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사진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사랑침례교회 모임에서 많은 영적 기쁨을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2019-03-22 18:04:56 | 태은상
같은 믿음안에서 너무 좋은 교제의 장이 된것 같습니다.
청년의 때를 주님안에서 이렇게 귀하고 소중하게 엮어나가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부럽습니다.
2019-03-22 15:44:49 | 김영익
자매님 반갑고 크게 환영합니다.
주님의 큰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3-22 15:38:59 | 김영익
미래 비전이 없는 지도자는 과거에만 집착합니다. 왜냐하면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것은 전문가가 아닌 이상 힘든 일이지만 과거를 자기들의 잣대로 '정의구현'한다는 미명아래에 단죄하는 것은 쉽고, 소위 정의병에 걸린 한국인들을 선동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지요. 이념병에 걸린 현 위정자들을 보면서 젊은 세대로서 다음세대가 너무도 걱정됩니다.하노이 미.북 회담 결렬 뒤 더 심각해지는 한.미 동맹의 균열, 북한 미사일 발사 재개 움직임. 20-40대 최대 고용악화, 탈원전에 이어 4대강 보해체까지 밀어붙이는 모습, 장관 후보자들의 비리 의혹이 저토록 심각한데 밀어붙이는 모습 등등 정작 해결해야할 현실적인 문제는 산더미 처럼 있지만 해결할 능력이 없다보니 떨어지는 지지율을 자신들이 잘하는선동하기 정책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모습을 보고있자니..정말 속이 타들어 가고..절박한 심정입니다.공의로우신 하나님께 기도할 뿐입니다!
2019-03-22 14:49:55 | 오광일
안녕하세요?
서울 서대문구에서 오시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영혼의 자유, 구원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9-03-22 14:08:5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는 세상을 거꾸로만 보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한 1% 정도).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면 나만 이상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를 위해 힘을 합쳐도 살기가 힘든데 이런 쓸데 없는 일에 국민 세금을 쏟아부으려는 시도를 보면서 주님께 기도할 뿐입니다.
국민들이 속히 깨어나도록...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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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피해 보상 추진…여당 입맛따라 역사 소환?
인천시의회가 2019년 3월 15일 인천상륙작전으로 피해를 본 ‘월미도 원주민’ 또는 상속인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과거사 피해 주민 생활안전 지원 조례안’을 통과시킨 게 정치권의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인천시 의회는 1950년 9월 15일 벌어진 인천상륙작전 때 당시 유엔군의 폭격으로 월미도 주민들이 사망하거나 고향을 떠나야 했기 때문에 이에 대해 보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인천 지역의 일부 시민단체들은 인천상륙작전 당시 유엔군이 무리하게 한 작전 감행으로 피해가 컸다며 피해보상을 주장해 왔다. 2006년 열린우리당 한광원 의원 등이 ‘월미도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 주민 보상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하면서 피해보상이 본격 논의됐다. 하지만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하자 ‘월미도 원주민 귀향대책위원회’는 2011년 2월 인천지방법원에 “국방부와 인천시, 미국 정부, 유엔은 월미도 원주민 가구당 300만원씩 모두 1억3500만원을 배상하라”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정부는 “원주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월미도에 살았다는 토지대장 등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고, 월미도 원주민 측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자료가 소실됐다”고 맞섰다.
인천시 의회가 피해보상 조례 제정을 시도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안병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해 2011년과 2014년 두 차례 조례 지정을 시도했지만 상위법과 충돌한다는 이유로 부결됐다. 하지만 올해 법제처가 ‘월미도 피해자 중 인천 거주자에 대한 생활안전 지원은 지자체 업무’라고 유권해석을 내리자 이를 근거로 조례를 제정했다. 현재 인천시의회는 37명 의원 중 민주당 의원이 34명이며, 이 조례를 통과시킨 기획행정위원회는 7명 전원이 민주당이다.
그러나 이런 조례 지정에 대해 ‘과도한 피해보상 적용’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한 역사전문가는 “제2차 세계대전 때도 군사작전으로 벨기에 등이 쑥밭이 됐지만 이 때문에 피해보상을 한 적이 없다”며 “6·25 전쟁으로 전 국민이 피해를 보았는데 유독 인천상륙작전에 대해서만 피해를 보상하라는 것은 무리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인천상륙작전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면 그에 앞서 6·25 전쟁으로 막대한 피해를 야기시킨 북한 정권에 대해 피해보상을 청구해야 옳다”며 “전범인 북한엔 아무 말도 못하면서 우리를 도운 유엔군에 피해를 보상하라는 시민단체 측의 목소리에 보조를 맞추는 게 문재인 정부가 말하는 정의로운 사회냐”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9월부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를 만들어 유족 등록 업무에 나선 것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는 노무현 정부가 2004년 관련 기념사업을 벌여 3644명의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와 1만567명의 유족을 참여자 및 유족 명부에 등록한 것에 대한 후속 작업이다. 호남 지역 의원들은 “동학혁명 희생자가 20만~30만 명에 이르는데 1만여 명 등록은 너무 적다”며 등록 신청 기간 제한을 해제한 개정안을 상정해 통과시켰다.
하지만 무려 124년 전 조선시대에 벌어진 사건에 대해 세금을 투입해 명예회복에 나서는 것이 적절한지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 한국당 관계자는 “이러다간 임진왜란 피해 보상이나 4대 사화(士禍) 피해자 명예회복 얘기가 나올 판”이라며 “민주당이 민생은 나아지게 할 자신이 없으니 과거사에만 매달린다”고 주장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418367
김진태 의원의 답변: "인천상륙작전 피해 보상? 北김일성이 가장 좋아해"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22일 최근 인천시의회에서 인천상륙작전 피해보상 조례를 제정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 가장 좋아할 사람은 지하에 있는 김일성"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입장자료를 내고 "적화통일을 목전에 두고 뜻을 이루지 못한 김일성의 한을 풀어주는 데 국민혈세를 쓰겠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인천상륙작전이 없었으면 대한민국은 없었다"며 "차라리 왜 했냐고 따지는 게 솔직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패전국을 상대로 전쟁배상금을 받아내는 일은 있지만 국가가 자국민에게 보상하는 일은 없다"며 "6.25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려면 전 국민에게 해줘야한다. 전쟁의 피해를 겪지 않은 국민이 어디 있느냐"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날이 서해수호의 날인 것에 대해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으로 사망한 원혼을 달래야한다"며 "국제사회는 북한 연해를 봉쇄해서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있는 마당에 우린 69년 지난 일에 매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322_0000596030&cID=10301&pID=10300
2019-03-22 14:06:59 | 관리자
모이기에 힘쓰고 애쓰는 자매님들의 모습은 언제나 이렇게 환하군요.
봄이 성큼 온것과 같이 자매님들의 미소가 제 가슴이 확 다가옵니다.
2019-03-22 12:44:07 | 이청원
자매님~사랑침례교회에 오셔서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됨을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9-03-22 12:28:02 | 강재구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에서는 2019년 3월 24일 주일 오후에 예배를 마친 뒤 고영주 변호사님을 모시고 애국 강연회를 진행하려 합니다.
제목: 공산주의 좌경화 세력의 실체와 민주 시민들의 대응책
시간: 2019년 3월 24일 주일 오후 4시
연사: 고영주 변호사
오랫 동안 공안 검사를 하신 고영주 변호사님께서 우리나라 좌경화 세력의 실체를 잘 보여 주시고 이에 대한 민주 시민들의 대응책을 설명해 주실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들으시면 애국의 길이 무엇인지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교회들이 바른 것을 가르치고 계몽해야 할 때입니다.
국가를 사랑하고 살리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인이 지금 해야 할 일입니다.
다음 주 같은 시간에는 한 분의 국회의원을 모시고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해 들으려고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3-22 10:40:02 | 관리자
진리와 제자교회. 이름에서 교회가 추구하는 가치를 느낄수 있네요. 좋은 만남 축하드립니다.^^
2019-03-22 10:32:10 | 오광일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한 교회 목사님께서 교회 소개를 부탁하셔서 간단히 글을 올립니다.
교회 이름은 ‘애틀랜타 사랑침례교회’ (Atlanta Love Korean Baptist Church)이고 이 교회는 20년이 넘는 교회 역사를 가진 조그만 교회로서 현재 10여 명의 형제자매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신앙 공동체입니다.
이분들은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완전함을 믿으며 목사님은 댈러스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세대주의 교리를 따라 문자 그대로 성경을 믿고 가르친다고 합니다.
애틀랜타 지역에 계신 성도들 가운데 같이 교제하며 교회를 이루실 분들은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 교회의 이름이 저희 교회와 같지만 저희 교회와는 아무 관계가 없고 저도 목사님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방문해서 살펴보시고 좋으시면 정착해서 좋은 교회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뜻이 맞는 성도들끼리 지역 교회를 이루어 주님의 일을 수행하는 것은 예수님의 뜻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저는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성도들을 바르게 가르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애틀랜타 사랑침례교회(Atlanta Love Korean Baptist Church), 지정호 목사님
2. 주소:285 Main St, Lilburn, GA 30047
3. Cell phone: (678) 662-9529
Grace be 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from the Lord Jesus Christ.
2019-03-22 10:06:26 | 관리자
반갑습니다 자매님.
이곳에서도 주님나라에서도 쭈욱 같이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19-03-22 07:39:10 | 이청원
아주 흐뭇한광경에 바라만봐도 배부른 이상한 현상이...ㅎㅎ.
앞으로도 꾸준한 교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님의 제자들이 많이 늘어가기를 바랍니다.
2019-03-22 07:36:04 | 이청원
모이면 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실제 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도 솔직하게 나누고 눈물도 함께 공유하면서 결론은 주님께 감사로-
주님의 은혜와 긍휼로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기를.
2019-03-22 07:22:39 | 이수영
수원 진리와 제자교회 청년들이 방문객의 예를 깍듯이 갖추었군요^^
목사님이 잘 가르치신 것 같네요.
우리 청년들 뿐 아니라 바른 가치관과 믿음이 같은 청년들이 우리교회에서 이렇게
한 달에 한 번도 좋고, 이왕이면 매주 함께 모임을 같이 하면 좋겠어요.
모이면 힘이 나는 성도들 화이팅!
2019-03-22 07:16:56 | 이수영
어쩜 그리도 멋지고 시원시원한 형제님들이 많은지...
바라만봐도 듬직합니다. 한 믿음을 갖고 있는 귀한 청년들이어서 더욱 아름답습니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꼭 맞선보는 자리인듯 싶군요.
앞으로 자주 이런자리가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2019-03-22 02:25:23 | 김경애
자매님! 반갑습니다.
한 믿음안에서 같은 지체로 믿음생활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모습입니디.
2019-03-22 02:20:36 | 김경애
올해부터 매주 토요일, 채리티 청년부는 토요모임을 가지며 독서토론, 스피치, 영화감상 등의 유익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16일 토요모임은 아주아주 스페셜한 모임이었는데요..!
바로 수원 <진리와 제자 교회> 성도님들께서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진리와 제자 교회>는 5년 전 캠퍼스 사역으로 개척되어 교회 성도 대부분이 청년들로 이루어져 있는 젊은 교회입니다. 몇년 전부터 유튜브로 정동수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지난 3월 초에 사랑침례교회를 한번 방문해보고 싶다고 정동수 목사님께 연락을 주셔서 지난 토요일에 이렇게 저희 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타 교회 청년들과 이렇다할 교제를 해본적이 없는 저희 청년부 입장에서는 무척 기대되면서도 떨리는 자리였죠ㅎㅎ
다행히 주방팀 자매님들께서 저희를 위해 특별한 저녁식사를 준비해 주셨고 덕분에 한층 더 수월하게 교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
약속시간인 토요일 오후5시가 되고, 드디어 진리와 제자 교회 목사님과 청년들이 도착했습니다.
다들 상상 이상으로 멋진 형제 자매님들.. 첫 인상부터 아주 강렬했네요. 아직 처음이라 다소 어색하지만 간단하게 서로 자기소개를 하며 아이스브레이킹을 한 후 다함께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채리티 홀로 내려와 다과와 함께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너무나도 짧고 아쉽게 느껴졌던 한 시간의 교제를 마치고 다음을 기약하며 작별 인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저희 또래의 멋진 청년들을 만나뵐 수 있었다는게 얼마나 큰 축복이었던가요.
<진리와 제자 교회> 청년 성도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저희 스스로도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배워갑니다. 그래서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서로 이름도 얼굴도 모른채 처음 만난 자리였음에도 저희 모두는 "같은 믿음, 같은 가치관"이라는 가장 중요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고 그로 인해 서로를 더 알아가고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발걸음으로 저희 교회를 방문해주신 수원 <진리와 제자 교회>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또한 교제를 위해 힘써주신 성도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2019-03-22 00:25:35 | 박주영
자매님 반갑습니다. 미소가 참 고우세요. 함께 신앙 생활 할 수 있어서 기뻐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3-21 22:57:43 | 김혜순
이정희 자매님 환영합니다~
바른 신앙, 바른믿음으로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함께 교제하며 섬기며 성장해 나가요~
2019-03-21 22:03:2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