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들의 기도와 사랑과 풍성함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큰 힘받고 왔습니다.
사랑과 배려속에 주님안에서 참 기쁨을 느꼈습니다.
주경선 자매님 보면서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보는이로 하여 밝아지게 하는 달란트가 있나봐요.
항상 힘내시고 자매모임에서 얼굴 보여주세요.
놀라우신 주님의 파워가 우리를 지켜주시니 멀리 있지만 함께 기도 해요.
이수영자매님도 보고 싶어는데 못 뵙고 왔어요. 항상 포토앨범으로 은혜받고 있었거든요.
김상희자매님을 비롯하여 많은 자매님들이 반갖게 맞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특별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박진자매님도 꾸준히 자매모임에서 얼굴 보여주세요.
이청원자매님 항상 몸은 하난데 사랑의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씩씩한 모습에고개가 숙여집니다.
차인영자매님도 얼굴 보아서 너무 좋았구요. 주님께 감사해요.
이명자 자매님의 지혜가득한 말한마디 한마디 말씀이 은혜이었구요.
항상 해맑게 웃으시는 남윤수 자매님 그리고 사랑이 많으신 사모님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그리고 일본이 안정되면 꼭 오세요.
한숙향자매님 어머니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 따뜻함이 저의 마음에 함께 하고 있어 너무 좋고 나중에 카톡으로 화초사진 보내드릴께요
화초사랑 많이 해주시고 건강하시고 자매모임에서 얼굴 보여주세요. 또 보고 싶네요.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곳은 나고야가 아니라
동경 에도가와구에 있는 후나보리라는 곳이에요 .
진심으로 자매님들 감사합니다.
2011-03-26 12:24:56 | 채희녀
채 자매님이 다녀가셨네요..
오신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함께할 수 없어서 언제나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언제일지는 몰라도 꼭 만나게 되겠지요? ^^
주님의 은혜가 그 가정에 함께 하시며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켜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자매님, 가장들의 어깨는 너무 무거운것 같습니다.
아울러 지켜보는 자매들의 마음도 무거울 수밖에 없지요.
사람마다 말 못할 여러 문제들로 괴로움이 많다지만
괴로움이 가시지 않은 마음으로라도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힘내세요..
2011-03-26 01:32:22 | 이은희
자매모임에 너무나 가고 싶었는데 늦었지만 사모(?)하는 마음으로 갔더니 푸짐한 음식과
더불어 채자매님의 여러이야기를 듣고 교제할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채 자매님은 오랫동안 알고 지낸것 처럼 편안하고 제 마음에 품어지네요~
너무 반가웠고 풍성하고 유익한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라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의진이는 괜찮은지.... 이마에 영광의 두줄 상처가 새겨진채 감기로 컨디션이
안좋아서 힘들어하는것 같던데...(근데 사실 엄마가 더 힘들어 보였네요~ 힘내요~자매님)
오늘은 울 신랑님이 맘이 편치 않으셔서....저도 잠이 안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할수 없기에 우리 주님께 기도하면서 맡겨봅니다~
5식구의 가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김정호 형제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1-03-26 00:39:54 | 주경선
곡은 너무 좋은데 문제는 앨토가 안되서 멋적은 웃음만 웃다 왔네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 열심히 연습했죠..ㅎㅎ
다음 모임땐 자신있게 앨토를 할 수 있겠죠? ㅋㅋ
즐거운 하루였어요.
2011-03-25 18:18:11 | 김상희
주일의 이모저모를 한편의 파노라마사진으로 엮어주신 청원자매님 고마워요.
우리 교회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을 내시는 형제자매님들의 수고로
존재하며 사랑이 넘치는 것 같아요.
김설희 자매님과 수아양의 감사함이 넘치는 특별연주가 돋보이는 주일이었어요.
먼 곳에서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와 사랑이 조화를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교회로 더욱더 발전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2011-03-25 18:13:03 | 김상희
채희녀 자매님^^
사진으로나마 만나뵈니 무척 반가워요.
편한 여정이셨는지요?
자매모임에 모습을 나타내신 박진자매님도 새롭고 반갑네요.
사랑침례교회 자매님들에게도 봄이 찾아왔네요.
사진이 칼라풀해서 보기 좋아요.
2011-03-25 17:57:41 | 김상희
아쉽긴 하지만 우선 자매님의 건강한 모습을 만난 것만으로도 기쁨이 새롭네요.
가족을 모두 만나보게 되어 반가웠구요.~
같은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은 이렇게 모습만 봐도 반가운 마음이 가슴 가득차네요.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라며 또 만나보길 기대합니다.
2011-03-25 17:52:30 | 김상희
채자매님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 되어 반가와요.
일요일날 만날 수 있을지 기대했는데..
새로 참여하는 자매님들이 늘어나서 마음이 기뻐요.
주님을 의뢰하는 믿음을 서로 나누고
생활속에 동행하는 주님과의 이런저런 얘기들이
풍성했을 것 같아요.
채자매님, 여름 휴양회에 동참하시면 어떨지요?
2011-03-25 12:54:12 | 이수영
귀한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기자님 사랑이 넘치는 사랑침례교회 화이팅!
2011-03-25 00:38:19 | 송재근
아 진짜 채자매님을 뵙고 싶었는데 이렇게 또 그냥 가시는군요 -_-; 다음에 또 뵙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1-03-25 00:37:31 | 송재근
오늘 또 자매모임의 참석율에 자매모임 주가가 마구 솟고 있습니다.
왼쪽 윗줄부터 주경선자매님과 셋째아드님 영준이,
오늘 자매모임에 첫출근(?)하신 박진자매님,
멀리 일본에서 방문해주신 채희녀자매님,
최병옥자매님, 박성애 자매님, 차인영자매님.
앉아계신 자매님들 왼쪽부터 오혜미사모님,
이명자 어르신, 이정애자매님, 남윤수자매님, 한숙향어르신.
그리고 장영희자매님과 이청원이 함께 했습니다.
단체 사진을 10번 찍었는데 어떻게 자매님들 돌아가면서 눈을 감으시던지요.
사진 고르느라 진땀 뺏습니다.
어떻 하겠어요, 인영자매님이 희생 하셔야지요.ㅎㅎ
우리의 의진군이 컨디션 조절이 안되서 밥도 못먹고 집으로 향했네요.
푹 쉬면 괜찮아 지려나....장 자매님, 소식 덧글로 부탁드립니다.
장영희 자매님 바톤을 이어 주경선 자매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장영희 자매님의 오리지널 참기름 제공으로 맛있는 비빔밥 잘 먹었답니다.
이정애 자매님의 명수에 딱 맞춘 맛난 굴비로 맛을 더하고
이명자 어르신이 아이스크림 CF모델로 발탁되어
그맛이 백곱절 더했다지요.
오전의 날씨는 봄날 화창한 날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꾸물꾸물 뭔가 하늘에서 쏟아질 기세였지만
예쁘게 교제 나누고 돌아가셨답니다.
일본의 큰 어려움 가운데 이렇게 채희녀자매님 방문에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더군요.
채희녀 자매님께서 우리 자매님들께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먼길 오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정성어린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보여주셨던 환한미소, 아름다움 잃지마시고
이렇게 늘 평안하시길 바래요.
채희녀 자매님은 내일 출국 예정입니다.
지금 밖에 내리는 3월의 눈이, 채 자매님 진행하는 일에 차질이 되지 않기를 바라고
항상 주님만 바라보며 사는 주님의 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1-03-24 21:36:15 | 관리자
김설희자매님 사진으로나마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는 아프지 마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자매님의 아름다운 재능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더 많이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1-03-24 19:11:48 | 이은희
정 자매님 함께 기도할게요. 속히 쾌차하세요.
조기만 형제님도 지금은 회복중에 계시겠네요.
속히 건강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1-03-24 19:07:46 | 이은희
승은자매네는 하나님께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확실히 가져주시네요.
이번 기회에 더욱 몸조리 잘하길 바래요.
조기만 선생님도 이번 기회에 하나님의 프로포즈에 응하시길 기대해요.
토요일에 병문안 가려는 계획이 있어요...
2011-03-23 11:51:01 | 정혜미
일주일에 한번 보고 말도 제대로 나누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의 홈이 바로 이곳이네요.
사진도 그렇지만 이안에서의 대화는 정말 서로에게 보약이상의 자가면역 항체와
좋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만 알 것 같아요^^
게다가 평생교육원에 가서 공부하지 않아도 글쓰기와 읽기 그리고 듣기를 단련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우리 모두 우울하게 무미건조하게 살지 말고 기회가 닿는대로 함께 나누고 살아요.
교회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것 ...절실히 느껴지지요.
한주일의 종교적인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역시 청, 홍보석의 유머가 우리를 부르네요.ㅎㅎ
2011-03-23 11:47:28 | 정혜미
잊지 않고 먼곳을 찾아 와서 너무 감사했어요.
몸은 그야말로 멀리 있으나 같은 영안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기를 바래요.
하나님께서 주신 훌륭한 재능을 교회를 세우는 일에 도모해 주세요.
자매님은 훌륭한 재능을 가진 사람 답지 않게 겸손해서 그렇게 피아노를 잘 치는지 몰랐어요...^^
진작에 미국에 있을 때 한 수 배워놓을 걸....
2011-03-23 11:39:06 | 정혜미
신종플루가 유행하던 2009년 그때 금요기도회에 자주 등장하던 그 자매님이 김설희 자매님이셨군요 건강한 모습으로 기도응답이 되어 얼굴을 뵙게되니 너무 기쁩니다. 비록 긴시간 교제는 못했지만 얼굴을 뵙고 인사를 하고 안부만 전해주신것 만으로도 큰 은혜와 기쁨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게다가 특별연주까지 정말 감사합니다.샬롬! ^^
2011-03-22 23:52:23 | 송재근
한숙향 어르신의 교재를 보고 뭔지모를 뭉클함과 찡함이 가슴가득차오릅니다.
주일학교 가장 뒷자리에....어여쁜 복학생? 왕언냐가 앉어계시는모습이
참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주님의 은혜가운데 김설희 자매님의 건강한 모습으로 첫만남을 갖게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절대 적응하지못할것 같던 홍승대 형제님의 엉뚱유머가 점점 익숙해집니다 ㅋ
이청원자매님~ 구박하시더니 형제님유머에 따라 순종하시기로 한듯.ㅎㅎ
항상 뵈면 기쁨이 있는 홍승대형제님..이청원자매님 부부입니다.
2011-03-22 23:44:11 | 장영희
주일 설교말씀은 "롯의 아내를 기억하라" 였습니다.
점심때 홍승대형제가 저에게 이런말을 합니다.
"여보! 롯의 아내이름은?"
저는 서슴치 않고 이렇게 말합니다.
"롯,데!"
남편은 받아칩니다.
"그럼, 롯데가 사는곳은 롯데리아??"
ㅋㅋㅋ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예깁니다. ㅠ.ㅠ
2011-03-22 22:24:32 | 이청원
자매님, 눈인사도 못드렸네요. 다음번엔 꼭 교제하지요. ^^
오늘종일, 수아양과 자매님의 연주를 연거푸 돌려 봤네요.
너무도 훌륭한 연주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또~ ^^
2011-03-22 22:01:36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