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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의 이 말씀은 절망과 희망을 동시에 주시는 말씀 같습니다. 풀처럼 연약한 우리를 이렇게 애타게 짝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찬송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하나님,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함을 받으시기에 합당함을 만방에 고하며 외치며 선포합니다.
2019-03-18 18:42:53 | 권 효중
형제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한 지역교회를 함께 섬기게 되어 환영합니다.  교제는 없었지만 얼굴은 자주 뵈서 그런지 친근하십니다.^^ 평강의 하나님께서 먼 길 오고가실 때 안전하고 기쁨으로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2019-03-18 13:55:45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