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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 8월 15일은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대한민국 제헌 국회는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의 헌법을 제정하였고 이 헌법에 근거하여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이 건국되고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 대통령으로 통치를 시작하였습니다. 성경에서 70은 완전 수입니다. 그래서 건국 70주년 기념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교회에서는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초청하여 아이들과 함께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의 의미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에 대해 강연을 들으려고 합니다. 날짜: 2018년 8월 12일(주일) 오후 3시 30분(오후 예배 후)  강사: 김문수 전 경기 도지사  제목: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의 의미와 자유 민주주의 수호 긍휼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지난 70년간 눈동자처럼 보호해 주신 대한민국을 앞으로 더욱더 지켜 주셔서 누구나 양심에 따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남게 해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04 12:33:58 | 관리자
자매님 안녕하세요 사진으로 뵙게 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듬직한 아드님과 함께 여서 든든 하시겠어요 남은 가족들과도 함께할 날이 속히 올수 있기를 바라고 환영합니다.
2018-08-04 11:00:31 | 김현숙
정말 오누이 같은 두 분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의 마음을 밝게 해주네요. 진리를 찾아오셨으니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안을 마음껏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반갑습니다.^^
2018-08-03 15:30:32 | 김상희
자매님^^ 멋진 아드님을 두셨군요. 두세사람이 모인 곳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고 하셨으니 자매님의 가정에서 아드님이 큰 힘이 되시겠어요. 기쁨으로 함께하며 성장해 가시길 기대하고 바랍니다.
2018-08-03 15:24:47 | 김상희
안녕하세요?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습니다.그래서 인간에게는 자유가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자유롭게 말하고 일하고 사람을 영위하는 것,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좌파들의 속임수와 선동으로 인해 바른 말을 하지 못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사야 대언자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5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고 어둠으로 빛을 삼으며 빛으로 어둠을 삼고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21 자기 눈에 지혜로운 자들과 자기가 보기에 분별 있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이런 악한 세상에서 자유와 진리를 지키려면 많이 공부하고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이를 위해  미제스와이어를 소개합니다. <미제스와이어 웹사이트> http://www.mises.kr/bbs/board.php?bo_table=theory 미제스와이어의 설립 취지는 밑에 있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선한 것들을 공부함으로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미제스와이어 설립 취지 미제스와이어는 이 땅에 자유의 정신을 고취시키고 시장경제질서를 정착시켜, 대한민국에 평화와 번영을 꽃피우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를 위해 미국 앨라배마(Alabama) 오번(Auburn)에 위치해 있는 미제스연구소(Ludwig von Mises Institute)의 허락을 얻어 그 연구소가 매일 여러 편 게재하는 미제스 와이어(Mises Wire) 글들 중 자유정신 고취, 시장경제의 창달, 현안의 경제사회 문제와 관련되면서 수준 높은 글의 한글 번역 사업부터 시작한다. 미국 미제스와이어  https://mises.org/wire 미국의 미제스연구소는 20세기 신(新) 오스트리아학파(Austrian School)를 이끈 미제스(Ludwig von Mises)를 기념하면서 오스트리아학파의 정신을 이어나가고 발전시키기 위해 1982년 설립된 재단이다. 오스트리아학파의 사상은 자유로운 시장경제를 강력히 지지하며, 정부의 역할은 국방과 치안 그리고 사유재산의 보호에만 국한할 것을 논증하고 있다.미제스연구소는 2000년대 초 세계금융위기의 파고 속에서 쿠르그먼(Paul Robin Krugman)을 위시한 케인지안(Keynsian)들과의 논쟁 속에서 그 명성을 떨쳤고 학계에서도 오스트리아학파를 다시 조명하도록 했다. 그곳에 게재되는 글은 미제스 사상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자유 시장경제의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품격 있고 논리를 갖춘 글이라면 대체로 모든 글들을 수용하고 있다.  미제스연구소 글들의 번역과 전파를 통해, 이 사업이 국내 학자들과 연구자들에게는 지식의 지평을 넓혀주고, 정책입안자들에게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일반 시민들과 학생들에게는 자유정신의 본질과 시장경제의 핵심을 일깨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 
2018-08-03 11:57:35 | 관리자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의 가치를 바로알고 깨치며 자신에게 적용시키며 사는 성화의 삶은 구원보다 훨씬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형제님으로 인하여 세상에 살지만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삶을 공유하여 주셔서 도전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8-03 11:14:33 | 김영익
공무원도 지역마다 다르군요. 지금은 낫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공무원인 우리오빠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면 형제님의 모습이길 바래봅니다.ㅠ.ㅠ 그리스도인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점점 힘들어지니 걱정이네요. 이런 각박한때 우리가 전성기임을 잊지않고 형제님께서 힘을 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08-03 10:14:31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