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자라며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어느새 강단을 가득 채울만큼 아이들이 성장했으니 든든합니다. 머지않은 우리의 미래니까요.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8-08-23 08:53:19 | 김상희
애국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데..
지금과 같은 국가 위기의 상황에서는
국가관이 다른 그리스도인 보다 오히려 공감대가 형성됨을 느끼게 되네요.
나라가 없으면 믿음도 지킬 수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새내기 우파맘이라는 말이 위로와 함께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희망을 주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8-23 08:43:02 | 김상희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 바른 말씀이 희귀한 이 시대에 사랑침례교회가 감당해야하는 일이 더욱 확실해지는 글이네요.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주님께서 사랑침례교회와 목사님을 귀한 도구로 사용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8-08-23 08:24:53 | 김상희
진리를 사모하는 지체들과 함께 하시게 되니 얼마나 기쁘실지요.
주님께서 늘 기쁨으로 인도하시는 믿음의 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18-08-23 08:07:56 | 김상희
항상 느끼지만 아이들의 찬양은 보는것도, 듣는것도
즐겁습니다.
세월이 빠른것을 아이들을 보면 더 실감합니다.
이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지요^^
2018-08-23 07:48:32 | 이수영
9월 첫주에 예배를 드리게 되면 주님의 큰 은혜지요.
하필 이런때에 담당들이 교체가 되는지...
태풍도 놀랍게 비켜 가길 기도합니다.
나무 한 그루도 소중하거든요.
주일은 맑은 날씨가 예보되어 있어서 다행입니다.
등대지기의 역할을 성실히 할 마음가짐은 필수겠지요~
2018-08-23 07:45:57 | 이수영
서창의 등대가 시작될 아름다운 곳이 개막직전에 있습니다.야경에 비친모습이 장관입니다. 이렇듯 빛이되어 빛되신 예수님을 온 만방에 전파하리!!!
늘 사진으로 우리를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시는 자매님의 수고가 하늘의 별과같이 빛날것입니다.
2018-08-23 06:23:43 | 김경애
아멘.
2018-08-23 06:17:53 | 김경애
저기 어딘가 우리아이가 있을것 같은....하지만 이보다 더 자라 청년부에 ^^.
중고등부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우리주님께서 기뻐 받으실줄로 믿습니다.
2018-08-23 00:48:59 | 이청원
요즘 하늘은 이국적 풍광을 자아내고 있지만 동시에 유례 없는 무더위속 고공행진, 이것을 끊어줄 태풍이 오고 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건물까지 깨끗해 보이는 오늘, 서창 캠퍼스 속도 깨끗한지 들어가보겠습니다. 1층은 아직 공사가 한창이라2층으로 가보겠습니다. 뭔가 느껴지시나요 ^^. 1차 바닥코팅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이렇게 깨끗한 모습 처음 ^^ 2층 교제실, 반짝반짝 윤이 납니다. 정말 광이나고 반짝거립니다. 장판이니 물론 광이 나겠지요 ㅎㅎㅎ 서쪽 계단입니다. 역시 깨끗~ 본관 계단 3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예배당 입구 코너를 돌면 화장실 3층 교제실 3층 교제실 본당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랬던 곳이 이렇게 ^^.바닥코팅을 하고 나니 어느곳하나 이쁘지 않은 곳이 없네요. 2차 왁스작업이 남은 3층 중예배실 모습입니다. 아직 곳곳에서 마무리 작업이 한창입니다. 해가 지고 있는 있네요.좀더 기다려봤습니다 태풍전야 서창의 등대가 되어줄 이곳,이사를 목전에 두고있는서창 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8-22 23:53:33 | 관리자
나의 생명되신 주를 날마다 찬양하겠네!
찬양이 우리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훈련받고 교육받아 나라에 큰 일꾼들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을 잘 찾아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하시어 처한곳곳마다 하나님의 영역이 확장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단정한 모습으로 찬양함이 아름답습니다.
2018-08-22 22:24:44 | 김경애
참으로 감사드립니다.이렇듯 글까지 남겨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이렇듯 한분한분 돌이킴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함으로 간구드립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08-22 22:10:32 | 김경애
귀한 분이시네요. 주님안에 계심 더 위로가 되고 힘이되실텐데 하는 아쉬움과 바램이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같으니 감동으로 와닿습니다.감사드립니다.
2018-08-22 22:01:29 | 김경애
교회에서 몇번 얼굴만 뵙고 미처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먼 곳에서 오시는데 가고 오시는 모든 길에서 주님의 평강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018-08-22 21:22:01 | 이남규
2018년 8월 1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X047gzuC6M
2018-08-22 20:21: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멀리서 오시는 줄은 몰랐습니다.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긍휼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22 16:54:39 | 관리자
아멘~
2018-08-22 16:30:20 | 최성숙
주님의 말씀이라면 못하고 안될일이 없음을 몸소 느끼게 됩니다.
어디에 있든지 주님을 향한 마음,
같은곳을 바라보며 늘 신실하게 동행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18-08-22 14:42:25 | 이청원
참 힘이 되는 애국맘이네요.
이분이 하나님을 알고 주님을 영접하며 구원받으셨으면하는 마음 간절히 바래봅니다.
2018-08-22 14:35:24 | 이청원
예전에 빛과 소금이 되라는 성경말씀을 그저 복음정도로 이해 했는데
이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2018-08-22 13:11:27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