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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회원 가입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저희 교회 회원이 되려면 성경 말씀을 통해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받고 예수님처럼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구원받고 침례 받으신 분 중에서 <우리 교회의 믿음과 약속>, <우리 교회의 철학 문화>를 읽고 거기에 동의하는 분이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습니다.   o 우리의 믿음과 약속 http://cbck.org/NewFamilyGuide3/View/d5   o 우리의 철학과 문화 https://www.cbck.org/Series18/View/2P7   침례에 대해서는 다음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o 침례 https://cbck.org/News/View/1Ea   참고로 다른 교회에서 확실히 구원받은 뒤 침례를 받으셨으면 우리 교회에서 다시 침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침례 후 회원이 되시려면 다음에 있는 40개의 필수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o 필수 설교 http://cbck.org/NewFamilyGuide2/View/f5   그리고 공지된 시기에 회원 가입 원서를 내시면 저희 교회 회원 위원회에서 개인별로 시간을 정해 면접을 하고 회원으로 받아들입니다.   o 회원 가입 원서(서류) 아래 파일 첨부   다만 지역 교회가 성도들의 모임이므로 저희 교회에 출석한 지 최소한 6개월 이상 지나서 저희 교회가 어떤 곳인지 몸으로 체험한 뒤에 가입 원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교리적으로 동의가 된다 해도 지체들과 더불어 공동의 목표를 추구해야 하므로 교회의 철학과 문화를 잘 이해하고 회원이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회원 가입 후에 어떤 이유로든 마음이 변하시면 언제라도 탈퇴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일에 우리 주 예수님의 평안이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 회원가입 신청서 접수 기간 - 2019.4.1. - 4.14. - 교회 게시판(2층.3층) 신청란에 직접 기재하시면 됩니다 - 회원가입 신청서 1부를 가져 가셔서 작성하신 후 인터뷰 하실 때 제출 하시면 됩니다.   ※ 인터뷰 일정 – 2019.4.21.(일) 오후예배가 끝난 후 초등부실  
2019-04-04 16:21:21 | 김영식
안녕하세요? 유년부 4월 계획 및 3월의 기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1. 4월 계획   2. 3월 리뷰    1) 예배시간     3월에는 특별히 부모 초청 설교를 진행했습니다.     이광호 형제님께서 인형극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이날 설교의 주인공 이었던 돌아온 탕자와 함께 듣는 학생들도 함께 울고 웃고..             2) 2부활동, 딸기밭 체험, 성경 퀴즈대회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주신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월에도 우리 사랑침례교회 유년부 화이팅~!
2019-04-04 14:52:11 | 장미
  평소 교회에서 교제하지 못했던 분들도 만나게 되니 반가웠습니다.  혈육의 정도 있지만 준님의 피로 한피 이룬 정은 더욱 두터이 느껴집니다. 또 맑은정신으로 한생각을 이루고 만난다는  것은 참 복된일입니다.^^
2019-04-04 11:05:59 | 정소희
작은인원으로 나눴던 교제가 오늘은  참 풍성했습니다. 한 진리 안에서 교제가 무엇인지 예수님 안에서 보혈의 피를 나눈 자매님들과의 만남과 교제가  그리스도인들의 갈급함을 서로 위로하며 격려해주네요.  
2019-04-03 23:55:17 | 우종미
멀리서까지 오신 걸 보고 제가 더 큰 은혜를 또 입게 되었어요. 사랑침례교회에 일손 부족할 때 "저 여기 있어요~"할 정도의 환경까지만이라도 됐으면..그때쯤이면 한숨 돌리며 씨익 웃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9-04-03 21:42:54 | 목영주
이 모든 음식을  직접 요리해 주신 목영주 자매님 남편분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참여한 두 분 자매님이 우리교회에 적응하는 이야기와 성경에 대해 알아가는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고, 메시아닉 쥬, 실생활에서 겪는 일들에 대해 생기는 질문과 해결책들에 대해, 초대한 자매님의 남편이 직접 늦게까지 만들었다는 (놀라운 솜씨라 남편께서 음식점 주방장이신가? 했다는) 맛난 음식으로 모두 부러움과 놀라움을 느꼈답니다. 오랫동안 질환과 싸우고 있는 자매님도 아직 회복이 되지 않아 힘든 가운데 자매들이 너무 보고 싶어 와주었지요. 교회도 너무 가고 싶은데 매일 유투브에 우리교회 관련 설교를 기다리며 산다고. 속히 회복되기를-       ***메시아닉 쥬는 유대인 회복과 토라, 안식일, 종말론, 구원문제 등이 연결되어 무척 성경적인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지만, 결국 행위를 믿음에 더하려는 움직임이다. 성경을 잘 구분해 이해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빼앗기거나 율법과 행위의 종이 되지 않기를 -   *메시아닉 쥬라는 이야기도 처음 들어봤다. 그런데 예전에 유대인들처럼 안식일을 꼭 지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던 분이 있었다.   *영적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 그게 여기서 나온 이야기가 아닌지.   *이스라엘이 믿지 않기에 그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그제야 세상의 끝이 온다고 주장한다.   *예전에 한동안 유행했던 ‘마지막 신호’ ‘마지막 성도’를 읽었는데 그 때는 그 책을 읽고 구원을 잃어버릴까 노심초사 했던 일이 생각난다.   *마지막 환란기에 들어가면 어쩌나 얼마나 마음을 졸였던지-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눈앞에서 죽더라도 너희는 예수님을 부인하면 안 된다고 교육시켰었다^^   *이모든 것이 마지막 때에 미혹하는 영들에 의해 구원받을 사람들까지 미혹하는 것이다.   *바른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들을 하고 잘못된 분별로 미혹되는 것 같다.   *실제로 이스라엘에 선교사로 나가 있는 분들이 많이 있다. 선교사들은 12세 이상에게만 전도를 해야 한다. 이스라엘에서는 12세부터 성인으로 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안 된다고 한다.(경찰을 부를 수도 있다고)   *프리메이슨, 일루미나이티, 키신저 등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그러한 모든 일이 사실여부보다는 앞으로 주님오시기 전까지는 세상권세를 잡은 자의 손에 맡겨졌으므로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성경중심으로 맑은 생각을 가지고 분별력 있게 살아가야 한다.     *아이들을 홈 스쿨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세상을 떠나서 사는 것이 주님께서 바라는 일이 아니기에 세상에서 아이들도 살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홈 스쿨을 하는 자매님 한 분은 너무 편하다고 한다. 학원에 안보내고 아이들과의 관계에 신경 안 써서 너무 좋다고. -그러나 다른 한 가정은 아이들을 하루 종일 섬기는 것이 너무 힘이 든다고 했다. 더구나 아빠는 직장에 나가니 엄마가 혼자서 감당해야 해서 늘 쉬지 못하는 것 같다고. 쉬 홈 스쿨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수영장을 다니는데 강습을 듣는 사람들이 같이 밥 먹고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항상 빠지기 때문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도 있는데 (영혼을 얻고 싶은 마음도 있다) 이럴 땐? -사실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교제는 세상이야기에 이리 저리 먹으러 다니는 일이다. 함께 해도 맘이 늘 편치 않고 ‘내가 왜 이 자리에서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럴 바에야 따르는 사람들을 개별적으로 집으로 초대해서 교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주님께 바짝 붙어 있으니 아이에게도 편안하게 툭 던진 말에 자기문제를 스스로 해결을 받는 모습을 보니 역시 우리 아버지는 참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정교분리가 교회의 유전처럼 내려온 일이었기에 처음엔 항상 신경이 쓰였다. 그러나 남편이 바른편의 가치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설명을 해주니 그제야 이해가 되었고, 혼자서 유투브를 찾아보고 공부를 해보니 남편이 이해가 되었다.   *이언주 의원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정확히 일치하는 진심어린 말을 해 주어서 너무 좋았다. 예전에 어떤 것보다 지금 현재에 대해 바른 판단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2019-04-03 21:00:07 | 이수영
안녕하세요? 초등부 4월 계획안 및 지난 3월 활동 모습입니다. 3월에는 유치부,유년부와 함께 딸기농장을 방문하고 마지막 주에는 야외활동을 하였습니다.   딸기농장 후기 https://youtu.be/RSf6MTPgvpc 야외활동 후기 https://youtu.be/mS2fTE3qnpE  
2019-04-03 10:13:06 | 박하늘
우리는 영원한구원을 믿습니다, 그러나 내주위에 영원한 구원이 아니라 죄를 짖지 않아야 한다고 하며,죄를 지으면 구원을 뺏긴다고 주장, 요한일서 3장6-9절(누구든지 그분안에 거하는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누구든지 죄를 짓는 자는 그분을 보지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어린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 같이 의로우며.  죄를 범하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죄를 짓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목적은 이것이니 곧 그뿐께서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분의 씨가 그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 그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므로 죄를 지을 수 없느니라.)특히 "죄를 지을수 없느니라"는   말씀을 들고 나와, 죄를 지으면 안돼고,구원을 잃어버린다고, 반박을 합니다,(물론 구원이 영원하다는 구절을 찿아 읽어주고 설명을 해주어도 요지부동 입니다)이럴땐 어떻해 대답을 해 주어야 할까요
2019-04-03 08:37:58 | 조겸호
참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봄의 시작이 3월인 것을 새삼스레 느낍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오리털 패딩을 입고 다니지만 봄은 봄입니다^^ 행진곡에는 드럼이 필수인 것을-근데 드럼은 어디서^^ 아마도 행진곡 때마다 등장하게 될 것 같지요. 한 달을 이렇게 의미있게 보낸 것을 사진으로 보여주니 뿌듯합니다. 봄맞이 청소로 우리나라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19-04-03 07:08:46 | 이수영
5주가 있었던 3월 주일아침부터 빠듯하게 저녁까지.... 설교.간증. 침례.강사특강 등등... 봄의 새싹이 피어나듯 성도들의 눈과귀가 뜨이고 시야가 더 넓혀지고...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한층 자랐으리라 여깁니다.   준비해주시고 기록해주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이제 4월을 기대합니다. 이 모든 일들을 이루어가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9-04-03 04:46:27 | 김경애
추운 겨울을 보내고 꽃피는 춘삼월까지 이렇게 보냅니다.   3월 첫 주일에 채리티중창단의 모습입니다. 찬양하라 주의 성소에서 https://youtu.be/L4dy53OLgkI   오후에는 김현아 자매님께서 진리를 찾는 인생여정을 들려주셨습니다. https://youtu.be/DAUwyZ8t2c0   같은시각 중예배실에서는 새가족 오리엔테이션이 2주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인이 아니어도 당연한 것이지요,  낙태는 죄입니다.   낙태죄 폐지 반대 헌법 재판소에서 1인 시위하고 계신 송혜정 선생님을 모시고 말씀 들었습니다. https://youtu.be/w0744GQPwxA   둘째 주일 아침 주님의 만찬을 했습니다. https://youtu.be/LD_-whpGTws   나를 죄에서 구원해주신 예수님이 내 주님이십니다. 아멘.     오후에는 https://youtu.be/lM3iCMQPMFE 종교의 속박에서 벗어나신 진윤규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오후에 우리 이쁜이들은 가까운 곳에 있는 박성애 자매님의 딸기밭 탐방을 했습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에서 딸기 하우스 전도사님으로 전향하신.^^   딸기밭도 봄, 우리아이들도 봄이네요.   3월 16일 토요일,  형제님들께서 큰일을 해주셨네요.   환한 젊은이들 모습. 꽃씨도 뿌리고 교회 주차장과 주변을 말끔히 정리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녁 즈음 진리와 제자 교회에서 청년들이 교회에 방문했지요. 수원 진리와 제자 교회의 특별한 방문 ☞  http://www.cbck.org/Youth/View/4eZ   수원 진리와 제자교회 이선학 목사님   교회 선생님들과 함께 이렇게 교제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주방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지요, 자매님들께서 특별한 모임이 더 부흥토록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바라만 보고있어도 좋은.     3월 17일 주일, 이달은 부천 부평 형제자매님들께서 안내해주셨습니다.   내 진정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시는 일산 먼곳 지역 형제자매님들의 찬양 모습입니다. https://youtu.be/MafOtRLoc1M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라는 주제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계신 강호생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0GUC1novCs&t=33s   언제나, 늘~  긴장하며 주일에 항상 깨어(?) 있는 방송실을 방문했습니다.     수고하시는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새 가족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3월 침례 받는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공산주의 활동가였다가 자유 민주주의로 전향하신 이동호 위원장님의 증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https://youtu.be/5H8uNW8R8Uo 먼저 깨닫고 공개적으로 이렇게 고백하며 선도의 길에 나서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24일 아침 임화숙 자매님의 참 좋으신 주님 찬양. https://youtu.be/9jmI-Jt_YhI    24, 31일,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침례 받으신 성도님들이 무려 예순넷.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시간은 침례 받는 사람도 이를 지켜보는 사람도 감동입니다.   침례받은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우리들의 미래들, 애국강연을 듣는동안 아이들은 교회 주변에서 여러가지 놀이를 하며 뛰어 노는 모습입니다.   우리 교회에 이분을 다 모시게 되다니.....  고영주 변호사님. https://youtu.be/gM_X6cG92JI 종북 좌경 이념의 실체에 대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월은 다섯 주가 들어있네요.  기도회 모습입니다.   채리티 콰이어 찬양 모습입니다.   우리 교회 역사상 드럼이 처음 등장하는, 십자가 군병들아~ 행진곡이 얼마나 힘차던지요.   오후에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전심을 다하고 있는 이언주 국회의원의 간절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https://youtu.be/YxybCzK8f28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세워진 우리나라, 잘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자유대한민국 사랑침례교회 파이팅!   우리들의 햇살, 우리들의 봄, 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봄을 맞이하며 주방 대청소를 열심히 해주신 자매님들의 모습으로 3월 마감합니다.   보다 더 따뜻한 소식으로 4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9-04-03 00:00:2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