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997개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우리는 금요일에 월부우드 박사님이 지은 <성경의 주요 예언> 시리즈를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News/View/1GC?stype=snc&keyword=%EC%A3%BC%EC%9A%94%20%EC%98%88%EC%96%B8   이 책은 원래 37장으로 되어 있고 지금까지 우리는 1-22장을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남은 15장이 과거에 조직 신학, 계시록, 마태복음, 휴거와 재림 시리즈를 통해 다루었던 것들과 많이 중복이 돼서 나중에 마저 강해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2019년 4월 5일(금)부터는 <성경과 정치> 강해를 하려고 합니다.   강해에 사용할 교과서는 웨인 그루뎀(Wayne Grudem)이 지은 <Politics According to the Bible>(성경에 의거한 정치)입니다.   https://www.amazon.com/Politics-According-Comprehensive-Understanding-Political-ebook/dp/B0042FZX3S/ref=sr_1_1?ie=UTF8&qid=1513823545&sr=8-1&keywords=politics+according+to+the+bible+by+wayne+grudem   저자인 웨인 그루뎀은 현시대 가장 존경받는 미국의 신학자 중 한 사람입니다. 이분은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학사를 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원에서 석사, 그리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신약학 박사를 한 그루뎀은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유명한 분입니다. 신학교를 다니고 그루뎀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Wayne_Grudem   이분의 책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그루뎀의 조직신학>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dp/B000FC2KE2/ref=dp-kindle-redirect?_encoding=UTF8&btkr=1   https://mall.godpeople.com/?G=1252635299-3   조직신학은 성경 전체를 분석해서 신학의 가장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분이 제시하는 <성경과 정치> 이론도 대단히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정교분리라는 개념에 속아서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를 타부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심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적극적으로 국가의 정책에 영향을 미쳐야 합니다. 이것이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것이 그루뎀이 성경을 통해 보여 주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런 진리를 가르쳐야할 때라고 생각되어 그루뎀의 교과서에 따라 강해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620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1부인 1-5장(약 150쪽)은 정치와 정부 그리스도인의 역할에 대한 기본 원리를 가르칩니다.   2부인 6-15장(약 400쪽)에는 다양한 주제들을 다룹니다.낙태, 안락사, 결혼와 이혼, 가정, 가족, 경제(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환경, 국가 안보, 외교 정책,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 성 다양성 등 기타 문제   3부인 16-18장(약 70쪽)은 언론의 편향, 원칙들 적용, 미국의 미래 등을 다룹니다.   미국 헌법에 근거하여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저술되었으므로 우리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더러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틀은 성경에 의거하여 확고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중심으로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그리스도인들인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국내외 현실을 비교해 가면서 강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에는 구체적으로 목사가 어떻게 성도들에게 현실 정치를 가르쳐야 하는지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1년 정도의 강해를 통해 국민들과 성도들을 계몽하는 좋은 게기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3-30 17:31:41 | 관리자
 익숙한 자매님들이 있고 익숙한 시간과 익숙함 안에 늘 멈추지 않는 생각과 고민과 나눔이 있다는게 새삼 감사해집니다.  서울 용산에서 권회수 자매님께서 간단한 간증과 함께 첫 인사를 해주셨어요. 첫 시간이지만 함께 공감하고 나눌수 있음은 모두가 같은 믿음안에 하나의 가치를 알고 모인 지체이기 때문이겠지요^^  인천 서구팀 엄인호, 박정아 자매님께서 짝을 이루어 특별한 닭볶음탕과 반찬들로 근사한 점심상을 준비해 주셨어요. 두분의 정성가득하고 맛깔스런 깊이 만큼 사진에 잘 옮겨 담지 못했네요 ^^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 가득담아 브이~V!! ^^*   미혹을 뛰어넘어서 2-교회의 가장 절실한 필요   *많은 부분에서 우리는 긍정적 사고를 높이 사며, 오늘날 교회 안에서 조차 성경적이냐 비성경적이냐의 논점아래 진리를 분별하고자 하는 노력과 판단력조차 잃어가고 있다.   * 말씀을 예민하게 보고 깊이 묵상하며 숙고하는 것은, 지금 진리의 진영 안에 머물 수 있게 된 시작이 되었다.   * 오늘날 기독교 지도자들의 가르침과 삶을 살펴보는 일은, 심지어 “부정적”으로 여겨지는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이다.   * 신학에 있어 권위 있는 사람들이 방송에 나와 보편적인 세상의 질문에 확답이 어려운 것도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가 서있지 못한 이유일 것이다.   * 긍정적 심리학의 위험성을 잘 이해해야 한다. 무턱대고 추구하는 긍정적 사고는 진실로부터 자신을 회피하는 수단이다.   * 참 열심히도 살아온 지난 삶 자체가 미혹된 삶을 살았음을 깨닫는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심리학 책을 많이 보았지만, 성경을 보게 되면서 미혹에 빠진 나의 삶을 발견하게 되었다.   * 문제를 인식하고 잘못된 것들을 교정하려는 삶의 노력이 우리에겐 꼭 필요한 부분이다. 모든 성화의 과정 안에 필요한 자세일 것이다.   *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해 자기 권위를 세우는 것에 대한 바른 이해와 분별과 실천이 필요하다.   * 우리는 성화의 과정(시간의 흐름)가운데 나타나는 열매를 통하여 상대를 판단해 볼 수 있다. 교회 안에서 다양한 은사를 소유한 지체들의 신실한 역할과 인내와 태도가 귀한 성령의 열매를 맺는데 필요한 덕목일 것이다.   * 교회에서 서로를 살펴보고 권면을 주고받게 될 때 그 사람이 추구하고자 하는 것(얻고자 하는 것)을 보면 조금은 분별이 가능하다. 상대가 집중하고 있는 것을 들여다보면, 지체로서 도울 수 있는 방향을 판단할 수 있다.   * Q.T의 부작용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것을 찾기 위해 하나님을 도구로 삼는다.   * 교회에서 마땅히 교정할 것들을 배우고 실천하고 있음이 감사하다.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담대함과 용기가 필요하다. 나의 잘못된 부분을 듣고, 인정하는 담대함과 용기가 선행되어야 교정하려는 마음과 실천이 시작된다.   * 인간의 본성과 한계를 보고 인정할 수 있어야, 비로소 분별하고 하나님 앞에 본분을 지키는 자로 성장 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한다.   * 교회의 가장 절실한 필요는 무엇보다 바른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자신과 지체와 교회를 예리하게 들여다보고 함께 협력하여 교정하고 세워나가는 것이리라 생각한다.   * 설교든지 찬양이든지 또는 갖가지 성경의 은사를 따라 행해지는 모든 공적인 가르침은 반드시 성경적 근거와 정확성에 비추어 반드시 공개적으로 판단되어져야 한다.   * 교리란 전체적인 성경내용의 틀 안에서 밝혀진 것일 때만 확실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바른 교회를 모두가 함께 세워나가기 위해서는 바른 말씀의 반석위해 바른 교리를 함께 이해하고 선한마음으로 나와 지체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중심이 필요하다.   “ 이번 나눔에서는 긍정적이란 말과 사고에서 오는 부작용과 부정적이라는 말에 인식되어진 잘못된 편견이 성도가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는 데 미치는 영향을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또 그 과정에서 바르게 가르치고, 바르게 교육받는 중심을 잃어가는 현대교회의 취약함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고, 말씀이 아닌 피상적 믿음으로 인해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보여 지는 무디어진 양심이 얼마나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결여되어 있는지 또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듯합니다. 교회의 가장 절실한 필요는 과연 무엇일지,,,,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말씀의 권위에 순종함으로 먼저는 나 자신을 인정하고 교정할 것을 교정하고, 지체와 교회를 돌아보며 함께 필요를 채우는 담대함과 용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과 마음을 모으게 되는 자매모임입니다.♥“ 샬롬~~!                        
2019-03-30 17:31:33 | 장영희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2019년 3월 31일 주일 오후부터는 1년에 걸쳐 사도 바울 맥잡기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할 교과서는 1869년에 앨버트 반즈(Albert barnes)가 지은 <사도 바울 인생의 장면과 사건들>(Scenes and Incidents in the Life of the Apostle Paul)입니다.   https://www.amazon.com/Scenes-Incidents-Life-Apostle-Paul/dp/1340557371/ref=tmm_hrd_swatch_0?_encoding=UTF8&qid=1553931465&sr=8-1-fkmrnull   이 시리즈를 통해 바울이라는 한 인간이 경험한 그리스도를 경험하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도 바울 맥잡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문: Preface1. 초기 훈련 Early Training of the Apostle Paul2. 박해자 사울 Saul, A Persecutor3. 사울의 회심 Conversion of Saul of Tarsus4. 하늘의 부르심에 순종함 Paul's Obedience to the Heavenly Vision5. 아라비아에서의 사울 Residence of Paul in Arabia6. 안디옥에서의 바울 Saul Brought to Antioch7. 바울과 바나바의 파송 Saul and Barnabas Sent Forth8. 빌립보에서 바울과 실라 Paul and Silas at Philippi9. 아테네에서의 바울 Paul at Athens10. 고린도에서의 바울 Paul at Corinth11. 에베소에서의 바울 Paul at Ephesus12. 밀레도에서의 바울 Paul at Miletus13. 예루살렘 성전에서의 바울 Paul in the Temple at Jerusalem14. 산헤드린 공회 앞에서의 바울 Paul Before the Sanhedrim15. 예루살렘 성채 안에서의 바울, Paul in the Castle at Jerusalem16. 벨릭스 총독 앞에서의 바울 Paul before Felix17. 베스도 총독 앞에서의 바울 Paul before Festus 18. 아그립바 왕 앞에서의 바울 Paul before Agrippa19. 로마 항해 The Voyage to Rome20. 멜리데에서의 바울 Paul at Malta 21. 로마에서의 바울 Paul in Rome22. 네로 앞에서의 바울 Paul's First Trial Before Nero23. 죽음 앞에서의 바울 Paul's Anticipation of Death24. 바울의 죽음 Death of the Apostle Paul   이 순서를 따라가면서 중간 중간 그의 서신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반즈의 책이 끝나면 곧바로 존 맥아더 목사님의 <사람들이 따르고 싶은 리더의 조건>을 통해 사도 바울 리더십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도시들 이야기, 그 당시 풍습 등도 같이 이야기할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딤후4:3-8 (딤후 4:3) 때가 이르리니 그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며 귀가 가려워 자기 욕심대로 자기를 위해 선생들을 쌓아 두고(딤후 4:4) 또 진리로부터 귀를 돌이켜 꾸며 낸 이야기들로 돌아서리라.(딤후 4: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서 깨어 있고 고난을 견디며 복음 전도자의 일을 행하고 네 사역을 온전히 입증하라.(딤후 4:6) 이제 내가 내 자신을 헌물로 드릴 준비가 되었고 나의 떠날 때가 가까이 이르렀도다.(딤후 4:7)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딤후 4:8)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관(冠)이 예비되어 있나니 [주] 곧 의로우신 심판자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요, 내게만 아니라 그분의 나타나심을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리라.
2019-03-30 16:40:28 | 관리자
작은 궁금증이라도 나누고 물어보고 듣고 하는 과정속에서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무엇이든 내 속에 있을땐 확실치 않은 모호함들이 표현하면서 나눌땐 좀 더 확실한 의미로 다가워지거든요. 그래서 교제는 제게 믿음의 실체들을 좀 더 알게 되고 더 잘 이해하게되는 곳입니다.^^  
2019-03-28 22:36:24 | 우종미
***예전에 몸담고 있었던 교회에서 느꼈던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었지요.    *항상 예화로 시작하고 감성에 호소해서 은혜의 눈물 흘리게 만들고, 들은 성도는 돌아서면 언제 눈물 흘렸던가? 식이고. 단지 설교가 은혜가 넘친 것으로 끝- 변화되는 사람들을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정말 ‘추상적’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너무 어려운 말을 써서 난해하게 만들어 머리가 복잡해지게만 하고. -난해함은 모호함에서 나온다는 말에 동감-   *성경의 불변성과 말씀에 대한 하나님의 보증을 믿지 않을 뿐 아니라 알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에 성경 구절들을 명심보감이나 사서삼경처럼 추상적 교훈으로 이해하고 전달하고, 실제적 교리는 신학의 영역에서 고시공부 하는 것같이 여기기 때문이 아닌지-   *구원은 영속성이 없으면 인생이 매이게 되는 것이다. 죽도록 충성하거나, 구원을 이루어야 하는 것으로 성도들을 얽어매게 되고 얽매이게 된다.   *가르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성도들도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새로 오거나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손을 내밀어 주어야 하는데 그러한 배려가 안보여 실족하게 하는 것 같다.   *실제로 교회를 찾아 이 교회 저 교회 다닐 때 겪어보니 눈이 마주치면 인사하는 것이 마땅한데도 시선을 피하고 모른 척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정 목사님이 인사를 독려하는 것은 너무 합당한 교회의 예절이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 당회장 목사님보다 전도사가 더 많이 성경을 알고 가르쳐줬었다.   *장로들이 결탁하면서 목사를 갈아 치우는? 일을 빈번하게 하는 것을 보고 너무 기가 막혔다.   *목사님께 사석에서, 회의 자리에서 이런 저런 건의를 하면 잘 들으시는 데 하나도 반영이 안 되는 것을 보면서 순전히 제스츄어 였던 것을 보고는 다시는 건의 안하게 되었다. 다 목사님 맘대로 할 것을 뻔히 아니까-   *나라가 위태위태한데도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한마디 말이 없다고...   ***오후교제에서 나눈 내용   *실제로 주님 앞에 각자 서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편한 일인지 아이들을 보고 느낀다. 엄마가 일일이 지도편달을 붙어서 해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각자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가 되든지-   *아이들과 남편과, 시집의 일, 친정의 일등으로 너무 힘겨워 십자가 모양의 반지를 만들어 끼고는 힘들 때마다 십자가를 보며 주님을 생각하고 견뎌냈는데, 이제는 주님 앞에 확실히 서니 반지가 필요치 않게 되어 빼놓고 있었다. 그런데 큰아이가 그 반지를 끼고 학교에 갔더니 아이들이 교회 다니는 것을 알아보고 찬송가도 부르기도 하고, 예수님 믿는 것을 알아주니 주님을 믿는 것이 너무 자랑스러웠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주님께 감사가 되었다. “나 예수님 믿어” 라고 말하지 않아도 교회 다니는 아이들이 자연스레 이야기 해 온다고, -아! 이렇게도 구별이 되는구나! 듣는 우리가 감사가 되었다.   *믿지 않는 남편과 시집에 불협화음을 일으키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주님 앞으로 인도하려고 오랜 시간을 공들이고 있는데 한 발자국 내딛으려 한다는 자매의 말에 모두가 기쁜 마음이 되었다.   *성도간의 배려에 대해서 많은 세대차가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나누었다.   *예전에는 아이들이 적어도 둘 셋, 많으면 여섯 이상도 낳아 길렀기에 서로 싸우기도 하고 양보도 하고, 배려도 해가며 서로 서로 사회생활?을 저절로 배우게 되었는데, 요즘은 하나, 또는 둘 정도이니 자기 밖에 모르고, 이기적인 것을 보게 된다. 어른이 본을 보여주지 못한 탓도 있겠지만.   *같은 우리나라 말인데도 부모가 이해하는 것과 자녀들이 이해하는 것이 너무 다른 것을 본다. 오직하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는 책 제목이 있을까-   *다시 태어나면 저절로 성도를 향한 사랑이 생기고 행동하게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상대에 대해서 배려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는데 그런 마음 씀도 세대 간에 많이 다른 것 같다.   *일루미나이티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왔는데 우리가 ‘이 세상 권세 잡은 자’의 권세아래에 있고, 주님 오시기전에 일어날 일들이라는 것을 알기에 일일이 반응하면서 살기엔 너무 힘이 든다. 스타벅스는 가면 안 되고, 한 살림도 안 되고 등등... 목사님 말씀 ‘전성기’가 생각난다.   *그러나 전성기가 늦게 왔으면 싶다- 손자, 손녀들 생각하면....   *창조과학회에서 여러 가지 성경적인 과학을 증명하는데 그랜드 캐년과 같은 것이 만들어지는 홍수실험 속에서 만들어 지는 것을 TV에서 방영하는 것을 보았다.   *지금도 화산 활동 하는 것이 지옥의 증거가 아닌지- 원어민의 말로도 ‘지옥문’이라고 하는데.   *몸 어디가 고장 나면 그제야 평상이 감사해야 되는 일인 것을 느낀다. 바보같이.  그래서 항상 감사하라고 하신 것 아닐까? 사람들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에 감사를 모르고 산다. 그것을 잃거나 해서 느끼기 전에는.   *모든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스런 지체들과 마음을 나누고, 풍성한 교제와 음식까지 함께 해주는 자매님들도 감사, 주님 안에 있게 해 주신 것도 감사.  
2019-03-28 22:22:49 | 이수영
주 예수 그리스도, 정신적 지주로 삼아 대한민국 일천년 열어가야 합니다. 5천만의 땀 한방울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목사님, 정년까지 하나님 진리의 말씀 선포하시기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 따르겠습니다.
2019-03-27 17:51:34 | 이철호
안녕하세요?   요즘 종북 좌익 세력에 의해 나라가 심히 어렵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교회에서는 2019년 3월 31일 주일 오후 4시에 이언주 국회 의원을 모시고 강연회를 갖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의 우월성 및 운동권 사회주의 반대>   아이들과 함께 오셔서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참여하시면 큰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3-27 11:20: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마태복음 강해, 성경의 주요 예언 강해를 하면서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왕국을 주러 오셨지만 그들이 이것을 거부하여 결국 왕국의 실현이 재림 때로 연기되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만일 유대인들이 왕국을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겠느냐?”고 묻는 분들이 더러 있어 글을 적습니다.   사실 이런 질문은 한두 개가 아닙니다. 한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1. 하나님이 마귀를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2.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3. 사람이 선악과를 먹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등....   이것은 하나님의 선택과 사람의 자유의지 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또한 교회와 왕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이런 것은 이미 100년 전에 클라렌스 라킨이 저 유명한 책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Rightly dividing the word>에서 설명한 것입니다. 우리말로는 우리 출판사가 이미 오래 전에 <성경바로보기>로 출간한 바 있습니다.   <성경 바로 보기>는 무료 PDF 책으로 볼 수 있으니 다운 받아서 4장 교회와 왕국, 그리고 22장 선택과 자유 의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keepbible.com/Pds1/View/4S5?stype=snc&keyword=%EC%84%B1%EA%B2%BD%20%EB%B0%94%EB%A1%9C 다음 목차에서 보듯이 이 책은 참으로 진귀한 진리를 잘 요약해서 보여 줍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이 책을 잘 읽고 이해하시면 정말로 성경을 바르게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진리를 찾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영적 분별력을 충만히 내려주시기를 원합니다. 참고로 킵바이블 자료실에는 여러 가지 다른 책들이 무료 PDF 책으로 들어 있습니다.   http://keepbible.com/Pds1   샬롬   패스터   ----------- 성경 바로 보기 목차  제1장 성경을 바로 보자  17제2장 시대와 경륜  27제3장 유대인과 이방인  42제4장 교회와 왕국  54제5장 네 복음  67제6장 초림과 재림  70제7장 영의 세계  84제8장 사탄  94제9장 사탄의 삼위일체  100제10장 두 신비  104제11장 그리스도의 부활  119제12장 성경의 부활  125제13장 성경의 심판  132제14장 두 아담  144제15장 속죄와 구속  157제16장 죄와 구원  164제17장 율법과 은혜  172제18장 믿음과 행위  178제19장 두 본성  183제20장 그리스도인의 위치와 상태  191제21장 새로 태어나는 것과 침례  196제22장 선택과 자유 의지   205제23장 그리스도와 신자의 내주 관계  211제24장 그리스도의 세 사역  220제25장 유월절 어린양 그리스도  230제26장 천국과 지옥  240제27장 유대교와 기독교  255제28장 그리스도인의 삶의 원들  267 
2019-03-26 17:04:35 | 관리자
역시  청년들이라 별명도 남다르게 위트가 있네요~ 많은 경험을 함께 하는 청년들이 모두 우리교회를 위해 쓰임이 되기를 바라지요~ 청년들이 다 참여할 수는 없겠지요~ 교회서 모일 때도 사진 올려 주면 어떨지^^ 믿음의 선진들의 생명의 댓가인 KJV성경을 본 감격들이  클것 같아요.
2019-03-26 08:47:45 | 이수영
개학과 함께 날로 더해지는 목요자매모임 우리의 영과 육이 날로 성숙해져 감을 봅니다. 바른 성경으로 돌아가는 생각의 변화 근사한 사진과 글로 잘 정리해주시니 그날의 기억들을 더듬게 되니 감사합니다.
2019-03-26 01:27:20 | 김경애
방황하지 않으면 젊음이 아니라고 했던가요~ 이 시기를 주님의 품안에서 누리고 만끽하는 모습이 모두에게 귀감이 됩니다. 쑥쑥~ 잘 성장해주시기를. ^^ 함께 만든 영상....오~ 굿!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9-03-26 00:24:41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