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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옥 어르신 두번째 수술은 언제 잡혀있나요? 의진인 수술하지 않게 되어 너무 다행이에요. 가족들의 구원의 문제는 우리 모두의 기도제목 입니다. 기도할 내용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신실하게 참여해 주시는 성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2012-02-04 08:37:37 | 이수영
오늘 금요모임에는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유다서'를 읽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장해리 자매님의 부모님이 하나님을 알수 있도록 기도 요청이 있었고 이상현 어르신의 부인 되시는 김병옥 어르신의 두번째 수술이 잘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종철,장영희 자매님의 아드님 의진이가 다행히도 다리에 관한 수술은 하지않아도 되며 발 부분의 골절이 있었다는군요. 잘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내일은 목사님 내외분이 오시는 날입니다. 모쪼록 집에 무사히 잘 도착하시고 주일에 피곤치 않고 우리와 함께 하실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다소 단출한(?) 사진으로 인해 어느자매님께서 보내주신 자료로 오랜만에 농을 하려합니다.   잠깐 웃어 보세요. [경상도 할매 셋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 할매가] "어이! 예수가 죽었단다." [그러자 다른 할매가] "와 죽었다카드노??" "못에 찔려 죽었다안카나." "에구. 머리 풀어 헤치고 다닐 때 알아봤다." [이때 암말 않던 다른 할매가] "어이! 예수가 누고?" "몰라! 우리 며늘아가 아부지 아부지 캐쌌는거 보이 사돈어른인 갑제." "그래 문상은 갔드나?" "아니 안갔다." "왜 안갔노?" "갈라 캤더니 사흘만에 살아나따카드라." " ----------------------------------- 죄송합니다, 관리자는 이만 퇴장하겠습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후다다닥=3=3=3=3  
2012-02-04 00:09:53 | 관리자
정말 엄청 추운 날씨에도 말씀과 교제를 사모해서 많은 자매님들이 모이니 너무 고맙고 부럽네요. 서로 말씀 중심의 교제와 솔직한 나눔의 시간들과 한 솥밥을 먹는 즐거움이 자매들간의 정이 나날이 두터워지겠죠? 교제 중에 깨닫게 된 것이나 좋은 간증들은 쬐금만 나눠주면 좋겠어요^^ 사진을통해서 상상만 하게 되니.. 이렇게 때아닌 추운 날씨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일어난 빙하의 유실로 북극의 추운 대기가 아래로 내려온 현상으로 엘리뇨 나니뇨와 더불어 환경파괴의 문제에서 기인 한다네요... 정말 마지막을 향해 치닫는 듯한..ㅠ ㅠ 이번 주일에는 목사님 부부를 뵐 수 있겠네요. 조금 더 건강이 나아졌기를 기도하고 있고 주님이 새 힘을 주셨기를 기대하고 있네요.
2012-02-03 16:25:04 | 이수영
50년만에 찾아온 추위라는데도 굳굳이 모임에 오셨네요.. 그 열기에 이번 겨울도 따뜻하게 여겨지겠지요. 처음 나오신 박자매님.윤자매님 ..반가워요.. 다음주에 뵈면 좋겠네요...
2012-02-03 13:15:11 | 오혜미
이런 어쩌지요??? 자매모임하면 성경공부, 좋은 교제와 나눔외에도 또하나 맛난 식사(?)로 연결이 되어지네요... 얼마나 맛있던지...ㅎㅎ 이 정성스런 음식들을 대할때마다 생각나는 분들....함께 했으면 하는 분들이 떠오릅니다 목요 자매 모임에서 다들 뵙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며 사랑의 끈으로 하나되는 기쁨에 참 감사합니다
2012-02-03 10:58:16 | 주경선
아직 식사전인 성도님들께 이런 사진은 정말 곤욕이겠지요?? 죄송합니다.ㅠ.ㅠ     향긋한 봄내음이 저멀리서 오는 듯 합니다.     여러 자매님들께서 이렇게 준비해주시어 함께 나누어 먹는 기쁨은 얼마나 큰지요.     마음만은 각 가정에 싸다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자매님들께서 한자리에 같이 했습니다.     오늘은 거룩한 여인 제12과-마리아, [남편을 사랑한 여인]을 주제로 교제 나누었습니다.     다음 목요자매모임은 [사랑을 불러 일으키기]를 주제로 교제합니다.     한솥밥을 함께 먹는 기쁨과 주님의 말씀을 배워가는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교육실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아~ 이 한밤중, 사진을 올리며 제 발등 제가 찍네요. @.@ 정말 먹고 싶습니다.ㅠ.ㅠ
2012-02-03 00:13:07 | 관리자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 미래가 이들에게 달려있지요. 미소 지은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 너무 예쁘네요. 주님 보시기에 흡족하실 듯- 부모님들이 정말 잘 키우신 듯 부럽기도하고 아름다운 찬양 감사합니다.
2012-02-01 16:11:00 | 이수영
조형제님의 글이 저도 매번 기다려져요. 똑같은 마음으로 아멘이 되거든요. 단순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순전하고 진실하게 믿음생활을 하되 꾸준함이 없으면- 꾸준함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형제님이 가장으로서 가정을 잘 이끄는 결과가 두 자녀를 통해 눈에 보였는데 그 비결이 형제님의 꾸준함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뛰어난 강점은 겸손이 결여되기가 쉽지요. 강점이 있는 성도는 늘 주님을 대하는 심정으로 성도들을 대하면 절로 겸손해 질 것 같아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마음이 필요하고요. 단체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뛰어난 리더 한 사람보다는 성실하고 꾸준한 긍정적인 성도들인 것 같아요. 작은 것에도 힘을 더할 줄 아는.
2012-02-01 16:04:24 | 이수영
아침 일찍 나온 남매가 교회를 깨끗이 청소하고 자매들이 출입문 유리를 닦고 형제들이 화장실을 청소한 너무 아름다운 청년들입니다. 찬양을 부르는 기쁜 모습에 덩달아 미소가 지어지던걸요. 자원하여 이곳 저곳을 섬기는 모습이 우리가 보아도 예쁜데 주님은 그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니 물 한잔도 기억하시는 그 분께서 수고를 갚아주실것을 믿습니다. 아름다운 찬양을 또 기대합니다. 너무 탐나는 청년들이죠?
2012-02-01 15:36:1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