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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안녕하세요? 언제가 교회 홈피에 영화 에 대한 감상평과 책 를 보며 감명이 깊었는데 오늘 유익한 글들을 올려주셨네요. 조지오웰의 , 는 요즘 세상에 어른은 물론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윌리엄 골딩의 을 읽고 인상적이었는데 요즘 세상에도 그리스도인의 관점으로 이렇게 접근해서 볼 필요가 있네요. 셰익스피어의 역시 엘리자베스 테일러 주연의 영화로 더 익숙한데 기독교적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니 참 좋습니다. 유익한 글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희 교회 청소년들, 학부모들을 위해 하루 강의를 해주시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2018-08-24 14:06:31 | 김경민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기독교와 좌익이 공존할 수 없는 이유를 보내 주셔서 잠시 소개하려 합니다. 구원받아 성화된 그리스도인이 좌익 사상에 넘어가 좌익 지도자를 뽑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큰 죄악입니다.우리 주님께서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시고 다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패스터---------  왜 좌파는 기독교와 양립할 수 없는가? 정통 기독교는 좌파와 완전 상극이다.  좌파를 옹호하고 심지어 좌파 이론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사이비 기독교인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문익환, 인명진, 강정구, 향린교회 등이다. 그러면 왜 좌파는 기독교와 양립할 수 없는가?  여기서 잠깐 좌파의 개념을 정리하자. 넓은 의미에서는 자유 민주주의 안에서 복지와 분배, 평등을 강조하는 정도의 이념을 좌파라고 부를 수도 있지만, 그것은 너무나 넓은 의미이므로 여기서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좌파는 강성 좌파를 말한다.좌파의 특징은 사회 불만 세력, 계급 이론(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사회 모순을 물리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는 것, 지상 낙원 주장 등이다. 1. 사회 불만  기독교는 불평, 원망, 선동 등을 악으로 본다. 부당한 대우와 부정부패를 용납하자는 것이 아니라 불평,  불만 등의 부정적인 방법으로 그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참된 기독교인은 절대 남 탓하고 다른 사람들 약점을 헐뜯고 공격하지 않는다. 먼저 내 탓이라고 자기반성하고 같이 노력하여 고치자고 한다. 2. 계급 이론(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기독교인은 편을 가르지 않는다. 예수님 안에서는 모두가 한 형제다. 가진 자, 못 가진 자의 대립 그런 것이 참된 교회에는 없다. 기독교는 못 가진 자, 노동자, 농민의 편이라고 하면서 선동하는 사람들은 성경을 잘 모르고 하나님 나라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심지어 성경에는 재판을 할 때 가난한 사람이라고 해서 무조건 스 사람 편을 들지 말라고 하는 말까지 나온다. 따라서 좌파의 계급 이론은 분열, 대립, 증오심을 가져오는 마귀의 사상이다. 3. 사회 모순을 물리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함  기독교 정신은 사회의 모순과 억압, 불의를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 그래서 구약 시대의 선지자들(대언자들)은 지도자의 죄와 사회의 모순과 불의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였다. 그러나 그 해결책은 결코 폭력이나 체제 전복, 강제 정신 개조 등의 방법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예수님은 억울하게 잡혀갈 때도 제자 베드로가 칼을 빼어 휘두르자 "검을 쓰는 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책망하셨다. 기독교가 그러한 방법들을 반대하는 이유는 그 과정에서 수많은 생명이 희생되고 사회에 깊은 상처를 남기며 극심한 사회 혼란과 고통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 나라는 좌파들이 적폐, 혁명, 청산, 척결 등의 섬뜩한 단어들을 외치며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다. 심지어 우리의 부모님 세대까지도 쳑결해야 할 적폐 세력으로 규정하고 공격한다. 기독교는 이러한 마귀적인 방법을 반대하며 사랑과 인내와 대화와 솔선수범, 자기반성과 상호 협력 등의 방법으로 사회 모순을 극복하고자 한다. 4. 지상 낙원 주장  좌파는 인간의 힘으로 지상 낙원을 건설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기독교는 인간에 대한 이러한 지나친 낙관주의 견해를 반대한다. 그 이유는 인간의 내면에 있는 죄성 때문이다. 타락한 인간은 이기심과 욕망의 지배를 받는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제도와 그럴듯한 사회 이론을 가져다 놓아도 인간의 죄악된 본성 때문에 이 땅에는 낙원이 찾아올 수 없다. 가장 평등하고 공평하다고 자랑하는 북한 사회와 군대 내에 실제로는 자본주의 사회보다 더한 모순과 부패가 만연해 있다는 것은 탈북자들의 증언만으로도 쉽게 알 수 있다. 지상 낙원 구현을 외치는 북한이 실제로는 0.1%의 특권층을 위해 다수의 인민들이 억압당하고 희생하는 아이러니한 체제가 된 것도 인간의 죄성 때문이다. 기독교는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지상에 낙원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2018-08-24 14:04: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이 되면 성경에 따라 세상을 보는 기독교 세계관이 형성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 세계관이라는 렌즈를 통해 보게 됩니다. 이것이 없이 단순히 구원받았다고 하며 교회 안에만 머물면 영적으로 고아나 어린아이로 남게 됩니다.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늘 귀한 글로 우리를 기쁘게 하는 전신지 자매님께서 좌파가 득세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떤 눈으로 세상을 보아야 할지 4권의 책을 요약해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선한 손길이 자매님과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o 기독교 세계관으로 <1984> 읽기https://blog.naver.com/sinjisaem/221344303228 o 기독교 세계관으로 <동물농장> 읽기https://blog.naver.com/sinjisaem/221344300339 o 기독교 세계관으로 <파리대왕> 읽기https://blog.naver.com/sinjisaem/221333984885 o 기독교 세계관으로 <말괄량이 길들이기> 읽기https://blog.naver.com/sinjisaem/221329747319
2018-08-24 13:48:52 | 관리자
담주부터는 교우들로 붐빌 서창예배당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로 채워가고 거룩함을 이루는 무리들의 하모니로 펼쳐갈것을 기대합니다. 더위를 식히는 태풍도 소리없이 지나가면서 9월부터 시작되는 서창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2018-08-24 09:05:01 | 김경애
  논현동에서 서창캠퍼스까지는 4.8km 입니다.   오늘은 논현동 건물 옥상에서  서창 캠퍼스로 가는 길목을 드론을 통해 보려합니다.위치상 논현동에서 서창동은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누구나 아시다시피 도로없이 위로 가면 더 가깝다는것. ^^ 논현교회 옥상에서 판다칸칸 앞으로 출발합니다.   교회 맞은편 빌딩만 지나면 소래습지가 보이고이 습지를 지나면 바로 교회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주차장    1층 입구,  보이는 계단은 식당으로 직접 통하는 계단입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두문입니다.   들어가서 밖을 향해 찍은 사진입니다.    1층에서 바라본. 나름 파노라마인데 전체를 담아 보여드리기에는 한계가 있네요. ㅡ.ㅡ;;서창에 이사가면 우리가 가장 자주 접하게 되는곳을 중점으로 담아봤습니다.       1층이 공사중이라 2층으로 올라와 정면 모습입니다.내일 정도면 바닥코팅 작업이 다 끝나니 이곳저곳 다 볼수 있겠네요. 2층에서 다시 뒤돌아보고 찍은 사진. 2층 엘리베이터앞으로 걸어가 대각선으로 담은 사진.     엘리베이터 옆으로 걸어가면 정면에 바로 식당이 나옵니다.     2층에서 3층 올라오는 계단에서 바라본 3층 예배당 입구모습입니다.     방금 걸어온 뒤를 바라보면 이장면이 되겠습니다.       예배당 안이 이렇게 휘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예배당 4층에서 바라본.   4층으로 나오면 거대한 발코니가 펼쳐집니다.요기까지,  길 잃어버리기 없기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도 ...........   감이 잘 오지 않지요 ㅎㅎ 지금껏 다녀왔어도 저도 그렇습니다.         눈을 감고 조용히 묵상~   ㅡ.ㅡ 일단 들어가서 짐을 풀고 문패도 달고 몇일을 지내봐야 감도 잡고 눈에 들어 올것 같습니다. ^^      서창에 가서도 지금껏 그래왔듯이 항상 모이기에 힘쓰는 우리 사랑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8-08-23 22:12:39 | 관리자
세상 사람들이 보기엔 집 한채 지어진 것에 불과할 지 모르지만..... 우리에겐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처음엔 좀 어색 보였는데... 보면 볼수록 아름답게 보이는 서창 예배당. 하나님 말씀의 진리 등대가 되어 한국말을 하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등대 역할을 하는 귀한 장소가 되기를 우리 주님께 기도 합니다. 지금 까지 사람침례교회를 방문 했던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기쁨을 나누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8-08-23 16:21:52 | 허광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가 아니면 정말 생각할 수 없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힘과 능력을 주신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입당을 하기 전이라 축배를 들 수는 없지만 참으로 기쁨을 감출 수 없네요~! 이사하고 안정될 때까지 이후로도 쭉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우리와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긴 시간 사진찍느라 이청원자매님도 수고 많이하셨어요~! 나중에 보여주실 예배당 건축 다큐멘터리도 기대해 봅니다.
2018-08-23 14:16:09 | 이남규
우리의 귀한 아이들이 바르게 교육받고 사회의 귀한 일꾼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유튜부에 올라온 덧글을 소개합니다. 1. 검소하면서도 단정한 복장 참 좋네요 청소년답게 맑고 깨끗한 음색도 아주 좋고요 순수한 젊은이들의 찬양 하나님께서 흡족하게 받으셨으리라 느껴지는군요!! 점점 악해지는 세상가운데서 힘들겠지만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면서 행복한 크리스천으로 계속 성장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 2. 중고등부 형제,자매들의모습만 봐도 사랑침례교회가 복음적이고 얼마나 성서적인지를 압니다 세상과 타협지않고 좁은길을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정동수목사님 주의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3. 반듯한 모습의 중고등부 학생들이 머지 않은 미래의 희망이 됨을 느낍니다. 한창 사춘기의 나이에 주님을 따라 밝고 바르게 성장함이 느껴지니 감사하네요. 주님이 기뻐받을실 찬양..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4. 미국 서부 개척시대 청교도 복장이 연상되네요. 경건하고 순결한 복장 5.요즘 아이들 맞습니까? 스커트 길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먼저 놀라고, 그렇게 순수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감동되어 눈물이 나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봅니다.
2018-08-23 13:18:30 | 관리자
드뎌~서창캠퍼스가 완공 됐네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할렐루야!! 앞으로도 하나하나 손볼것들이 많을 겁니다~차근차근 하나씩 만들어 나 가는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간구 드립니다
2018-08-23 12:22:13 | 강재구
안녕하세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던 것으로 알려진 조선일보가 오랜만에 좋은 글을 하나 썼기에 소개합니다. 이 세상에는 세상을 비뚜로 보게 만드는 렌즈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보통 좌익 혹은 좌파라고 부릅니다. 왼쪽(Left)은 ‘외다’라는 말에서 나왔는데 ‘외다’는 ‘비뚤어지다’를 뜻합니다. 다음 글은 왼쪽으로만 볼 수밖에 없는 렌즈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문제를 잘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반면에 옳은 분(Right)입니다. 그래서 따르면 옳은 쪽에 서게 되고 이것을 오른쪽 혹은 바른쪽이라고 합니다.하나님의 영을 가진 사람들은 반드시 바른쪽에 서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양상훈 칼럼]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했지요?'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사, 너무 쉽게 봤던 현 정권 주인공이 악당 없애면 영화는 해피엔딩이지만 현실엔 악당 없고 딜레마뿐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했지?' 한 분이 보여준 인터넷 댓글이다.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 해'라고 한 것이 얼마 전인데 벌써 '하고 싶은 거 다 했지요?'라고 걱정스럽게 묻는다. 이제 좀 그만했으면 하는 뜻도 담겼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보면 세상사를 참 쉽게 여기는 것 같다. 정의롭고, 쉽고, 딱 떨어지는 답이 있는데 나쁜 정권들이 그 정답을 막고 있었다는 생각이다. 자신들처럼 좋은 편이 정권을 잡았으니 이제 정의롭고 쉽고 딱 떨어지는 해답으로 문제가 해결될 터다. 만날 이기는 영화 속 주인공이 나타난 것이다. 그렇게 제일 먼저 한 것이 '비정규직 제로'다. 비정규직은 기업이 근로자를 착취하는 제도이니 주인공 대통령이 없애라고 지시하면 그날로 끝나는 문제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비정규직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있다. 한국처럼 해고가 거의 불가능하고 노조가 한 치도 제 이익을 양보하지 않는 구조가 그대로면 비정규직은 없어지지 않는다. 문 대통령에게 제일 먼저 '비정규직 제로'를 하겠다고 보고했던 공기업은 아직까지 내부 갈등이 끝나지 않았다. 기존 정규직 사원들이 '불공정하다'고 불만을 터뜨릴 줄은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거의 모든 공기업과 학교에서 비슷한 현상이 벌어졌다. 세상 일은 영화처럼 단순하지 않다. 탈원전도 쉬운 일로 보았을 것이다. 이 엄청난 결정을 하면서 전문적인 검토를 한 흔적도 없다. 비전문가들이 공약을 만들었다. 후쿠시마 사태가 났으니 탈원전한다면 다 좋아할 것으로 생각한 것 같다. 원전 대신 태양광, 풍력같이 자연 에너지를 쓰면 금상첨화라고 보았을 것이다. 이게 영화 같은 얘기라는 것은 이제 대부분의 국민이 알고 있다. 한국 제조업이 현재 위치에 오기까지 싸고 질 좋은 전기와 물의 덕을 크게 보았다. 그런데 전기만이 아니라 물도 너무 쉽게 보고 있다. 집권하자마자 4대 강 보부터 연다고 했다. 보 철거 얘기까지 나왔다. 자연 하천이 복원되고 수질이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4대 강 사업 전에 한국의 거의 모든 강이 개천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는 현실을 보지 않으려 한다. 4대 강 사업으로 강이 강처럼 되고 귀중한 수량이 8억t에서 16억t으로 늘었다. 부근 저수지까지 포함하면 12억t 더 늘었다.1년에 비가 한두 달 오고 마는 나라에서 소중하고 막대한 국부다. 그런데 보를 열어버리니 강바닥이 다시 드러나 강이 흉물화되고 있다. 수질은 더 나빠졌다. 4대 강 보는 가뭄 때 최후 보루와 같고, 홍수 때는 안전판이 된다. 이 중요한 물관리 권한을 국토부에서 환경부로 옮겼다. 물 문제를 얼마나 쉽게 보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아파트와의 전쟁도 쉽게 보았을 것이다. 규제하고 세금으로 잡으면 되는데 나쁜 정권들이 하지 않았다고 봤을 것이다. 그 결과 서울은 집값이 더 오르고 지방은 더 얼어붙었다. 시장(市場)의 한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튀어나온다. 보유세 인상으로 아파트와의 전쟁에서 잠시 이기면 건설 경기가 죽어 고용과 성장률을 해친다. 수능시험 절대평가 공약도 입시 문제를 쉽게 본 것이다. 학습 부담이 줄어 학생·학부모가 다 환영할 것으로 기대했겠지만 뚜껑을 여니 여론이 반발했고 공약은 사실상 포기했다. 가상 화폐 문제를 쉽게 보고 없앤다고 하다가 낭패를 보았고, 근로시간 단축도 부작용이 쌓여간다. 일자리 만든다고 50몇조원 국민 세금을 썼는데 7월 일자리는 5000개 늘었다. 최저임금과 고용 문제를 너무나 쉽게 보고 덤벼들었다. 앞으로 3년간 30조가 드는 문재인 케어, 120조 주거 복지, 50조 도시 재생 등이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모른다. 영화 속 주인공의 해피엔딩은 현실에선 없다. 잘해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해야 할 일이 어떤 일인지 모르거나 오해를 하고 있으면 잘될 수 없다. 세상사엔 100대0은 없다. 많은 문제가 51대49이고, 잘해야 60대40이다. 그 딜레마 속에서 선택을 고민하는 것이 정부다. 그런데 지금 청와대는 1970년대 운동권 대통령과 1980년대 운동권 비서진으로 구성돼 있다. '운동권'은 세상을 선(善) 대 악(惡), 100대0 이분법으로 봐왔다. 과거 문 대통령은 "친일파가 반공, 산업화 세력, 보수 정당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그런 눈에 이 세상은 선과 악의 대결일 수밖에 없다. '정의 경제'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하지만 현실에선 친일 후손을 맹비난하던 민주당 정치인이 친일 후손으로 밝혀졌다. 그런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 세상을 쉽게 본 정책은 현실에선 통하지 않는다. '운동권 경제' 영화가 언해피(unhappy) 엔딩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22/2018082203780.html 
2018-08-23 12:16:2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주 오랜만에 올바른 판결이 나와서 소개합니다. 심각한 문제들을 일으키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한 고영주 씨의 발언에 대해 판사가 소신 있게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고영주 “문재인, 공산주의자라 확신” ② 文, 공산주의자 특징 11개 항 모두 발견양동안 교수의 의견서 전문>  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4032 담당 판사는 "고 전 이사장은 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평가한 여러 이유를 제시하고 있고, 그에 기초해 (문 대통령에 대해) 본인(만의) 진단을 내린 것"이라며 "고 전 이사장이 문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모함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멸하려던 것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했습니다. 문재인 씨가 과거에 한 행적이 공산주의자로 의심받을 만한 행동이었다고 개인적인 의견을 내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합당한 판결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주님께서 참 공산주의자들을 이 땅에서 완전히 소멸시켜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문재인 대통령, 공산주의자" 발언 고영주, 1심 무죄法 "허위사실 여부 판단 못해""고영주, 文대통령 악의적 모함 의도 없어" 판단"세대 따라 공산주의자 개념 달라…허위사실 판단 못해""형사법정서 정치인의 사상 결정짓는 것은 능력·권한 밖"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지칭하는 등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영주(69)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고 전 이사장은 18대 대선 직후인 지난 2013년 1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애국시민사회진영 신년하례회'에서 "나는 1982년 부산지검 공안부 검사로 있을 때 부림사건을 수사했다"며 "부림사건은 민주화 운동이 아닌 공산주의 운동이었고, 그 사건 변호사였던 문재인 후보가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부림 사건은 1981년 9월 부산 지역에서 사회과학 독서 모임을 하던 학생과 교사, 회사원 등 22명이 영장 없이 체포돼 고문받고 기소된 사건이다. '부산의 학림(學林) 사건'이라며 '부림 사건'으로 불렸다. 당시 19명이 기소돼 법원에서 최고 징역 7년형까지 선고받았고 이후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2014년 재심을 통해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문 대통령은 부림 사건 재심사건의 변호인이었고, 고 이사장은 부림사건 수사 당시 부산지검 공안부 수사검사였다. 문 대통령은 2015년 9월 고 전 이사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검찰은 지난해 7월 고 전 이사장을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 사건의 1심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경진 판사는 11일 고 전 이사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고 전 이사장은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해보지 않고 허위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求刑)했다.  김 판사는 "고 전 이사장은 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로 평가한 여러 이유를 제시하고 있고, 그에 기초해 (문 대통령에 대해) 본인(만의) 진단을 내린 것"이라며 "고 전 이사장이 문 대통령을 악의적으로 모함하거나 인격적으로 모멸하려던 것은 아니라고 판단된다"고 했다.  법원은 고 전 이사장의 발언이 허위사실인지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김 판사는 "자유민주주의에 수많은 개념이 포섭되듯이 우리 사회에 일의(一義)적인 공산주의 개념이 존재하는지 의문"이라며 "한국전쟁을 겪은 세대와 이후 세대가 생각하는 공산주의 개념이 다르듯이 고 전 이사장이 표현한 공산주의의 개념도 다르고, 따라서 공산주의자란 표현이 허위사실인지를 판단할 수 없다"고 했다. 김 판사는 또 "한정된 자료로 판단하는 형사 법정에서 개별 정치인의 정치이념과 사상을 결정짓는 것은 그 능력과 권한을 넘어선다고 보인다"고 했다. 김 판사는 문 대통령이 당시 대선 후보로서 ‘공인’이었던 만큼 고 전 이사장의 표현의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는 점도 지적했다. 김 판사는 "공적인 존재에 대한 어떤 표현이 정치적으로 의미가 크고, 이 공적인 존재가 클수록 국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 철저히 검증돼야 한다"며 "의혹이 있다면 광범위한 문제제기가 허용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정치인의 정치적 입장과 철학은 공론의 장에서 가장 잘 평가받을 수 있고, 이는 대통령을 투표로 선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23/2018082301038.html 
2018-08-23 12:04:01 | 관리자
서창 지역을 말씀의 빛으로 밝게 밝혀줄 서창의 등대.. 생각할수록 감동으로 다가오는 표현이네요. 서창 예배당을 건축하는 동안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며 모든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만 돌립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며 우리의 계획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마지막 이사 과정과 순조로운 사용 승인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8-08-23 09:03:55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