어 종교관용정책을 시행해 군소교단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 중 침례교도 속하였다고 합니다. 친카톨릭 성향의 찰스1세, 2세의 치하에서 많은 개신교도들이 핍박, 처형 등 어려움을 당했고 아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도 나오기 힘들지 않았나 유추해 봅니다. 이런 역사적 맥락을 볼 때 어떤 정치체제냐에 따라 신앙의 자유를 누릴 수도, 신앙의 자유를 잃을 수도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누리는 종교의 자유를 비롯한 많은 자유가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아님을 유념하고 이를 선물로 준 이승만 대통령과 희생한 믿음의 선진들을 기억하며 그 유산을 소중히 여길때 누릴 자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 참조 : https://ko.wikipedia.org/wiki/%EC%98%AC%EB%A6%AC%EB%B2%84_%ED%81%AC%EB%A1%AC%EC%9B%B0
2018-08-12 21:48:57 | 정관영
교회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부제 : 기독교인의 성경에 기초한 가치관 및 세계관 안녕하세요 정관영형제입니다. 저는 최근 2~3년간 혼란스런 시민정부를 보며, 지역교회로서의 사랑침례교회 안에서 성도로 지내며, 기독교인은 현세를 살아가면서 어떠한 가치관, 사회관, 인간관, 세계관으로 세상 이슈를 바라볼 것인가와 침례성도로서 우리 믿음의 적용과 실행에 대해 부족한 필력이지만 조심스레 피력하고자 합니다. 교회 홈페이지의 목사님의 컬럼 <정치란 무엇인가?1)>,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의 참된 의미2) 등을 통해 민감한 현 시국에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가치관, 사회관과 세계관을 가지고 이 현세를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성경을 근거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 중 목사님의 소신 있는 발언(?) 때문에 힘드시다는 분3)도 계시고 아직 마음에서 천천히 소화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몇몇 분들의 생각은 목사는 정치적 사안에 대해 언급하면 정교 분리의 원칙에 어긋나고 교회를 정치의 장으로 만드는 것은 교회를 타락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이런 생각에 대해 저의 소견을 피력하기에 앞서 먼저 단어의 정의를 정리하고자 합니다.4) 단어개념의 용례를 벗어나 오용되어 쓰면 단어의 본의미를 왜곡시키기 때문입니다. 인지심리학적 측면에서 보아도 단어의 의미왜곡은 잘못된 개념을 형성하여 잘못된 사고를 고착화시키고 자연히 잘못된 행동을 낳습니다. 즉 사고와 언어는 한 인간의 정체성의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5) 이에 몇 가지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1. 정치 :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2. 정치의 파생어 : 가. 정치적 : 정치와 관련된. 또는 그런 것. 나. 정치하다 : 정치의 동사형으로 나라를 다스리다.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3. 정교분리 : 국가가 종교적 중립성을 유지하여 정치권력과 종교를 결부하지 아니함.4. 정교일치=제정일치 : 제사와 정치가 일치한다는 사상. 또는 그런 정치 형태. 고대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다. 5. 정치인 : 정치를 맡아서 하는 사람. 또는 정치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6. 정치인과 관련어 가. 위정자 : 정치를 하는 사람. 나. 정객 : 직업적으로 정치 활동을 하는 사람.7. 가치관 : 가치에 대한 관점. 인간이 자기를 포함한 세계나 그 속의 사상(事象)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 태도.8. 사회관 : 통일된 전체로서의 사회에 대한 의의와 가치에 중점을 둔 견해나 주장.9. 인간관 : 인간을 보는 관점.10. 세계관 : <철학> 자연적 세계 및 인간 세계를 이루는 인생의 의의나 가치에 관한 통일적인 견해. 종교적 세계관ㆍ도덕적 세계관ㆍ과학적 세계관 따위의 여러 견해가 있다.11. 근대 : <역사> 역사의 시대 구분의 하나로, 중세와 현대 사이의 시대.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1876년의 개항 이후부터 1919년 3ㆍ1 운동까지의 시기.12. 시민 : <역사> 국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나라 헌법에 의한 모든 권리와 의미를 가지는 자유민. 위의 단어들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볼 때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교제가 또는 목사님의 설교가 정치활동 즉 국가의 권력을 획득,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 특정 정당이나 정객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판단이 됩니다. 오히려 정치에 관한 이야기라기보다는 성경 신자들에게 성경에 기초한 가치관, 사회관, 인간관, 세계관을 형성하시고자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성경신자들은 하나님이 이 시간까지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은 완벽한 성경을 보존하신다고 믿으며 더불어 한국어 흠정역 성경은 형식적 일치를 이루려고 노력한 성경6)이기에 우리는 그만큼 번역이나 단어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묘하게도 우리 사고, 언행은 가끔 단어 고유의 정의와 맥락은 무시되고 왜곡된 채 세상 이슈를 판단하고 내면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단어나 용어의 혼란, 이중용어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언론인과 정치인 특히 좌익이 전략전술로 주로 이용합니다.7) 예를 들면 포퓰리즘을 ‘인기영합주의’로 이해하는데 실은 19세기 미국 농민이 결성한 정당 강령을 뜻하기에 ‘서민주의’로 이해하는 게 적절하며 나치가 추진한 주요 기간산업을 친나치 대기업에 재분배하면서 사용한 ‘민영화’란 단어도 ‘사유화’가 올바른 번역이라 하겠습니다.8) 이제 좌익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용어혼란 전술로 쓰이는 용어를 살펴보면9) *평화 : 공산주의자는 전 세계의 공산화를 목표로 하며 북한과 종북 집단은 1차적으로 한반도의 공산화를 추구하는데 공산화가 되기 전에는 평화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이 용어는 전쟁을 하지 않고 공산화를 할 수 있는 것을 뜻하며 필요한 시점이 되면 무력과 폭력을 전제로 공산화를 해야 달성할 수 있다는 의미로 쓰인다. *자주 : 우리민족끼리라는 의미로 반미, 미군철수로 남북한 민중(인민대중)이 스스로 적화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민족대단결 : 이 말도 자주·주체·우리민족끼리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미군철수를 전제로 하며 남북한 인민대중(민중)이 대단결해 적화통일을 하자는 말이다.*통일 : 역시 좌익의 목적이 적화통일이므로 자유통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변혁 : 전교조는 변혁이라는 말을 쓴다. 공산주의 용어인 혁명이라는 용어 쓰기를 자제하는 것은 자신의 이념과 목적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민주 : 좌익이 주장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민주주의·인민민주주의를 뜻한다.*민족 : 공산주의에서 원래 민족이라는 개념은 없다. 그러나 월남전에서 베트콩은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해 민족이라는 개념을 도입한다. 결과적으로 이 명분이 주민들에게 침투돼 미군은 월남전에서 철수하고 베트콩은 공산화하기에 이른다. 이것을 본 김일성은 민족의 개념을 도입해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 시키려 했다. 북한의 ‘우리민족끼리’도 이러한 전략, 전술에서 나왔으며 북한의 헌법에도 명시하고 있다. 북한에서 민족은 ‘김일성 민족, 태양 민족’이라 한다. 김정일은 “우리 민족의 건국시조는 단군이지만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이다”라고 했다.*인간화 교육 : 공산주의 입장에서 노동자 계급성을 가진 교육을 말한다. 전교조의 창립선언문에서 민주·민족·인간화교육이라고 했지만 과거 한총련의 이적이념이 ‘민주·민족·민중’이었다. 그러자 전교조는 민주·민족·민중을 사용하지 않고 민중을 인간화 교육으로 교체했다 이처럼 미디어를 통해 좌경화된 단체에서 쓰이는 많은 용어들은 이중 언어로 구성되어 현혹되면 해석은 물론 올바른 판단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좌파 자신의 본 목적은 숨긴 채 감정을 자극하여 선동이 용이하기 때문에 좌익의 사악한 변증법에 대응하려면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즉 동일시해 명확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전략전술에 대처할 수 있는 제대로 정보를 주는 언론이나 기관은 매우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오히려 기독교인 특히 신학생들의 사상적 이념적 좌경화는 과거보다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습니다.10) 특히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환경도 걱정됩니다. 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는 세대로서 온통 문란하거나 좌경화된 이념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판을 칩니다. 대다수의 학교 도서관에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책은 희소한 상태로 진화론 책 배치는 기본이고 좌파적인 서적이 대세를 이룹니다. 심지어 ‘체게바라’를 아이돌급 인물로 포장한 책도 다수 있는 상태에서 과연 어떤 의식이 형성될지 불을 보는 뻔한 상황입니다. 저의 소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우리 성경신자들은 성경에 근거한 맑은 정신을 소유하고 유지해야 합니다. 내 가정을 지키기도 바쁘지만 지금 한국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사회주의 물결은 한국 교회에까지 그 세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11) 학문적, 경제사적, 역사적 측면에서 볼 때 사회주의 이념은 한계가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그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가 강한 나라에서는 신앙의 자유, 양심의 자유가 없음을 역사적으로 배웠고 북한이 그 산 증거입니다. 그렇기에 성경신자들은 성경에 기초한 가치관을 가지고 외부의 현상에 대해 바르게 나누어 판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성경에 기초한 올바른 기독교적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목자가 양을 잘 인도해야 하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꼴을 공급해 줘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종교 개혁 이후 자유시민의식과 기독교는 정치적, 경제적, 역사적 상관관계가 높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카톨릭의 전체주의, 전제국가의 신앙의 자유를 속박하는 것에 저항하면서 민중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개인 각자의 양심의 자유, 신앙적 결단을 선포하였습니다. 이는 개인주의, 신앙의 자유를 낳았으며 역사의 발전에 따라 근대시민사회로 발전하면서 자유시장주의와 자유민주공화국을 형성하였습니다.12) 이와는 반대로 비슷한 시기에 탄생한 공산주의는 진화론, 유물론, 무신론에 기반한 사상으로 물질로 구성된 인간사회의 역사는 계속 진화하여 결국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마르크스와 다윈의 종합세트이며 이 과정에서 조국과 인종, 도덕을 초월한 오직 계급투쟁을 통해서만 사회진화가 이루어진다고 유시민은 말하고 있는데 그 류에 속한 사람들의 생각을 대표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13) 신앙의 자유를 위해 미국에 건너간 믿음의 선진들이 영국에서 독립하면서 어떠한 국가를 구상했는지는 권리장전14)이 나타내주고 있다고 봅니다. 그 분들은 개인의 자유를 말살하고 일인일당 전체주의에 매몰된 국가를 용인하지 않았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이승만대통령은 미국과 동일하게 개인의 자유가 넘치는 나라를 기대하며 건국에 기여하였고 동시대 기독교인이 꿈꾸는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가 넘치며 자유시장경제로 선진화된 나라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신앙생활을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21세기를 사는 기독교인이 추구해야 하는 나라, 시민정부는 어떠해야 할까요? 결국 이와 같은 이유로 목사는 성경을 가르치면서 더불어 기독교인 시민으로서 현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고 민감한 사회 이슈에 어떠한 관점을 가져야할지에 대해 가르쳐야 할 의무를 지녔고 그렇기에 성경에 기초하고 믿음의 선진들이 걸어본 길을 반추하여 올바른 판단잣대를 안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성도들에게 올바른 성화와 평안 장기적으로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의 전파를 위해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저는 판단됩니다. 앞으로 서창캠퍼스로 이전하면 킹제임스 보급, 복음과 바른 교리 전파, 올바른 성화 안에 맑은 정신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실행하는 성도들이 많아지길 기대하면서 부족하나마 저의 소견을 피력하였습니다. 혹시 내용이 부실하거나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바로 고치겠습니다.각주)-----------------1)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370#c_13712)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2573)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403&page=94) 네이버 사전을 이용함.5) http://dl.dongascience.com/magazine/view/S200910N0026)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manus&write_id=527)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2139348) http://news.joins.com/article/221890649)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7310)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44491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7300107102732800212) https://ko.wikisource.org/wiki/%EA%B8%80%EB%A1%9C%EB%B2%8C_%EC%84%B8%EA%B3%84_%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82%AC%ED%9A%8C_I%C2%B7%EB%AC%B8%ED%99%94%EC%9E%AC/%ED%98%84%EB%8C%80%EC%82%AC%ED%9A%8C%EC%9D%98_%EB%8C%80%EC%A4%91%EA%B3%BC_%EC%82%AC%EC%83%81/%EA%B7%BC%EB%8C%80%EC%82%AC%ED%9A%8C%EC%9D%98_%EB%B0%9C%EC%A0%84/%EA%B7%BC%EB%8C%80%EC%8B%9C%EB%AF%BC%EC%82%AC%ED%9A%8C13)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제3장 국가란 무엇인가 3_계급지배의 도구 참조 [UNESCO contributors; In the minds of man, UNESCO 1946-1971, UNESCO publication, Paris, 1972]14) https://ko.wikipedia.org/wiki/%EA%B6%8C%EB%A6%AC%EC%9E%A5%EC%A0%84
2018-08-11 19:55:41 | 정관영
안녕하세요? 1517년 루터의 종교 개혁 이후 프로테스탄트 선조들과 침례교 선조들은 성경 말씀에 기초하여 본인들의 믿음 진술문을 정교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대개 신앙 고백(Confession of faith)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들로는 1647년에 제정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이 있고 1689년에 제정된 침례 교인들의 런던 신앙 고백이 있습니다. 성경대로 믿기를 원하는 성경 신자들에게는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의 처음에 나오는 ‘성경에 대한 믿음’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1조 ‘성경기록 편’에는 총 10개의 항이 있는데 성경의 영감과 보존 그리고 번역에 관해서는 다음과 같이 8항이 정교하게 믿음을 진술하고 있습니다. (옛 시대 하나님의 백성의 고유 언어인)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이 기록될 당시 여러 민족들에게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언어인) 그리스어로 기록된 신약 성경은 하나님에 의해 즉각적으로 영감 되었으며 그분의 사상 유례 없는 보호와 섭리에 의해 모든 시대 속에서 순수하게 보존되었으므로 진정으로 믿을 만하다. 그러므로 종교의 모든 논쟁에 있어 교회는 최종적으로 신구약 성경에 호소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에 대한 권리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또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성경을 읽고 연구하라고 명령을 받은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이 원어들을 알지는 못하므로 신구약 성경은 성경이 전달되는 각 민족의 대중이 사용하는 통속적인 언어로 번역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사람들 가운데 풍성히 거함으로써 그들이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또 성경의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갖도록 해야 한다. The Old Testament in Hebrew (which was the native language of the people of God of old), and the New Testament in Greek (which, at the time of the writing of it was most generally known to the nations), being immediately inspired by God, and, by His singular care and providence, kept pure in all ages, are therefore authentical; so as, in all controversies of religion, the Church is finally to appeal unto them. But, because these original tongues are not known to all the people of God, who have right unto and interest in the Scriptures, and are commanded, in the fear of God, to read and search them, therefore they are to be translated into the vulgar language of every nation unto which they come, that the Word of God dwelling plentifully in all, they may worship Him in an acceptable manner; and, through patience and comfort of the Scriptures, may have hope. 재미있는 것은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 이후 42년 만에 제정된 런던 신앙 고백의 1조 ‘성경기록 편’ 8항이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의 1조 8항과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그 당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의 ‘성경에 대한 믿음’이 더 손질할 필요 없이 침례 교인들에게도 유효했음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성경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성경에 대한 믿음을 표현할 때에는 심지어 침례 교인들도 항상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 1조 ‘성경기록 편’을 언급합니다. 이번 주에는 이 위대한 신앙 고백의 의미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모든 성경 기록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것으로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이 완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에 철저히 갖추어지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2018-08-09 19:38:07 | 관리자
네 그것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9 17:27:30 | 관리자
"성경Q&A 49회" 자료가 누락 된것 같습니다 영상과 PDF 모두 안보입니다 확인 하셔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8-08-09 09:49:52 | 이근수
듣기싫은 진리를 (사랑의 눈으로) 잘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그래서 더 하나님아버지와 가까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 저와 제 아이들을 사랑침례교회에 속하게끔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8-08-08 16:35:04 | 목영주
안녕하세요?
참으로 귀중한 찬양 감사합니다.
진정 종의 마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08 14:44:1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