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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교리를 모르고 하나님 마음을 몰라 자기 틀에서 허우적 거리는 자매님들 주변사람들 얘기를 들으며..삶이 힘들어도 바른 교리 안에 있게 되어 하나님 마음 알아가는 게 훨 살만한거구나 생각했습니다. 사랑침례교회 화이팅입니다아~^^
2019-03-21 21:40:23 | 목영주
  ***구원받은 놀라운 은혜 선포는 성도로서 당연한 일이다.   하나님께는 누더기와 같은 인간의 의가 전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만 있으면 자격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정과 사랑을 바탕으로 한 신뢰=믿음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서만 우리는 가까스로, 그러나 충분한 자격을 얻습니다!!! 롬3:20 율법의 행위로는 어떤 육체도 그분의 눈앞에서 의롭게 될 수 없나니- 지폐가 아무리 구겨지고 더러워져도 그 가치는 그대로 있듯이 성도는 자신을 구원에 이르게 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얻었기에 부족해도 자격을 잃지 않으며 이 자격은 물러질 수 없도록 봉인 되었습니다.   *구원이 이루어지는 시점과 육신의 장막을 벗어 구원의 상황으로 들어가는 시점이 다르다. 구원은 어린아이가 바라던 최고의 선물(사탕)을 받는 것과 같아서 받는 순간 어린아이의 것이 된 순간 맛보지 않아도 행복하고 기쁩니다. 죽어서 주님 품에 안기는 것은 비로소 사탕을 맛보는 것이라는 표현이 너무 와 닿았다.   *예전에 교회생활을 할 때는 늘 구원을 잃으면 어쩌나? 걱정과 근심이 내적으로 너무 고통스러웠었다. 내 마음은 늘 의구심이 있었고, 열심히 봉사하고, 헌금하고, 섬기고 했어도 마음이 불안했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서야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것을 알고 너무 감사했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헌금은 다리미로 다려서 늘 봉투에 넣어주셨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분위기에서 어릴 때부터 그냥 하나님을 믿었던 것 같다. 대학시절에 학내 기독교모임을 열심히 하고 그 때 신앙이 많이 자란 것 같다.   *1970년대에 복음이 불붙듯이 전파되던 시기였는데 그 때 부흥강사가 구원 받은 날자가 없으면 안 된다고 그 날을 모르면 오늘로 정하라고 했었다^^   *결혼해서 남편의 교회로 다니면서는 뭔가 목사님이 걸리는 부분이 있거나, 보기 싫은 성도가 있을 때 자기가 구원받았는지 의심해 보라고 자주 겁?을 주었던 것을 돌이켜보니 알겠다.   *카톨릭에 44년을 몸담고 있었는데 침례교에서 일주일간의 복음 전도 집회에 참여 하고서 확실히 구원을 받게 되었고, 카톨릭에서 나오게 되었다. 카톨릭은 기도문대로 그냥 읽으면 되었기에 처음엔 기도하는 것이 어려웠었다.   *모든 종교는 행위로 평생 사람을 속박하며, 구원의 완성이라는 개념도, 미리 주는 개념도 아예 없다는 말에 공감한다.   *카톨릭에서는 고해성사로 과거의 죄, 현재의 죄를 고하는데 미래의 죄는 어떻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전도 집회에서 예수님의 피로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까지 모두 사함을 받았다는 말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구원 받은 날을 아는 사람도 있고,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확실한 것은 구원 받은 적이 있으면 되는 것이다. 일자는 중요하지 않다.   *믿지 않는 식구들에게 믿는 자로서의 행위를 보여야 하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바른 것을 알지 못한 남편과 첨예한 신경전을 치를 때 너무 피곤했었다.   *눈물의 기도와 심정을 아시는 주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시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다.   *우리의 우리된 것, 모여서 주님을 중심으로 교제를 한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찬양 가사 대로 ‘우리가 우리 된 것도 다 주님의 은혜’다.   *성령 충만은 성령님의 통치아래에 있는 것을 이야기한다.   *정말로 너무나 힘들어서 눈물로만 주님께 호소하고 혼자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해결해 주시는 것을 보고 확실히 주님은 살아계신 분이구나! 하고 알게 되었고 그 때 신앙심이 불붙었다. 그 때 이후로 나는 바보처럼 (세상 사람들이 뭐라든지)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요한 계시록 21장에 나오는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의 크기를 계산해보았다. 12,000 스타디온 *12,000 스타디온=4,928,400 Km제곱 (1스타디온=185m) 인도 면적이 3,287,263 Km 제곱이고 미국 면적이 9,826,675 km제곱이다. 인도보다 큰 미국면적의 반 정도의 크기가 새 예루살렘의 크기가 되겠다! 성벽의 높이는 144큐빗(1큐빗이 45cm) 곧 6480cm=64m    
2019-03-21 21:17:25 | 이수영
예수님을 만나게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간증은 이 세상 어떤 이야기 보다고 귀하고 달콤하며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것 같습니다. 형제님의 용기있는 고백을 통해 같은 형제자매인 제게도 기쁨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 형제님의 기쁨과 감사가 제게도 깊숙히 날아와 마음에 불을 지핍니다 우리 주님은 얼마나 선하고 은혜가 많으신지요! 주님을 찬양합니다!
2019-03-21 11:03:41 | 백윤정
구원의 간증은 늘 그리스도인들에게 기쁨과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가까운 지역교회에서 기쁘게 성화의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기회 되실때 저희 교회도 들려주세요^^
2019-03-21 07:48:25 | 오광일
형제님 정말 기쁜 일입니다. 유투브를 통해 말씀을 계속 들으면서 성장해 가시길 바랍니다. 거리상, 형편상, 한 달에 한 번 방문하시는 성도들도 계세요. 안내해 주신 자매님은 교회서 사무보시는 자매님이세요. 교회의 모든 분야의 일에 상담도 하시고, 전화도 받으세요. 온 식구가 한 믿음으로 하나되는 복된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편지로 기쁨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해 주시면 반갑겠네요.  
2019-03-21 07:35:09 | 이수영
아이들을 망하는 나라에서 허덕허덕 쪼임 받으며 키우게 하지 않으실거라는 희망 놓치 않겠습니다. 설령 망하는 걸 내버려 두실 수 밖에 없으셔도 마지막까지 믿음 소망 놓지 않았던 저를..저희를 기억해 주세요..아버지 많이 사랑해요..
2019-03-20 21:48:09 | 목영주
그러셨군요. 이렇듯 기쁜 소식을 주셨군요. 반갑습니다. 우리교회의 특징이 전국구인데요.  어쩌면 먼거리가 아닐수도 있답니다.어디서든 주님 바라보며 구원받은 백성으로  하나님께 기쁨으로 드려지는 인생되시기를 바랍니다.
2019-03-20 17:17:42 | 김경애
목사님 안녕하세요?   1월에 교회에서 아내와 뵈었던 OO에 사는 김OO입니다. 장시간 여행이 있으셨는데 무탈하시고 강녕하신지요?   저는 강원도 OO에서 소방관을 직업으로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이 궁금하였고 개인적인 부족함과 계속되는 삶의 고통들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어 헤매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목사님 설교를 듣고 깊은 마음의 울림이 있었습니다.   매일 틈이 날 때마다 목사님의 설교를 6~7개월 듣고 있던 차에 “이대로 있지만 말고 직접 한번 찾아가 보자” 생각하고 사랑침례교회로 향했습니다.   작년 12월 15일 토요일 오후 혼자서 무조건 찾아간 교회는 닫혀 있었고 밖에서 교회 안을 기웃거리는 것을 보신 중년의 자매님께서 문을 열어주셨습니다(성함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오셨느냐”고 물어보시기에 “유튜브를 보고 왔습니다. 기도를 드리고 가고 싶습니다” 하자 오늘은 교회를 열지 않지만 1층 식당에서라도 괜찮겠냐? 라고 배려해 주셔서 1층 식당에서 기도를 드리고 “헌금을 드리고 가고 싶습니다” 하자 자매님께서 3층 예배당의 헌금함을 안내해 주시고, 이동 중 교회를 다녀본 적이 없다고 말씀드리자 갖가지 CD와 소책자들을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챙겨주신 구원에 관한 소책자를 읽고 그동안의 목사님 말씀들이 하나로 통하며 완벽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끝없는 어둠과 혼돈 속의 감옥 같은 벽이 허물어지는 듯했습니다. 미흡한 제 생각이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지하고 오만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고 혐오스러웠습니다.   사탄의 악과 같이 많은 저의 죄가 하나님께 너무나 무섭고 죄송스러웠고 저의 주변 가족들과 그간 저로 인해 상처받았을 모든 분들에게 미안함과 후회로 가슴이 끊어지듯 아프고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저 같은 놈 살리시고 용서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사랑이 너무나 감격스러워 문득문득 눈물이 났습니다.   조금씩 달라지는 저의 행동을 느낄 수 있었고 혼자 놀라워했습니다.   1월 6일 주일 비번을 맞아 아내와 함께 목사님을 뵙고 떡국도 먹고 말씀을 듣고 돌아올 때는 가슴이 벅차고 기쁨으로 가득했습니다.   1월 7일 (월) 자 예정되었던 인사 이동으로 저는 구급대원 임무를 맡으며 주말 비번이 3주에 한 번 돌아오는 교대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회 위치가 인천이라는 걸 알고 “아.. 어차피 교대 근무 때문에 매주 다니지도 못하는데.. 멀기까지 한데 가 봐도 괜찮을까...?” 했던 생각이, 막상 가서 보니 매주 봉사하시고 더구나 크고 쾌적한 교회를 만드시느라 많은 일들을 하신 분들께.. 말 그대로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만 얹어놓고 폐만 더 끼친다는 부담이 더 생겼습니다.   야간 근무 후 퇴근하며 인천에 다녀왔던 주일에는 목사님 말씀 중에 집중이 안 되고 오고 가는 운전이 졸음과 다음 출근 날까지 이어지는 피곤으로 “평생 다닐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계속 되었습니다.   명절이 낀 주일과 근무일이 낀 주일이 지나가던 중 이제는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데서 믿음 생활 하려고 합니다.   사랑침례교회를 일구어 저 같은 사람에게도 하나님을 알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말씀 놓지 않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침례교회를 제 신앙이 태어난 곳으로 여기겠습니다. 부족하나마 사랑침례교회 인터넷 복음 사역에 꾸준히 힘을 모으겠습니다.   어떤 식으로라도 목사님께 인사드리고 말씀을 드려야 하는 게 도리라고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워낙 악필인지라 무례인줄 알면서도 타자로써 말씀드렸습니다. 장황하고 두서없습니다. 목사님께 고맙고 감사드리며 죄송한 저의 마음을 제대로 보여드리는 힘도 부족한가 봅니다.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2019.3.10.  
2019-03-20 17:03:1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