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치동에서 오시는곽영애자매님과 아드님 박종욱군입니다.
2018-08-03 09:54:26 | 관리자
나라가 죽어가는데 빛을 보지 못하는
눈 뜬 장님들이 너무 많아서
참으로 참담합니다.
우리의 미디어 사역에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바랍니다.
2018-08-03 03:14:35 | 박영학
믿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형제님의 담대함에
하나님께서 형제님과 함께 하심을 봅니다.
구원을 나타내는 삶이 쉽지는 않을텐데요.
끝까지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8-08-03 03:03:59 | 박영학
주자매님의 친절에 감탄!!
서창캠퍼스로 가는 길을 총 망라했네요.
이 정도면 길 몰라 어려움을 겪는 분은 없겠지요?
수고하셨습니다^^
2018-08-02 23:02:12 | 김상희
2018년 7월 2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YdkRnlO8HU
2018-08-02 21:13:12 | 관리자
뜨거운 여름의 열기 만큼..
살아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생동감이 느껴지는 사랑교회 7월의 모습을 보며 마음 깊은 곳에서 감사함이 우러나오네요..
사랑교회 미래를 밝혀줄 우리 꼬마 자매님들 천연 오이팩으로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더위도 잊을만큼 시원한 웃음이 빵 터졌네요..ㅎㅎ
2018-08-02 12:14:14 | 김상희
교회는 그저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교제하는 곳이라는 보편적 개념 그 이상이어야 함을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교회의 선택과 영혼의 자유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고 태도를 분명히 하는 것이 자신과 교회를 위해 올바른 행동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좋은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늘 명쾌한 내용의 글로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8-08-02 11:58:23 | 김상희
형제님이 의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눈이 형제님 위에 있으니 용기를 내십시요. 빨리 이 악한 좌파정권이 망하고 건전한 보수우파정권이 집권하기를 바랄뿐입니다.
2018-08-02 10:32:09 | 이남규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것은 확실하게 알려주지 않아서 이라고 합니다.틀렸을때 '네 생각은 이점이 틀린것 같애' 라고
분명히 알려줘야 한다는 거지요. 진리는 변함없음을...
2018-08-02 10:13:07 | 김경애
7월 한 달의 파노라마네요^^
확실히 사진이 확 들어와요.
마지막 아이들의 사진이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이제 한 달 더위를 견뎌내면 곧 서창시대가 막을 엽니다.
아무리 더워도 시간은 흐르지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잘 살아내자구요^^
2018-08-02 10:03:31 | 이수영
대다수가 압박을 주는 상황에서 자기 신념을 지켜내는 것이 어려운데도 참 꿋꿋하시네요.
모든 일이 한가지 방향을 향해서 가고 있으니 홍수 같아요.
삶의 현장에서 굳건한 믿음을 지켜내는 간증이 눈물이 납니다.
종종 소식 주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가 갑절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2018-08-02 09:55:41 | 이수영
우리가 함께이고 주님께서 지켜주시니
못할일이 없네요.
주님 보호아래 항상 전성기임을 잊지않겠습니다.
힘이 나는 찬양 감사합니다.
2018-08-02 08:26:22 | 이청원
언제나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섬기시는 체리티 콰이어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8-02 00:56:06 | 김경애
늘 그렇지만 정말 알차고 유익하고 꼭 있어야 할 일들로 꽉 채워진 느낌입니다.
학생들도 귀한 시간 보냈고.
뜨거운 주방에서 별식으로 땀흘려 섬겨 주신 분들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마지막의 귀염둥이들의 오이 마사지는 정말 귀엽네요.
2018-08-02 00:54:01 | 김혜순
알찬 7월이었군요. 지식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진 뜨거웠던 달이었습니다. 8월이 되면 더위는 한풀 꺽이고 소래에서의 소식도 마감을 하겠군요.지난시간들을 다시보니 기억이 새롭습니다.
2018-08-02 00:48:30 | 김경애
초등부 아이들이 모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통해 더욱 더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네요.
선생님들의 수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8-08-01 23:39:49 | 김상희
더운 여름 시원하게 해줄 여름 성경캠프..
아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도 하며 하나님 말씀도 배우고.
무엇보다 선생님들의 노고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마음으로 응원하며 유익하고 안전한 여름 캠프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8-08-01 23:34:49 | 김상희
7월의 열기만큼 핫한 주제, 재림의 징조부터 환난 전 휴거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이슬람의 정체와 확산 그리고 위험성 http://youtu.be/HH6M5XwHMBo 이슬람의 유래와 교리 그리고 위험성, 예멘 난민 http://youtu.be/oFjjr40OEI4천사들이 온다_창세기 6장 하나님의 아들들의 정체 http://youtu.be/N8VxHk9eztk환난 전 휴거는 성경적 진리요 복된 소망이다_환난 통과 NO! http://youtu.be/MO_gEZySiPk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며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것은 그들이 너희를 가르켜 악을 행하는 자라고 비방하다가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거짓으로 비난하는 자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3:15-16
https://youtu.be/Emfj5o3OoGE
13일 금요일 저녁에는 '이사야서' 맥 잡기 강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https://youtu.be/2eWjfUX0-1k
그간 하나님의 신비를 체험하며 '욥기서' 마지막 강해가 15일로 모두 끝이 났습니다.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매님들의 모임이 이렇게 활발하고 풍성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용인에 계신 자매님 댁을 방문하여 모임을 가진후여름 방학에 들어갔습니다.자매 모임은 서창 캠퍼스에 들어갈 무렵 개학 예정입니다.
8일 둘째 주일에는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7월 20,21일 중고등부 MT를 했습니다.세미나, 레크리에이션, 영화감상을 하고다음날은 마음에 학생들에게 깊게 상기될 천안함 안보 견학을 하고 왔습니다.
http://youtu.be/QZPPY1Cgh-g 교회 지체들의 가정도 방문하며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를 물리치며 청장년팀에서 주일 저녁 특별식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두부와 땅콩버터가 만나 콩국수가 되었네~♪ 무더위 속 탁월한 선택, 정말 맛있었습니다. ^^ 28일 토요일, 모두 나와 함께 기도했습니다. 마지막 주일 아침, 최선을 다해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우리 함께 가리라 (체리티 콰이어) http://youtu.be/kbbtJzTHaq8 저녁은 우리 청년들의 새싹 비빔밥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더운 날 수고하시는 부모님들께 드리는 선물과도 같은 식사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서창 캠퍼스는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이제 입주 한달을 남겨두고 있네요.아직 에어컨 가동이 되지 않아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모쪼록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8월 주일학교(유년부, 초등부) 캠프도 기다리고 있고이곳저곳에서 여름을 즐기고 있는 소식이 들립니다. 정말 무더운 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라며8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8-08-01 23:27:31 | 관리자
가장 못사는 나라에서 세계 10대 강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주역들의 공로로
자유와 부를 몸소 누리고 있음에도 그 배은망덕이 천인공로할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역사의 진실을 심히 왜곡하여 짓밟고 나라의 근간을 흔들려고 하는 자들이
높은 자리에 앉아 권력을 휘두르고 있으니..
주님만 바라보게 되네요.
2018-08-01 23:27:13 | 김상희
형제님의 경험담을 읽으며 정신적인 고통에 얼마나 힘드셨을지..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지킨다는 것이 삶의 현장에서 얼마나 어려운지..
한편 대한민국이란 사회의 좌경화의 현주소가 어디인지.. 실감하게 되네요
.
하나님의 지식을 바탕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음을 깨닫고 경각심을 갖게 되네요.
형제님의 용기에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고 중요한 점을 배웁니다.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고도 어렵다는 것을요..
형제님 힘내시고 더욱더 굳건한 믿음과 용기를 하나님께서 은혜로 부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8-08-01 21:03:47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