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첫 침례를 가졌습니다.
2주에 걸쳐 60여명의 힘을 감당(?)해 내셔야하는.
고맙습니다.
3월 24일 침례 받으신 31명 성도님 모습입니다.
여주에서 오시는 심성보 형제님과
김영미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이수연 자매님과
큰아드님 심윤성,
작은아드님 심현성.
송도에서 오시는 양수례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김지열 형제님과
김애리 자매님.
서울에서 오시는 곽영애 자매님과
아드님 박종욱 청년.
서울에서 오시는 이규환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최세아 청년과
동생 최충현 청년입니다.
일산에서 오시는 안창욱 형제님
부천에서 오시는 현영희 자매님.
천안에서 오시는 이제성 형제님과
현숙희 자매님 입니다.
인천 연수동에서 오시는 최성미 자매님 입니다.
주안에서 오시는 김지환 형제님과
한유솜 자매님 입니다.
인천 만수동에서 오시는
남혜리 자매님 입니다.
인천 만수동에서 오시는 한현옥 자매님 입니다.
부천에서 오시는 김정기 형제님과
배갑숙 자매님 입니다.
과천에서 오시는
박영숙 자매님 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우상구 형제님과
양연홍 자매님입니다.
당진에서 오시는 김순희 자매님 입니다.
뉴질랜드에서 오신 임유신 형제님과
김한옥 자매님입니다.
인천 만수동에서 오시는 김지열 청년 입니다.
31일에 침례 받으신 33명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차종헌 형제님과
최지나 자매님 입니다.
서울 화곡동에서 오시는 정병식 형제님 입니다.
용인에서 오시는 이일숙 형제님입니다.
이원선 형제님과
송희순 자매님, 그리고
따님 이지희 입니다.
서울 강서에서 오시는 이예진 청년 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이가혜 청년 입니다.
시흥에서 오시는 원윤범 형제님과
김현숙 자매님, 그리고
큰아드님 원성희,
작은아드님 원덕희 입니다.
안산에서 오시는 김명 형제님과
김애경 자매님 입니다.
용인에서 오시는 이경표 자매님입니다.
수원에서 오시는 신웅이 형제님과
우영희 자매님 입니다.
오산에서 오시는 이원훈 형제님 입니다.
양주에서 오시는 이영모 형제님과
김춘자 자매님 입니다.
의왕에서 오시는 전장우 형제님과
박정미 자매님 입니다.
송추에서 오시는 김보경 자매님 입니다.
제천에서 오시는 유영필 형제님과
최은혜 자매님 입니다.
판교에서 오시는 이일수 형제님과
유영희 자매님 입니다.
부천에서 오시는 김현숙 자매님 입니다.
부천에서 오시는 남미정 자매님 입니다.
제물포에서 오시는 나승섬 형제님 입니다.
서창에서 오시는 석영란 자매님 입니다.
의정부에서 오시는 함영옥 자매님 입니다.
모두 64명,
예순네 분의 성도님께서 침례에 순종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9-04-01 19:57:01 | 관리자
반갑습니다. 형제님~
2019-04-01 18:18:24 | 이명석
히틀러를 암살하기위해 행동하기 전에 발각되어 독일 패망 한 달전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본 회퍼 목사님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기독교는 실천의 종교입니다.
다 암살자나 투쟁을 하자는게 아니라 각 자 처한 위치에서 적극적인 행동과 실천으로(투표,정책 관여,정치 참여..)
이 사회와 나라를 위해 성경적인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추구해야 될 줄 믿습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의 실험이 근 100년간 처절한 실패로 끝난 것이 만천하에 다 드러났기에
또, 이들의 열매가 얼마나 악마적인지 다 알고 있기에..또 하나님께 얼마나 적대적인지에 대해서도
다 알고 있기에
크리스챤들은 이 들,이 정치체제를 용납 할 수가 없습니다.
한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는 말씀에 반하여 물질이 세상의 중심이다..는 유물론은 하나님께
반하는 영이 지배하는 사상입니다.
2019-04-01 18:16:02 | 권 효중
서울 상도동에서 오시는
이규환 형제님 입니다.
2019-04-01 17:36:53 | 관리자
직접 인사는 나누지 못했지만 거제도에서 힘든 발걸음을 옮겨주신 용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언제든 마음먹으면 모일수 있는 행운을 가진자라서
멀리서 오시는 성도님들을 대할때면 늘 안타깝고 죄송스운 마음이 있습니다.
2019-04-01 15:37:31 | 김영익
목사님,
앞으로 진행될 "성경과 정치시리즈"편이 너무나 기대 됩니다.
사실 그 동안 일반 교회에서 목사님들이 성도들의 눈치를 의식하고 살피느니라
아예 이런 정치관련 내용들을 거의 언급하지 않은 결과로,
믿는 기독교인들이 오히려 일반사회인들 보다 더 좌경화(사회주의, 공산주의)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추구해야 된다는 개념 자체를 모르고 있으니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형편이다 보니 선거때가 되면 후보자들의 정책대결은 온데간데 없고,
좌/우 또는 지역감정에 얽매이는 선거결과가 양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어
정치의 진보가 이루어 지지않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부디, 이 번 기회에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이 정치적 이념면에서
세상 사람들과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삶을 살아야 되는가를 깨닭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4-01 13:29:36 | 김야곱
일하느라 피곤할텐데도 아침 일찍 와서 시디도 꼼꼼히 보고,
청년이라 일찍 오는 정형제가 함께다니며 교회 구경시키고,
통영자매님은 너무 반가워서 계속 소개하고 다니고~
시간 되시면 언제든 오시길 환영합니다^^
2019-04-01 13:15:07 | 이수영
자매님들의 말씀 하나하나 명언이 아닌것이 없네요.
매일 짓는 죄에서 항상 깨어있음으로 이제 바르게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이런 미혹들이 한가득이지만 또 미끄러지고 후회하고....ㅠ.ㅠ
그렇지만 좋은말씀을 통해 이렇게 다시금 마음 다잡아봅니다.
2019-04-01 13:03:19 | 이청원
오광일형제님의 덧글을 읽고 더 힘을 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9-04-01 12:46:0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어제 뵈었지요. 교회분들과 인사 잘 나눠주시고 사진도 함께 찍는 모습을 뵙고 좋았습니다.
예수님 닮아가는 것에 적극 동참하시고 영혼의 자유를 누리시며 신앙생활 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04-01 12:41:51 | 이청원
오늘(2019년 3월 31일) 처음 예배드린 거제도에서 온 박OO라고 합니다.
진작 용기내서 와 볼걸 하는 후회가 듭니다.
다들 어찌 보면 초면이고 이방인인 저를 정말 형제자매처럼 친절히 대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목사님과 성도 분들 모두 예수님을 닮아 가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정식으로 예배를 드려보는 교회는 이 사랑침례교회가 처음인데 제대로 세워진 신약교회는 작게는 개인을 크게는 나라까지도 교화시키고 변화시키는 게 결코 과언이 아님을 깨닫고 갑니다.
늘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근거하여 성도들을 인도하고 책망하고 훈계하시는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이 땅에 목사님 같은 바른 목회자분들이 많이 배출될 때까지 오랫동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교회와 좋은 성도 분들에게로 인도해주시고 연을 맺게 해주신 예수님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4-01 11:49:10 | 관리자
각자의 위치에서 섬김을 통해 지체를 세워주는게
교회의 가장 절실한 필요한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구지역의 자매님들
늘 모임을 사모하시고 섬김을 즐거워 하시는 모습
본이 됩니다~^^
2019-04-01 08:27:49 | 김세라
어제 설교를 들으면서 눈물을 주체할수가 없었습니다...이 세상의 염려가 사람에게 두려움을 주어 이리저리로 끌고다니면서 결국 주님께 집중하지못하게하고 인생길을 어둡게 만든다는 것..하나님은 늘 선하시고 옳으신 분이시기에 그분께 기도와 간절한 간구와 감사함으로 나아간다면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굳게 지켜주실줄 믿고 나아갑니다.이 어려운 시기에 소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04-01 07:40:56 | 오광일
2019년 3월 3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mMvffeUyyQ
2019-03-31 15:07:31 | 관리자
2019년 3월 3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mMvffeUyyQ
2019-03-31 15:07:31 | 관리자
2019년 3월 22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Ni5eWlazyCw
2019-03-31 11:40:15 | 관리자
자기의 것은 버리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자기가 틀릴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빈 컵에 채우는 것과 반쯤 담겨 있는 것을 채우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예전에 습관이 부딪히거나 하면 한번쯤 생각해 봐야 겠지요.
2019-03-31 07:09:24 | 이수영
목요자매모임이 갈수록 성숙도가 더해집니다.
우리를 미혹케하는 것들에 좀더 민감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답게 서기를 원합니다.
영과 육이 풍성한 목요자매모임 입니다.
2019-03-31 06:53:04 | 김경애
기대하며 열심히 듣고 배우겠습니다
2019-03-30 20:18:23 | 박정미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우리는 금요일에 월부우드 박사님이 지은 <성경의 주요 예언> 시리즈를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News/View/1GC?stype=snc&keyword=%EC%A3%BC%EC%9A%94%20%EC%98%88%EC%96%B8
이 책은 원래 37장으로 되어 있고 지금까지 우리는 1-22장을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남은 15장이 과거에 조직 신학, 계시록, 마태복음, 휴거와 재림 시리즈를 통해 다루었던 것들과 많이 중복이 돼서 나중에 마저 강해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2019년 4월 5일(금)부터는 <성경과 정치> 강해를 하려고 합니다.
강해에 사용할 교과서는 웨인 그루뎀(Wayne Grudem)이 지은 <Politics According to the Bible>(성경에 의거한 정치)입니다.
https://www.amazon.com/Politics-According-Comprehensive-Understanding-Political-ebook/dp/B0042FZX3S/ref=sr_1_1?ie=UTF8&qid=1513823545&sr=8-1&keywords=politics+according+to+the+bible+by+wayne+grudem
저자인 웨인 그루뎀은 현시대 가장 존경받는 미국의 신학자 중 한 사람입니다. 이분은 하버드 대학에서 경제학 학사를 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 대학원에서 석사, 그리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신약학 박사를 한 그루뎀은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유명한 분입니다. 신학교를 다니고 그루뎀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Wayne_Grudem
이분의 책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그루뎀의 조직신학>입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dp/B000FC2KE2/ref=dp-kindle-redirect?_encoding=UTF8&btkr=1
https://mall.godpeople.com/?G=1252635299-3
조직신학은 성경 전체를 분석해서 신학의 가장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분이 제시하는 <성경과 정치> 이론도 대단히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정교분리라는 개념에 속아서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를 타부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심히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적극적으로 국가의 정책에 영향을 미쳐야 합니다.
이것이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것이 그루뎀이 성경을 통해 보여 주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런 진리를 가르쳐야할 때라고 생각되어 그루뎀의 교과서에 따라 강해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620쪽으로 되어 있습니다.
1부인 1-5장(약 150쪽)은 정치와 정부 그리스도인의 역할에 대한 기본 원리를 가르칩니다.
2부인 6-15장(약 400쪽)에는 다양한 주제들을 다룹니다.낙태, 안락사, 결혼와 이혼, 가정, 가족, 경제(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환경, 국가 안보, 외교 정책,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 성 다양성 등 기타 문제
3부인 16-18장(약 70쪽)은 언론의 편향, 원칙들 적용, 미국의 미래 등을 다룹니다.
미국 헌법에 근거하여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저술되었으므로 우리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더러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틀은 성경에 의거하여 확고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중심으로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그리스도인들인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국내외 현실을 비교해 가면서 강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에는 구체적으로 목사가 어떻게 성도들에게 현실 정치를 가르쳐야 하는지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1년 정도의 강해를 통해 국민들과 성도들을 계몽하는 좋은 게기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3-30 17:31:4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