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zz3cI3Iev84
2012-02-12 12:49:36 | 관리자
기대됩니다. 특히 아버지들은 봐야한다는 말씀에서요.ㅎㅎ
2012-02-11 17:48:51 | 이청원
안녕하세요?
다다음 주일(2월 26일) 오후 예배 이후에 찬양 연습, 청소 등 마무리하고
4시부터 '용기와 구원'(원제목 커레이저스, Courageous)이라는 제목의 영화를 교회에서 보려고 합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2438
크리스천이라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크리스천 영화입니다.
가능하면 많은 분들이 시간을 내셔서 관람하고 가면 좋을 것입니다.
특히 아버지들은 반드시 봐야 합니다.
시간을 내 주세요.
그리고 혹시 자매님들이 저녁으로 수제비라도 만들어 주실 수 있나요?
하도 미안해서 애절한 마음으로 부탁해 봅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11 11:38:14 | 관리자
막강한 선생님들과 주의깊은 계획안을 보니 너무 기대되네요..
신실함을 이룰수 있는 선생님과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2-10 17:23:56 | 오혜미
우수한 선생님들이 계시니, 성주와 명준이도 유년부에 들어갈 그 날이 기다려지네요^_^
2012-02-10 14:46:41 | 김지훈
유년부에 젊은 인재들이 다 모였네요^^
이렇게 홈피를 통해
소식을 소상하게 알려주시니
기도하기가 좋네요.
황자매의 달라진 머리모양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것 같아요.
유년부 선생님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섬겨 주셔서
너무 예쁘고
주님이 수고를 기억하시고
훗날 상급을 주시리라 믿지요.
오손 도손 모여 있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예뻐요.
가장 예쁘고 귀여운 시기인 듯.
말썽을 피워도 예쁜...
2012-02-10 11:56:42 | 이수영
와~ 뿌듯하고 든든하네요.
자녀를 위해 말씀과 기도로 키워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형제, 자매님의 가정과 자녀와 수고하시는 선생님을 위해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또 어린아이 때부터 네가 거룩한 성경 기록들을 알았나니 그것들은 능히 너를 지혜롭게 하여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해 구원에 이르게 하느니라." (디모데후서 3:15)
2012-02-10 11:24:48 | 윤범용
주일학교가 아름답게 자리잡아 가는 것을 보니 기쁨이 됩니다. 어린이들이 미래에 믿음의 주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2-02-10 10:16:10 | 조양교
김정호, 주경선 자매님의 찬양의 하모니가 다시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교회를 이사가면 음향과 방송 시설에 신경을 많이 써서 좀 더 좋은 질의 찬양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교회의 모델이 되기를 원합니다.
상한 심령을 가진, 심성이 고운 사람들이 모여 하늘을 바라보며 아이들을 키우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10 10:05:18 | 관리자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일 학교가 선생님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계획으로 잘 꾸려져 가는 것을 보니 너무 기쁩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바른 성품의 크리스천 아이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10 09:56:24 | 관리자
좋은 동영상 감사합니다.
가슴이 시원하네요.
샬롬.
패스터
2012-02-10 09:52:44 | 관리자
선생님들이 이렇게 애써주시고 함께 해주시니 정말 든든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날 그날 배운 말씀 외우고 말로 표현하고 찬양을 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이
즐겁게 잘 습득하는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잠언을 매일 아침에 해당하는 장을
읽어서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고 함께 아이들과 자기전 기도하는 습관을 갖도록
집에서 훈련하도록 할께요.
^^ 배우는 찬양 악보가 있다면 한부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영광이 영민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애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맛있는 간식도 이번주에 준비해봐야겠네요. ^^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2-02-10 09:48:27 | 주경선
존경하는 유년부 부모님께
주일학교 유년부를 시작하면서 궁금해 하실 것 같아 주일 학교시간에 자녀분들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올해부터 사랑하는 우리 유년부 어린이들이 주일학교를 즐겁게, 기다려지게, 지루하지 않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참석할 때마다 콩나물에 물을 주듯 말씀으로 찬양으로 말씀 암송으로 캐릭터 빌딩 스토리로 말씀을 아이의 수준에 맞게 준비하여 말씀이 어렸을 때부터 마음에 심겨지고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좋은 품성을 가진 자녀분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여러 선생님들이 준비하고 애쓰고 있습니다. 일이 생겨서 아이들이 부모 따라 교회 와야 하는데 불참하는 일이 없도록 기도합시다. 교회 예배를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것이 주일 성수의 개념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따라 모이기를 힘쓰는 그런 사모하는 마음으로 교회에 참석하신다면 부모와 자녀들에게도 유익이 있으리라 봅니다. 제가 경험했으니까요.
저 역시도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었고 무던히도 애쓰던 사람 중 한 사람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뒤 늦게 자녀를 말씀으로, 부모의 기도로 키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실수를 하며 키우긴 했어도 알고 나서는 실천하려고 노력함으로 두 딸이 올바른 지각과 판단력을 갖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부모님 말씀에 순종하고 부모가 원하는 지역교회에 참석하고 직장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때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유년부 학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사고와 행동이 유연하기에 바로잡고자 한다면 가능성이 많음에 희망이 있습니다. 사는 것이 바쁘고 힘드셔도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님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늘 대화하고 위험으로부터 멀리 떨어질 수 있도록 부모님께서 보호의 울타리가 되어주셔야 되겠습니다. 올바른 것을 더 좋아하고 죄악된 것을 싫어하고 미워할 수 있도록 입맛을 들이는데 도움의 역할을 부모가 해야겠습니다.
저희 주일학교 유년부에서는 올 한해 새로운 교재로 네 분의 선생님들이 수고하실 것입니다. 선생님들을 만나면 수고의 칭찬을 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먼저 수고해 주실 선생님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1. 유준호 선생님: 말씀을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잘 전달해 주십니다.
2. 정아현 선생님: 성경 암송을 담당해 주십니다.
3. 조현아 선생님: 찬양리더로 수고해 주십니다.
4. 황주영 선생님: 교재 번역과 함께 예배를 이끌어가고 캐릭터 빌딩 스토리와 피아노 반주로 수고해 주십니다.
5. 이정애 선생님: 선생님 관리와 유년부의 모든 필요를 점검하고 계획합니다
2달에 한번은 강단에 나가서 그동안 배운것 마무리 발표가 있을 것입니다.
발표 끝나면 모여서 과자 파티를 할 것입니다.
부모님의 참관수업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교재는 MAJESTY MUSIC에서 발간하는 pee wee c.l.u.b교재이고 미국에는 침례교회가 전국에 굉장히 많은데 이 교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교재의 주재가 한 달에 한주제로 다양하게 말씀을 이해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찬양과 캐릭터 빌딩 스토리, 암송, 색칠공부가 일관성 있게 짜여져 있습니다.
발표 때는 함께 구입한 선원 모자를 쓰고 발표할 것입니다.
일 년 동안 맡겨진 임무를 온전히 수행하고 신실하게 참석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공급되어질 수 있게 교사 들을 위해 생각날 때 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교사들의 영적성장을 위해서도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날들이 악하기에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을 지혜와 명철이 있는 아이로서 자라는데 그날에 해당하는 잠언의 장을 꼭 반복해서 읽어주는 훈련도 좋을 것 같아요.
궁금하시고 부족한 면이 보이면 언제라도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2-10 00:33:21 | 관리자
주님의 솜씨는 정말 너무 너무 엄청 아름다워요!!!
이런 영상을 담기위해
수고를 해준 덕분에
주님의 놀라우심을 맛볼수가 있네요.
하늘을 볼 일이 별로 없는데다가
봐도 이렇게 깨알같은 은하수를 보기 어렵죠.
시야가 너무 좁은 인간은
자기가 아는 것만 알아요 ^^
마음이 넓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을
조금 더 경외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2-02-09 19:43:05 | 이수영
산도 들도 바람도 하늘도 바다도 주님을 찬양하네요.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2012-02-09 17:11:55 | 이청원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 하늘들 위로 높여지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 위로 높여지기 원하나이다. "아멘"
- 아름다운 은하수 동영상입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함께 전체화면으로 감상하시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 ^
2012-02-09 12:42:22 | 윤범용
예 영광입니다.^^
2012-02-09 08:50:22 | 조양교
앞에 써 놓은 저의 댓글에 대하여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하는 것이 좋을 듯 싶군요. 물론 앞으로도 필요하다면 저의 다른 생각을 피력할 수 있겠지만, 이런 일은 가능하면 자주 없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조양교 형제님이 견실한 믿음과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계신 분임을 알기 때문에 굳이 제가 어떤 부분에 대하여 시비(?)를 걸 일이 별로 생기지 않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번 일로 분명히 조형제님의 글은 더욱 단단해 질 것을 믿습니다. 그렇다면 저의 부족한 지적의 글이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었으리라는 뜻이고 그걸로 저는 제가 올린 글의 서두에서 말한 "나누는 것이 궁극적으로 유익하지 않나"하는 말의 의미를 달성한 셈이 되니까요..아무튼 제가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것 같아 공연히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조양교 형제님, 오혜미 사모님, 그리고 이 글에 귀한 댓글을 올려 주신 모든 형제 자매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012-02-08 20:39:02 | 김정훈
이번에 미국으로 출장을 가면서 처음 3일은 불면증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 뒤 정신을 차리고 잘 지내다 왔습니다.
이번 출장을 통해 아내와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잠시 시간을 내서
장인 어른이 입원해 계신 양로원을 방문해서는 인생의 과정이 무엇인지,
교회가 어떻게 사회 봉사를 할 것인지 등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 가장 값지게 얻은 것은 큰 딸을 통해 Tim Keller라는 미국 목사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분은 뉴욕의 한복판인 맨하탄에서 1989년에 몇명으로 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를 시작하여
지금은 매 주에 6,000명이 모이는 교회로 발전시킨 훌륭한 장로교 목사님입니다.
딸의 소개로 결혼의 의미(Meaning of Marriage)라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았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책도 구입해 왔습니다.
http://www.amazon.com/Meaning-Marriage-Facing-Complexities-Commitment/dp/0525952470/ref=sr_1_1?ie=UTF8&qid=1328688184&sr=8-1
저는 별로 글이나 말 재주가 없는 사람입니다.
특히 결혼 문제에 관한 한 내세울만한 것이 없어서 이것은 제가 다루기 힘든 주제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켈러 목사님의 글을 읽고 저 자신도 배우고 성도들에게도 가르쳐야겠다는 결심이 서서
몇 주 뒤부터는 약 10회에 걸쳐 이분의 글을 중심으로 셩경적 결혼이 무엇인지 가르치며
저도 배우려고 합니다.
Free sex가 난무하고 이혼으로 인한 가정 파탄이 너무 많은 이 현 세상에서
이미 결혼 사람들과 앞으로 결혼할 사람들을 위해 복음에 기반한 이런 메시지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아직 이분의 책은 우리말로 번역되지 않아 유감입니다.
한국에는 이분이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는 누구라도 바르게 말씀을 전하고 그것이 저나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하다고 느끼면
언제라도 그분들의 설교나 글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맞게 가르치고 설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저보다 좋은 교사에게 배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배우는 데는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런 분들도 다 남에게 배워서, 특히 성령님에게 배워서 좋은 설교를 하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결혼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결혼 계획과 예수님의 복음, 성도의 성화 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 제 자신이 매우 흥분됩니다.
바르게 배우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기쁜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행복한 부부 생활과 가정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의 결혼 시리즈가 우리 성도들 모두에게 복이 될 수 있도록 미리 창세기 1-3장, 에베소서 5장,
베드로전서 3장 등을 몇차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제 불면증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완쾌되리라 믿습니다.
제 어머니도 고비를 넘기셨습니다.
저와 제 어머니를 위해 끊임 없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2-08 16:32:22 | 관리자
반전드라마 같애요...ㅎㅎ
2012-02-08 16:21:2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