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에는 처복 클럽이란 명칭의 사교 모임이 있습니다.
이재식 집사님이 자천 타천 회장으로 있습니다.
무슨 공식 활동을 하지는 않지만 다 아내를 잘 두어서 기쁘다고 생각하는 남편들이
스스로를 처복 클럽 회원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저도 여기에 속합니다.
아내의 도움과 채찍질 - 이것을 보통 지도편달이라고 함 ^^ - 이 없으면 목회를 하기 어렵습니다.
목회 뿐만 아니라 가정 생활, 사회 생활 등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오는 가정을 보면 많은 경우 자매님들이 먼저 은혜와 진리를 깨닫고 교회를 정하자고 해서 거리를 불문하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면에서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약할 때가 많습니다.
체면 차려야 하고 거리 따져야 하고 피곤함을 이겨야하고 등등 남자들은 핑계거리가 많은데 여자들은 일편단심 주님만을 바라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정의 남편은 다 처복 클럽의 멤버로 자동 가입됩니다.
우리 교회 청년 형제들도 이런 면에서 빨리 장가가서 멤버가 되면 좋겠습니다.
처녀들도 좋은 신랑 만나서 처복 클럽에 들어오게 해야지요.
가정과 교회에서 남편들이 좀 더 아내를 사랑하고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특별히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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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15:24:52 | 관리자
자매님^^ 반갑습니다.
저도 어제 어떤 형제님으로 부터 전화를 한 통 받았는데 지방에 계시고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몸이 불편하셔서 거동이 자유하지 못함을 이야기하시며 저희들을 부러워하셨습니다.
사랑침례교회에 꼭 한 번이라도 오시고 싶다고.. 목사님을 만나뵙고 싶다고..
함께 예배드리고 만나서 교제는 못하지만 주님안의 한 형제임으로 위로했습니다.
뜻이 있는자, 하나님을 갈망하는자, 진리에 갈급한 자를 만나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2009-12-15 09:25:44 | 김상희
우리교회 소녀같은 자매님이세요. 언제 여유가지고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 오길...
2009-12-14 19:50:37 | 정혜미
이렇게 가끔씩 뭇영혼들의 사랑과 함께 용기를 얻게 되어서
우리교회의 존재의미를 흠뻑느낍니다.
보석들이 만나는 이곳 .., 자매님도 이제 보석입니다....
2009-12-14 19:43:10 | 정혜미
어머..제목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모두를 부르고 계시니..무슨 일인가 해서요.하하하.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자신의 존재를 밝혀 주시니 감사합니다. 한 분이라도 더 계신걸 확인하게 되면 조금 더 힘이 나거던요. 자매님께서도 하나님의 듬뿍 내리는 은혜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2009-12-14 18:43:38 | 백화자
2009년 12월 13일 (주일 오후)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A7136PCsLgM
2009-12-14 18:09:24 | 관리자
2009년 12월 13일
http://youtu.be/0ZwkoHKtFvA
2009-12-14 18:05:31 | 관리자
우리는 시공을 초월한 예수그리스도안에 한 형제요 자매님 이십니다. 귀한 안부인사글 감사드립니다.^^ 샬롬!
2009-12-14 17:59:39 | 송재근
사랑침례교회 모든분중 한사람인 이청원 인사합니다.^^
왜 자유게시판인지 이해가 가시죠? 이렇게 성도님께서 자유롭게 글남겨주시니 지나던 걸음 멈출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오셔서 글남겨주세요 환영합니다. ^^
2009-12-14 16:18:3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의 인디애나주에 살고있습니다.
이곳에서 정동수 목사님의 은혜스런 설교 잘듣고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목사님 모시고 사역하시는 그곳 교회형제님 자매님이 부럽습니다.
다가오는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 성도님들
주님안에서 항상 형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12-14 15:50:49 | 정순영
자매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2009-12-14 15:12:43 | 김상희
형제님^^ 반갑습니다.
2009-12-14 14:55:04 | 김상희
밴댕이 드시러 오셔야죠. 그 동안 참 소식이 없었네요. 게시판에서라도 소식을 들으니, 참 반갑군요. 언젠가 교제의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2009-12-14 11:49:40 | 백화자
에스더.. 네가 아빠, 엄마의 노후 살림밑천이 되길 바래.ㅎㅎ. 옆에서 보는 바로는 아빠, 엄마 옆에 꼭 붙어사는 네가 참 이뻐 보인단다. 물론, 너의 부모님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아직 남은 대학에도 잘 들어가고, 네가 기도하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 안에서 응답받길 기도할께. 우리 교회 성도들이 너의 언니들과 너를 위해서 항상 기도하고 있단다.
2009-12-14 11:41:36 | 백화자
목사님!!...............
힘내세요,네~~~홧팅!!!
2009-12-14 00:11:21 | 정승은
킾바이블에 가시면 김문수형제님이 해석해 주셨네요.
이렇게 금방 금방 들어주고 도와주는 분이 있어 너무 감사하네요.
2009-12-12 12:05:01 | 정혜미
방문드린다는것이 갑자기 바뻐져서 죄송합니다.^^; 아직 상동에 게신지요? 올해가 가기전에
꼭 식사같이 해야죠^^
2009-12-12 10:52:41 | 송재근
반갑습니다.
시간이 되면 2008년도 것들을 올려보겠습니다. 일단 몇 개만 올렸습니다. 곧 MP3 CD에 2008, 2009년 설교를 담아 배포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09-12-12 10:01:0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래감만에 사랑의침례교회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을 비롯하여 모든분들 건강하신지요
이렇게 나마 인사를 드릴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신
목사님 및 관리자님 2008년도 목사님의 설교를 홈페이지에 올릴수 없는지요
카페에 2008년도 목사님의 설교가 링크가 되어 있는데 예전의 홈페이지 주소여서 설교를 들을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상한갈대 부터 시작하여 1년의 설교가 올라와 있지만 지금은 링크주소가 없어 아쉽게도 들을수가 없게 되어서요
2009-12-12 00:31:03 | 고동현
2008년 7월 6일: 거룩한 두려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 이것은 영상이 없는 MP3 음성 파일입니다.
2009-12-11 20:17:3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