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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크기: A5. 148X210mm본문: 255쪽 정가: 12,000원 구입: YES24 10,800원 인터넷 교보문고 10,800원 알라딘 10,800원 인터파크 도서 10,800원 대교 리브로 10,800원 반디앤루니스 10,800원 도서11번가 10,800원 영풍문고 10,800원 책소개 박영돈 교수는 2년간 발로 뛰며 한국교회의 성령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그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참된 성령의 얼굴을 분별하는 성경적 기준이 무엇인지를 친절히 가르쳐 준다. 전문적인 신학 도서가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겨냥하여 쓴 이 책은 영적으로 혼탁한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성도들의 등불이 되어 줄 것이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책소개 펼쳐보기 책소개 닫기 저자소개 박영돈 저자 박영돈박영돈은 연세대를 나오고 미국에서 칼빈 신학대학원, 풀러 신학대학원, 예일 대학교,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PH. D.). 성령론을 전공하였으며 오랫동안 성령의 사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를 탐구해 왔다. 지금은 고려신학대학원(고신대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 교수로 있으며 작은목자들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령 충만,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SFC)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1장 뒤틀린 성령의 음성 직통계시를 받는 사람들 | 천국을 들락거리는 사람들 | 예언자인가, 점쟁이인가 | 정말 하나님이 말씀하셨을까 | 세미한 음성 가운데 계시는 성령 | 영적인 폭력 | 성령의 약하심 2장 성령의 얼굴에 나타나는 수줍음 거룩한 수줍음 | 금니 소동 | 성령의 원리인가, 무신론의 원리인가 | 과연 성령의 뜻일까 | 성령을 팔아서 사기 치는 자들 |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뒤흔드는 성령운동 | 성부 하나님이 소외된 성령체험 | 성령체험의 삼박자 3장 치유는 과연 하늘의 터치인가 성행하는 치유집회 | 월요 치유집회 방문기 | 방문 후기 | 지금도 기적적인 치유가 일어나는가 | 성경 시대의 치유 | 성경 시대의 치유와 오늘날의 치유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 왜 오늘날에는 치유 기적이 잘 나타나지 않을까 | 기적인가, 의술인가 | 왜 많은 사람들이 고침받지 못하는가 | 고쳐주시지 않는 신비 | 영광의 신학 | 영적인 사기 | 치유사역의 필요성 | 치유사역의 지침 4장 방언은 과연 하늘의 언어인가 한국 교회를 다시 강타한 방언 열풍 | 하늘의 언어 | 방언, 정말 하늘의 언어인가 | 방언은 고귀한 하늘의 언어 | 방언은 모든 신자가 받아야 할 은사인가 | 지금도 방언은 존재하는가 | 방언에 대한 잘못된 견해 | 방언에 대한 균형 잡힌 견해 5장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는가 성령의 불세례를 받은 제자들에게 나타난 놀라운 변화 | 구약에도 계셨던 성령께서 오셨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 지금도 성령의 불세례를 기다려야 하는가 | 믿은 후에 성령세례를 받은 사례가 있는가 | 믿은 후 성령을 받은 유일한 사례 | 성령세례에 대한 확실한 성경적 증거는 전무하다 | 성령세례 교리가 이 시대에 유행하는 이유 | 전무후무한 은혜를 헛되게 하지 말라 6장 오순절로 돌아가는 길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 | 오순절로 돌아가는 길을 막는 새로운 십자가 | 십자가의 능력이 떠난 강단 | 시들게 하는 성령의 바람 | 죽음을 통한 새 생명 | 살았다고 하나 죽은 교회 | 열린 하늘 체험 | 성령으로 충만하라 | 실패한 이들을 위한 은혜
2011-05-20 23:40:13 | 관리자
제가 mp3로 찾았는데 혹시나 연습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mp3로 올린 찬양의 가사는 틀릴수 있습니다. 소프라노 음만 익히세요~   재생이 안되시면 링크된 주소 클릭하면 들으실수 있어요~     참고용(소프라노) 악보는 5장이고 안보이실 경우 확대하시면 보실수 있구요~ 알토와 메조는 틀릴수 있습니다   / 자매 특송 악보는 이 악보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참고용)     ================================================================   가사(사모님 확인부탁드려요)   내 주는 선한 목자 나 부족함 없네 늘 푸른 풀밭 잔잔한 물가로 인도해 또 내가 방황 할때 붙잡아 주시고 내 주가 날 의의 길로 늘 인도하시네   사망의 골짜기도 두려움 없음을 내 곁에 계신 주님 날 도와줌이라 유혹이 에워 싸도 주 함께 하시면 언제나 이김 주신 능력 권세 당할자 누구랴   그 선함과 인자함 늘 나를 따르니 나 주님전에 살겠네 영원히 살겠네 그 선함과 인자함 늘 나를 따르니 나 주님전에 살겠네 영원히 살겠네
2011-05-20 22:37:58 | 주경선
전혀 다른 두사람이 제안에 공존하고 있는듯 집에서와 교회에서의 제모습은 참으로 다릅니다 가정에선 항상 우울해있는 반면 자매님들과 함께할땐 저의 모습에 놀랄 정도니 말이죠..이번모임에선 가정에서 가장 무기력함과 아내로서도 엄마로서도 심적 육적 영적으로 너무나 약해져 있는 제가 다시금 도전을받고 힘을내는데 충분한 동기가 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것들을 놓치고 크지만 크지않는 그무엇만 찾고 있었다는 어리석음도 알게됩니다 매주 이시간을위해 준비하고 이끌어주신 남윤수 자매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또한 저보다 더 나은생각과 마음씀씀이와 행위속에 저로하여금 항상 스스로 채찍질하고 한걸음씩 성장케하는 우리 자매님들께도 참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011-05-20 21:54:08 | 장영희
19일 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매주 목요일은 10시에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오늘은 크리스챤 잡지에서 발췌한 글을 가지고 좋은 교제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딤전 2;4) 의의 길, 좁은 길로 가기를 원하신다. (시 23:3, 잠 8:20, 마 7;13)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가기 원하신다. (요 14:6) 이것이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마땅히 갈 길이다. 이것을 중심으로해서 각 가정에 맞는 상세한 원칙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본다.   * 하나님 두려워하기 (시 34:11, 115:13, 잠 1:7, 8:13, 9:10, 14:27) * 부모의 말을 믿고 순종하기 (엡 6:1) * 성경을 묵상하고 실천하기 (시 1, 약 1:22-25) * 아빠 엄마와 말하듯이 하나님께 기도하기 (갈 4:6, 마 7;7-11, 요 16;23) * 온 가족 가정 예배 드리기 (신 11:18-21) * 꾸준하게 교회 나가기 (히 10:25, 행 2;46) * 사랑안에서 진리 말하기 (엡 4:14-15, 고전 13;6) * 거짓말 하지 않기 (엡 4:25, 골 3;9) * 시간을 잘 활용하기 (잠 6:6-11, 엡 5:16) * 돈을 규모있게 쓰기 (빌 4:11-12, 눅 14;28, 딤전 6;10) * 어려운 사람 돕기 (눅 6:38, 잠 21;13, 28;27, 29;7)   각 가정에서도 성경으로 찾아보며 습득하고 있으면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유니스 자매님과 오사모님이 만드신 케잌입니다.     일류 빵집이 부럽지 않네요.^^     오늘은 주경선 자매님께서 오리고기로 점심을 해주셨네요. 정말 맛있었습니다. 감사해요 주자매님. ^^   다음주에는 김경민 자매님이 점심 준비를 해주실 예정이고 6월초에 김애자 자매님 농장에서 자매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10시, 자매모임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자매님들은 언제든지 참여바랍니다. ^^
2011-05-20 13:11:50 | 관리자
^^ 어머 그 글로만 봤던 그 슬라이딩~ 휴대폰으로 찍으셔서 올리시기까지 하셨네요...대단하셔요~ 오산은 잘 있지요???? 함께 왔다갔다하면서 진리를 향한 열정과 여정을 들려주셔서 참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건강하세요~
2011-05-19 22:05:03 | 주경선
이날 일사분란하게 단합하고 협조해 주시는 성도님들을 보고 김성조형제가 명언을 남겼습니다. "우리교회성도들은 물리적으로는 멀리 있으나 심리적으로는 가깝다는 것을 느꼈다 " 정말 동감입니다.^^
2011-05-19 20:57:12 | 정혜미
기사토픽에 눈이 저절로 가네요.특보를 제공해준 형제님께 공로상 드릴께요. 형제님께 말을 시키지 않아서 그렇지 무궁무진한 말과 글이 담긴 분이라는 것을 짐작합니다..멀리서 꾸준히 교회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5-19 20:43:57 | 정혜미
여기서 뵈야 확실히 이름과 가족관계를 익히지요. 교회에선 스쳐지나가는 바람에 자세한 교제는 못하는데 자매님도 이제 홈피에 들어 오시고 서로 못다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음 좋겠네요. 자매님은 오자마자 부터 생소함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마음 편하게 대할 수 있었어요. 여름에 휴양회에 가면 더욱 깊은 교제 나눌 수 있기를 ....
2011-05-19 20:33:11 | 정혜미
거창하고 화려한 프로그램이 아니어도 이렇게 진심과 사랑이 담긴 이벤트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배려해 주신 형제 자매님들이 있어 교회가 활력이 생기네요. 이런 저런 일들과 모습을 통해 교회로 부터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믿음만 있고 교회가 없었다면 너무 삭막했을 거예요. 사진을 보는 내내 함께 갔다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1-05-19 20:22:27 | 정혜미
ㅋㅋㅋ 자매님의 카리스마에 빠져 버린 접니다.. 자매님의 '아멘'으로 저의 차가운 맘도 녹이던걸요.. 형제님과 자매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부담은 금물이지만요.. 주님의 사랑 맘껏 누려요..
2011-05-19 14:30:52 | 정승은
목사님.. 요즘 많이 힘드시죠?? 힘내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물론 주님의 위로가 젤로 크시겠지만 옆에 있는 저희 성도들의 기도와 사랑도 큰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모두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야 저희도 삽니다..(혹시 목사님이 늘 하시던 말씀??) 저희 교회에 너무나 좋으신 분들을 하나님께서 붙여 주셔서 항상 풍섬함을 느낍니다. 찬양으로 악기로 식사 준비로 예배 준비로 그리고 늘 신실함으로 섬겨주시는 분들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옆으로는 늘 성도들을 섬기며 한 마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일요일에 명훈이가 많이 다쳤는데 빨리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1-05-19 14:24:41 | 정승은
그 곳에 없었는데도 훤하네요.. 모든 분들이 봄을 만끽하고 오신것 같아 제 마음이 다 뿌듯합니다. 좋은 시간이 되셨으리라 확신할 수 있어요.. 좋은 시간, 좋은 먹거리, 좋은 교제를 나누고 오셔서 넘 부럽슴다.~~ 어르신들이 그 자리에서 꼭 지켜주시니 저희들은 절로 힘이 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맘 변치 마시고, 자식같은 저희들 위해 기도해 주시며 두 손으로 꼭 붙들어 주세요.. 지혜의 말씀과 사랑으로 저희를 다독여 주시길 기도할게요.. 건강하세요..
2011-05-19 14:18:06 | 정승은
들모임 행사에도 가장 많은 수고를 하신 청기자님이 다녀온 후에도 가장 많은 수고를 해주셨네요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을 모시려 휴가도 냈는데 결국 어머님은 오시지 않고 저만 홀로 들모임에 갔네요 -_-; 그래도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꼭 어머님을 모셔야지요 작전을 잘 짜서 ^^;
2011-05-18 16:25:41 | 송재근
청보석 진짜 대단하네요! 도대체 못하는 게 뭐지요? 정자매도 건강한 모습 계속 보여 주고 석자매도 강단이 있는 모습^ 이어달리기는 언제 봐도 아슬아슬 재미있어요. 다음에는 더 많은 촬영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가을 운동회가 벌써 기다려 지는데요^^
2011-05-18 13:10:13 | 이수영
5월의 아름다움-날씨, 식물들. 나비와 벌, 산들바람까지 곁들였겠죠? 어르신들의 나들이에 우리까지 신록잔치를 느끼게 되어 감사해요. 석자매가정은 천안에서 새벽에 나왔겠네요. 자원하는 섬김이 너무 아름다워요. 피어스 형제님의 환한 모습이 너무 반가와요. 어르신을 섬기려 동참해 주신 성도들이 있어 아름다운 추억 한페이지가 만들어 졌네요. 어르신들의 더 환해진 모습 뵙기를 주일에 기대해요.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2011-05-18 12:45:10 | 이수영
5월 16일 월요일 어르신들을 모시고 평강식물원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하신 분들은 허덕준, 이근제, 김은순, 김일부, 고재환, 원충희, 한숙향, 피어스, 이명자, 이한화, 노순이,이명강, 박판남 어르신입니다. 석혜숙, 윤계영, 김준회, 김애자, 남윤수, 정백채, 이정애, 이청원, 이창희, 송재근, 최병옥, 허광무,김동구,박미선,박향숙 성도님께서 동행해주셨습니다.   아침, 교회에서 김승태집사님 오셔서 기도해주시고 스물여덟분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피어스목사님께서 어쩌면 이렇게 주님의 사랑은 찬송을 하면 할수록 더해지는지 눈물이 흐른다고 하셔서 모든성도님들이 숙연해 지셨습니다. 반주와 가사가 없어도 이렇게 마이크만 들어도 주님향한 찬양이 술술~ 피어스목사님의 건강은 이상무 입니다.^^     허덕준 어르신의 하모니카 연주는 정말 수준급입니다. 2시간 내내 차안에는 어르신의 하모니가 울려퍼졌습니다. 어르신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오며가며 짝이 되셨던 은방울자매, 한숙향,노순이 어르신. 오늘은 정말 두분의 날인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즐겨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천안에서 오시는것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른아침부터 저녁까지 동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날까지" 3절을 모두 이렇게 거침없이 가사도 없는데 불러주셨네요.^^     이명강 어르신은 사랑교회 가수?? 맞습니다. ^^     박판남 어르신도?? 역시 부창부수. ^^     허광무형제님도 부모님앞에선 평생 아이죠. 해서 열심히, 부지런히, 재롱(?)중이십니다.     최병옥 자매님도 아리따운 목소리로 부모님께 효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식물원 입장전에 식당에 도착했습니다.       오리불고기로 대접해 드렸는데.... 싹싹 비워주신 그릇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평강식물원에 입장. 조금 난코스가 있어 입구부터 뿔뿔히 흩어지셨습니다. 꽃보다 알록달록 차림의 다른 교회팀도 많아서 2시간코스의 이곳에서 단 한번도 동행하셨던 성도님들이 모두 함께 모여본적이 없네요. ㅡㅡ;;     자! 이제 오솔길을 따라 함께 걸어보시죠.     우거진 숲속 오솔길이 우리를 마중 나온것 같습니다.     숲속 우거진 이곳에서 평강식물원 원장님 같은 포스의 고재환 어르신을 만났네요. 인자하신모습에 너무도 푸근해지고 좋습니다.     체육대회에서도 이곳저곳 잘 남겨주셨는데 오늘도 저와 함께 기자 해주신 윤계영 형제님.     산언덕에서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이곳을 올라오시지 못해서 이 고사리를 못보셨겠지요.     언덕 중간에서 박향숙, 박미선 자매님을 만났네요.     버스에서는 동행하시지 못하고 김동구, 최영구, 박미선 자매님은 자가용으로 오셨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자매님.^^     여기까지 잘 올라오시고 건강의 실체를 잘 보여주고 계시는 이명강, 박판남 어르신입니다.       숲속길 중간쯤에서 바라본 전경입니다. 들꽃들도 감상해보실까요?       열심히 꽃집을 짓고 있는데 제가 곤충을 놀래켰네요.     "미세스 문"이라는 꽃인데 이름도 재밌고 생김새도 이름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부터 잎일까요?? 어디부터 꽃일까요??     드디어 잠시 쉬고 계시는 성도님들을 만났습니다.     단체사진중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이신.....^^     시원한 바람과 나뭇잎이 만나 부비는 소리와 우리의 웃음이 햇빛과 함께 번지는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들리는듯 합니다.       이곳 등나무의자에 앉아 감상한 아래 모습은 이렇습니다. 참, 날씨 좋네요.^^                             남윤수자매님께서 오리괴기 드신 힘이 여기서 발휘 되신것 같습니다. 체육대회 발야구 경기 하실때 못 푸신 한이 여기서?? ^^       이번엔 목장 주인 포스~ ^^     거대한 나무 화석 앞에서 형제님들께서 모두 모이셨네요.     아멘입니다.^^     아름드리 나무그늘에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애써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햇빛이 들어왔다 나갔다 반복하는 이 숲속이 다니기에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식물원 입구에서 오후3시에 만남을 약속해서 이제 모두 이동합니다.     아~ 어쩌리요,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이 슬픈 아담한 다리를....     아~ 어쩌리요, 진짜 닿지 않는 이짧은다리를. ㅡㅡ;;     짧은 족속(?)의 비애를, 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끝없는 사랑을 베푸시는것도 우리 부모님들이신데 어찌 미워 할수가 있을까요? ^^ 하나님께서 물려주신 자연을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잘보냈습니다.     버스와 떡, 물, 바나나, 캔디 등 많은 성도님들께서 후원해 주셔서 부모님들 모시고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5-18 11:54:17 | 관리자