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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gumibbc/3L9H/265 오늘 구미교회 공사가 완료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도와 관심 가져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에 이사하고 씽크대 설치해서 3월6일 주일부터 이곳에서 예배 드립니다 구미에 놀러오세요. 숙박이 가능합니다 좋은 교제의 장소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자주 글을 올리지는 못하지만 소식은 자주 확인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미교회 후임 목사님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관심 있는분 소개도 부탁드립니다.
2011-02-26 22:27:54 | 배정규
목요일 자매모임 점심때 먹은 비빔밥입니다.     요기서 한마디!!   떼깔 조코~!!     오사모님께서 너무도 맛난 점심을 준비해오셔서 참기름 넣고 쓰~윽 비벼서 한그릇 뚝딱 비웠네요. ^^     이시간 함께 하신 자매님입니다.     다음은 강정의 달인, 깨강정박사 오사모님께서 자매님들께 강정 선을 보이셨는데요.     강정 달인의 포스가 느껴지시지요?? 깨강정 달인의 강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물: 통깨~ 많이. 조청엿 한컵. 첫째! 조청엿 한컵을 팬이나 냄비에 넣어 녹여서 묽겨 만든다. 둘째!! 통깨를 조청엿과 함께 버무린다. 셋째!!! 넓은 쟁반에 버무린 깨를 빈대떡처럼 재빨리 편다. 넷째!!!! 먹기좋은 모양으로 자른다. 끝입니다. ^^     강정자르는 모습이신데 이역시... 달인의 포쓰가 철철~!!     정말 신기합니다. 강정이 이렇게 초스피드로!! ^^ 주일 오시면 이 깨강정 맛을 보실수 있습니다. ^^
2011-02-25 15:18:01 | 관리자
특별한 조건을 가지고 하는 찬양이 아닌, 주님을 찬양하는 가사가 너무나 복되고, 주님을 찬양하는 분들과 교감을 나누며 찬양하는 순간이 즐거워서 주님을 찬양 하는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곡을 고르고, 연습에 그치지 않고 그 곡의 가사와 형제 자매님들을 생각하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영원히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을 찬양할 그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찬양을 합니다..
2011-02-25 14:08:22 | 정승은
도우미로 자청해서 갔는데.. 별로 도움이 못되었다는... 자매님께서 넘 수고 많으셨죠...총 26명이나 되는 인원이 저녁식사를 하느라 자매님께서 수고를 넘 많이 하셨어요.. 대단하십니당.. 그동안 일요일에만 되었던 몇몇의 형제님들을 뵈어서 저희들 또한 반가왔어요.. 많은 교제도 하시고 저희 자매들은 교회는 나오지 않으시지만 저희 성도님들의 기도 속에 항상 등장하는 박영학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분과 아들 영찬이 그리고 김성수 형제님의 아내되시는 분을 거기서 만나뵈서 반가왔어요.. 계속적인 기도와 교제로 한 가정이 온전히 하나님을 기쁨으로 섬기는 그 날이 오기를... 임성희 자매님과 김영삼 형제님.. 그리고 집 안을 치우느라 수고한 아이들 모두에게 감사~~꾸벅~~
2011-02-25 14:01:26 | 정승은
이런! 미루다 보니 이렇게 일찍 퇴원하실 줄 모르고. 저도 병원에 입원 했을 때 생각해보니 정말 공동생활?과 하루를 분주함 속에 묻혀 조용히 주님과 만나는 시간 갖기가 어려웠지요. 하루 하루를 소비 해 버린다는 생각이 들만큼. 오히려 집에서 요양하는 것이 주님과 더불어 더 친밀해 질 수 있더라고요. 성도들도 보고 싶어 근간에 교회에서 뵙게 될 것 같네요. 주님의 은혜로 신속히 회복되고 있는 중이지요?
2011-02-25 13:22:22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간증의 글을 읽으며 코끝이 찡하고 눈가가 뜨겁게 느겨졌습니다. 곳곳에 구원의 확신가운데 주님을 사모하며 바른것을 추구하는 영혼이 있다는 것에 감동이 왔나봐요. 주님을 생각하면서.. 한 영혼이 구원 받는것과 한 가정이 바로서는 것이 주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직장에서 그러한 글을 발표할 수 있다니 대단한 복을 누리고 계시네요.ㅎㅎ 온라인 상에서나 아님 교회에서 또 그리고 자주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2-24 12:36:45 | 김상희
이 형제님, 환영합니다. 생각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이 세상에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이네요. 이렇게 자신을 드러내 주어서 감사해요. 교회 홈피에 자주 들어오셔서 교제 나눠주세요. 분당은 아주 먼곳은 아니라 직접 만나보는 기쁨을 주님께서 허락해 주시길 바래요.
2011-02-23 17:32:1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