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형제님, 반갑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두 세달 전에 한국 방문 때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성도님들과 교제를 할 때 서휘자 자매님께서 거제도 사는 박 형제님에 대해 칭찬도 하시고 자랑도 하셔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형제님의 글을 보니 많이 반갑습니다.
교회를 방문하는 성도님들이 많지만 이렇게 교회 방문 후기도 남기는 분이 드물 것 같은데 후기를 남겨주시니 참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마음에 있는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남겨주어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거제도에 이렇게 귀한 믿음의 청년이 있으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그 지역에서 좋은 역할을 잘 감당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4-02 19:22:56 | 최문선
안녕하세요?
2019년 2사분기 순서 올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9-04-02 15:36:32 | 관리자
형제님!
믿음생활 같이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형제님들과의 즐거운 교제와 교회를 세우는데 힘을
합해요~
2019-04-02 12:14:21 | 주덕수
이번에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침례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 정말 기쁜 일입니다.
배경까지 진짜 요른단강에 분위기에 너무 좋네요~!
2019-04-02 11:28:40 | 이남규
형제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교제 기대합니다~!
2019-04-02 11:25:27 | 이남규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04-02 10:56:47 | 김영익
형제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함께 교회를 세우고 섬기며 좋은 교제도 많이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2019-04-02 10:48:19 | 김영익
이번에 침례도 받으시고, 이렇게 사진도 올라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하늘 나라를 소망하며 함께 성장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2019-04-02 09:34:15 | 심경아
환영합니다 형제님~~
상도동이면 거리가 있는데도 오셔서 감사합니다. 바른말씀으로 함께 성장하여 갑시다.
2019-04-02 09:32:18 | 정소희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침례 받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가슴 뭉클한 장면입니다~~
그리고 침례탕 뒷 배경을 바꾸니 정말 강에서 받는 듯 한 생생한 느낌이 나서 좋네요.
2019-04-02 09:25:42 | 심경아
반갑습니다.형제님
먼거리까지 기꺼이 찾아오시고 이렇듯 후기까지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디계시든 말씀으로 굳건히 세움받는
귀한 청년으로 성장해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19-04-02 06:25:32 | 김경애
침례받으신 모든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말씀안에서 믿음을 더욱 성장시켜 하나님께 기쁨되는
인생여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주에 걸쳐 수고해주신 모든 손길위에 하나님의 평안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2019-04-02 06:20:24 | 김경애
반갑습니다.형제님!
함께 믿음을 키워나가면 좋겠습니다.
2019-04-02 06:04:00 | 김경애
유튜브덧글이 더 익숙한 형제님 ^^.
어디서든 그리스도의 향을 내는 모습 귀감이 됩니다.
환영합니다 형제님.
2019-04-02 01:07:54 | 이청원
안녕하세요 형제님
멀리서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지요잠깐이나마 교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언제든지 오시면 환영하겠습니다!
2019-04-01 23:00:36 | 박명훈
2019년 3월 3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YxybCzK8f28
2019-04-01 22:50:07 | 관리자
형제님 함께 믿음생활 하게 되어
반갑구요. 환영 합니다~
2019-04-01 21:42:51 | 강재구
주님의 명령하나를 순종하게 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침례를 위해 곳곳에서 수고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2019-04-01 20:42:19 | 최지나
반갑습니다. 상도동에서 오시는 이 규환 형제님이시군요.
함께 사랑침례교회 일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님 오실 날을 바라며 함께 교제하고 섬기며 성화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9-04-01 20:35:19 | 이수영
개개인이 주님 앞에서 하는 양심고백에 따라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이제 공적인 순종을 통해서 주님의 자녀로서의 출발선에 서신 것이니 우리 함께 주님의 자녀로서 성장해 가면 좋겠습니다.
2019-04-01 20:32:12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