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가 없어요...의 그 장미 자매님?? ^^
2019-03-26 00:19:45 | 이청원
벽 뚫고 지나다니는 영화로운 몸을 입은 형제님이 한 분 계시네요..ㅋㅋㅋ
명훈 형제님, 영상을 너무 잘 만드셨어요. (엄지 척!)
일하느라 참석을 못해서 아쉬웠는데 영상으로 보니 위로가 되고 마음이 즐거워 졌어요.
자주 모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고,
이렇게 홈피에 기록 많이 남겨주세요~~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2019-03-25 23:55:48 | 장미
https://youtu.be/EDwyvan83ew
동계MT 후기 ☞http://www.cbck.org/Youth/View/4dy
2019-03-25 23:36:15 | 관리자
장영희 자매님이 교제내용 요약을 너무 잘해 주셨네요. 매일 그렇듯 모임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는 유익한 시간들이 될 것 같아요. ^^♡
2019-03-25 20:31:59 | 김어진
자매모임이 개학을 했네요~~
이번 학기 '미혹을 뛰어 넘어서'
잘 배워 가겠습니다~~^^
2019-03-25 08:14:56 | 김세라
2019년 3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QcjGJ35dMKc
2019-03-24 20:38:28 | 관리자
2019년 3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QcjGJ35dMKc
2019-03-24 20:38:28 | 관리자
교회가 세속화되지 않고 교회만의 새로운 문화를 전파하는게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과 청년들의 복장에서 거룩함이 보이고
화음도 순결한 화음이어서 감동입니다.
외모도 이목구비의 대칭..이런걸 떠나서 세상이 평가하는 미의 기준을 훨씬
상회하는 아름다운 얼굴들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시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신 찬양 입니다.
2019-03-24 14:06:21 | 권 효중
2019년 3월 15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1Jlos7oCeuM
2019-03-24 11:04:49 | 관리자
점점 많은 자매들이 참여하여,
바른 가치관을 갖고,
잘못된 버릴것은 버리며,
진정한 믿음의 길로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시간들이 쌓이는 것을 보는 것 같아요.
2019-03-24 07:04:01 | 이수영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제가 낮은 수준?에 있다는 걸 들여다 보고 나서부터 제 육신에게 점수를 더 안 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나님의 말씀.. 일상에서도 정답이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에요(근데 잘 견디기는 힘들어요~) 얼굴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음식사진도 도장 찍고 갑니다^^
2019-03-23 22:19:57 | 목영주
기나긴 겨울 방학을 마치고 지난 3월 14일 자매모임이 새학기를 맞이했습니다.
매주 얼굴을 마주하지만 자매모임에서 만나는 반가움은 또 다른 맛이 있지요.
서로 밀린 담소를 나누고, 다과를 준비하고, 또 모처럼 함께하는 기쁨에 인증샷도 찍습니다^^
체리티홀에선 머지 않아 창밖의 푸른 실록을 마주하며 또 다른 매력의 교제의 장을 맛보겠지요.
자매모임에 웬 남성이 보이네요. 인천서구에서 최재원 형제님이 깜짝 방문을 하셨어요.
자매모임의 교제 분위기와 교제 진행에 대해 참관차 나오셨다고 합니다^^
새학기부터 자매모임에 함께해주신 자매님들이 계세요.
광명에서 열살, 다섯살 두 아들과 함께 출석하시는 이선숙 자매님, 송도에서 아홉살과 여섯살 두 딸과 함께나오시는 백남인 자매님, 그리고 최미향 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셨어요.
향긋한 봄나물 비빔밥과 자매님들의 다양한 손맛으로 차려진 점심상은 더욱 자매모임을 풍요롭게 합니다.
즐거이 참여하고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자매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미혹을 뛰어넘어서
1-성경적 기독교로 돌아감
*우리가 영적인 삶을 추구해 나아가는데 있어 필연적 순서는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시작된다.
* 무분별한 많은 요소에 노출됨으로서 성경적인 기독교를 잃어버렸다.
이 책을 정독하며 우리에게 필요한 지적들을 되뇌어 소화시키고, 각자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책이 되리라 믿는다.
* 지난 오랜 시간 동안 크리스천들 사이에 이슈가 되고 추천도서가 되었던 긍정의 삶, 목적이 이루는 삶, 내려놓음 등의 책들을 들여 다 보면 사실은 믿음의 주체가 하나님이 아닌, 나 자신이 되는 아이러니한 가르침이 많았다.
* 성경의 무오성과 보존성 가운데 말씀으로 우뚝 선 교회가 아니라, 선행을 요구하고 또 실천해야하는 도덕적으로 포장되고 평가받는 교회만이 남아있다.
* 성경말씀은 시대적으로 바르게 알고 이해해야 한다. 여전히 많은 교회들이 구약시대의 계시(환상)의 가치를 버리지 못하고 이 시대에도 많은 영혼을 혼돈케 한다.
* 성경이 그 호소력을 잃어가고 완전히 재해석 되어지는 현실이 이제는 놀라울 일이 아니다. 삶의 방향과 가치관 까지도 성경이 아니라 만연된 심리학의 이론들을 통해 그 지침을 제공하는 교회가 너무나 많다.
그러한 부작용으로 인지부조화 현상을 겪기도 하나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판단과 결단력을 이미 잃어버린 경우도 허다하다.
* 자기기만에 대한 인간의 포용력이 실로 엄청나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우리자신의 위선에 대해서조차 맹목적일 수 있다.
* 우리는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 우리 사회와 우리자신, 또는 우리영혼을 구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하고 있는지 반드시 자문해 보아야 한다.
많은 기도가 너무 각자 자신의 계획에 대한 하나님의 복을 얻기 위한 종교적인 수단이 되었다.
* 인간이 가장 빠지기 쉬운 죄가 자기 자신을 지나치게 높게 여기는 것만큼 예레미야에 나온 우리의 본성에 대한 자기성찰이 필요하다.
* ‘우리아이 자존감 높이기’ 교육의 위험성을 인지하게 된다.
아이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높이며 성경적인 엄격함을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삶에 있어 관계는 참 중요하다. 그러나 때로는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살피는데 급급하다 보니 좀 더 가치 있게 지키고 유지해야하는 나의 삶의 척도가 무너지기도 한다. 우선적 가치와 순서를 알고 가지치기를 하고나니 심플한 믿음 안에서의 삶을 누리게 된다.
* 우리가 살아가는 메뉴얼은 성경말씀 안에 있다.
우리 각자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말씀으로 인한 인내가 필요하다.
* 우리는 성경적 가치를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람의 선의, 호의를 판단의 잣대로 두는 오류에서 벗어나야 한다.
* 성경말씀의 존귀와 말씀에 대한 두려움을 늘 잊지 않고 말씀을 정독하고 묵상하는 삶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
* 성경적 기독교는 도덕적인 것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분의 의를 사랑하며 죄를 미워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 이런 우리 모두의 전적인 기쁨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오롯이 그분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복음이 목적하는 바대로 기꺼이 받아들이지 않는데 오늘날 많은 문제가 드러난다는 저자의 말에 많은 공감이 되었다.
복음은 우리의 영혼을 구하는 것 이외의 다른 어떤 것들을 구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는다는 사실 기억해야 할 것이다.
* 오늘날 우리 기독교에 중요한 핵심적 요소하나가 결여되어 있다면, 그 해답을 얻기 위해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절대적으로 필수적인 일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려는 갈망을 가지고 그분의 말씀에 깊이 몰두하여 숙고하는 일일 것이다.
“ 20여년이 훌쩍 넘은 오래전에도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기독교계에 굉장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는데, 한 장 한 장 책을 넘겨갈수록 마음에 걸림 보다는 우리의 믿음과 일치되는 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롯이 말씀이라는 푯대위에 우리가 바르게 걸어갈 때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가 무엇인지 함께 깨달아가길 소망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교회의 가장 절실한 필요’ 라는 소제목의 두 번째 챕터를 함께 읽고 나누겠습니다.
샬롬~“
2019-03-23 21:36:01 | 장영희
홈페이지 글을 쓰실때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많은 내용의 글을 게시판에서 직접 작성하기는 어렵습니다. 포털사이트가 아닌이상 어떤 홈페이지든 자동 로그아웃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게시판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서 글을 쓰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로그아웃이 된 상태로 바뀌기도 합니다. 열심히 글을 썼는데 막상 게시물 등록을 하려고 하니 로그아웃이 되어 버려 글이 다 날라가고 올릴 수가 없는 난감한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자동 로그아웃을 방지하려면 똑같은 창을 열어놓고 1시간안에 홈페이지에 글이나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동작을 인식시키시면 되지만, 글쓰면서 집중이 안될겁니다.
일단 간단한 글외에는 문서편집기에서 작성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윈도 보조프로그램에 들어있는 메모장, 워드패드도 괜찮고, 마이크로소프트워드나 한글워드프로세서도 좋습니다.
일단 문서편집기에서 글쓰기를 마치셨다면,
1. 편집기 메뉴에서 "편집 - 전체선택(Ctrl-A)" 를 선택하시면 쓴 글 전체가 블럭으로 선택됩니다.
2. 이 때 메뉴에서 "편집 - 복사(Ctrl-C)"를 누르시면 그 내용이 컴퓨터 메모리에 복사됩니다.
3. 이제 홈페이지 게시판에 들어와서 정상적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글쓰기" 버튼을 누르시고,
글을 입력하는 곳에서 마우스 우측버튼을 눌러서 "붙여 넣기"를 선택하시거나,
단축키로 Ctrl-V를 누르시면 조금 전에 복사했던 내용들이 모두 입력창에 들어갑니다.
게시물 제목을 적으시고, 문단 간격 조정하거나, 본문에서 고칠 내용 있거든 수정하신 후,
등록하시면 됩니다.
Ctrl-A 란 키보드에서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자판의 A 키를 누르는 것을 말합니다.
나중에 익숙해지면 편집기에서 바로 Ctrl-A 한 번 누르고, Ctrl-C 한 번 누르고,
게시판 글쓰기 화면에서 Ctrl-V 누르는 것으로 깔끔하게 처리하실 수 있을 겁니다.
Ctrl-A 는 전체를 선택하는 방법인데, 부분을 선택하고 싶다면,
- 복사할 부분이 시작하는 곳에서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누르고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끌어내려
원하는 부분까지 선택이 되거든 마우스 버튼을 놓으시면 됩니다.
이 상태에서 Ctrl-C 누르면 역시 그 내용이 복사가 됩니다.
- 마우스 조작에 익숙지 않으시면 복사하기 원하는 부분에 커서를 갖다두고,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화살표나 PageDown 키를 눌러서 원하는 만큼만
선택한 다음에 Shift 키에서 손을 떼면 됩니다.
이렇게 원하는 부분이 선택된 상태에서 Ctrl-C 를 누르시면 복사가 됩니다.
컴퓨터를 자주 다루시는 분들은 뻔히 아시는 내용이지만 어쩌다 한번씩 글을 올리시는 분들을 위해 일부러 올려놓습니다.
샬롬.
2019-03-23 20:14:14 | 관리자
성경을 읽다보면 늘 '왜지?' 질문하게 되는 곳이 있어요.
엘리 제사장의 처신이 참 마땅치 않았고 결국 제사장이 끊기는 결과가 있었지요.
엘리 제사장과 다웟 왕의 행동을 비교해보지는 않았는데
요즘의 세태를 보면서 생각하게 되네요.
생각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2019-03-23 15:16:17 | 이수영
대언자의 경고에 반응한 다윗의 계보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셨고,
덤덤한 반응으로 일관한 엘리의 후손은 제사장직 마저 얼마못가 끊기는 결과를 보고
성경이 보여 주는 교훈을 국민보다는 우리나라교회가 좀 먼저 깨달았으며 좋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말할자격이 없음을 전제함)
대형교회 목사님들부터 저 시골교회에서 시무하시는 목사님들까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동조하는
일이 없었으며 너무 좋겠습니다.
2019-03-23 12:02:57 | 김야곱
들어가고 싶지 않은 고난이지만 고난을 통해 하나님만 바라보게 되는거 또 그속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는 은혜로..믿음도 같이 성장함을 실감합니다. 철수세미처럼 엉켜있는 우리나라..그동안 감사하며 분별하며 살지 못한 점 회개합니다. 울 예수님이 언제 해 주실까..만 바라보며 예수님만이 해 주셨다는 큰 기쁨으로 남은 생..교회 섬기다 가고 싶어요..
2019-03-23 11:54:17 | 목영주
참 하나님과 그분이 보내신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요한복음에 말씀하셨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나는 이 말에 덧붙여 "보이는 만큼 행한다"라고 표현하고 싶다.
요즘 교회에서 보내주시는 성경 읽기 진도에 따라서 성경을 읽고 있는데, 사무엘기상 초반에 한 흥미로운 인물에 내 생각이 꽂혔다. 사무엘 시대에 대제사장 '엘리'이다.
그냥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도 그는 참 이해하기 어려운 인물이다.
그는 오늘날로 치면 대형교회 목사로서 한평생 먹고 사는 문제없이 무난하게 목회하고 어느 정도 존경도 받고 98세까지 장수하면서 산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추정은 육신적으로도 비대했다는 성경의 기록을 보면서 내가 상상해 본 바이다. 그런 그에게 문제가 있다면 아버지의 말을 안 듣고 온갖 부정을 저지르는 제사장인 두 아들이었다. 성전에서 간음을 행치 않나 좋은 희생물을 빼돌리지 않나 백성들 사이에 온갖 추문이 돌고 돌아 엘리 제사장의 귀에까지 들려올 정도였다.
그도 이 범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기에 두 아들을 불러 아들을 타이르기도 했다. 그러나 그뿐이었다.
어떤 조처를 취했다는 기사가 없다.
이에 하나님께서 한 대언자를 통해 엘리를 책망하시면서 참으로 엄청난 심판의 말씀을 전하신다.
엘리 대제사장의 후대에 이르기까지 이르는 참으로 무서운 저주의 심판이었다. 그런데 또 그뿐이다.
그가 그 말씀을 듣고 옷을 찢고 재 위에 앉았다는 기록이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어린 사무엘을 통해 다시 한 번 엘리에게 그 심판의 말씀을 듣게 하시는데, 이 때 보이는 엘리의 반응이 내게는 너무 뜻밖이다.
"그분은 주시니 그분께서 선하게 여기는 것을 행하실 것이니라." 그러니까 지금 식으로 표현해 보자면, " 주님이 결정하신 것이니까 어쩌겠어, 난들!" 아니면 좀 좋게 표현해서 " 하나님이시니까 의롭게 심판하신 거지." 정도.
꼭 남의 이야기를 하듯 하면서 또 그뿐이다. 그 정도 확실하게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면 대제사장쯤 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어찌 해야 하는 걸 몰랐을까? 참 이해가 안 가는 대목인데, 이 때 오버랩 되는 인물이 다윗이었다.
그는 다 알다시피 왕이 되기 전 일찍부터 고난의 삶을 산 사람이다. 그 고난을 통과하면서 점점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신뢰하게 된 인물이다.
그런 그가 왕이 되었을 때 밧세바를 간음하고 그녀 남편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심각한 사건 뒤에 밧세바와의 사이에서 낳은 첫아이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그가 보인 반응을 보면 엘리의 그것과는 너무도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는 아마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 아이가 자기의 죄 때문에 결국 죽게 되리라는 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금식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린다.
어떻게 이 두 인물의 반응이 이리도 다를까?
똑같이 하나님의 극심한 심판에 직면해서 그들이 보인 반응은 천국과 지옥처럼 달랐고 그 결과도 그러했다.
하나는 영원한 심판으로 하나는 영원한 긍휼로. 엘리의 하나님이 종교에서 만난 하나님이었다면 다윗의 하나님은 그의 고난의 삶을 통해 인격적으로 안 하나님이셨다. 아이가 결국 죽었지만 다윗이 보인 태도를 보면 그가 결과를 떠난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했던 인물인가를 볼 수 있다.
결국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안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다윗이 안 하나님은 의로운 심판장으로서 심판을 선고하시지만 회개하고 돌이키는 사람에게 그 뜻마저도 돌이키시고 용서하시는 긍휼의 하나님이셨다!
그렇다면 오늘의 나는 어떠한가?
이 나라에 내려진 심판의 형국에서 나는 엘리인가 아니면 다윗인가?
2019-03-23 10:58:35 | 박혜영
멀리서 오시는 분들의 얼굴을 한분한분 들여다보니 참 귀한 분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시간을 오가는 수고가 전혀 힘듦이 아닌 기쁨이라는 말씀이 잊혀지지 않네요.
오고 가는길에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평안하세요~!
2019-03-23 07:52:44 | 주경선
마음을 담아 편지까지 주시고 말씀과 교회를 향한 그 사랑을
알려주시니 다시금 저희도 저희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2019-03-23 07:37:15 | 주경선
문재인이 공산주의자라고 말했다가 문측에서 소송을 걸어서 재판까지 하신 분이시죠.
판결은 무죄로 나왔습니다.
고 영주 변호사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누구보다도 주사파와 종북주의자들의 실체를
잘 알고 계신 분으로 귀한 강연이 될거 같습니다.
2019-03-22 19:31:41 | 권 효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