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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공기가 맑은 날, 새 아파트에 입주한 자매님 댁에서 자매모임을 가졌다.   참다운 배짱-우리 주님처럼 뺨을 맞고도 다른 뺨을 돌려 댈 수 있는 배짱을 요구한 단장의 말에 진지한 결정을 한 재키 로빈슨은 흑인 1호 메이저리거가 된다. 1947년의 시대상황은 흑인들의 투표권 등 각종 인권이 제한 돼 있고, 유색인종의 화장실이 따로 있을 정도로 편견과 차별이 당연시되던 때다. 재키에 대한 비난과 조롱, 욕설과 협박은 물론이고, 동료들이 샤워를 다 한 후에야 샤워를 할 수 있었다. 시합 때마다 상대편 감독은 상습적으로 노골적인 공개모욕을 주었지만 단장은 저런 악한 자들에게 지지 말고 경기로 보여주라고 위로한다. 재키의 인내와 경기력으로 동료들도 하나 둘 그를 인정하고 관중들도 그를 인정하게 된다. 그의 등번호 42번은 영구 결번이 되었고, 그가 데뷔한 날이 4월 15일은 ‘재키 로빈슨 데이’로 모든 메이저리그 선수가 42번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설 정도로 그의 삶을 기리고 있다. 크리스천이 하나님의 일을 하면 어떤 방법으로든지 반드시 핍박이 따른다. 진리가 영,혼,육을 나누어 쪼개듯이 화평이 아닌 비진리와의 나눔, 분리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대응하셨듯이 무작정 모든 것을 용납하고 넘어가는 것은 옳지 않다. 정당한 선에서 처리할 것은 하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며 지혜롭게 해야 되지만, 감정을 앞세운 대응은 피하는 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 42번 유니폼은 멸시와 조롱과 폭력에 대한 인내와 눈물, 참다운 배짱에 대한 경의이다.   *실제로 감정을 빼고 담담하게 이야기할 때 상대가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우리는 크리스천으로서의 인품을 갖추어야 하고, 인간관계의 skill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관계만큼 어려운 일이 없는 것 같다. 실제로 영업을 할 때 부풀려야 하는 일이 많아서 크리스천들이 영업하는 일은 정말 어렵다. 그래도 자기 일에 성실하게 꾸준히 일을 하니까 믿지 않는 사람을 통해서도 일을 주시는 것을 경험한다. *우리나라 정치 이야기가 나오면 할 말은 한다. 비록 왕따를 당할지라도. 그들이 어디 가서 이런 사실을 들어 보겠는가? “저 사람 있을 때는 정치얘기 하지마” 서로 수군거리지만. *화가 나는 상황에서는 차라리 침묵하는 것이 나은 것 같다. *교회 안에서도 인간관계는 참 어려운 문제 인 것 같다. 새로 더해진 성도들인 경우는 소통에 더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 *우리 교회 오기 전에 설교를 좀 많이 듣고 왔으면 한다. *실제로 예전에 몸에 익어있는 교회의 관습들을 버리지 않고 예전의 가치관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킬러와 아이돌을 읽고 나누면서 예전엔 연예인들이 상을 탈 때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고 말하면 ‘크리스천이구나 ’ 좋게 생각했었다. *대중 앞에서 “하나님께 영광을-”이라고 하는 것은 그래도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니 용기는 가상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욕보이는 것 같아서 정말 싫었다. *어떤 일의 옳고 그름에 관한 기준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말에 공감한다. *하나님은 원치 않으시는데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는 것이 어이없다. 사실 자신의 내면을 조용히 들여다보면 보이는데 그것을 피하는 것 아닐까? *실제로 여관을 운영하던 분이 구원을 받고는 점점 양심이 괴로워져서 여관을 팔고 다른 일을 찾았고, 전당포를 경영하던 분도 전당포를 정리하더라. 정말 성령님이 계시면 거룩하지 않은 일들을 버리게 되는 것 같다. 세리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한 것처럼. *우리가 감사하고, 기뻐하고, 기도하고, 열심을 내는 일들에 집중하느라 본질은 잊고 사는 것 같다는 말에 동감한다. *부끄러운 일을 하고도 그 일을 부끄럽지 않게 생각하는 풍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놓고 하나님을 위해 해드린 것처럼 드러내는 일은 없어야 한다. *연예인인데 돈을 많이 벌어서 좋은 일에 쓰는 경우는 어떤가? *하나님은 돈이 부족해서 보태야 하는 존재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하나님이 기뻐하는 올바른 일을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바른 것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으로 합리화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에 대해 모두가 거부감을 갖고 있었는데 우리교회 중고등캠프에서 있었던 성교육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왜 순결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자의적으로 스스로 결정하게끔 잘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한다. *영화로 42를 함께 보면 실제로 다가올 것 같다.          
2019-03-08 08:21:47 | 이수영
우리 윤진이도 저곳에 있었다면 돌아와서 참 행복해했겠다..생각이 들어요. 좋은 공간 만들어 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청년부 형제자매니~님~ 나중에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꾸벅
2019-03-08 06:05:35 | 목영주
지나간 모든 순간이 그렇지만 특히 청년시절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죠.  우리 청년들 유익하고 알차게 보낸 사진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합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 더욱 굳건한 청년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9-03-07 23:07:54 | 김혜순
안녕하세요! 저희 청년부에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 동계 MT를 다녀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무사히 다녀올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월 22일 금요일 용인으로 이동하여 펜션에 짐을 두고, 곧바로 눈썰매장으로 향했습니다! wow~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잠시 동심으로 돌아갔네요~! ^^   몸풀기(?)를 제대로 했더니... 저녁을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운 뒤, 게임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6개의 키워드 (미래, 힐링, 가치, 사랑, 진로, 관계)별로 모여 앉아 다양한 질문을 통해 교제를 나눌 때는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교제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고민도 많은 시기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형제, 자매들이 있어 다시 한 번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2월 23일 토요일 용인에서 서천으로 이동하여 성경 전래지 기념관에 들어가기 전, 멋진 바다 풍경을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성경이 전래된 곳에 찾아가 역사를 살펴보고...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용인에서 서천까지... 그리고 서천에서 인천까지.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지만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교회에 돌아와 함께 기도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기도회 이후 로뎀나무 홀에 모였습니다. (아직 끝이 아니예요...^^)   성화 형제..! 얼굴은 있는 것 같은데... 다소곳한 어린 시절 모습이 모두를 빵터지게 만들었네요 어린시절 사진 맞추기는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였습니다~ㅋㅋ   마지막 야식까지 맛있게 먹은 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렇게 잊지 못할 청년의 때의 추억이 마음속에 또 하나 생겼네요.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은 형제 자매들과의 시간이여서 더욱 귀하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부족함과 어려움도 있지만 언제나 말씀으로 위로하고 세워주는 청년부가 되기를! 오래도록 함께... 10년, 20년 뒤에도 이 추억을 나눌 수 있길 바라며... 함께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채리티 청년부 화이팅~!  
2019-03-07 21:47:22 | 박하늘
살아가는 날들이 점점 많아지고 하나님의 계시와 은혜의 말씀에 복종할때마다 이 나라의 세움과 발전이 모두 다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 승만 초대 대통령은 물론이고 박 정희 대통령은 정말이지 하나님께서 쓰셔서 구약의 기적과 표적이 신약시대에 다른 모습으로 이 나라에 수십년간 나타난 결과 이만큼 사는 부강한 나라가 된거 같습니다. 아무것도 없던 가난한 나라가 불과 반세기만에 세계 10대 강국이 되었다는거..전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발전을 이뤘다는거..토탈 공업국가로의 마지막 기차를 탄 국가라는 점.. 여기까지 오는 동안 고비고비마다 인도하신 하나님의 열심에 감사드립니다.   현재는 박 정희 대통령을 시기,질투,그 업적을 말살시키려는 음모가 횡행하지만..그를 쓰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다시 높이고 올바른 역사 교육이 이루어지리라 확신합니다.   국민 교육헌장은 지금도 널리 교육시켜야 할 명문이고..그 마지막 구절에 있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 한다"..   이 정신이 오늘 날에도 꼭 필요한 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2019-03-07 21:46:45 | 권 효중
짧은 달이지만 그 어느 달보다 알찬 한 달이었네요.한 달의 사랑교회 모습과 활동을 한 눈에 볼 수있음에 2월을 돌아보고 기억하며꽃피는 봄 3월을 기대하게 되네요.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03-07 10:17:53 | 김상희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재개관한다는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그 기사에서 그분의 어록을 보니 이분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큰 잔치를 베풀고 금시 국민을 호강시켜 줄 것 같이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다 하루 잘 먹고 아흐레 굶어도 좋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말이다”   “당장 배고파 죽어가는 국민들 앞에서 말장난을 해서는 안 됩니다”   “사회의 불의를 절차와 법에 의하지 아니하고 시민의 감정으로 시정해보겠다는 조급성은 또 새로운 불의를 가져온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요즘 이분의 만분의 일도 안 되는 사람들이 이분을 두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보며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 그리고 자유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정희의 유산(Legacy)입니다.   이번 봄에는 시간을 내서 교인들과 함께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부모님들도 아이들 데리고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을 위대하게 만들려면...   샬롬   패스터   http://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6328&Newsnumb=2019036328  
2019-03-07 09:52:08 | 관리자
US 뉴스, '최고의 국가' 10위에 한국...   이병태 교수 "이 성장이 잘못된 과거라는 삐뚤어진 인간들이 나라 이끌어"   미국 언론사인 US 뉴스의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가 한국을 '세계 최고의 국가' 10위로 꼽았다.   US 뉴스는 3일 발표한 '2019년 최고의 국가 순위(2019 Best Countries rankings)'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1960년대 이후 꾸준한 성장과 빈곤 감소를 보여 현재 세계 7위의 수출국이자 11위의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했다.   또한 "한국의 높은 기술과 서비스 기반 경제를 기반으로 외국인 투자 유치에 성공적인 스토리를 써내려 갔다"면서 "한국의 중요 수출품 중 두 가지인 '기술과 자동차'를 대표하는 삼성, 현대, 기아의 본사가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1위는 미국, 2위를 러시아 3위는 중국이다. 그 뒤를 이어 독일(4위), 영국(5위), 프랑스(6위), 일본(7위), 이스라엘(8위), 사우디아라비아(9위) 등이 꼽혔다. 한국(10위)은 캐나다(12위), 호주(15위), 싱가포르(20위) 보다 높았다. 보고서는 펜실베니아 대학과 공동으로 전 세계 80개국에 대해 2만명의 전문가들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했다.   이병태 KAIST 경영대학 교수는 이 보고서를 인용한 비니지스 인사이더 매체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링크해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 Top 10번째 나라로 US News and World Report가 꼽았다"며 "이 경제 성장의 결과를 돌아갈 수 없는 잘못된 과거라고 인식하는 삐뚤어진 인간들이 나라를 이끌고 있다"고 남겼다.   출처: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83
2019-03-07 09:14:1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