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영이가 아파서 일찍 간 덕에? 찬양이 전혀 힘이 없었어요.
준영이 목소리가 확실한 음색이 있거든요.
준영아! 아프지 말거라.
특히 규빈이 아프지 않기를 기도해.
우리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도록 기도가 필요해요.
교사들 아무 힘이 없어요.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태경아! 웃는 얼굴이 예쁜데 왜 자꾸 "얼음" 한 것 같은 포즈를?
오직 주님 은혜로만 이일이 지속될 수 있어요.
2010-06-09 16:57:36 | 이수영
학교친구들 보다 교회 친구들과 더 마음을 터 놓고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해요.
같은 꼴을 먹고 자란 믿음의 친구들이 더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기를 .
부모님의 사랑 덕분에 잘 자란 아이들이 더 알찬 학생들이 되어가기를 기도해 주세요.
주님의 은혜가운데 이 아이들이 잘 참석하고 있어 감사해요.
아직 참여치 않는 학생들을 위해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토록 기도하고 있어요.
함께 기도해 주시는 성도들께도 감사드려요.
2010-06-09 16:49:25 | 이수영
정말 우리교회 아이들 이라선지 다들 너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바른 성경을 어려서 부터 배우는 아이들
그 행운을 부모님 덕에 누리는 것을 알런지?
정말 아이들은 금방 금방 자라요.
김지훈 형제님 성주도 금방이에요.
이제 동생을 보면 좀 미운짓?도 하겠지요.
무조건 성주 말을 들어 줄 준비를 하셔야 할껄요.
성주가 최고라고. 아빠 엄마는 성주를 더 사랑한다고..
작은 아이가 조금 클 동안.
2010-06-09 16:43:13 | 이수영
백화자 자매님,
제 집사람이 수요 자매 모임에 안가려고 하네요.
송구스럽지만 별 다른 방법이 있었으면 해요.
대화를 해보시고 좋은 방법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어떤 면에서는 조금 힘든 점이 있다고 해도 영혼의 유익을 위해 참가했으면 하거든요.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2010-06-09 14:25:18 | 신대준
백화자 자매님,
제 집사람이 수요 자매 모임에 안가려고 하네요.
송구하게 됐지만, 별 다른 방법이 있었으면 해요.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2010-06-09 14:24:10 | 신대준
송재근 형제님,
이 참에 한 20권 이상 주문하세요.^^
2010-06-09 13:04:55 | 신대준
좋은 은혜의 말씀 모든 사람이 접하고
깨달음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2010-06-09 11:25:41 | 이종철
청기자가 없어 걱정했더니만, 박형제님 수고에 감사해요.
청기자가 사진 보면서 더 아쉬웠지요?
동화가 골키퍼하는 것 보면서 엄마가 있었음하는 생각이 들때
청기자는 얼마나 궁금할까도 마음이 ^ ^ ...
모처럼 우리교회 식구들 즐거운 시간갖게 되어 참 좋았어요.
더운날 시원한 물냉면으로 뒤풀이까지.
재정이 걱정이 되긴 합디다.
다음 운동회를 기대해요.
김성조형제님의 수고를 기대하면서 ㅎ ㅎ
이런 시간을 통해 더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 들어요.
2010-06-09 10:17:43 | 이수영
참 대단들 하십니다.
평소에 운동은 안하신듯 하시는데,
끈기와 체력 들이 대단하시더라구요.
준비하고 수고해주신 김성조 형제님과 여러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요.
동참해주신 정동수 목사님과 사모님, 김영훈목사님과 사모님께도 수고하셨다는 뒷말 올립니다.
모두들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2010-06-09 08:11:00 | 신대준
그래, 여름에 여명이 엄마아빠와 꼭 함께 할수있도록 기도할게^^
2010-06-09 02:17:00 | 이청원
잊을 수 없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 스스럼 없이 웃고 함께 했던 성도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06-09 01:26:33 | 이은희
형제님, 이렇게 멋진 사진들..넘넘 감사합니다~ ^___^
2010-06-09 01:24:01 | 이은희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귀한 책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글을 읽는 동안 꼭 전해주고 픈 몇몇 사람들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가슴이 뜁니다. 감사합니다.
2010-06-09 01:21:40 | 이은희
정말 줄거운 운동회 였읍니다.
박홍규 형제님덕에 사진보며 떠오르니 감사 합니다
김성조 형제님도 준비하느라 고생많았읍니다
2010-06-08 23:12:47 | 이종철
이 교회를 일찍 못다녀서 아쉽내요 ㅎㅎ 그대신 올 여름 휴양회때에는 작년에 못간것까지 덤으로 더욱 열심히 뛰어놀아야 겠어요 (*^3~*)¥
2010-06-08 22:38:22 | 안여명
영혼의 싫증의 끝은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다는것....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어지면서 그자리를 차지한 영혼의 싫증 , 신앙의 타락은 곧 어제보다 오늘 하나님을 덜 사랑하는 것이란 글이 기억에 남네요.올바른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선 뜻을 세우는 결심과 각오가 필요하다는것....잊지말아야겠다고 결심(ㅎㅎ)해봅니다.
2010-06-08 22:06:27 | 김상희
구원받지 못한 많은 친구 식구들과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이책을 ...
2010-06-08 21:51:46 | 송재근
해맑고 갸녀린 모습처럼 겸손한 자매님의 마음을 보고 감동 받씀다.^^
사랑스런 의진이~ 정말로 태어나면서부터 받은 부모의 애절한 사랑을 어떻게 보관했다 전해줄까 고민해봅니다. 자매님 가족을 주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2010-06-08 21:42:00 | 김상희
이틀째 다리에 신신파스 뿌리고 있답니다.ㅋㅋㅋ 장영희 자매님 의진이 나은지 이제 백일 좀 지났는데 마구 뛰고 싶어해서 제가 말렸답니다. 근데도 뛰데요.ㅎㅎ
50대? 아직 5학년인데요~ 뭉칩시다. 아자아자!!
참, 40대 후반부터가 어떨런지요? 아이들이 컸을테니까요..
2010-06-08 21:32:34 | 김상희
이책을 꼭 전해주어야 할 사람들을 손꼽아봅니다.
기초가 부실하고 왜곡된 가르침들.. 아예 기초가 없는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에 속고 있는 수많은 불쌍한 영혼들을 바른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책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0-06-08 21:21:15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