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기공식에서 풍선을 날리던 사진을 보며 새 예배당을 생각하며 꿈에 부풀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완공된 모습을 보니 감계가 무량합니다.
예배당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신실하게 촬영해주신 자매님의 수고로 사랑교회 서창캠퍼스 건립이라는 역사의 기록이 영상으로 남게 되겠네요.
기적적으로 모든 것을 채워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8-08-16 23:18:15 | 김상희
자세하고도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니 다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명확한 설명을 위해 연구하신 모습이 역력하니 공감하며 찬찬히 이해하며 읽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8-08-16 23:04:40 | 김상희
네. 형제님께서 질문한 것은 야베스라는 인물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책의 내용은 야베스의 기도에 대한 설명이었고요. 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책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사실 저는 형제님의 질문으로 인해 야베스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고, 야베스의 기도(기복신앙)에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 홈페이지 내에 자료가 많으니 찾아보면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없더라고요.
킵바이블 홈페이지에도 아주 간략하게 설명 돼 있네요.
http://www.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3_02&write_id=2233&cate_name=%EC%95%84&page=10%C2%A0
제가 드릴수 있는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찾을수 있는 정보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혹시 아시는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8-16 19:22:06 | 장미
우선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장미님께서 언급하신 자료도 다운받아 잘 살펴보았습니다.
저도 자료에서 언급한 기복적인 내용에서 이 질문을 드린 것이 아님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다만~ 야베스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갑작스럽게 유다자손 중에 등장하는데 멜기세덱처럼 족보도 없는 사람이 아닌지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을드린 것입니다.
혹시 야베스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상세히 알고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 안에서 이렇게 나눔을 갖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018-08-16 18:16:17 | 이민홍
안녕하세요? 도움이 될까 싶어서 댓글을 답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에서 발간한 책 중에'바르게 읽는 성경' 이라는 도서가 있습니다. 그 도서의 164페이지 부터 보시면 야베스의 기도, 대상 4장 9~10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서는 구매하셔도 되고, 무료로 다운받아서 보셔도 됩니다.
PC버전으로 화면을 보시면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웹하드링크 버튼이 있습니다.
웹하드 로그인 하셔서 (ID: keepbible / pw : 1611)
내리기 전용 폴더 ->60_바르게 읽는 성경.pdf 파일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08-16 17:54:47 | 장미
다음을 참조하세요.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8943
2018-08-16 16:54:24 | 관리자
안녕하세요?
귀한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치를 하는 것과 올바른 세계관을 가르치는 것을 구분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종교와 국가의 분리는 국교를 두지 말라는 것이지 올바른 세계관을 가르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정치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대한 올바른 세계관을 가져야 합니다.
다시 한 번 귀한 글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16 16:52:31 | 관리자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8-08-16 16:49:32 | 관리자
대상4장9-10절에 보면 '야베스'라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한 때 한국교회에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될 만큼 많이 팔리기도 했는데요. 야베스의 출처가 궁금합니다. 혹시 야베스에 대해 아시는 성경지식이 있다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08-16 16:45:10 | 이민홍
열심히 연습하시고, 귀한 찬양을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모실자매님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나. 샬롬.
2018-08-16 15:07:21 | 장용철
저는 어제 광화문에서 열린 애국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로 출근해서 성경 교정을 하려 했는데 아내가 오늘은 시간을 내서 광화문 집회에 같이 가자고 하기에 아내의 청을 들어주기 위해 마음을 바꾸고 같이 갔습니다. 1시경에 도착하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자리를 꽉 채우고 있었습니다. 온도계는 38도를 가리켰고 실제 온도는 42도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이미 같이 모이기로 한 분들이 있어서 광화문역 4번 출구인 교보 문고 앞으로 갔더니 눈에 익은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시간을 뙤약볕을 맞으며 서서 여러 사람의 연설을 듣고 나중에는 무릎이 아파서 앉아서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왜 여기 나와 있는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거기 있는 다수는 연세 드신 분들이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모인 곳의 다수는 기독교인들이었습니다. 나는 내가 오늘 여기에 참석한 것이 후에 나의 자유를 지켜줄 초석이 되리라 믿고 남들이 어리석게 생각하는 일이지만 인내하며 잘 듣고 왔습니다. 모임이 끝난 뒤 우리 교인들 30여 명과 같이 냉면 집에 가서 냉면과 갈비탕을 먹으며 삼삼오오 교제를 나누고 왔습니다. 이런 모임 후의 교제는 더 진솔한 것 같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와 아빠가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이런 일도 했음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다음 주에 우리의 세 아이들과 세 손녀들이 미국에서 옵니다. 기회가 되면 같이 나가서 보여 주고 싶습니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레이건 대통령이 취임식에서 읽은 킹제임스 성경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면 그때에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대하7:14).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땀을 흘리며 더위를 견딘 모든 분들에게 우리 주 예수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8-16 10:33:29 | 관리자
아이들 예쁘게 키우면서 하나님 섬기시는 아름다운 자매님들!!!
찬양처럼 주안에서 영육이 강건하여 모든일에 주님기쁨 되시기 바랍니다.
2018-08-16 09:53:49 | 김경애
2018년 8월 1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p9dpR6Mjbc4
2018-08-15 17:40:00 | 관리자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지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수고하는 모든 사람들도 고맙고 이제 두 주가 남았습니다.
9월 첫 주일은 모두가 일찍 오실 듯-
모두가 주님 앞에서 동참해주시는 글로벌한 우리 교회입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을 새롭게 해야할 의무가 느껴집니다.
2018-08-15 07:38:15 | 이수영
이 모든 사진 한장, 한장과 영상들이 우리 교회의
산 역사구나라는 생각으로 보니 너무 귀하고
귀합니다.
신실한 의인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우리 교회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늘 신실한 마음으로 담아주시는 자매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8-08-15 00:15:14 | 박영학
2018년 8월 1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ktVgYnXRFwk
2018-08-14 23:32:44 | 관리자
그동안 누려온 자유가 당연히 주어진 것이며 이러한 자유를 잃울수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유가얼마나 소중한 하나님의 선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자유는 거저주어지는 공짜가 아니라 감사함과 더불어 우리가 노력하여 지켜야하는 소중한 보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5천년 역사가운데 우리민족에게 주어진 가장 화려한 역사의 중흥기인 자유의 70년.
이 70년의 역사가 마치 영원할것이라는 큰 착각속에 빠져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다가 이제 자유를 빼앗으려는 악한 세력때문에 마음이 너무 무겁고 암울합니다.
주님께서 그리스도인과 국민의 눈을 열어주시고 귀를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8-08-14 15:35:52 | 김영익
매주 쉼없이 올라오는 건축보고로 구석구석까지 놓치지 않고 보게되여 감사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8-08-14 15:16:31 | 김영익
막내 이레를 데리고 한바퀴 도는데 가장 먼저 유치부가 어디냐고 묻습니다~~^^
자기가 사용하게 될 공간을 보면서 신기한지 여기는 어디고 여기는 뭐하는 공간이냐고 묻기도하고
여기서 어떻게 더 멋지게 바뀌게 될지 궁금해하며 기대하는듯 합니다.
저도 이사하면 새 예배당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정신 똑바로 차려 믿음생활해야겠어요.^^ 새 포도즙은 새 부대에...ㅎㅎ
2018-08-14 09:02:20 | 주경선
이 모든 것 함께 하시는 주님께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2018-08-14 08:53:01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