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4-16 14:18:51 | 김현숙
부족한 글에 댓글들 많이 달아주셨네요.
사실 어제 모임같은 경우에는 정말 민감하고 직설적인 주제는 언급조차 하지도 않았는데 자동응답기 튼것 마냥
연쇄적으로 저런 애기들이 나와서 소위 진보좌파(?)란 분들의 패턴이 참 모듈화 되어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문재인씨가 집권한것도 하나님의 섭리요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내리시는 징계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그 징계가 끝나면 마침내 또 하나님의 긍휼이 온전히 우리를 감싸게 될것으로 믿습니다.
"오라, 우리가 주 께로 돌아가자.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시리라.그 분께서 우리를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 주시리라"- 호세아서 6장 1절
2019-04-16 13:56:58 | 박세원
동감합니다. 몇번 부딪히면 아예 왕따로 내놓지요.
경제 사회가 다 어려워만 지는데 그분들은 여유가 넘치는듯~
다 드러났다고 해도 그것을 전혀 안 맏으니 답이 없더라구요..
2019-04-16 13:25:56 | 이수영
얼마나 답답했을까... 그 심정이 진하게 공감이 되네요. 우리는 더욱 하나님께 간절함으로 아뢰고 세상을 향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위해, 내 몸을 쳐서 그리스도께 복종해야겠다 다짐합니다.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영적 싸움에 임할때에 하나님께서 큰 평안과 위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9-04-16 12:56:25 | 태은상
형제, 자매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주님의 약속의 소망을 늘 기억하며 평안한 믿음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벚꽃도 아름답고 두 분의 모습도 참 아름다우시네요^^
2019-04-16 12:23:18 | 태은상
반갑습니다, 자매님!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리게 되네요.
사랑침례교회에 함께 모이게 된 부르심을 늘 기억하며... 감사와 기쁨과 고난을 나누고 싶어요!
2019-04-16 12:17:38 | 태은상
참으로 공감되는 글입니다.
이 커다란 영적전쟁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슬픕니다.
그리고 주님만 바라봅니다.
2019-04-16 11:34:06 | 김영익
안녕하세요.
바른교회를 찾아서 기뻐하신 모습이 생생합니다.
함께 더 바른교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9-04-16 11:27:43 | 김영익
사랑침례교회를 찾아 올수 있어 행복하다고 고백하신 형제님이시네요.
두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반갑습니다.
2019-04-16 11:18:40 | 김영익
환영합니다~.
좋은 시절에 오셔서 자연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니 자연스럽고 참 잘어울리십니다.^^
한교회에서 바른 말씀으로 자연의 순리, 하나님의 섭리와 잘 어울리는 하나님을 뜻을 이루어갑시다.
2019-04-16 11:16:44 | 정소희
자매님 반갑습니다.
함께 좋은교회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9-04-16 11:08:52 | 김영익
환영합니다~
활짝 핀 벗꽃과 너무나 잘 어울리시는 두분이십니다. 벗꽃의 풍성함과 같이 우리교회에서 만남이 풍성한 영적성장에 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04-16 11:08:08 | 정소희
환영합니다~
포토존과 딱 맞게 잘 어울리는 자매님이시군요. 한교회에서 신앙생활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기회되면 교제도 나누어요~~^^
2019-04-16 11:02:40 | 정소희
어느 새 상식이 통하는 시대에 살고 싶다는 것이 소망이 되는 시대에 살게 되었네요...
우리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하루하루입니다.
2019-04-16 10:34:54 | 심경아
아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
2019-04-16 09:53:11 | 이광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이 말에 좌익의 모토가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면 어떤 거짓된 말과 행동도 모두 통용되는 것이지요. 좌익들 정말 무서운 자들입니다. 이브를 거짓으로 유혹하고 꼬드긴 뱀의 영이 들어있는 자들이예요. 이들은 거의 구제가 불가능한 자들이라 이들과의 논쟁은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관건은 이들의 선동에 넘어가는 중간지대에 있는 다수의 시민들의 마음을 진리의 영으로 돌아서게 만드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는 이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기도와 적극적 행동으로 하나님의 편에 서서 싸워야 할 것입니다.
2019-04-16 09:48:05 | 이광희
두 분의 논쟁을 듣고있던 제 3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어요. 한번 더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소원이 생기네요.
커밍아웃?의 결과는 마음의 답답함 이셨겠지만, 그래도 말씀하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드럽게 알리는것도 우리의 역할이니 저도, 성도님도 있는자리에서 힘 내보아요!
2019-04-16 08:55:25 | 장미
샬롬~!! 서로 격려하고 서로 신뢰하는
성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환영 합니다.
2019-04-16 08:53:18 | 강재구
샬롬~!! 앞으로 서로 격려하고 서로
끌어주면서 함께 주님앞으로 나아
가길 바라면서, 환영 합니다.
2019-04-16 08:51:06 | 강재구
살롬~!! 반갑습니다.
2019-04-16 08:48:46 | 강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