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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형제님, 반갑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최문선 자매입니다. 두 세달 전에 한국 방문 때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성도님들과 교제를 할 때 서휘자 자매님께서 거제도 사는 박 형제님에 대해 칭찬도 하시고 자랑도 하셔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형제님의 글을 보니 많이 반갑습니다.  교회를 방문하는 성도님들이 많지만 이렇게 교회 방문 후기도 남기는 분이 드물 것 같은데 후기를 남겨주시니 참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마음에 있는 생각을 정리해서 글을 남겨주어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거제도에 이렇게 귀한 믿음의 청년이 있으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그 지역에서 좋은 역할을 잘 감당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9-04-02 19:22:56 | 최문선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침례 받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가슴 뭉클한 장면입니다~~ 그리고 침례탕 뒷 배경을 바꾸니 정말 강에서 받는 듯 한 생생한 느낌이 나서 좋네요.
2019-04-02 09:25:42 | 심경아
반갑습니다.형제님 먼거리까지 기꺼이 찾아오시고 이렇듯 후기까지 남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디계시든 말씀으로 굳건히 세움받는 귀한 청년으로 성장해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19-04-02 06:25:32 | 김경애
침례받으신 모든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말씀안에서 믿음을 더욱 성장시켜 하나님께 기쁨되는 인생여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주에 걸쳐 수고해주신 모든 손길위에 하나님의 평안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2019-04-02 06:20:24 | 김경애
반갑습니다. 상도동에서 오시는 이 규환 형제님이시군요. 함께 사랑침례교회 일원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주님 오실 날을 바라며  함께 교제하고 섬기며  성화되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9-04-01 20:35:19 | 이수영
개개인이 주님 앞에서 하는 양심고백에 따라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이제 공적인 순종을 통해서 주님의 자녀로서의 출발선에 서신 것이니 우리 함께 주님의 자녀로서 성장해 가면 좋겠습니다.
2019-04-01 20:32:12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