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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보기엔 너무도 부러운 때이지만 이 때를 사는 청년들은 고민이 많지요? 무엇보다 주님을 기쁘게 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좋겠어요. 자주 만나고 교제나누어도 또 나눌것이 많은 때. 주님을 우선 순위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화려한 시기를 아름다운 색으로 채워나가세요.
2011-04-13 04:04:40 | 이수영
청기자 덕분에 이렇게 볼 수 있어 또 다른 느낌이에요. 40대가 가장 많은 데 참여율이 저조했죠? 우리 50대에는 주님께 감사하는 간증들이 넘쳐 서로 감동받았지요. 앞으로도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찬양하며 나누며 섬기며 살아요.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2011-04-13 03:57:35 | 이수영
사랑교회 꽃이지요.^^           꼬맹이들 보는 가운데도 이렇게 이쁘게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교회 마마님들 이십니다.         또 자매님들이 어디계신가 찾아가보겠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오신 자매님들 입니다.ㅎㅎㅎ       화사한 봄날 맘껏 이야기 나누었지요. 우리 가족의 엄마꽃 화이팅입니다!!  
2011-04-12 12:40:04 | 관리자
허광무형제님의 아버님, 오혜미사모님의 아버님이십니다.     두 어르신이 가장 디테일하고 오붓하게 이야기 나누신것 같습니다. 6.25를 겪으시며 군대를 거의 같은시기에 다녀오신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계십니다.^^       개인적으론 이모임에 끼고 싶었습니다. 아주 훤~ 해서...ㅎㅎ 그렇치만 저보다 어리신 분들이라 패쓰!!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는지....조용히....덧글 부탁합니다. ^^     피어스형제님도 보이시고 꽤 많은 성도님들이 모이셨습니다.       준혁이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화사합니다. ^^       우리교회 집사님들이 가장 많이 계신곳입니다.           우리 가족을 위해 애쓰시는 아빠들!! 화이팅입니다!!
2011-04-12 12:24: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매 주일 성도님들의 참여가 많아지고 170명을 넘었습니다. 예배당에 가벼운 예비 의자도 10개정도를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밥그릇도 수저도 늘어 가는데 청소나 설거지 등 안팎으로 애써주시는 분은 그대로입니다.   식사는 여러 자매님들께서 2개월에 한 번씩 도와주고 계셔서 어느 정도 해결이 됐지만 날이 갈 수록 설거지는 책임을 드리기가 애매한 실정입니다.   설거지후 다함께 예배시간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식사 준비를 해 주시는 분들도 신속한 설거지를 위해 비교적 간단한 메뉴로 하고 되도록 적은 양의 그릇이 발생되도록  식단을 짜고 있습니다.   설거지를 자원해 주시는 성도님이 많을수록 돌아오는 횟수가 줄어들겠지요. 현재 세 분만이 하고 계시지만 그마저도 당번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시면 2개월에 한번 정도 수고 해 주시는 것으로 하고 현재 세 분에서 숟가락 설거지까지, 다섯분 1조로 스케줄을 잡으려 합니다.   주일학교 교사, 식사준비 해 주시는 분들 등은 예외입니다. 그리고 자녀가 둘이거나 아기가 어리면 예외입니다.   2개월에 한번 우리자녀들(중2 이상 자녀)과 청년, 형제, 자매님들과 한조가 되어 교회가 잘 운영될수 있도록 조금만 협조해 주세요.   *천국 가서도 함께 할 우리 지체들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여러 지체들께 늘 감사합니다.^^
2011-04-11 13:39:41 | 관리자
너무나 아름다운 집에서 좋은 교제도 나누고 말씀도 풍성하고 거기에다 배까지 넉넉히 채우고 와서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였네요~ ^^ 만수동으로 이사하고 나니 자매모임도 큰버스에 기사가 알아서 데려다 줄수 있는 곳에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자매 모임을 통해서 요새 책도 더 가까이 하게 되고 말씀도 깊이 있게 볼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습니다.
2011-04-10 21:49:00 | 주경선
자매님~~~ 한번 뵈었는데도 이렇게 다시 만나고 싶고 보고싶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잘 도착하셨지요? 자매님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분처럼 너무 편안하고 더 많은걸 나누고 싶고 그러네요~ 자매님의 글을 보니 반가워서 몇자 적습니다~ 저 기억하시려는지... ^^ (애기 않고 있던...같이 차 탔던 그 자매예요)
2011-04-10 21:43:24 | 주경선
목요 자매모임 늘 부러운 맘으로 바라보고 있답니다. 꽃집의 아가씨는 예뻐요 라는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최자매님이 예뻐서 꽃집인지 꽃집이라 자매님이 예쁜건지..ㅋㅋ 여하튼 늘 맑고 환한 그 미소에 꽃들이 반한것 같아요. 최 자매님!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이런 내 마음 아시나 몰라..ㅎㅎㅎ
2011-04-10 18:40:16 | 김상희
항상밝게 웃으시는 최병옥 자매님의 평소 이미지 덕분?에 요즘 동분서주 너무나도 바쁜 의진군을 데리고 조금은 맘편히 참석을 했답니다^^ 역시나 작은 사고도 치고 시간내내 엄마를 조마조마 하게 했지만요~ 언제부터인가 자매님들을 뵈면 한분한분 얼굴을 뵈는 순간마다 그분들을 위한 기도제목이 떠오릅니다. 이를테면 한 자매님은 지난 연령별 1차 모임때 큰따님 이야기를 하며 안타까운 눈물을 보이셨죠,,,그때부터 저는 자매님을 뵈면 항상 아직 어리지만 의젓하게 엄마와 함께 예배에 참석하는 예쁜막내딸 처럼 믿음가운데 자매님께 웃음을줄수있는 큰따님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물론 뵈는순간 속으로 묵상하는 기도이긴 하지만요. 이렇듯 본인들이 간절함이 있든 아니든 그냥 제가 자매님들을 뵈면 떠오르는 기도제목이 있지요... 함께 시간을 갖고 함께 마음을 나누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렇게 소중한 자매모임과 또한 교회에서의 교제가 드러내지 않아도 각자의 필요가 무엇이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체들의 아픔과 기쁨또한 보이니 함께할수 있는 우리가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주님이 주신 큰 선물인가 하는생각을 해봅니다. 아직은 자매모임 주 멤버중 두분은 기도제목이 딱히 떠오르는게 없습니다.^^ 좀더 사랑하겠습니다^^ 오늘은 제맘이 다시금 자매님들을 떠올리면 설레고 흥분되는 이 마음이 우리 남편에게도 더크게 향하길 소망합니다.......
2011-04-08 22:14:37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