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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숙자매님께서 고등부에 더해지셨군요, 틀림없이 좋은 교사가 되실것이라 믿어요.^^ 아이들이 믿음의 군사로 성장할수있도록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4월도 이렇듯 알찬 계획이, ^^.  참 감사합니다.
2019-04-09 21:48:31 | 이청원
고등부는 곧 청년이 되기에 바른 믿음으로 확고히 서는 시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적용하는 가운데 우애를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군요.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학생의 때를 의미있는 기간으로 주님앞에 각 개인이 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미래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2019-04-09 06:42:53 | 이수영
고등부 학생 형제자매님들!!! 응원합니다. 최성숙자매님께서 함께 하셨군요. 언제나 시원시원 요점정리도 잘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많은 교훈과 가르침으로 지도하시리라 여깁니다.수고하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4-09 06:16:34 | 김경애
바다 한 중간에 떠있는 배 안에서의 이색적인 파티랄까? 다들 행복해하시고 즐거움으로 새로오신 은정자매님의 이야기속으로 빠져들었던 시간입니다. 어쩜 그리도 오랫동안 알아왔고 우리랑 닮은꼴의 자매님을 보내셨을까? 싶을정도로 하나님의 완벽하신 인도에 감동을... 장소를 기꺼이 제공하신 귀숙자매님과 짜장과 짬뽕으로 식탁을 더 풍성하게 해주신 사모님 그래서 오늘도 영과 육이 살찌는  그런날 이었습니다.
2019-04-09 05:38:51 | 김경애
부모님이 계시니 연로하게 되면 돌아가시는 일이 생기게 되지요. 어르신들이 주님을 믿고 돌아가시면 그것만큼 기쁜일이 없지요.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가 오는 것이니 주님의 섭리에 순종해야 되지요. 아무쪼록 모든 장례절차가 순조로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2019-04-08 16:07:01 | 이수영
이번주에는  시흥에서 오시는 김귀숙 자매님께서  장소를 제공해 주셨어요.   자매님은 일을 하시는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온전히  집을 개방해  주셨지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창문뒤로  보이는 바다가  너무나도 멋진 집입니다.   자매님들이  가지고 오신  맛있는 과일과 먹을것들...  참으로 풍성하지요? ㅎ 인천 송도지역의 이은정 자매님께서  목요자매모임에 처음으로 나오셨습니다.    교회가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국가에 대해..  역사에 대해,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잘 알고 계시는 귀한 자매님...   많이 많이 환영합니다.  ^^♡   각자 맡은 자리에서 일하고 생활하면서 하나님의 옳은쪽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겪어야 했던 어려움들과 답답함 등을 얘기하면서  교제가 시작되었지요.    그런 상황들로 인해  우리가 영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만   목사님의 설교말씀처럼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야하기에  그 가운데서도  기쁨을 느끼기 위해  노력하고 절제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얘기하며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다면  평정심을  지키는 것 또한  좋은 그리스도인의 요소에 들어가며 이 평정심은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을 가진 지체들과의  교제속에서  찾을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자장면이 오자 갑자기  분주해지는 우리 자매님들.. 교제도 일단  좀 먹고...ㅎㅎ 냠냠...쨥쨥..  .호로록~~~~~ 행복하고 평화로운 목요자매모임은 앞으로도 계속 됩니다. ^^♡♡♡♡♡♡♡                
2019-04-08 15:06:33 | 김어진
안녕하세요   용인에서 출석하시는 장태동형제님(최금주자매님)의 어머님 이옥주 어르신께서 오늘(4월8일)향년 90세로 소천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알려 드립니다.   http://cbck.org/NewFamilyPhoto6/View/1VR   1. 장례식장 :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1층)2. 장례식장 주소 :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고속터미널역 13번출구)3. 장지 : 충북 보은읍 지산리 253 선영   * 4. 10(수) 08시 청주화장장4. 장태동 010- 6364-2064, 최금주 010-5288-2064   우리교회에서는 내일(4월9일) 저녁 8시에 장례식장에 모여서 유가족을 위로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2019-04-08 14:45:42 | 관리자
어제 일상에서도 찔림으로 다가오는 장면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데 제가 방해가 되지 않게 오늘은 성령님이 더 많이 앞에 계셔 주셔야 해요~ 또 찔리게끔 제가 많이 튀어나오더라도 머리 긁적긁적(자책하지 않고..) 내일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2019-04-08 12:21:49 | 목영주
레위기를 보면서 느꼈던- 12지파가 다 똑같이 드린 헌물을 일일이 기록해 왜 이렇게 다 기록하셨을까? '이하동문' 하면 훨씬 짧아 질텐데 생각하다가 주님은 그만큼 하나 하나가 특별했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누구의 아들이고 이름은 무엇이고, 무엇을 잘하고- 사람을 만드신 주님이시니 무엇을 모르시겠어요. 다만 그러한 기록을 통해 우리 개인은 하나님의 눈앞에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지요. 우리는 각자가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2019-04-07 10:56:0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