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그...고등학생이었네요.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진도대로 하나님 안에서 성장해 간다면 하나님께서 기뻐 쓰시는 일꾼이 되리라는 희망을 가지게 되는군요.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꼭 붙잡고 잘 성장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12-06 00:20:35 | 백화자
어제 그 울었던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자신을 찾아왔는데, 자신의 반응이 너무 과했다고 미안했다고 그러더군요. 사실, 그 사람은 암수술 전의 상태에서 나를 만났고, 나의 말에 울었던 것이었는데... 수술 후 나에게 전화하고 싶었다고 하면서 누군가 자신을 도와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수술 후 경과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어제 오후에 통화했고, 어제 밤에 공항에서 만났는데... 공항에서는 복음에 대한 아무 얘기도 안 했고, 그냥 저녁밥만 사 주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더군요. 사 주는 나의 마음도 좋았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호박죽을 쑤어서 만나러 가려고 합니다. 그 날도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냥 올까...합니다.
2009-12-06 00:06:22 | 백화자
우리 사랑침례교회로 적을 옮긴지 한달됐습니다.
오랜 여행끝에 집에 돌아온 것 처럼
저희는 포근하고 좋지만
아직 저희 아이들은 어색하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더 필요한 듯합니다.
많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 사용하는 이름은 "김준회"이지만
호적에 한자가 잘못 올라가 이름이 달라졌습니다. 난해하죠?
2009-12-05 22:30:18 | 김난회
Lynetta - Wow! Korean airport was beautiful! Wish I could be there =( Say hello to everyone for me=) Pictures are great - thanks for sharing! - Jessica
2009-12-05 13:43:30 | 제시카
침례식을 보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요 정말 침례식은 감동 그자체 입니다.
2009-12-05 08:34:02 | 송재근
It is sooo very good to be here. I only regret that I can not speak more 한국말, but I love it here! It's better than I could have imagined! Thank you to everyone for making me feel welcome!
2009-12-05 00:01:48 | 리네타
감사합니다.좋은 답변 잘 참고합니다.
2009-12-04 22:56:45 | 조현준
윗분들 감사합니다.
백화자님 죄송하지만 제가 고등학생인지라 시험이 7일밖에 안남아서요...성가대연습도 가야하고요..
다음에 시간이 나면 꼭 가겠습니다.!
2009-12-04 22:55:59 | 조현준
태현이의 피아노 연주 찬양을 기대합니다~!
기대한다고 하니 진숙희 자매님이 제게 충고해주신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기대하지 말고 기도하라' ^^
김준회 형제님과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009-12-04 19:07:07 | 정성훈
말씀의 등불이 빛을 비추라는 것 외에 아무 뜻이 없습니다.
2009-12-04 18:10:45 | 관리자
교회에 재능이 많은 아이들이 들어와서 참 기쁘네요.
김준회 형제님, 김애자 자매님 막내 아들 태현이가 참 피아노를 좋아하고 잘 칩니다.
앞으로 소질을 개발해서 하나님의 좋은 일꾼이 되게 기도해 주세요.
참 이 집의 둘째는 태민, 첫째는 태호입니다. 이 아이들이 모두 바르게 크도록 늘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태현이가 맹렬히 열심히 연습해서 조만간 좋은 곡을 들려주겠다고 합니다. 기대하세요.
2009-12-04 18:04:05 | 관리자
2009년 11월 29일에 김준회, 김애자 부부와 서기홍 형제님 그리고 박미진 자매님이 예수님께 대한 믿음을 고백하고 성도들 앞에서 침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믿음의 여정이 우리 주 예수님 안에서 형통하기를 기도합니다.
God bless you richly!
감사합니다.
2009-12-04 17:15:21 | 관리자
구약시대의 성막 안에 있는 등잔대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등잔대로 생각되는데요? .. 오늘 금요기도 모임에서 목사님께 여쭤봐야겠네요~
2009-12-04 17:10:13 | 김상희
반갑습니다, 형제님^^
전 한영대역 지퍼식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지펴식이 좀 불편한 감이 있네요..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요.ㅎㅎ
2009-12-04 17:00:26 | 김상희
하나님의 때에 형제님의 기도가 응답되리라 믿어요.
2009-12-04 15:40:10 | 진숙희
형제님.이번 주 토요일..즉, 내일.. 오후 5 시부터 우리 교회에 모임이 있답니다. 연말 모임 성격인데, 이번에 오시면 성경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고수들로부터 들을 수 있을겁니다. 시간이 되면 방문하셔서 질문도 하시고, 대답도 들으시면 형제님께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09-12-04 07:17:54 | 백화자
이건 책을 만드신 분..목사님..이 대답하실 질문이네요.. 조금 답을 하고 싶은건 유대교는 기독교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맞지요? 목사님? 빈약한 지식으로 답을 하려니..자신이 없네요.ㅎㅎ. 죄송합니다. 원글 쓰신 분...아뭏든 질문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같이 답글을 기다려야겠네요. 같이 궁금해지네요.
2009-12-04 06:54:43 | 백화자
하나님의 인도로 우리 교회에 오신다면...대환영입니다. 하나님께선 교회를 옮겨가면서 신앙을 성장시켜 주시는 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서는요. 저도 이 곳 교회에 와서 하나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아주 많이 늘었거던요. 지식 뿐만 아니라, 성화에 대해서도 골몰하고 있답니다.
2009-12-04 06:49:21 | 백화자
keepbible.com 에서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반가워요 형제님 샬롬!
2009-12-04 00:54:56 | 송재근
우선 아래 댓글 달아주신분 감사함니다!
그런데요...성경책들을 찾아보고 있는데(여려싸이트 구경해봤어요)
한 성경책 케이스 그림에 7개의 촛대가 그려져 있는것을 보았어요..이건 유대교와 관련된 것 같은데 왜 이런그림을 케이
스에 넣었나 궁금하네요...
2009-12-04 00:24:25 | 조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