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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이 숙제를 해야한다는 이유로 직접 듣지 못하고 홈피를 통해 들으며 형제님의 진솔한 간증과 말씀 들으며 또하나의 감동에 사로 잡혀 봅니다. 교제 할 때마다 바른 말씀으로 바른 생각으로, 감동을 주시더니 오늘은 더 멋지십니다. 예수님을 향한 나의 마음과 몸에 성령의 9가지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도록 믿음 다지겠습니다.
2012-02-06 16:46:55 | 박진
지금 현재 성도의 모습을 과거의 모습과 비교해 보면 성도의 성화가 진행됨을 확실히 알 수 있네요. 자신의 치부를 공개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홍형제님이 어떻게 그런 가치관에서 놀랍게 변화되었는지 주님의 역사가 너무 놀랍고 그보다 그 과정을 다 겪어낸 자매님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홍 청 화이팅! 우리 모두 예수님을 닮아가도록 앞으로 앞으로- -
2012-02-06 14:02:14 | 이수영
참 복음 !!! 진솔하고 구수한 말씨로 우리 모두 무디어질 수 있는 복음에 대해 정곡을 찔러 주는 말씀이었어요. 자주 동참해 주시면 싶은 - 온식구가 새벽에 오기 힘드시겠지만 마음이에요. 너무 먼거리라 교제할 시간이 없어서 섭했지만 너무 감사했어요. 정말 각 지역에 KJV 을 보는 올바른 교회들이 곳곳에 생기길 기도해요. 필요는 많이 보이는데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2012-02-06 13:55:04 | 이수영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활발한 교회가 될 것 같아요.. 탁구를 못쳐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어떻게 이런 일을 생각해 내었는지... 청년부가 장하네요... 우리교회도 어는 교회못지 않게 활발한 청년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2-02-06 12:45:13 | 오혜미
솔직하고 담대하게 자신을 드러내어 말씀의 위력을 더욱 나타내 주어서 은혜로왔습니다. 확실한 믿음은 확실한 메세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큰 변화에 감동되었습니다..
2012-02-06 12:39:54 | 오혜미
정말 어제 많은 분들에게서 말씀에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역시 한 말씀 한말씀 놓치지 않으려고 경청했는데 구태의연한 말씀이 아닌 마음과 삶에서 나오는 진리를 조용하지만 담대하게 말씀해 주셔서 더욱 마음을 울리게 했지요.. 유명하고 오래된 킹제임스 성도가 아니라 더욱 파우어가 느껴졌습니다.. 이런 말씀 한국사람에게서 한국말로 들을 수 있었다는 게 새삼 뿌듯합니다.. 지난 주는 영어 설교라 20%도 못알아 들었거든요...ㅠㅠ
2012-02-06 12:30:15 | 오혜미
어제 한 형제님의 설교를 듣고 제 가슴에 큰 찔림이 있었습니다. 조용히 차분하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것에 큰 은혜를 받았고 온 교인들이 너무 큰 기쁨을 받았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는 귀중한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저런 모양으로 설교자를 일으키심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 오셔서 진리의 말씀을 선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한재석 형제님은 광주에 거주하며 매일 목포로 출퇴근하며 정형 외과 원장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정동수
2012-02-06 09:43:33 | 관리자
두 분의 마음이 담긴 찬양에 마음이 뭉클하면서 나의 고백처럼 느껴져 감동이 되었어요. 유니스도 자주 등장해주면 좋겠네요. 젊은 사람들이 반주도 해주고 찬양에도 참여해 주니 너무 너무 좋아요^^
2012-02-06 08:53:45 | 이수영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청년 신은충 입니다.   다들 평안히 잘 지내시죠? ㅎㅎ   요즘 날씨가 상당히 추워져 따뜻한 온돌방에 앉아   쉬는 시간이 부쩍 늘어 성도 간에 교제를 소홀하지 않으신지요?   추위 때문에 저희 청년들도 가끔 교제보다 따뜻한 전기장판을 더 그리워할 때가 있답니다.   하지만 추위 때문에 무너질 청년들이 아니겠죠!   저희 청년들이 '사랑침례교회 청년부배 동계 탁구 복식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2012년 2월 19일 주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층 식당에서   총 16개 팀의 화려한 탁구 경기를 가지려고 합니다.   (지원팀이 많으면 선착순으로 예선 경기 진행 예정)   1등부터 3등까지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또한, 100여 석의 푹신한 관중석도 준비되어 있고요.   해설자의 재미난 중계경기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물론 저녁 식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ㅎㅎ   이번 저희 청년부가 개최하는 탁구 복식대회에 전 성도님들이 함께 하여 활기찬 교제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희 교회의 숨은 탁구의 달인이 누구일지 모두 궁금하시죠?   2012년 2월 19일 탁구의 달인이 밝혀집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ㅎㅎ   ----------------------------------------------------------------------------------------------------------   - 일시 - 날짜: 2012년 2월 19일 주일 시간: 오후 3시 30분 장소: 교회 4층 식당   - 게임 형식 - 1. 총 16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합니다.(참가팀이 많을시 선착순으로 예선경기 진행) 2. 대전 상대는 추첨을 통해 정합니다. 3. 한 경기당 '서브게임 및 21점 3세트'로 3판 2선 승제입니다. 4. 남성팀, 남녀팀, 여성팀 혼합 대전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5. 16강전, 8강전까지는 두 개의 경기장에서 진행합니다.   4강전, 34위전, 결승전은 한 경기장에서 해설자 중계 경기로 진행합니다.   - 규칙 - 1. 심판의 판정에 순종합니다. 2. 각각 서브는 5회입니다. 3. 상대방을 도발하는 행위는 금지합니다. 4. 해설자의 편파 중계는 무시하도록 합니다.   - 참가 방법 - 남성팀, 여성팀, 남녀팀, 부부팀 모두 지원 가능합니다. 지원할 팀은 한 팀당 참가비 5,000원과 함께 2월 12일 주일에 나누어 드리는 참가 등록 양식을 작성하여   '신은충 청년' 또는 '곽성동 청년'에게 제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총 8개의 탁구채가 준비되어 있지만 참가하시는 분들의 개인 탁구채 준비를 권장합니다.   - 상품 -   1등 3만 원가량의 상품 2등 2만 원가량의 상품 3등 1만 원가량의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2-02-06 01:34:06 | 신은충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 크신 사랑 나의 마음속에 언제나 슬픈 눈물을 지을때 나의 힘이 되시는 나의 영원하신 하나님 나의 구원 반석 나의 생명의 주인 나의 사랑의 노래 실패하여 지칠때 나의 위로 되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으리 내가 주를 사랑하는 마음   즐거운 날이나 때론 슬픈 날이나 모두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세월이 지나도 비바람 불어도 모두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나의 구원의 반석 나의 생명의 주인 나의 사랑의 노래 실패하여 지칠때 나의 위로 되시는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으리 내가 주를 사랑하는 마음   외로운 밤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나의 하나님은 동행하시니내 영혼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며 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  내 영혼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며 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세상 끝날까지 사랑하리라     
2012-02-06 01:28:0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